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8 16:55:33 ID : wNulg1xDwHu 1
2018년 1월, 2월 두달동안 생활용품점에서 알바를 했는데요 아마 모르는 사람 없을 체인점 일겁니다 보통 하는일은 아침에 물건 나르고, 부족한 상품 채우고 , 계산업무,매장청소,재고조사, 상품주문 등 잡다한 일을 합니다 근데 여기서 일을 같이 할때 진짜 답없었던 ㅅㅂ 아줌마를 봤었는데요 진짜 인생 왜사는지 모르는 사람을 봤었습니다 그 아줌마가 했던 행동을 말해보면은 1번 그냥 가만히 있어도 신경질 낸다 그리고 주변사람들 진빠지게, 한숨쉰다ㅋ 창고에 상품 적제할때 높게 쌓으면 안되는 상품, 왜 낮게 쌓았냐고 신경질 내고, 며칠후 평범하게 쌓으니깐, 이렇게 쌓으면은 공간 낭비라고 신경질ㅋ 2번 무거운거 OR 깨지기 쉬운거라 속력을 못내는 상품 나르므로 비교적 오래걸려서 날랐는데, 그 아줌마는 왜 빨리 빨리 안오냐면서, 신경질냄 제가 그떄 이거 무거워서OR 꺠지기 쉬워서 어쩔수 없었다고 하니깐 도리어 나한테 남자가 이런 변명 하는거 아니라고 함 그떄 같이 소리지를걸 그랬나봐요ㅋㅋ ,, 아님 한대 치라고 할걸ㅋ 3번 그 인간 때문에 기분 나빠서 퇴근할때 인사안하고 그냥 매장 나가는데 , 왜 나한테 인사 안하고 가냐고 신경질냄 기분 나빴던 이유는 기억은 안나는데, 굳이 신경질 낼 필요도 없는거였고, 딴 사람 같았으면, 실수 할수도 있지라고 그냥 넘어갈 정도였음 4번 직원사무실 들어갈일 있을떄, 예의상 노크하고 사람 없는거 확인 여부 확인하고 들어가는데, 그 아줌마가 안에 사람없다고 , 뭐하로 노트했냐고 신경질냄 시간이 흘러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다른 주부사원들은 괜찮았는데, 이 사람만 노답이였던거 같네요 앞으로 다신 생활용품점 알바는 하지 않겠지만 , 이런사람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2 이름없음 2020/03/18 17:02:09 ID : mL9js1fRwoE 0
사람 같지도 않은거 상대하느라 고생했어요.. 남편하고 사이가 안 좋은가 왜 밖에 나와서 엄한 사람한테 히스테리람
3 이름없음 2020/03/18 17:13:22 ID : TXtbbdwmmoJ 0
편하게 결혼식장 하객 알바 하면서 맛있는 거 마음껏 뷔페에서 드시길 바랍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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