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6에 예쁜 몸무게 알려줘 (27)
2.불쌍한 02년생 (17)
3.혹시 반지 찌그러진적 있니? (30)
4.너네 식빵 최대 몇이야 (5)
5.유튜브 프리미엄 200% 즐기는 법 (3)
6.애들아 그 네이버시리즈 (10)
7.내 친구 존나 귀엽지않냐 ㅋㅋㅋㅋㅋ (16)
8.양파랑 파 좋아해...? (20)
9.에이틴 후속작 (7)
10.얘들아 내게 힘을 줘!! (3)
11.남친한테 감기걸려서 아프다고 톡왔을땐 (4)
12.아니 자야되는데... (1)
13.미래의 나에게 하고 싶은말 (7)
14.그건 니 생각이고 (7)
15.한씨가 너무 예뻐보여 (7)
16.중2 (1)
17.너희는 어떤사람이야? (진짜 자기 모습 말하기) (47)
18.어떤 말이라도 하고 가 (32)
19.M (1)
20.꼬북칩 인절미맛 (1)
난 계획만 거창하게 세워두고 하루종일 폰만져서 다음으로 미루고 공부잘하고 싶으면서 공부는 안하고 맨날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공부하며 친구들과의 관계가 항상불안하고 혼자 상상하며 친구들이 다 날 싫어하는것 같고 친구들끼리는 친해서 열등감 느끼고 의지도 노력도 안한 열등감 덩어리야 그리고 내인생은 특별하다 여기면서 아무것도 안해ㅋㅋ
모두가 날 착한 애로 봐 사실 속은 전혀 안 그런데
그냥 귀찮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지..
계속 그러니까 호구로 봐서 이제 그냥 내 마음대로 하려고
그냥 나는 사회에서 조용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야
잔인한거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고..ㅋㅋㅋ 미친년이지 뭐
도끼병 개지려
남자애들이랑 눈마주치기만 해도 나 좋아하나 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병있는 듯 근데 한번도 티 낸적은 없어
가끔가다가 나쁜짓 하고싶음 막 이상한 범죄 이런건 아니고
예를 들면 다같이 도미노 이런거할때 ㅋㅋ중간에서 건드려볼까?
뭐 만들때 ㅋㅋ 방향 바꿔놓을까? 이정도1
상상만함
싸이코패스기질이있는 애. 남들은 착하다 하고 착한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로 착한얼굴 웃는 얼굴만 보이는데 사실 속은 곯다 못해 썩어 망가졌고 잔인한말많이 할줄 알고 남이 비명질르는 소리(아이낳을때 영상이나)에 흥분해. 그렇다고 사람을 해하는 것도 싫고 동물 해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근데 20년간 참아오기만 해서 요즘들어 무언가 부수고 싶어. 자살생각 안한 적 없고 좀 자폐증이 있어. 흥미는 있어도 귀찮으면 안하고 약속어기는거나 조금 늦는걸 별로 안좋아 하고 내 자신에게 거의 막대하고 엄하게 해.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고 싶지 않은 척하는데 사실 엄청난 관심종자야. 근데 또 막상 너무 많은 관심을 받으면 두렵고. 인터넷에 가끔올리고 가장친한 친구에게 밖에 말 못했는데 사실 초등학교때 사건으로 남자들에게 심한 트라우마가 있어. 잘난척도 많이하고 공주병도 있어. 그리고 겉과 속이 매우 다르고 말과 다른 행동을 할때도 있어.
굉장히 이중적이고 자기중심적임. 남들에게 배려해주고 싶고 착하게 행동하고는 싶은데 나 감당하고 벅차서 정작 그렇게 못하고 삼. 자존심, 자존감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고집은 엄청나게 세서 남들이 뭐라해도 절대 생각을 바꾸지 않음. 팔랑귀지만 막상 한 번 결정한 건 세상이 무너져도 안바꿈.
검사 받았는데 편집증과 조현병기질이 좀 있대
평균적인 지능이지만 지금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이정도지 심리적인 불안감이 없어지면 우수를 넘어갈거라네
음..잔인한거 좋아하고 역겹고 잔인한 말들을 잘하고
사람들을 조종하고 싶고 내 안에 두고싶어
잘모르겠다 난 누구일지..나는 두명인것 같아..
