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 화력 쎄서 옴 (20)
2.요즘 문화를 까보자 (32)
3.나만 먹던음식 같이먹는거 싫어? (21)
4.인터넷 사이트에 사회 부적응자들이 왜 이렇게 많냐 ㅅㅂ (6)
5.내 여동생이 하는 싸가지 없는 말 모음 (2)
6.. (3)
7.각자 국어 수행평가에서 마음에 안 드는 걸 까보자! (11)
8.유튜브 코ㅇ asmr 아는 분ㅋㅋㅋ (14)
9.디지몬 어드벤쳐 팬덤까는 스레 (14)
10.라이트덕후 욕하는 과몰입 덕후문화 깐다 (13)
11.단어 파괴자 깐다 (15)
12.자기 왕따 시킨 적 있는 사람이나 자기 인간관계 망친 사람 까는 스레 (63)
13.시험잘봤으면서 망했다는 친구 , 시험공부 하나도 안했다면서 잘보는 친구들을 까는스레 (51)
14.왜애애애애애애 (4)
15.자칭 아싸라고하는 인싸들 깐다 (5)
16.유모차 까자 (2)
17.가오충을 분석해보았다 (8)
18.주제파악못하는 씹덕들 이상형깐다 (18)
19.앞뒤 다른 아수라 새끼들 까야지 (6)
20.일진미화 깐다 (4)
중1 때 그년 아직도 못 잊었다 내 작은 잘못 하나 가지고 별 지랄을 다 떨었었지
갑자기 손절하고 따시키더니 내가 다른 애들이랑 어울리니까
그 애들한테 내 뒷담함.하지만 나는 잘살고있지
축하해!! 앞으로 더 성장하길 빈다!!
나 가해한 새끼들 공부 존나 잘하는 년들이어서 지금쯤 존나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겠지 빌어먹을년들
니들 하나하나다 샅샅히 추적해서 인생 좆창내버릴거다 맘편히 잘살고 있어라 제발
1학년 2학년 걔때문에 일년동안 따한번 안당한적 없었어. 친구가 생겨도 그년때문에 내 일생의 반이 망가졌어. 남은 1년은 어떨지 궁금하네 그래도 1~2년 따당해보니깐 알겠더라 가만히 있으면 벼ㅇ신이라는거 니년 나 한번만 더 건드려봐. 내가 학폭안열고 니가 열게 해줄게.
6학년때 친했던 걔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나 왕따시킴. 하필 그 해에 걔가 반에서 인기 제일 많아서 엄청 괴로웠음. 다 거짓으로 친해진건줄도 모르고 친하게 지냈던 여자애들도 웃긴데. 예고입시해서 들어갔다가 알고보니 예고가 아니었어서 고등학교 자퇴했다고 들었음. 자퇴 후 입시 같이했던 애들하고도 연락 끊어서 지금은 어떻게 살고있는지 모르는데 꼭 망했으면 좋겠다.
1학년때 걔 때문에 내 인간관계 좆창남 ㅅㅂ 나 걔가 내 뒷담 까는줄 모르고 같이 다녔는데 나중에 알고나니까 진짜 배신감느껴지더라 나중에 걔가 사과했는데 안받아줌 걔편할려고 한건데 내가 왜받아줘야해..:? 난 걔 때문에 학교생활 망치고 인간관계 망치고 내 건강도 망했어 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아서 아프고 병원 미친듯이 다니고 약먹고 다녔다 조퇴 안한날없었어 ㅋㅋㅋㅋ 맨날 토하고 자기전에 죽고 싶어서 내일이 오지 않게 해달라고 빌고 자고 자해하고 아침에도 학교너무 가기 싫어서 울면서 갔다 자퇴하려 했지만 버텼고 2년째 안보는중 내 인생 망친만큼 너도 꼭 망했음 좋겠다 제발 그 일년동안 안운적이 없었어
와 미친 나 고1때랑 개똑같다 진짜
나도 그래서 자퇴하네마네 존나 난리였는데...
