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8 20:09:22 ID : hxXz9h861A0 0
안녕 난 이번에 방학 연기되서 사촌동생집이랑 시골집에 일주일 동안 갔다왔는데 사촌동생 남자 하나 여자 하나랑 내 남동샹 이렇게 넷이서 같이 잤거든 근데 사촌동생 두명이 날 너무 좋아해서 양쪽으로 하고 이렇개 잤어. 여자 사촌동생은 한 살 차이라 말도 잘 통하는데 남자 사촌동생은 미운나이 12살이라 엄천 치근덕 되고 귀찮게 굴어. 근데 얘가 계에에에ㅔ에엥에속 다리를 나한테 올리고 자는가야. 나는 잘 때 건드는걸 너무 안좋아해서 정색하면서까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제는 팔을 올리는거야. 근데 너무 이상한게 팔을 이렇게 턱 하고 올리는게 아니라 팔이랑 겨드랑이 사이를 막 파고들면서 허리를 감싸고 가슴 위로 팔이 막 움직이는거야. 근데 나는 12살인데 얘가 뭘 알까 하고 그냥 냅뒀는데 내가 가만히 있으니깐 가슴만 더듬간 좀 그랬는지 허리랑 배 가슴을 막 번갈아가면서 비비는거야. 그래서 나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방 밖으로 나가니까 얘가 따라와서 이모한테 나 누나랑 같이 자고싶어하고 애교를 부리는거야ㅡㅡ 그래서 아모가 나보고 같이 재우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같이 들어갔지. 나는 얘가 이러는게 너무 더러워서 여자 사촌동생 쪽으로 등을 돌렸더니 포기하는가 싶다가 등 간지럽지? 이러고 막 등을 긁어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지..ㅋ 근데 등을 긁다가 완전 연기 톤으로 브라끈을 . 막 잡아댕기면서 누나 이거 뭐야? 이러고 막 잡아당기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하면서 넌 몰라도 되라고 하니깐 그ㅡ렇구나. 이러고. 내가 그래서 은근히 눈치 주려고 큰소리로 너 변태야라고 하니깐 우쒸 이러면서 내 멱살을 잡는거야. 멱살을 잡고 막 안에를 보려고 일부로 더 잡아당겨서 고개 기웃기웃하고,, 내가 모를줄 알았나봐 ㅋ 진쯔 이게 일주일동안 계속 되었어. 지금음 차타고 서울가는중이고.. 얘들아 어떡해? 너무 수치심들어 나중에 커서 보면 어쩌려고
2 이름없음 2020/03/18 20:10:52 ID : Zg5f83DBs9s 0
이모한테 말씀 드려 지금 잡아야지 안그러면 더 그런다
3 이름없음 2020/03/18 20:15:52 ID : jdAZg1A5amo 0
요즘시대 12살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이야..... 이상한 야동이나 그런거 보고와서 너한테 그대로 하고 있는것 같은데;
4 이름없음 2020/03/18 20:19:00 ID : 7dRCjcnvdvh 0
ㅁㅊ 새끼아냐 다 말씀드려 부모님하고 이모한테 아니면 다 있을때 일부러 가슴 그만 만져 새끼야 이러거나 아 시바!! 막 이렇게 소리쳐서 엄마 쟤가 내 가슴 주물렀어 이래봐 진짜 돌았나
5 이름없음 2020/03/18 20:22:50 ID : fO3u1bdyIMj 0
와 미친 거 아니야;; 그거 당장 말씀드려야돼. 스레주 말하는 게 또 쉽진 않을 수 있지만 저건 말씀드려야 해. 12살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더라. 마냥 어린 줄 알았는데 아니야.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저건 봐주면 안돼.
6 이름없음 2020/03/18 20:26:21 ID : hxXz9h861A0 0
근데 말하기가 너무 수치스러워.... 어떡해
7 이름없음 2020/03/18 20:30:30 ID : nvdBdWo3Vbv 0
수치스러워도 부모님이나 사촌 어른한테 말씀드리는 게 제일 나아 그럼 계속 주물럭거리는 거 참아줄 거야? 아님 너가 걜 죽기 직전까지 팰 수밖에 없어.......... 매가 약이라고
8 이름없음 2020/03/18 21:02:54 ID : pfbu2oK6nPf 0
그거 지금 제대로 못 고치면 나중엔 더 대범해질 수도 있어...레주 힘내고ㅠㅠ 말씀 드리는게 제일 좋은 선택일 것 같아.
9 이름없음 2020/03/18 21:12:04 ID : go5dXBusqph 0
나같으면 이모한테 이르기보단 그 동생한테 개정색빨고 너 뭐하는거냐고 이런거 재미 없으니까 하지말라고 너가 한창 성적 호기심이 활발한건 알겠는데 당하는 입장에서 내가 니 사정 니 욕구를 이해해줄건 아닌것같다고 선 넘지 말라고 말할듯 이모한테 말하는 과정에서 식구들한테 퍼질수도 있는데 그럼 걔는 식구들 사이에서 완전 변태취급받는거잖냐..
10 이름없음 2020/03/18 21:17:21 ID : A5albbgY4Nv 0
부랄 터뜨려버려 ㅅㅂ 뭔 그딴 애가 다있어 교정 안해주면 커서 장난이랍시고 성희롱 성추행 다 할 애구만
11 이름없음 2020/03/18 21:20:06 ID : jgY4Gk8mE8k 0
수정
12 이름없음 2020/03/18 21:22:41 ID : KZg7zcL8064 0
분명 다 알고 하는거야 나 12살 초딩때 같은 반 남자애들이 애들한테 이상한 소리하고 지들끼리 낄낄거렸는데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역겨워 어떻게 초딩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지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혼내야지
13 이름없음 2020/03/18 21:36:16 ID : la1eGldveLd 0
진짜 12살이면 다 아는 나이임... 걔 백퍼 그짓하고 지 친구들한테 썰풀었을거야... ㅈㄴ낄낄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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