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국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K-pop (4)
2.혹시 워크래프트3 아직도 하는사람 있능가 (5)
3.인디밴드노래스레 (17)
4.싫어하는 캐릭터들을 써보자 (6)
5.혹시 아스피넬 아르피아같은게임 아는사람! (22)
6.와이파이/데이터 필요없는 게임 추천좀 (10)
7.고독한 뮤비 캡처 (3)
8.Mili 스레 (13)
9.외국힙합 추천좀 해줘.. (4)
10.2017년 부터 최근 까지 종영 된 애니 추천 해줘 (1)
11.히오스 갓겜 (6)
12.포스탈2 알음? (5)
13.블리자드 실망이야!! (3)
14.어린이들의 영웅 번개맨 VS 양키스 마블 천둥의 신 토르 (2)
15.요즘 한국영화가 암흑이인거 같아 원인이 뭘까 (22)
16.Lofi hiphop 듣는 사람은 없나... (13)
17.~끝도 없이 음울하고 고독한 책을 추천하자~ (42)
18.책좀 추천해줘!!! (4)
19.혜화동 거리에서 (2)
20.뮤지컬 넘버 스레가 없다니! (9)
1
이름없음
2018/01/04 00:28:09
ID : spbyLeY60pQ
2
우울할 때 읽으면 멘탈 아작날 것 같고, 텐션 높을 때 읽어야 그나마 읽히는 책을 추천하고 또 추천받자! 나는 도진기 작가님의 '정신자살' 추천해!
2
이름없음
2018/01/04 01:03:45
ID : vA3PimIHBfd
0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3
이름없음
2018/01/04 03:09:45
ID : qkmmrcIKZeJ
0
한강 채식주의자
4
이름없음
2018/01/04 04:19:36
ID : ktAmK41woJQ
0
김승옥의 무진기행
5
이름없음
2018/01/04 21:07:48
ID : 1ipgrxPijdB
0
이창래 '척하는 삶'
6
이름없음
2018/01/06 20:35:13
ID : Qk1a5O7gjct
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7
이름없음
2018/01/06 20:43:27
ID : Fg3U0smHCqp
0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너무 우울해서 읽기 싫어짐
8
이름없음
2018/01/07 19:12:20
ID : yK5amrgi9wI
0
애도일기
9
이름없음
2018/01/07 22:06:36
ID : 3O659bg2HB8
0
요네자와 호노부의 보틀넥, 리커시블
10
이름없음
2018/01/10 17:14:33
ID : Qk1a5O7gjct
0
나를 찾아줘
11
이름없음
2018/01/11 20:31:04
ID : yGnu1fRva1c
0
아서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
12
이름없음
2018/01/11 20:32:52
ID : yGnu1fRva1c
0
미나토 가나에 고백
13
이름없음
2018/01/11 20:33:41
ID : JTVhs4JWoZc
0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나생문
14
이름없음
2018/01/17 14:52:28
ID : nRzQnvhfbwo
0
인간실격 이미 나왔네. 기분 질척질척해지는 소설.
편혜영 <아오이가든>, 구병모 <고의는 아니지만>의 단편들
15
이름없음
2018/01/17 23:34:20
ID : 1zRxxzTO8mN
0
피터팬 죽이기
16
이름없음
2018/01/17 23:45:40
ID : 2q0rar9g0nv
0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17
이름없음
2018/01/18 02:01:34
ID : HCi2pRA6pby
0
러브크래프트 전집, 클리크 애슈턴 스미스 걸작선
단어가 어렵기도 하고 작품의 분위기도 우울하거나 절망적이라 읽다보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책이다.
18
이름없음
2018/01/18 23:24:08
ID : AqrxVgo0sjd
0
책은 아니고 일본 인터넷에 연재됐던 소설이지만... 절망의 세계.
내가 구레딕때 이런 스레에서 이 제목을 보고 별 생각없이 읽었다가 신세계를 맛봤지... 보다보면 등장인물만이 아니라 나까지 미쳐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갓-소설이야. 그 때 추천해줬던 레더 원망한다 그리고 고맙다... 몇 번 포기할 뻔했지만 진짜 재밌었어...
19
이름없음
2018/01/24 10:05:03
ID : Bbva03zRyLh
0
디스토피아라면 1984지.
20
이름없음
2018/01/24 11:50:03
ID : HA43TU6mIE4
0
퀴어
말그대로 게이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인데 분위기 너무 우울하고 피폐함..