난 진짜 니네가그랬을때도 가만히 있었어 :) 너랑 제일 친한친구 걔 동성애 싫어하던데 너 레즈인가 말하려다가 걍 입싸물고 있었다 친구야 휴;;;;
존나 원숭이같은년이 표현 잘 못한다고 다구리까서 꿀만 쪽쪽빨아간것들 ㅋㅋㅋㅋ 하나는 살쪄서 지방분해약이랑 먹던데 아직도 뚱뚱쓰~ 그렇게 더 쪄서 자존감잃고 인생 망했으면좋겠다
초4,중1때 그아이..절대로 절대 용서 못 해
4학년때 너.. 너 때문에 우울증 걸렸어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기나 할까? 근황 보니까 잘 살고 있더라 제발 제발 죽어
1학년때 너.. 왜..? 왜 나 괴롭혔어? 이유도 없었잖아 미칠뻔했다고 다 너 때문이야 그냥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너도 나의 고통을 느꼈으면 좋겠어
내가 뚱뚱했기 때문에 거의 평생을 놀림받았고 그건 익숙해졌어 전학같은건 도망치는거라고 생각해도 버텨왔어 그런 내가 자퇴를 할 줄은 나도 몰랐지 고작 대가리 빈 년놈때문에. 1년을 버티고 이제 좀 다룰 방법을 알았다 했는데 내가 한 잘못을 이때다 싶어서 매장시킬 줄은 몰랐지 학교 선생이란 것들이 그저 문제를 덮으려고 성실한 학생보다 양아치 문제아 편을 들 줄은 몰랐지 부디 그새끼를 다시 만나면 좋겠어 그때 니가 머리끄댕이를 잡아서 내팽겨쳐서 넘어졌던 내가 아니라 니가 나한테 무릎꿇으면 좋겠고 그 년은 어차피 그 모자란 머리로 남자한테 빌붙으며 살다가 성병이나 걸려서 추잡하게 죽어
깔** 정말 많은데
내인생 7년동안 망친 그년은 진짜 까야겠다
내가 그년땜에 잃은게 얼만데
마녀사냥 때문에 지인들도 다 잃었고
새학기때 친구 만드는것도 힘들었고
원하던 고등학교도 포기해야했고
그리고 그년땜에 입시 인간관계 망친애들 한둘이 아니야
정작 그년은 비리로 교내 상 휩쓸고 학교 일에도 중요한 영향권을 가지고 있었고
항상 학교일은 그년이 제일 먼저 알고 있더라
모두 그년을 뒤에선 까지만 앞에선 못까는 ㅈ같은 현실
아마 그년땜에 인생 망친 애들도 까고 있을거야
꿈도 사람도 모든걸 잃었던
하
초등학교때 전학가자마자 왕따 당했음.. 내 첫 짝꿍이 나 왕따 시킨 애가 좋아하던 애여서.. 걔랑 걔 친구랑 해서 우리반 여자애들 모아놓고 나랑 놀지 말라고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도 만나면 자꾸 떠올라..
