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모기 진짜 어떡해 (3)
2.코덕이 화장품 덕후래..... (5)
3.작년 만우절 장난 진짜 존나 훈훈했음+ 약간의 주접 (33)
4.본인 몸값이 얼마라고 생각해? (73)
5.아이폰 불편한점 말한다 (2)
6.아니 자기가 코로나 걸린것 같다고 페북에 글이 올라왔는데 진짜 어이없어 (3)
7.내 감정 글로 쓰는 버릇 있는데 (3)
8.내일 굳은 다래끼 짜러가는데 (1)
9.내 인생에서 지우거나 바꾸고 싶은 기억들 (4)
10.사람들이 일본인들 다 싸잡아서 욕하는 거 들으면 좀 기분이 그렇더라... (37)
11.어제 밤 새고 오늘도 새는 중이야 (1)
12.여드름 대장 될 것 같아ㅜㅜ (7)
13.스크렙해논거 어디서봐 (2)
14.자다 깨서 무슨 소리가 나길래 나갔는데 (1)
15.내 친구들 (3)
16.스레딕 오른쪽 윗쪽에 번개 마크는 뭐야? (3)
17.특별기획 카테코리 빼고 여기 32개 게시판을 다 봤다.. (13)
18.야 오늘 울학교 교장 쌤이 앞리카 tv로 하셨는데 (5)
19.^^하,.. 울.,.,.moving,.. 城,.... ><b (3)
20.나 진짜 심각한 음치야 (12)
내 친구의 사촌오빠의 여자친구가 심리상담전문가거든
너희들은 본인 몸값이 얼마정도라고 생각해?
그 언니가 내 친구한테 심리테스트 해줬는데
내 친구가 그 언니한테 배워와서 나한테 써먹더라
근데 너희한테두 공유하고싶어서!
결과는 이따 말해줄게
몸값...?음 내몸이 좋은편은 아니고 딱히 건강하지도 않은데 음 그래도 늙진 않았으니까 200만 300..??
엌 그런거였군....나 만약에 지능까지 치면 엄------------청 비쌀것 같아. 이상한데 또라이 같고 뭐 그래서.. 나름 지능이 높다고 자부하기도 하고. 근데 성격을 보는 순간 뚝떨어질 수도 있겠다. 신체는 장기 판다고 치면 건강하고 어리니까 그래도 30억은 나오지 않을까? 집 한채정도 나올 것 같은뎀.
아예 가치를 매기지 않는 비매품이지 않을까?
굳이 매긴다면 모든 것은 무에서 유가 되고 유에서 무가 되므로 적자든 흑자든 상쇄되서 0원이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비싸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짐작도 못 하겠어.
그냥 세상 물가에 맞게 팔 것 같아.
그냥.. 팔 상대나 팔 환경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ㅋㅋ 팔 곳이나 상대가 마음에 들면 비교적 싸게 팔아넘길거고 별로 마음에 안 들면 9000억 정도로 비싸게... 그쪽에서 굳이 사고 싶은 마음이 안 들게..? 할 것 같아,,,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큰 가치..였으면 좋겠지만 생각해보면 난 잘 하는것도 없고 이쁜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네. 많아봤자 400만원..?
아 나는 간 말하는줄 ㅈㅅ미안 인터넷에서 예전에봤는데 간이 2500 정도고 신장이 1000~800만이고 폐가 3000..? 눈이 한쪽당 500으로 알고있어 심장은 2500
나는 여러모로 하자가 많지만 나름 비상한 두뇌를 가졌다 생각하기 때문에 5000억!!!!!!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몸값이라는게 신체만 말하는거야 아니면 나 자체를 말하는거야
만약 신체만 친다면 5000만원,,,^^
존나비싸 1316679761664979797946437661919676316169191919467379194896769131380000201676979919667991997989894431605485640501606816846539738319384686706468135315385695381381607606183513813956943813834868468138266506406973831834867 61834837831831867837838738474616769조
몸값을 어떤 기준으로 메기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인생을 값으로 메기는거니까 적어도 20억 정도...
