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나 기침하는거 보고 엄청 걱정하심 (3)
2.에어팟케이스 (3)
3.내가 무서울때마다 하는 짓 (9)
4.반 애들 만나면 아는 척 해야해? (20)
5.나 같은애 더 있으려나??? (4)
6.생일선물! (3)
7.초딩때 반에서 키작고 175 VS 키크고 175 (7)
8.. (1)
9.언어를 배우려고 하는데 (4)
10.혐일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뭐임? (17)
11.펑~ (1)
12.여자들아 너네 예쁜 여자 좋아해? (30)
13.나보다 더 집안에만 있었던 사람있니.. (5)
14.12살 사촌동생이 ㅏ꾸 가슴을 더듬어,,, (13)
15.얘들아 개한테 물렸을때 (9)
16.일베 남사친 손절할까 (32)
17.나 찐따였는데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ㅋ (3)
18.버스에서까지 연애를 해야겠니 (5)
19.충치 치료비 (3)
20.똥먹었다가 배탈남 (10)
안녕 난 이번에 방학 연기되서 사촌동생집이랑 시골집에 일주일 동안 갔다왔는데 사촌동생 남자 하나 여자 하나랑 내 남동샹 이렇게 넷이서 같이 잤거든 근데 사촌동생 두명이 날 너무 좋아해서 양쪽으로 하고 이렇개 잤어. 여자 사촌동생은 한 살 차이라 말도 잘 통하는데 남자 사촌동생은 미운나이 12살이라 엄천 치근덕 되고 귀찮게 굴어. 근데 얘가 계에에에ㅔ에엥에속 다리를 나한테 올리고 자는가야. 나는 잘 때 건드는걸 너무 안좋아해서 정색하면서까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제는 팔을 올리는거야. 근데 너무 이상한게 팔을 이렇게 턱 하고 올리는게 아니라 팔이랑 겨드랑이 사이를 막 파고들면서 허리를 감싸고 가슴 위로 팔이 막 움직이는거야. 근데 나는 12살인데 얘가 뭘 알까 하고 그냥 냅뒀는데 내가 가만히 있으니깐 가슴만 더듬간 좀 그랬는지 허리랑 배 가슴을 막 번갈아가면서 비비는거야. 그래서 나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방 밖으로 나가니까 얘가 따라와서 이모한테 나 누나랑 같이 자고싶어하고 애교를 부리는거야ㅡㅡ 그래서 아모가 나보고 같이 재우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같이 들어갔지. 나는 얘가 이러는게 너무 더러워서 여자 사촌동생 쪽으로 등을 돌렸더니 포기하는가 싶다가 등 간지럽지? 이러고 막 등을 긁어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지..ㅋ 근데 등을 긁다가 완전 연기 톤으로 브라끈을 . 막 잡아댕기면서 누나 이거 뭐야? 이러고 막 잡아당기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하면서 넌 몰라도 되라고 하니깐 그ㅡ렇구나. 이러고. 내가 그래서 은근히 눈치 주려고 큰소리로 너 변태야라고 하니깐 우쒸 이러면서 내 멱살을 잡는거야. 멱살을 잡고 막 안에를 보려고 일부로 더 잡아당겨서 고개 기웃기웃하고,, 내가 모를줄 알았나봐 ㅋ 진쯔 이게 일주일동안 계속 되었어. 지금음 차타고 서울가는중이고.. 얘들아 어떡해? 너무 수치심들어 나중에 커서 보면 어쩌려고
요즘시대 12살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이야..... 이상한 야동이나 그런거 보고와서 너한테 그대로 하고 있는것 같은데;
ㅁㅊ 새끼아냐 다 말씀드려 부모님하고 이모한테
아니면 다 있을때 일부러 가슴 그만 만져 새끼야
이러거나 아 시바!! 막 이렇게 소리쳐서 엄마 쟤가
내 가슴 주물렀어 이래봐 진짜 돌았나
와 미친 거 아니야;; 그거 당장 말씀드려야돼. 스레주 말하는 게 또 쉽진 않을 수 있지만 저건 말씀드려야 해. 12살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더라. 마냥 어린 줄 알았는데 아니야.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저건 봐주면 안돼.
수치스러워도 부모님이나 사촌 어른한테 말씀드리는 게 제일 나아 그럼 계속 주물럭거리는 거 참아줄 거야? 아님 너가 걜 죽기 직전까지 팰 수밖에 없어.......... 매가 약이라고
그거 지금 제대로 못 고치면 나중엔 더 대범해질 수도 있어...레주 힘내고ㅠㅠ 말씀 드리는게 제일 좋은 선택일 것 같아.
나같으면 이모한테 이르기보단 그 동생한테 개정색빨고 너 뭐하는거냐고 이런거 재미 없으니까 하지말라고 너가 한창 성적 호기심이 활발한건 알겠는데 당하는 입장에서 내가 니 사정 니 욕구를 이해해줄건 아닌것같다고 선 넘지 말라고 말할듯 이모한테 말하는 과정에서 식구들한테 퍼질수도 있는데 그럼 걔는 식구들 사이에서 완전 변태취급받는거잖냐..
부랄 터뜨려버려 ㅅㅂ 뭔 그딴 애가 다있어 교정 안해주면 커서 장난이랍시고 성희롱 성추행 다 할 애구만
분명 다 알고 하는거야 나 12살 초딩때 같은 반 남자애들이 애들한테 이상한 소리하고 지들끼리 낄낄거렸는데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역겨워 어떻게 초딩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지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혼내야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엥 뒷담판 없어짐??
한번 입은 옷 바로 빤다 vs 안빤다
3레스아빠가 나 기침하는거 보고 엄청 걱정하심
87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3레스에어팟케이스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9레스내가 무서울때마다 하는 짓
1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2
20레스반 애들 만나면 아는 척 해야해?
1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4레스나 같은애 더 있으려나???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3레스생일선물!
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7레스초딩때 반에서 키작고 175 VS 키크고 175
134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1레스.
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4레스언어를 배우려고 하는데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17레스혐일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뭐임?
1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1레스펑~
23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30레스여자들아 너네 예쁜 여자 좋아해?
2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5레스나보다 더 집안에만 있었던 사람있니..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13레스» 12살 사촌동생이 ㅏ꾸 가슴을 더듬어,,,
730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9레스얘들아 개한테 물렸을때
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32레스일베 남사친 손절할까
3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3레스나 찐따였는데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ㅋ
158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5레스버스에서까지 연애를 해야겠니
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3레스충치 치료비
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10레스똥먹었다가 배탈남
1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3.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