초중고 다 붙어있는 사립학교 나왔는데 중1~3 때 어떤 미친년이 나 왕따시킨 거 아직까지 못잊음.. 내가 다닐때까지만해도 운동장 전체가 다 흙이였었는데 그거 모아서 내 얼굴에 처 뿌리고 돌 작은거 모아서 나한테 던지고 책상이 좀 단단한 유리였는데 일부러 유성매직으로 잘 안보이고 책상 색이랑 비슷한 색깔로 칠해놓고 내가 책상에 기대면 얼굴이나 교복에 다 묻도록 해놓음ㅋㅋ.. 그 외에 심한거 더 많은데 개빡쳐서 못말하겠음.. 진짜 솔직히 지금 다시생각해도 좆같은 건 여전함. 근데 씨발 그년은 취업 잘해서 지금 잘살고있더라 ㅋㄱㅋ 주변 지인들 말 들어보면 걔 주변사람들한테 잘하고 싹싹한 애라고 소문나있다는데 지금이라도 싹 퍼뜨릴까 고민 중이야.. 그치만 내가 퍼뜨려봤자 어차피 똑같은 개병신되는거니까 난 안 하려고 ㅋ,,, 근데 마침 타이밍 딱 좋게 아직23인데 사고쳐서 인생 망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내심도 끊기도 좆도 없는 년이라 돈도 잘 못모으고 사고싶은거있으면 남한테빌려서라도 사는년임. 걍 뒷감당 신경안쓰는년인데 뭐,, 지 애 키울 돈이나 모아놨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양쪽부모들도 애 키울 여력없다고 난리났다던데 ㅋㅋㅋ 여기서 기뻐하면 진짜 미친년이지만.. 그냥 기뻐할래... 그동안 당했던 거 생각하면 너무 통쾌해.. 앞으로 걔 인생 더 망했으면 좋겠어
10년동안 베프라 믿었는데 배신당할줄몰랐지 그래놓고 불쌍한척 지가 버림당한척 그런년이 남친이 있고 멀쩡하게 나보다 잘살고있다는거 알게되니까 개 ㅈ같더라. 나는 그년이 배신하고나서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건강 다 망치고 역시 자퇴할걸 그랬나 항상 후회만 했어 그이후로 2년? 지났나 당연히 지금까지도 그때 자퇴할걸그랬다는 생각을 계속해
뭐 가끔 나도 언젠간 잘 지낼수있겠지 하는 희망만 갖고있어
난 내가 잘 사는 것보다 걔가 지가 한 짓을 후회하면서 망가진 인생을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어 난 충분히 망가져있으니까
중1때 이상한 소문내고 은따시킨 거 아직도 못잊는다 봉고차 같이 타다 보니깐 맨날 보는데 제발 고등학교는 다른데로 가자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너 정말
초3 전학간 첫날부터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괴롭히기 시작해서 중3 까지 전교왕따로 이어졌어. 근데 중2때 갑자기 사과하고 존나 미안해하면서 쉴드치고다니기 시작하던데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더라. 존나 사람됐나싶다가도 아니 걔가 사람된게 나랑 무슨상관? 난 사람이 망가졌는데.
비슷하게 같은 시기동안 집에서 가정폭력한 오빠새끼. 걔가 때려서 머리 뼈 비칠만큼 찢어지고 그것때문에 한동안 머리 못감고 다녀서 왕따에 크리티컬박힘. 걔도 존나 미안해하는중이라 부모님은 나보고 용서해주라는데... 아빠는 오십대까지 할아버지, 큰아빠 용서못해서 절연까지 했었으면서 왜 나한텐 벌써 용서하래요?
난 친구들이랑 여행가서 베게싸움하다가 다굴당할때도 10년전에 맞던 생각이 나서 나도모르게 벌벌떨면서 잘못했어요 살려주세요 그랬는데? 여자 얼굴에 푹 파인 흉터가 세군데나 나서 화장으로도 안가려지는데? 좋아했던 선배가 흉터 왜 났냐고 물어볼때 그 심정 알기는 할까?
니가 그런짓거리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중학교 들어와선 이미지세탁을 하고 잘 다니는 모습을 볼때마다 나는 너무 충격적이고 두렵고 무서워. 제발 내 눈 앞에서 사라졌으면.