21
이름없음
2018/01/25 00:13:15
ID : 7cE8nTO8mHz
0
너레더 때문에 절망의 세계 읽었다... 원망하지만 고맙다..... 진심........
진짜 나도 미쳐가는 게 느껴짐.ㅠㅠ
그리고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는 것이 함정..ㅠㅠㅠ
22
이름없음
2018/01/25 23:12:33
ID : Wqi8o0ts4Gk
0
정영문 어떤 작위의 세계
23
이름없음
2018/01/27 14:25:44
ID : 5Qq2MktvxxB
0
1984조지오웰 결말이 아주찜찜한 명작인거같아서 추천해봐
24
이름없음
2018/01/28 23:08:53
ID : DxXs2nu7bDx
0
너무 고전이라 읽어봤을지도 모르겠지만 모파상-목걸이 추천할게 결말부가 너무 허탈하고 슬펐어
25
이름없음
2018/02/05 23:31:24
ID : HCo3QpVasrw
0
고바야시 유카의 저지먼트. 복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책.
26
이름없음
2018/02/18 15:51:39
ID : mE63RDs1jxO
0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우울함이 절망이 되버릴 걸.
27
이름없음
2018/02/18 16:14:03
ID : 9g5hy1yE6Y1
0
헤르만 헤세, 황야의 이리
28
이름없음
2018/02/26 14:14:30
ID : e2Lfgpff84N
0
카프카의 선고
29
이름없음
2018/03/02 11:34:40
ID : zcLgo0q5dRD
0
세일즈맨의 죽음 공감
주관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안채윤 소년기
이거는 사람에 따라 희망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 입장에선 끔찍하게 잔인했어 별로 다시는 읽고싶지 않은
30
이름없음
2018/03/21 00:03:20
ID : alcq0oHCry3
0
채식주의자....대체 그걸 왜 중학교 도서관에 놓아두신걸까. 지금도 애지만 그땐 더 여린 멘탈이었는데. 그거 읽고 맨정신으로 새벽까지 있었어. 너무 충격이어서.
나도 하나 추천해야지. 멋진 신세계 어때?
31
이름없음
2018/03/28 22:23:16
ID : LeZctBz89Bu
0
김애란- 비행운
32
이름없음
2018/04/13 22:24:18
ID : 7s6Y8jgZhbw
0
편혜영 - 서쪽 숲에 갔다, 홀
구병모 - 빨간 구두당, 고의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지만 약간 꺼림찍함이 남는 책들입니다. 즐겁게 보세요
33
이름없음
2018/04/17 23:35:58
ID : xzQtzfe1ClD
0
게오르그 뷔히너- 보이첵
34
이름없음
2018/04/26 22:01:02
ID : wFfWi5O04IE
0
아고타 크리스토프 -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35
이름없음
2018/04/30 13:27:22
ID : uk787byHA6o
0
미하일 불가꼬프 - 개의 심장
고독하진 않고 음울우울역겨움 삼박자가 잘맞아서 불쾌한 느낌이 강한 소설이었어
36
이름없음
2018/05/02 08:57:32
ID : eHyGsjfWi4G
0
다자이 오사무 문호의 작품들, 예로 들면 인간실격이라던지, 정말 어둡고 그런 얘기들이 많아
37
이름없음
2018/05/06 01:24:35
ID : 0lijiry6nQk
0
루이스 새커의 구덩이 추천할게! 읽을 때마다 묘하게 기분이 우울해지는 소설이야!
38
이름없음
2018/05/06 17:18:34
ID : mnBe1xzTWkr
0
테네시 윌리엄스-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39
이름없음
2018/05/19 22:45:50
ID : 04INBs4E63O
0
엘프리데 옐리네크 피아노 치는 여자
40
이름없음
2018/05/19 23:17:23
ID : heZgZeE9xWp
0
임철우 - 황천기담 전체적으로 암울하고 기괴한 분위기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끌리는 책이야
41
이름없음
2018/05/20 01:47:05
ID : 1ip9dA6jbdz
0
마이클 로보텀 - 산산이 부서진 남자
42
이름없음
2018/05/20 23:01:22
ID : HDy3XxPfO3u
0
파트리크 쥐스킨트-향수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라이오넬 슈라이버-케빈에 대하여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레스가 성우 이름 말하면 아래 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이름 말하기
디플 파인 보는 스레
히컵이 투슬리스랑 떨어지면 안되는 이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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