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생일선물로 받으면 더 좋을 것 같은 거 뭘 것 같아? (13)
2.다들 영어회화 어떻게 익혔어? (8)
3.4월4일 오늘 내 생일이야 💖 (10)
4.ㅋㅋㅋㅋㅋㅋ형제자매끼리 싸울때 개꿀팁 (22)
5.연애판 가래서 (3)
6.야 너넨 남친이 늦게들어가면 짜증나냐?? (6)
7.내일~정상등교 전까지 공주님처럼 살기 (3)
8.펑 (5)
9.나 좀 재워줘... (6)
10.학교 과제 이만큼만 했는데 괜찮겠지 (3)
11.요즘 병원가면 (3)
12.오늘 기분 왜이렇게 좋지 ㅋㅋ (3)
13.나 키랑 몸무게 얼마같아? (33)
14.나 살 빠지면 예뻐질 수 있을까..? 얼굴 봐줘(눈만 가렸어) (7)
15.온라인수업 해봤거나 잘 아는 사람 들어와봐 (22)
16.자녀를 갖고 싶지 않은 이유가 뭐야? (34)
17.시간 시대를 초월한 다는 걸 뭐라고 부름? (14)
18.친구들아 부끄럼 많이 타는남자 (32)
19.축하해주는 거 언제 해주지 (5)
20.지금 먹고싶은 음식 쓰고가기! (20)
나는
1. 경제적인 이유
2. 책임감을 가지고 내 삶을 희생하면서 까지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자신이 없어
3. 내가 원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을 수 있잖아 아이를 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내 아이면 이쁘겠지만 그래도 내가 원하는 자녀의 모습이 있을텐데 그 모습에 맞춰 태어나고 아이가 자라지 않을테니깐 말야
우리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내 아이에게 내 상처를 물려주기 싫어서. 자신 없어.
혼자가 좋기도 하고
나도 이거... 그리고 난 딱히 다른 사람을 위해 내 삶을 포기하고 싶지 않고 조금도 희생하기 싫고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싶음. 애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애 낳으면 다를 거라는 말이 백프로 사실이면 본인 자식 학대하고 홀대하는 사람들은 왜 있음? 설사 애를 좋아하는 사람이더라도 산후우울증 오면 또 달라짐. 애를 낳기 싫은 건 나 자신을 위한 것도 있지만 태어난 아이를 위해서이기도 함.
임신은 무조건 안할거기도 하고
양육만 얘기하자면
내가 좋은 부모가 될 것 같지 않아서
좋은 부모가 될것 같다면
1. 자식과 내가 잘 소통 할 수 있을지
2. 자식이 원한적없는 나의 일방적인 생각의 희생으로
자식에게 부담을 주진 않을지 보상을 바랄건지
3. 내가 먼저 행복할 수 있는지
..이정도는 먼저 생각해야 될 것 같아
내가 행복해야 남이 행복할텐데
난 자식을 위하는 부모야! 이러면서 엄청나게 희생하다가
자식에게 보상을 원하고 부담을 주면서
점점 폭력을 내세우는 사람이 많거든
1. 내 인생 하나 책임지는 것도 벅차 죽겠는데 애 인생까지 책임져 줄 자신 없음
2. 내가 유전적인 질병(탈모, 피부병 등)이 좀 많은 편인데 애한테까지 이거 물려줘서 고통주기 싫음
난 맞벌이 가정에서 동생을 거의 키우다 싶이했는데 내가 누굴 기르고 보살피는 능력이 아주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만약 내가 자식을 가진다면(입양도 포함해서) 동생처럼 상처주게 될 가능성이 너무 커서 동생한테도 자식한테도 미안해 또 기본적으로 나는 남을 배려하는 성격이 아니야... 부모가 이기적이라 피해를 입었던 자식들에 대한 글이나 영상을 많이 봐서 그런지 할 짓이 못되는 것 같아 만약 내가 정신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다면 가지고 싶을지도 모르지
1 애 낳으면 ㅇㅇ엄마 로 불려야 됨 >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듯함
2 출산 고통 신체 변화
3 애가 싫음 동물이 더 좋아
1 임신& 출산으로 인한 몸의 변화/고통 겪고싶지 않음
2 애 제대로 키울 자신없음
3 내 인생 살거야 희생하기 싫어
출산할 때의 고통도 싫은데 임신할 때 갖는 리스크도 싫음 거동 불편해지고 내 맘대로 못 눕고 못 엎드리고 먹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고 입덧하고 그런 거. 아파도 약 못 먹지 몸에 변화도 생기지... 그 짓을 몇 달이나 어떻게 해...? 아기를 좋아하면 또 몰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애야 애를 봐도 애새끼라는 생각밖에 안 들고 밖에서 떽떽 소리 지르는 거 보면 한 대 콱 쥐어박고 싶음. 출산했다고 해서 고생이 끝난 것도 아니야 오히려 고생이 시작됨 말 안 듣는 애 키우기 진짜 상상만 해도 짜증나고 끔찍한데 내가 걔 부모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다 품어야 함. 절대 싫어 그냥 나 같은 남편 만나서 딩크로 살든가 혼자 산다고 해도 딱히 손해 볼 것도 없으니 혼자 살려고. 근데 내 성격상 혼자 사는 게 맞는 것 같음 손해 보는 거 싫어하고 개인주의 심해서 ㅎㅎ
돌보기 귀찮음, 애를 좋아하지 않음 (육아관련 예능프로도 극혐함) 그리고 난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듬
1. 직접 낳든 아니든 자녀에게는 사랑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난 누군가를 사랑할 자신이 없다.