같은학교 배정되니까 도망간 개시키 ㄱㅅㅇ 평생 그리 살아라. 평생을 남 뒷담까며 사람 왕따시키고 혀 함부로 놀리다가 그 잘나신 혀 자신이 씹는 줄도 모르고 떠들어라. 주변 사람 다 떠나가도록 혀가 잘근잘근 씹혀서 사라지도록 그리 해라. ㅋ 볼만하겠네
지가 후배 잡아놓고 내가 후배 잡았다고 구라쳐서 생기부 망친 ㄴ^^ 꼭 망하길 빌고 너가 가고 싶은 학교 떨어지길 바라ㅎㅎ
우리 무리 애들 지나가는데 시끄럽다고 바로 귀 옆에 대고 문 엄청 세게 닫고 매일 우리 꼬라보고 대놓고 꼽주고 했던 년아 문 쾅 닫았을때 내가 “아 존나 시끄러” 이 한 마디 했다고 니 그 지랄 맞은 성격 못 참고 결국 나 불러서 개뭐라하고 며칠동안 나 완전 썅년 만들고 꼬라보고 다녔던 년아 제발 성격 좀 죽이고 살아주라 너 얼굴도 진짜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인맥도 넓고 좋은데 제발 성격 좀 죽이고 살어 가만히 있는애들 계속 꼬라보고 댕기지 말고 제발 부탁이다 하
초등학교 때부터 선생님 앞에서는 착한척하고 나한테는 뚱뚱해서 싫다, 예쁜척 하지마라 이러면서 중학교때까지 마주칠때마다 시비걸던 뼈다귀야....^^ 지금은 어디사는지 모르겠지만 너도 내기분 꼭 느껴보길 바란다^^
시발 언니가 인간관계 망친적 있냐? 시발 초딩때 친구 데리고 집에 왔더니 내가 뭐 가져다준다고 잠시 방에서 나간 사이 뭐라 바람을 넣은건지 그 이후로 명백하게 태도달라짐 그다음부터 하는행동이 아랫사람 부리듯이 하는데 언니새끼가 하던짓이랑 똑같음 친구년은 그걸또 반 애들한테 퍼뜨려서 존나 애들 나 다 무시하고... 미치는줄
내 8만 2천원 훔쳐간 ㅂㅈㄷ아 잘 지내냐??ㅋㅋㅋㅋ 너 그 돈 내 앞에서 쓰더라 ㅋㅋㅋㅋㅋㅋ거기에 우리 엄마가 나 자살시도한 다음날에 줬던 3만원까지 가져갔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서럽고 울고싶었는데 넌 그냥 내가 멍청한 호구로 보였나봐.. 한번 화내니까 그 뒤로 연락도 안하고...ㅋㅋㅋㅋ 8년만에 쓰레기 하나 걸러낸거 진짜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더라 ㅋㅋㅋㅋㅋㅋ
나 초등학교때 수학여행갔었는데, 아는 분이 수학여행가서 쓰라고 용돈주고 엄마도 용돈 주고해서 나는 단순히 용돈을 남들보다 많이 받았을뿐인데 그렇게 많은 돈을 용돈으로 받을리가 없다면서 나 학교 도둑으로 몬 같은반 회장년이랑 같은 반 여자애들 하는일마다 다 실패했으면 좋겠다. 나는 그것때문에 우울증 심하게 걸려서 n0년을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 피해망상으로 고생했는데 그 개쌍년들 잘살면 개빡칠거같음ㅋㅋ
학교에 도둑이 있긴 했는데 왜 나로 모냐고ㅋㅋㅋ 시발 내가 알기론 도둑 나중에 잡혔는데 저학년이었던데..ㅋㅋㅋㅋ 수학여행이든 수련회든 어디 가기만하면 나 도둑으로 몰기 바빴던거 생각하면 하나하나 직접 모가지 따주고싶다 ㅅㅂ년들아ㅋㅋㅋ
좋아하는애 없었는데 나한테 왜 좋아하는 애 없냐고 그게 말이 되냐고 하도 계집년들이 지랄해대서 만만한 남자애 하나 골라서 말했었는데ㅋㅋㅋㅋ 학생회장년이랑 주변 시녀년들 말하는것도 개빡쳐서 내가 남자애들이랑만 놀았음ㅋㅋㅋㅋ 그러면 왜 남자애들이랑만 노냐고 지랄떨곸ㅋㅋㅋ ㅅㅂ년들이 나 도둑으로 몰고 왕따시킨건 생각도 안하지 ㄱㅆ년들ㅋㅋㅋ
그와중에 같은 중학교로 진학했던 애가 ㅈㄴ 착한척하면서 나 챙겨준적있는데 같이 왕따시켰으면서 그걸로 용서해줬단 생각하지마라ㅋㅋ 같잖아서 진짜ㅋㅋ 꼴도보기 싫어서 얼굴 잊었더니 모르는 애가 나 챙겨줘서 뭔가했음ㅋㅋㅋ
우와 니 년 하나 때매 친구 셋을 잃었다 남자 하나 뺏어가고 친구하나 털리ㅣ게 하고 넌 정말 좆같았다
개년아 니 덕분에 현실에서 다른 안식처 찾다가 정말 좋은 친구 만나서 힘 많이 받고 지금도 잘 지낸다 고맙다 니 같은 남자 만나서 오순도순 돈 날리고 바람 피우고 가정 파탄내길 기원한다
이야 아직 오순도순 잘 모이더라 꼭 잘 살아라 아직 학폭 증거 다 가지고 있으니까 내가 니네 조지고 만다
초등학생이라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영악했던 년. 지금은 상상을 초월하겠네. 그래 계속 그렇게 사람 필요에 따라 차별하면서 살아.
