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04 00:28:09 ID : spbyLeY60pQ 2
우울할 때 읽으면 멘탈 아작날 것 같고, 텐션 높을 때 읽어야 그나마 읽히는 책을 추천하고 또 추천받자! 나는 도진기 작가님의 '정신자살' 추천해!
2 이름없음 2018/01/04 01:03:45 ID : vA3PimIHBfd 0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3 이름없음 2018/01/04 03:09:45 ID : qkmmrcIKZeJ 0
한강 채식주의자
4 이름없음 2018/01/04 04:19:36 ID : ktAmK41woJQ 0
김승옥의 무진기행
5 이름없음 2018/01/04 21:07:48 ID : 1ipgrxPijdB 0
이창래 '척하는 삶'
6 이름없음 2018/01/06 20:35:13 ID : Qk1a5O7gjct 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7 이름없음 2018/01/06 20:43:27 ID : Fg3U0smHCqp 0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너무 우울해서 읽기 싫어짐
8 이름없음 2018/01/07 19:12:20 ID : yK5amrgi9wI 0
애도일기
9 이름없음 2018/01/07 22:06:36 ID : 3O659bg2HB8 0
요네자와 호노부의 보틀넥, 리커시블
10 이름없음 2018/01/10 17:14:33 ID : Qk1a5O7gjct 0
나를 찾아줘
11 이름없음 2018/01/11 20:31:04 ID : yGnu1fRva1c 0
아서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
12 이름없음 2018/01/11 20:32:52 ID : yGnu1fRva1c 0
미나토 가나에 고백
13 이름없음 2018/01/11 20:33:41 ID : JTVhs4JWoZc 0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나생문
14 이름없음 2018/01/17 14:52:28 ID : nRzQnvhfbwo 0
인간실격 이미 나왔네. 기분 질척질척해지는 소설. 편혜영 <아오이가든>, 구병모 <고의는 아니지만>의 단편들
15 이름없음 2018/01/17 23:34:20 ID : 1zRxxzTO8mN 0
피터팬 죽이기
16 이름없음 2018/01/17 23:45:40 ID : 2q0rar9g0nv 0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17 이름없음 2018/01/18 02:01:34 ID : HCi2pRA6pby 0
러브크래프트 전집, 클리크 애슈턴 스미스 걸작선 단어가 어렵기도 하고 작품의 분위기도 우울하거나 절망적이라 읽다보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책이다.
18 이름없음 2018/01/18 23:24:08 ID : AqrxVgo0sjd 0
책은 아니고 일본 인터넷에 연재됐던 소설이지만... 절망의 세계. 내가 구레딕때 이런 스레에서 이 제목을 보고 별 생각없이 읽었다가 신세계를 맛봤지... 보다보면 등장인물만이 아니라 나까지 미쳐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갓-소설이야. 그 때 추천해줬던 레더 원망한다 그리고 고맙다... 몇 번 포기할 뻔했지만 진짜 재밌었어...
19 이름없음 2018/01/24 10:05:03 ID : Bbva03zRyLh 0
디스토피아라면 1984지.
20 이름없음 2018/01/24 11:50:03 ID : HA43TU6mIE4 0
퀴어 말그대로 게이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인데 분위기 너무 우울하고 피폐함..
21 이름없음 2018/01/25 00:13:15 ID : 7cE8nTO8mHz 0
너레더 때문에 절망의 세계 읽었다... 원망하지만 고맙다..... 진심........ 진짜 나도 미쳐가는 게 느껴짐.ㅠㅠ 그리고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는 것이 함정..ㅠㅠㅠ
22 이름없음 2018/01/25 23:12:33 ID : Wqi8o0ts4Gk 0
정영문 어떤 작위의 세계
23 이름없음 2018/01/27 14:25:44 ID : 5Qq2MktvxxB 0
1984조지오웰 결말이 아주찜찜한 명작인거같아서 추천해봐
24 이름없음 2018/01/28 23:08:53 ID : DxXs2nu7bDx 0
너무 고전이라 읽어봤을지도 모르겠지만 모파상-목걸이 추천할게 결말부가 너무 허탈하고 슬펐어
25 이름없음 2018/02/05 23:31:24 ID : HCo3QpVasrw 0
고바야시 유카의 저지먼트. 복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책.
26 이름없음 2018/02/18 15:51:39 ID : mE63RDs1jxO 0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우울함이 절망이 되버릴 걸.
27 이름없음 2018/02/18 16:14:03 ID : 9g5hy1yE6Y1 0
헤르만 헤세, 황야의 이리
28 이름없음 2018/02/26 14:14:30 ID : e2Lfgpff84N 0
카프카의 선고
29 이름없음 2018/03/02 11:34:40 ID : zcLgo0q5dRD 0
세일즈맨의 죽음 공감 주관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안채윤 소년기 이거는 사람에 따라 희망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 입장에선 끔찍하게 잔인했어 별로 다시는 읽고싶지 않은
30 이름없음 2018/03/21 00:03:20 ID : alcq0oHCry3 0
채식주의자....대체 그걸 왜 중학교 도서관에 놓아두신걸까. 지금도 애지만 그땐 더 여린 멘탈이었는데. 그거 읽고 맨정신으로 새벽까지 있었어. 너무 충격이어서. 나도 하나 추천해야지. 멋진 신세계 어때?
31 이름없음 2018/03/28 22:23:16 ID : LeZctBz89Bu 0
김애란- 비행운
32 이름없음 2018/04/13 22:24:18 ID : 7s6Y8jgZhbw 0
편혜영 - 서쪽 숲에 갔다, 홀 구병모 - 빨간 구두당, 고의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지만 약간 꺼림찍함이 남는 책들입니다. 즐겁게 보세요
33 이름없음 2018/04/17 23:35:58 ID : xzQtzfe1ClD 0
게오르그 뷔히너- 보이첵
34 이름없음 2018/04/26 22:01:02 ID : wFfWi5O04IE 0
아고타 크리스토프 -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35 이름없음 2018/04/30 13:27:22 ID : uk787byHA6o 0
미하일 불가꼬프 - 개의 심장 고독하진 않고 음울우울역겨움 삼박자가 잘맞아서 불쾌한 느낌이 강한 소설이었어
36 이름없음 2018/05/02 08:57:32 ID : eHyGsjfWi4G 0
다자이 오사무 문호의 작품들, 예로 들면 인간실격이라던지, 정말 어둡고 그런 얘기들이 많아
37 이름없음 2018/05/06 01:24:35 ID : 0lijiry6nQk 0
루이스 새커의 구덩이 추천할게! 읽을 때마다 묘하게 기분이 우울해지는 소설이야!
38 이름없음 2018/05/06 17:18:34 ID : mnBe1xzTWkr 0
테네시 윌리엄스-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39 이름없음 2018/05/19 22:45:50 ID : 04INBs4E63O 0
엘프리데 옐리네크 피아노 치는 여자
40 이름없음 2018/05/19 23:17:23 ID : heZgZeE9xWp 0
임철우 - 황천기담 전체적으로 암울하고 기괴한 분위기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끌리는 책이야
41 이름없음 2018/05/20 01:47:05 ID : 1ip9dA6jbdz 0
마이클 로보텀 - 산산이 부서진 남자
42 이름없음 2018/05/20 23:01:22 ID : HDy3XxPfO3u 0
파트리크 쥐스킨트-향수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라이오넬 슈라이버-케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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