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내 (6)
2.지금 누가 계속 밖에서 아보카도를 외쳐ㅋㅋㅋㅠㅠㅜ (36)
3.조선시대에서 살아보고싶다 (31)
4.여기는 왜이렇게 싸움나는걸 싫어해? (14)
5.박사방의 박사 팬아트 그려 봤어^^ (30)
6.오늘 처음해봐요 ㅜㅜ이런 신세계 처음이야 (16)
7.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성희롱 했던 사람 (9)
8.띠용~~~유입러들 많네 (15)
9.와 미쳣어 .... (2)
10.이거 뭔 뜻인지 좀 일려줘라ㅜㅜ (4)
11.탄산수 조아하는 칭구들아 (7)
12.요즘 상황에 마스크 안끼고 다니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냐 (4)
13.이 옷 이상해??? (10)
14.지금 날씨에 반바지 입는거 에바여? (3)
15.애들아 우리집 신천지 모여사는 건물인가봄 (19)
16.궁금해서 그러는데 트위터 (47)
17.교통사고 당해본 사람? (19)
18.동생이 매일밤마다 통화하면서 시끄럽게 하는데 (115)
19.슬기로운의사생활보고 의사되고싶어짐 (3)
20.고3인데 내 방이 없어.. (15)
그냥 궁금해서.. 어떻게 당했는지랑 얼마나 아팠는지 얼마나 다쳤는지 써주라
나 교통사고라고 말하기 웃길 정도로 미약하긴 한데 초딩 때 자전거 타다가 차 굼뱅이처럼 오는 거에 콩도 아니고 표옹..하고 부딪혀서 넘어져서 머리에 혹 났는데 병원 가보자고 하는데 왜 굳이 가보지 생각했어
엄마랑 고속도로 1차선으로 가고있는데, 2차선에 있던 차가 지시등없이 바로 앞으로 들어와서, 부딪히지않으려고 핸들을 왼쪽으로 꺾는바람에 그대로 교통사고 났어.
자동차는 폐차했고, 조수석에 타고있던 나는 그나마 멀쩡했지만 엄마는 왼쪽손목이 부러지셨고
그 순간 아픈건 느껴지지도않아. 그냥 아 죽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옆에 엄마가 보이더라. 그리고 정신차리니 병원이고
부모님이랑 나랑 오빠랑 할머니랑 차타고 있는데 옆에오는 차 못보고 나가다 부딪힘. 우리 잘못이긴 한데 할머니 너무 놀라셔서 아이구 하면서 땅바닥에 드러누우려고 하심. 우리 차랑 상대 차 수리하고 배상하느라 돈 겁나 깨짐. 다행인건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
우리언니가 차 뽑은지 얼마 안됐고 초보니까 요 근처 좀 돌고오자 해서 우리가족 다 탔는데 신호가 노랑색으로 바뀔때 언니가 갈지말지 애매해서?? 가다가 확 멈춘거야 근데 뒤에차는 노랑색이니까 빨리 갈줄알고 같은속도로 달리다가 박았거든......솔직히 아프지는 않았는데 너무 깜짝놀라서 심장이 너무 뛰어서 심장아팠어
.......
나 5년전에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다가 차에 크게 치였어...ㅋㅋㅋㅋ 근데 진짜 붕날라서 등부터 떨어졌는데 존나 아픔 그냥 아팠는데 그럭저럭 일어날 정도라서 내가 급한일이 있어서 차주분 연락처받고 번호판 찍고 문제있으면 연락달라고 해서 헤어졌는데 한 일주일 정도 몸살처럼 아팠는데 팔 살짝 삔거 말고는 걍 어디 부러진데도 없는것 같고 그래서 그냥 병원에서 치료받은 치료비보다 조금 더 받은걸로 끝났어....근데 얼마전에 검진받다가 폐사진 찍을일이 있어서 엑스레이 찍었더니 의사쌤이 나 목뒤에 뼈 하나가 산산조각나있는데 목근육이 잡아서 간신히 신경안건드리고 있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그런지 나 편두통이 굉장히 심해..그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의사쌤이 나 천운이라그랬엌ㅋㅋㅋ 수술로 제거할수도 없어서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야된데
나 가볍게 접촉사고+앞좌석이였는데 다음날에 허리랑 엉치뼈? 꼬리뼈 부근? 엄청 아파서 병원가보니 일주일 입원...
원래 척추측만증이 있었는데 추가로 충격이 확 간거라고 하셨고 한 3일동안은 아파서 못앉아있었어
큰 사고는 아니고 정말 경미한, 아빠 차 뒷자리에 타고 학원 가는데 뒷 차가 한 n0cm씩 시비 걸듯 다가오다 콩 박은 적 있는데 등허리가 조금 아팠어. 근데 이게 교통사고 탓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은 게, 한창 입시 미술 하던 때라…
뺑소니 당해서 나 뒷자석 가운데에ㅔ 있다가 슝 날라가서 머리 박았더니 목에 금가서 한 3주? 4주 그정도 입원햇엇엉
교통사고 당한 건 아닌데 진짜 좁은 도로가 있거든. 4걸음이면 건너는 곳이라 신호등도 없는데 9살 때 거기 지나가다가 오토바이에 치일 뻔 했어... 뒤에서 누가 몸을 잡아당겨줘서 살았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 피하기 직전에 코끝에 운전수 옷자락이 스칠 정도로 가까웠어. 아마 그때 한걸음만 더 앞으로 갔거나 뒤에 있던 사람이 잡아당겨주지 않았으면 크게 다쳤겠지. 나이도 어리니까 더 위험했을거고. 그 순간에는 진짜 등골이 서늘하고 건너고 나서도 너무 놀라서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정신은 멍하더라. 아찔한 순간이었어.
교통사고는 안 당해봤지만..
횡단보도 건널려고 하는데
SUV 가 체감상 40~50 속도로 밟으면서 오는게 느껴지더군요.
제가 서 있는곳에서 2 미터 앞 정도에서 급하게 멈추더군요
황당해서 길 건너는거 포기하고 뚜껑 열려서 운전자 계속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연신 고개 숙이면서 내리지는 않고 죄송하다고 어필 하더군요
그 이후로 길 건널때 좌우 살피면서 건너는 습관 생겼습니다
내 친구 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인게 뛰어가다가 차에 치여서 날라갔음
근데 학원 늦어서 벌떡일어나고 걍 뛰어감ㅋㄱㅋㄱㅋㄱㅋㄱㅋㄲ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 ㄹㅇ ㅁㅊ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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