초5때 그 썅년들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준비물 없다길래 빌려주고, 공부 못하는거 도와줬더니 착한 척 한다고 지랄하면서 왕따시켰던게 성인이 된 아직도 생각나서. 내가 착한건지 착한 척 하는 사람인지 아직도 모르겠어. 내 정체성이나 성격을 어떻게 해야할지 그 후로 어떤 성격으로 살아야할지 모르겠더라. 제발 뒤졌으면 좋겠음
그리고 고1 때 진짜 생긴것도 시발같이 못생긴년이 무리에서 잘난가는 년한테 아양떨면서 붙어다니다가 지랑 시험 끝나고 노래방 같이 안가줬다고 나를 존나 깠음 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별 것도 아닌 이유로 둘이서 까는거 다 들었는데. 어?? 아닌데?? 하면서 존나 순진무구한 척 하는 표정들이 좆같더라. 난 진짜 개좆같아서 얼마 없는 두명의 친구들한테 쟤 왜저러냐고 노래방 안간게 죄냐고 말한게 끝인데
그 년은 뭐가 그리 화가났는지 그 잘나가는 년하고 왕따를시켰었지 ㅋㅋㅋㅋㅋㅋ그때 반애들이 남녀분반이라 다 여자애들이었는데. 나 그 이후로 여자가 존나 싫어짐. 여자애들이 확실히 감정적이고 멍청한 소문을 곧이 곧대로 믿는경향이 많더라. 사실확인이나 반대쪽 소문은 들려도 귀막고 눈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애들 전체가 그냥 쓰레기 버리러만 나가도 또 뒷담까러가냐 이지랄 ㅋㅋㅋㅋ 근데 그 못생긴년 결국은 그 잘나가는 년한테서 버려졌더라? 존웃 ㅋㅋㅋㅋㅋㅋ
김ㅅㅎ 너 잘살아봐 남의인생 망쳐놓고 조카뻔뻔함 니가했던짓들 역겹고 다알고있으니까 발뺌하지말고 다 돌려받길바래 역겹고 추한 너의 언행과 행동들 다 기억하고있고 사라지지않았으니까 잘 돌려받길바래 어떻게 이름이 둘다 ㅅㅎ 이냐? 니가 피아니스트?풉 니 김연아닮았다는것도 조카 추하고역하고 애들 막말하지마 니가했던짓들 추하고 부끄럽지 않냐?
방금 에타 봤는데. 나하고 관련된건 아니지만 어떤 애가 이러더라 ㅋㅋㅋㅋ
너 고딩때 처럼 우울증 컨셉잡고 살지마 옛날 고딩때처럼 소문나고 그러면 좋겠냐?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올려놨던데 존나 어이없더라
애초에 소문이 퍼지니 애가 우울증이 더 심해지고 자기 친구들한테 우울하고 힘든걸 표현하다보니. 다른 애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퍼다 나르고, 나르고 하면서 소문이 확장된게 아닌가 싶거든. 보통은 이렇게 왕따가 되니까.