2. 경제적 형편이 넉넉한 것도 아닌데 아이를 키우는 건 힘들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여러모로 책임질 자신이 없다. 그리고 아이도, 결혼도 원하지 않는다.
일단 첫번째는 이거고
두번째는 내가 자식을 사랑해줄 수 있을지가 의문..
나는 애 낳아도 직장 계속 다닐거고 안그만둘건데 출산휴가는 기껏해야 1년이 최대잖아.. 유대감 형성하기엔 부족한 시간이고
엄마가 날 사랑하는 만큼 내 자식을 사랑할 수 있을 지 잘 모르겠어
애초에 난 결혼도 못할 것 같아 쉽게쉽게 질려버리는 성격도 한몫하는데 누구나 다 그런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1년 2년 만났을때 정으로 만난다는데 니는 사귀기 시작하면 단점만 보여서 정떨어지고 한달도 안돼서 헤어짐
1.경제적 이유. 내가 번 돈은 온전히 나에게만 쓰고 싶음
2. 출산 시 신체기능 저하, 경력단절
3. 잘 키울 자신 없음
4. 결혼 후 부부사이가 악화되더라도 애때문에 참고 사는 사례 수없이 봄
5. 남 뒷바라지 하기 싫음
6. 비혼주의자임
일단 무서움. 그리고 내 애라도 결국은 나랑 다른 존재인데 나 말고 타인을 위한 삶 살아가고 싶지 않음 한번사는 인생 온전히 나만을 위해서 살아갈거야 난 내가 제일 중요해
1. 출산 후 몸의 변화
2. 남편이랑 과연 몇십년동안 변함없는 사랑이 가능할지 의문
3. 충분한 경제력, 행복한 가정 아니면 살아가기 벅찬 세상같아서
만약 내가 내몸아파 애를 낳았는데 그 애가 흔히 말하는 일진, 양아치 되서 명품 최신 폰 같은거 사달라 조르고 매일같이 가출하고 절도 폭력 술담배 이런거에 물들까봐 걱정인데 또 반마다 한명씩 있는 애들이 찐따 아싸라 부르는 애들처럼 되서 은따당할까봐 또 걱정이야 이건 내기 뭘 한대서 쉽게 바뀌지 않을테니까
만약 내 아이가 이번 청소년 차절도하고 사람죽인 가해자나 06노래방사건 이런거의 가해자처럼 될지도 몰라 그걸 감당할수는 없을거같다
1몸의 변화
2후유증
3책임질 자신이 없음
4힘들지 않게 정서적 건강이 건강하도록 키울 자신도 없음
5나처럼 될까봐
6비혼주의자
7무조건적인 사랑을 할 수 있을지 걱정됨
8우리 가족처럼 되지 않도록 만들 자신이 없음
9좋은 부모가 될 자신이 없음
10내 이상에 맞는 가정을 가질 수 없기에
1. 건강이 망가짐
2. 높은 확률로 경력단절
3. 경제적 이유
4. 애들 별로 안 좋아함
5. 나를 위해 투자할 시간이 거의 사라짐
6. 막중한 책임감을 감당하고싶지 않음
대한민국은 애엄마로 살기에 좋은 환경이 아니라서가 이유인듯...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애까지 감당하고 싶지 않아. 내 남편이 날 정말 사랑하고 집안일 나눠서 할 줄 알고 폭력적인 성향이 없을 확률에 기대기도 싫고... 당장 우리아빠도 평소엔 우리딸 공주님 사랑하는 아내 이런식으로 대해도 화나면 물건던지도 난리나는데ㅋㅋ...
우리집같은 환경에서 자라면 결혼 조차도 하기 싫을꺼임.. 그리고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너무 없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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