1.전남 광양 사람 없냐 (16)
2.끝내긴 뭘 끝내 (5)
3.새내기 손해봐 (5)
4.엄마한테 커밍아웃 해도될까 (2)
5.전여친이 (7)
6.내 프로필뮤직 아무도 안 보겠지???? (7)
7.4월에 고백한다던 그 레주인데 (6)
8.십센치 애상 아는사람??? (2)
9.짝녀 보고싶을때 (3)
10.내가 친구랑 스킨쉽이 심한 편인가..? (8)
11.남녀공학 퀴어 많아?? (2)
12.지금 짝녀랑 연락안되는사람? (12)
13.플러팅 (3)
14.헤녀 짝사랑중인데 (5)
15.0319생일축하해 (18)
16.잘생긴 남자로 다시 태어난다면 (1)
17.짝사랑 접은줄알았는데 (1)
18.짝인을 포기하기 위해 다같이 다짐해보자 (9)
19.이런거 물어보면 안되나??문제되면 삭제할게 (3)
20.있지 나 4월에 고백하려구 그래 (5)
1
이름없음
2020/03/15 20:36:13
ID : Dy4Y01beMkp
0
딱히 동성애가 병이다 뭐다 하신적은 없고 더럽다 한적 없는거같아
근데 내가 (전여친이랑 사귈때) 전여친한테 받은 편지를 읽다가 창가에 놔뒀는데 엄마가 아침에 본거같더라구
이건 엄마가 편지 보기 전 일인데(이땐 나도 내가 레즈인지도 몰랐어)
내가 엄마랑 교복바지에 대한 의견으로 맨날 툭탁거렸어 엄마는 니가 치마교복 입고다니는걸 보고싶다 그러고 난 바지가 좋다고 그러면서
그리고 내가 그때 학폭위 겪고 너무 울고 힘들어해서
우리이모가 심리 상담사라 엄마가 이모랑 대화해보고 이모도 나랑 대화할려고 한번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모가 나보고 니가 자꾸 머리 자르고 바지 입을려고 하니까 엄마는 니가 레즈비언? 그런건줄 알고 걱정했나봐 라고 했는데
그럼 엄마가 이모한테 ㄷㅇ이가 레즈라서 머리자르고 바지만 입는거아닐까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는거잖아
근데 엄마가 최근와서 (결국 난 교복바지 샀어) 교복바지 입고있는 모습에
엄마가 왜 니가 교복바지 입는다 했을때 내가 그렇게 뜯어 말렸는지 모르겠다 ㅋㅋ 이러시더라고
엄마가 그 편지보고 내가 레즈라는거 어느정도 짐작하고
생각을 바꾸신건가?
2
이름없음
2020/03/15 20:44:49
ID : 2E4JU0ttjwI
0
섣부르게 안 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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