애초에 우울증있다는 애한테 컨셉질이니 뭐니 하는애들 존나 어이없음 ㅋㅋㅋㅋㅋ 나 우울증에 트라우마 있으니까 나한테 모든걸 맞춰!! 이런 애들 아니면 욕먹을 이유가 없다 생각하거든. 진짜 성인되서도 자기보다 약자를 괴롭히려는 사람들 보면 좆같더라. 나잇값좀 해라 제발
난 초등학교때 같은동네 베프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애가 시골에서 학교로 다녀오고 난뒤 [절교]라는 단어를 알더라고
자기말 안들으면 절교한다고 지금 생각해봐도 이 얘기가 아직도 머리속에서 안잊혔는데 절교 한번 하고난뒤 학교에서 소문이 퍼졌고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때까지 그애 하나때문에 은따를 당했는데 .. 소문이 어떡해 퍼졌는지는 모르지만 나를 싫어하는 애들이 많았어
그리고 어른이 되서 한번 얘를 만나고난뒤 변함이 없더라고.. 사과는 받았는데 그 사과가 엿인줄 몰랐다. 헤어지기전에 핸드폰을 얘가
잘 챙기지 않아서 핸드폰 챙겼냐. 내가 여러번 얘기했거든. 근데 얘는 챙겼다고
집 도착하기전에 식당에서 먹을꺼 먹다가 갑자기 얘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는거야. ㅋㅋㅋㅋ 하.. 미친 내가 챙기라고 여러번얘기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 너랑 만나서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 아니 그럴꺼면 나 왜만나는거야.. 지가 만나자고 했으면서..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씨발. 집에 가기전에도 핸드폰 지랄 하고 얘네 엄마한테 나는 전화로 깨졌고 엄마도 소리 엉첨 지르더라. 안그래도 얘때문에 힘들
어서 극단적인선택도 할뻔했는데 안하는 이유는 오히려 씨발년들이 즐길까봐 독하게 사는거고.. 생각해도 존나 어이없네.
난 좋아하는거 하면서 잘 살고있는데 너는 어떡해 잘 지내는지 모르겠다.
너가 당하지 않더라도 니 후손들이 똑같이 당하겠지 아니 이건 너무심했나? 얘 때문에 좀.. 트라우마도 겪고 공부도 못하고 힘들고 대인공포
증도 생기고 끝나도 심리상담도 받고그랬는데 ... 너네집 무당이였지 .. 잘 지내냐? 나잇값좀 해줬으면 좋겠어 .
ㄱㅇㅈ 네가 너무 미워 우울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남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 아니니 진짜 부담스러웠어 난 상담사도 아니고 그렇게 좋은 사람도 아니었는데
니가 친구들이 없어지고 나한테 좋은사람이 많이와서 너무좋아! 앞으로도 그런년들이랑 짝짝쿵 잘살아봐! 그리고 잘나가는척 노노! 좆같음ㅎ
어린이때부터 친구였던 애가있음 애가 날 잘챙겨줬지만 한편으로 등돌리는게 빠른애였는데 언젠지모르겠는데 친구한테 죽을만큼 폭력당했다 해야하나 포크로 내가슴 찌르고 그랬다는데 난 전혀 그런기억이 없었음...그만큼 충격이어서 기억을 못했던걸까
... 엄마가 나보고 맨날 다쳐서 왔다는데 그친구가 동네북처럼 나 때렸다했었음..그집도 아랫쪽집이라 가깝기도 가깝도 항상 같이다녔으니까 엄마가 빨리 눈치챘었다고함.. 초등학생때까지는 그기억들만 쏙 잃어버린채 같이다니면서 시달렸었음...절교협박으로 쩔수없이 같이 다닌친구였음(좀 집착도심했었음...하루에 12통전화와서 놀자하고 안놀면 절교하겠다고 협박하고..)
초등학생때는 최악이었음 저학년때는 반전체 + 믿었던 담임쌤마저 날 왕따시켰음.. 대놓고 물건뺏기는데도 무시하던 담임.. 반 전체애들한테 놀림거리가 되게 만든것도 한두번이 아니었음...반우두머리한테 폭력도당하고 가방이랑 옷 낙서당하고..엄마한테는 몸에 멍을 계단 굴렀다고 거짓말치고 엄마는 그걸알고 억지로 담임쌤한테 편지쓰게만들어서라도 우리딸잘부탁한다고..