현실의 나와 진짜 나 이렇게 두명으로 자꾸 생각하고 행동해
여기 애들 다 진짜 자기 모습을 부정적으로 말하는데 다들 자신을 더 긍정적인쪽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아!! 자기를 부정적으로 여기면 괜히 더 우울하고 그렇잖아..? 아무튼 내가 글을 잘 못 써서 그러는데ㅠㅠ 결론은 자신을 더 사랑하자! 이런 소리양ㅎㅎ 다들 응원할게ღ'ᴗ'ღ
긍정적으로..? 긍정적인건 다 밖으로 드러내니까
나만아는 긍정적인 모습은 거의 없는것 같다
그렇지만 레스주가 그렇게 말해주니 기쁘네!
겉보기엔 착하고 긍정적이고 명랑하게 보일지 몰라도 속은 완전 파탄인애 같어. 맨날 우울하고 감정기복 개심하고 금사빠기질 있는데다가 맨날 짝사랑만 쳐하고 공상 망상 개쩔어ㅠㅠ 욕심, 질투 개쩔고 내가봐도ㅈㄴ예민하고 까다로운데 다른사람한테는 가벼운애로 보이는것 같아. 나도 내 텐션이 뭔지 모르겠어 아직도
아 진짜 이건나도 근데 나는 항상 밝고 명량한척 해서 진짜 말 한마디도 안하고 안웃고 그냥 있고 싶은데 내가 또 그렇게 우울한 기운 내뿜으면 애들이나 사람들이 날 멀리할까봐 항상 웃 고 밝은척 해야한다는거
다들 내가 예쁘고 공부잘하고 착하고 성실한애로 보지만 실제로 난 열들감덩어리에 겉으로만 착한척하고 속으론 별의별쌍욕을 달고사는 애란당..^^ 예쁜건 너무 많이들어서 나도 인정. 공부잘하고 성실한건 무시당하는게 싫어서 열심히 하는거고 조과제할때 도움 안되는 애들한테 응 괜찮아^^ 이러지만 속으론 ㅈ같은넘들이라면서 욕함... 아무도 모를거야...
남들이볼때는 예쁘고 공부잘하는데 잘노는애, 무슨문제 있어도 쿨하게넘기고 뒤끝없는애,평소에 별생각없이 편하게 사는애, 주변애들이랑 트러블없고 가족관계도 좋은애로 보는데 진짜 나는 학교다닐때랑 집에있을때 얼굴은 그냥 다른사람. 공부는 벼락치기. 방청소 해도 1시간이면 원상태로 돌아가고 누군가 나랑 눈마주치면 쟤가 나 좋아하나 싫어하나 망상쩔고 그리고 난 쿨하지도않고..쿨한척하는건데. 뒤끝쩌는데. 잘나가는애들이 부탁하면 못거절하고 못나가는애들이 부탁하면 거절잘만함. 가족관계는 10년 넘도록 가정폭력. 엄마는 내가 유치원에 다닐때부터 나한테 죽었으면좋겠다고 입이 닳도록 말하고, 유리그릇을 나한테 던져서 깨지게하고, 밟고,때리고,집에서 날부를때는 씨발년아 병신년아.아빠는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내얼굴을 사정없이 때리지. 부모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겉으로는 평범해보여도 속은 피해망상쩔고..후 거짓말로 내가한 잘못 전부다 없앨줄알고. 솔직히 지금 소중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 죽어도 눈하나 깜짝안할것 같아. 고민상담 살면서 단한번도 안해봤어.그리고 앞으로도 안할거야. 내 속은 이세상 누구도 몰랐으면 좋겠다.
- 마음여림
- 관심있는 사람은 너무 내 사람이고 관심이 없으면 그 사람이 뭘 하건 너무 신경 안씀
- 눈치가 있는 듯 없는 듯 적당
- 사람 좋아하는데 성별 상관 없
- 집순이
- 인간관계 다 끊고 싶은데 외로울까봐 못 하는 중
- 열등감 + 자존심&자존감 낮음
- 존나 예민
-
보통 밖에서는 우는 모습을 안보이고 항상 웃고다녀서 다들 내가 긍정적인줄 알지만 혼자 있을때는 많이 울고 화도 잘 내
겉으로는 밝고 웃기고 공부 잘하는 착한 애인데 사실은 자괴감 덩어리에 집중 못하고 남들 시선 신경쓰는 방구석 오타쿠...? 난 내가 생각해도 별로인 것 같아.