난 어리고 관리안하면 좀 그렇지만
관리기간엔 예쁜편이니까 50~억 되지 않을까.
근데 몸값을 몇백만원으로만 정하는 애들은
너무 자기애가 낮은거 아니야??
몇백만원은 그냥 일반인들도 살 수 있는
한달 월급 정도인데...ㅜㅠ
나 위에 100으로 잡은 사람인데 내 인생 누가 산다고 해도 난 어디내노면 쓸모없는편이라서 자존감도 꽤 낮은편이고 혹시 모르잖아 싸게 팔았는데 부잣집갈수도 그냥 인생은 운과 타이밍이라고 생각해
남은 시간 계산해서 최저만 맞춰주십쇼~
머야 미친 46억이었네 자는 시간이랑 쉬는 시간 등등 빼서 대충 23억으로 합시다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원
장기 팔수있는거 다팔면 1억정도되지않을까? 내자신의 소중함으로 값을메기는것도 좋지만 일단 사는사람이있어야지 내몸뚱이값은한1억쯤될것같다
몸에 있는 장기부터 머리카락 한 올까지 전부 가치를 매기고, 몸은 아직 젊고 건강하고, 내 머릿속에 들어있는 창의력, 아이디어 등이랑 더 발전할 무궁무진한 미래까지 생각해서 난 비싸게 부를래 100억!
~억 대, 또는 그 이하 - 평소에 자신감이 부족하고, 남을 의식하는 성격 때문에 겉으로 보여지는 본인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며 자기자신이 가끔 불행하단 생각과 내 주변엔 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을 몇 없다고 분명함. 또한 금방 상처를 잘 받는 타입. 자신이 평소에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에 관심있는지 신중히 생각해야하며 자기애를 천천히 키워나가야 하는 것이 중요.
셀 수 없지만 값은 정해져 있다 생각함 - 현재 당장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 그 값을 모르겠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기준에서 생각하는 본인은 평균에서 높지도, 낮지도 않다고 생각함. 그리고 가끔 기분 업다운이 심함. 어쩔 땐 자신이 훌륭하다 생각하지만 어쩔 땐 자신감이 급격히 떨어지는 타입. 낯가림이 심하지만 편안한 내사람들에겐 진짜성격을 보여주는 타입.
값을 정하지 않음 - 평소 자신에게 관심이 많음. 본인이 무엇을 잘하며,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 잘 알고있음.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음. 또한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의식따위 신경쓰지 않음. 하지만 본인이 하는일에 있어 가끔 슬럼프가 찾아오며 사회생활에서의 사람들 사이에선 서열이 있다고 생각함.
웬만한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감이 많이 낮아서 자기자신을 ~억 대 이상으로 대답하질 않는대. 나도 내가 1억쯤이라 생각했거든
다들 많은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궁금한거 있으면 또 물어봐!
질문 있는데, 값이라고 하니까 그 숫자가 떠오르길래 숫자를 외치긴 했는데 사실 아무 생각이 없었다면 뭐라고 해석해야 할까? 값을 정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했다면 또 어떨까?
정말 미안하지만, 조금만 기다려줄 수 있을까? 내가 친구한테 물어보구 친구가 그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시간이 조금 걸릴것같아ㅠㅠ
그럼 에 해당하지 않을까? 구체적으로 생각해서 값을 도출해낸게 아니니까 난 이정도니까 이정도는 받아야지 이런게 아니니까
이거 맞긴한데.. 음... 몇가지 일 때문에 2년 정도를 완전히 반대로 살아서
사람한테 겁이 많아져서 친구도 없고, 좋아하는 일도 관두고..
그럼에도. 모순적이게도 남한테 크게 신경은 안쓰는건 맞지만ㅋㅋ
다시 저 상태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게 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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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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