중학교 1학년때 믿었던 친구들한테 배신당하고 은따당한거..
고등학교때는 그이후로 아무도 못믿겠어서 가면깔고 잘 지냈었고..이런 일들로 트라우마 남은게 한둘이 아님.. 그냥 가해자 다 뒤졌으면
윗 스레 추가로 초등학생때 반전체 따돌림당해서 이유없이 잘못을 항상 내가 뒤집어썼음...맨날 내탓으로 돌리고..아직까지 피눈물난다..
중1때 나 만만해보이니까 꼬봉시킬라구 벼르고 친구 생기는거 방해하는 일진놀이 하는애있었는데
내가 좀 정신연령이 중2때 몰아서 커서 2~3학년때 성적 최상위 찍고 동아리 상 다 챙기고 다녔더니 쌤들이 좋아해줌
걔가 막 침뱉고 다니는거 쌤이 복도에서 혼내다가 나 지나가니까 아! 레스주야~ 이번 상장 나왔어^^ 하는데
그게 그케 째질수가없드라ㅋㅋㅋ
쌤 안보고 일부러 걔 눈깔 똑바로 쳐다보면서 네 감사합니다^^ 했음
그후로 복도에서 내가 눈 똑바로 쳐다보면 눈 깔드라
일진놀이 다 허상이고 성적이랑 성실이 권력이다 싶어서 공부 더 열심히했음ㅋㅋㅋ
사이다로 지나가니까 이케 말할수있었는데 중1때 그 어린나이때는 진짜 죽고싶었어
썅
내 비밀 까발렸던 년하고 그 년 편에 붙은 새끼들 잘 지내냐??
잘 지내지 마라 ㅗㅗㅗㅗ 븅딱들
정신 못차렸어? 아직도 내가 밟힐것같아? 너네 그렇게 사는거아니야 니네가 그렇게대단해? 니넨 그렇게 남의인생을 밟을만큼 대단한사람이 아니야 정신차려 남의 인생 함부로 왈가왈부하지마 그렇게 사는거 아니니까
너 경희대 대신전해드립니다 에 올릴꺼임 ^^ 너 용서할수없고 중딩때 너네 진짜 나쁜거다 하는짓 니네얼굴만큼 더럽다 니네 못.생.겼.어
가해자는 말할것도 없고 방관자 선생님 왜 그러셨어요? 저랑 3년을 같이 지내셨잖아요. 대회도 나가고 공연도 하고 좋은 추억 많았잖아요. 근데 선생님이 어떻게 저한테 그래요? 제가 수업 나와서 화장실에서 우는거 다 알고 계셨으면서 선생님이 어떻게... 어떻게 저한테 그래요.. 조금 많이 충격먹었어요. 쉬고 돌아왔더니 '00이 그 때 맨날 화장실에서 울었었는데~' 그게 할 소리에요? 이제 선생님한테는 장난으로 꺼낼수 있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 때 일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이제 다시 볼 일은 없겠지만, 선생님이 했던 행동들을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중1때부터 못생겼다고 반안에서 싸대기 맞고 등맞고 앞머리 이상하다고 까고 다니고
그걸 또 반 전체 애들은 방관하고 있고
중2부터는 못생겼다고 장난식으로 몇번 말하면서 뒤에서 오지게 까고
학기초에 존나 무시하더니 홀수라고 끼우더니 지들 갈아타면서
나 무리에서 떨궈버리고 중3땐 예쁘다고 개 지랄 떨면서 뒤에서 오지게 까고
그래 아직 나 너네 이름 하나하나 방관한 새끼들까지 다 기억해
지금 이렇게 순화해서 말하는 건데도 옛생각나서 괴롭다
주변에서 누가 예쁘다 오늘 화장 괜찮다 심지어 평친이 그렇게 말해줘도
난 아직까지 나 예쁜것도 모르겠고 평타인것도 모르겠다
내 인생 박살내고 네 인생은 잘 살고 있니 이 ㅈ같은 년들아