친한애들 말고는 거의 다 모르는데 사실 나 진짜 욕쟁이임.
애들이 다들 순둥순둥하게 생겨서 욕 안하게 생겼다는데
음....ㅎ 아마 내가 제일 욕 많이 할걸....
ㅈㄴ 웃고다니는데 사실 안해본 자해가 읎다.....얼마전엔
자살 실패했어ㅠㅠㅠㅠㅠ맨날 웃고 다녀서 주변에서는 절대 이런 애로 생각 안하니까 안심
학교 과제 해야지 하고 결심 했는데 결국 폰 하고 있다
머릿속으로 몽상 많이 함
한국사 되게 좋아함 (그 용어나 관련 인물 사진 혹은 이름 글자만 봐도 흠칫 함)
개또라이에다 드립에미친년이지만 낯을 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많이 가려서 새학기 시작하고 몇 달동안은 새 친구 모두에게 어색한 것은 물론이고, 한 학기가 지나도 여전히 낯가리는 대상이 반 이상이야ㅋㅋㅋ 물론 이 때 즈음엔 개짱친먹은 애들은 내가 처음 봤을 때랑 다르단 걸 다 알게되었을 때지만.
다들 첫인상+안친한 애들이 날 보는 모습은 쬐꼬맣고 반응 잘 해주고 순수하고 말도 순하게 하는 순두부맛 귀요미지만 (작아서 그런가 귀엽다는 말 자주 들음)
실제로는 욕도 많이 쓰고...(고치려고 노력중) 욕심도 많고 순수랑은 우리반에서 내가 제일 거리가 멀 듯^^ 반응 잘 해주는 건 쫄아서... + 앗사 말걸어줬다 기회를 잡어야지! 이거임
겉으로는 공부 잘하고 조금 차갑고 차분하고 조리있고 논리적이고 예의 바르고 가아아끔 순진한 맛이 있는 놀리기 좋은 무뚝뚝하고 무심한 애인데
사실 나 남 눈치 진짜 많이 봐 사람들이랑 어울려 노는 거 좋아하고 사교성 좋은 애들 보면 부러워
안 순진해 알 거 다 알고 야한 거 좋아하고 BL 좋아하고 망상 개쩔고 공부 안하면서 하는 척 오지게 하고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것도 많아
솔직히 나보다 공부 못하는 친구 보면 답답한데 겉으로는 그냥 이해해주는 척 하고
남자한테 관심 없는 줄 아는데 나 학교 선생님 짝사랑해...... 오 이건 좀 위험한 발언인가 이 쌤 대상으로는 아니지만 19금상상 ㅈㄴ 많이하고 공포게임 공포영화 좋아하고
자책 많이 하고 사소한 것도 엄청 신경써 나 무심한 스타일 아니라고
인간관계 원만하고 마음걱정없이 행복하게 잘 지내는 애 같다고 다들 그러지만 속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졌고.. 사람 진짜 못 믿고 가정환경은 어렸을때부터 파탄나서 부모라는 사람들 다 경멸하고, 누구랑 심적으로 가까워지는거 되게 무서워해 버려지는거에 트라우마 있어서 정주는것도 겁내고. 극복하려고 몇번 노력해봤는데 결국은 내가 피하고 도망쳐서 더 안좋아지는 현상만 겪어서 지금은 그냥저냥 나름 선 맞춰가며 인간관계 유지하는중.. 근데 가끔 너무 외롭고 힘들어 기댈곳도 없고
공포 고어 물 좋아하고 착하다고 듣는걸 싫어하고
중요한 순간에 이기적이면서 보통은 착해빠졌고
호구같은데 또 눈치는 빠르고 결정장애에 행동력
없고 판타지를 좋아하면서 만화같은 일이 벌어졌으면
좋겠다는 철없는 생각을하고 감정적이고 겁 없으면서
또 어떵 부분은 겁 많은게 진짜 나야
충독적이고 아무 생각 없지만 남들 눈에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지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말은 좀 가끔씩 쎄게 나가는 경향이 있고 싫어하면 티 엄청 내는데 걍 시크한 걸로 알더라 그게 아니라 그냥 싸가지다 미친넘아@!!!!!
마음 여림 고민 잘들어줌
학기초에 맘에 드는 이성 몇명 찍어두고 골고루 조금씩 좋아함
굳이 안나댔는데 관심받는거 개좋음
얌전함 친한애들앞에선 다름
인간관계 슬럼프 나혼자 자주옴
항상 가족 죽이고싶어 죽이고 며칠동안 부모님 카드 쓰다가 더이상 안될거같을때 자살하고싶어 친구도 죽이고싶고 근데 항상 참아 너무 힘들어 새벽에 침대밑에서 기다린적도 있어 우ㅣ에서 가만히 내려다보다가 그냥 내 방 갔는데 언젠가는 못참을거같아
난 저주받은애같아 무슨 일을 하던지 안풀려 좋은일도 안생겨 집안은 문제없는데 그냥 나 혼자 불행한거같아 엄마도 오빠도 인기도 많고 친구도 엄청 많고 아빠는 대기업임원이여서 똑똑하신데나만 이모양이야 한심하고 우울증 대인기피증때문에 할 수 있는일도 하나도없어 심지어는 남 감정 공감도 못해서 착하지도 않아어릴때부터 엄마가 엄청 혼냈어 어떻게 이런걸 보고도 안울수가있냐고 난 그게 아직도 이해가 안돼 그 뒤로 엄마한테 반응하는 방법같은거 배웠어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신것도 엄마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웠어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는데 나한테 자꾸 연락을 하니까 짜증나서 죽을것같더라 난 왜이럴까 왜 이모양일까 뭔가 잘못된거같은데 뭐가 잘못된지를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잘못돼서 내가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어 항상 연기하고 살아
주변사람들한테 맞춰주기만 해 진짜 나는 한심한 쓰레긴데
나 사실 엄청 순수해.. 2~3살짜리 애기하고 애기들이 듣는 노래 틀어주면 신나게 춤추면서 노래부르면서 놀 수 있고 사실 유치한 만화 (아이엠스타나 꿈빛파티시엘같은거) 좋아하고 색칠공부나 옷입히기 좋아하고 인형놀이 좋아하고 풍선이나 비눗방울이나 물총놀이 그런거 사주거나 있으면 개좋아하고 그래... 근데 애들은 이걸 안좋게봐서 너무 슬픔. 난 나한테 해끼친 사람 어떻게든 복수하고 못참고 같이 욕하고 항상 걔 꼽줘야 기분이 풀려. 좋은 애들한테는 진짜 잘대해주고? 예의 엄청 좋고 매너가 좋아. 근데 몇몇 애들은 부담스럽대. 고치려 해도 못고쳐지는 매너인데... 피햐위식 쩔어서 지들끼리 웃거나 나 좀만 쳐다봐도 내얘기 하는건가..? 이생각 들고 공부도 옆에서 하라 강요하면 좆도 하기 싫어서 안하고 만약 그런 말 없으면 나 스스로 해. 그래서 고등학생 되서 야자 감시+ 쌤들 공부 강요때문에 반항차 안했는데 폭망해서 이번엔 개잘하려고 노력중이야. 사실 이 생각을 작년 내내 하긴 했어. 글고 직감으로 뭐든 인식?해서 금방 해결될 문제도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하고 오해해서 더 커지기도 함. 친한 애랑 안친한 애랑 있을때 차이 오지게 나. 예를들어 안친한애는 누가봐도 조용하고 소심쟁이인데 친한 애는 진자 미친년이고 또라이고 웃기고 활발하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 거는 자신감 넘치는 애야. 글고 뭐 하나에 빠지면 그걸 알아내려고 밤새도록 인터넷에 찾고 못찾으면 찾을때까지 찾아내. 엄...글고 싸울때나 설명할때 말이 꼬이고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항상 긴장하면서 말해. 긴장해도 꼬여서 망하지만... 글고..! 솔직히 나 칭찬하면 완전 좋아서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인사한 적도 있을만큼 기분 완전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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