나에게 선즙필승이란걸 알려준 그친구 제발 유병장수하길 빈다..꼭 제발 거지같은남자만나서 결혼하고 자식농사 망해서 늙어서 독거노인으로 죽길바람
스레주 왜 이렇게 내 상황이랑 똑같았었누
중1때 나 따한 애들아
니네때문에 나 아직도 힘들어
진짜 앞으로 내가 성공해서 니네 엿먹인다
스레 제목처럼 막 날 왕따시키거나 그렇게 큰 일 벌인건 아니지만 초 4때 한번 학기초에 개씹아싸로 반에서 친구없이 지냈었다가 지금으로 치면 인싸무리에 있던 친구 한명이랑 진짜 쿵짝 오지게 맞아서 개친해지고 그 애랑 자주 놀았는데 인싸친구랑 같이 놀았다는 말 듣고 그 인싸무리애들이 나 레스주랑 노는 애 처음봤다 이지랄 했었음 언제 한번은 나랑 인싸친구랑 같이 인싸무리 중 한명 애 집 놀러가도 되냐고 하니까 집이 좁아서 인싸친구는 올 수 있는데 레주는 안될 것 같다 개지랄.. 그때당시엔 난 이게 맥이는건지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갸빡침 애들 약았어.. 근데 웃기는건 학기 후반 갈수록 그 인싸무리 나머지랑도 개친해져서 몇번 놀러다니고 나 견제했던 애가 특히나 나 되게 좋아했음 예뻐서 부럽다고ㅋㅊㅋㅌㅋㅋㅋㅋㅋㅋ 태세전환 개웃겨 그리고 웃긴건 지금 고1인데 그 인싸무리중 한명 같은반됐음 근데 걔도 좀 약은 애란 말이야 그래서 쟤랑은 절대 어올리지 말아야지 싶었는데 걔랑 같이다니고 있음 내가 생각해도 참 신기해
미안해... 돼지라고 놀리고 다녀서... 너도 이해 해줄꺼지?
나도 전학온지 올마 안되서 어쩔수 없는 상황인거 알았잖아...
어께 부딧힐까봐 적당히 피해주니까 지가 와서 부딧혀놓고는 내 잘못으로 만든 새끼들 진짜 뒤져주라.
쉬는시간만 되면 나한테 와선 이상한 별명이나 붙이고 행동 따라하고 씨발 새끼야 진짜 다시 한번 말하는데 뒤져주라
선생이란 새끼가 걔가 일진인걸 알았음에도 나한테 붙여준건 뭐냐 친구없으면 친구없다고 지랄할꺼니까 입막음용으로 나 강제로 끼운거냐 시발 걔때문에 주위에서 나 손절하고 ㅅㅂ 그리고 뭐? 예전엔 나빴어도 지금은 착해질려고 노력한다고? 지랄하네 걘 6학년내내 나 부려먹은 년인데 성격이 변하겠냐 주위에서 종취급 받았어 그것때문에 중학교 올라와서도 피해보고 그 일때문에 나한테 비시거는 애들이 계속늘고 내가 6학년때 교무실 끌려가서 그얘기듣고 울었던이유는 혼자였던 나에게 친구를 붙여주어서가 아닌 혼자인것도 개빡치는데 성격개빻은또라이일진년을 붙여주어서이고 그나마 주위에 친구 두세명이 있어서 졸업하자마자 바로 손절때릴 수 있었지만 4학년때 왕따당한것도 최악이지만 이것보다 더 최악인건 없었어 그리고 중학교 올라와서 시비거는 애들이 부쩍늘었는데 진짜 생매장 하기전에 아가리 싸물어라 별 사소한걸 시비털더라 좆같은 년들이
원래도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반에서도 가만히 내 자리에만 앉아있는 편이었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애들 너네 절대 못 잊어. 너희들이 치고 갔으면서 내가 쳤다고 쌍욕하고 너흰 본 적도 없고 잘 알지도 못 할 내 가족들 욕하고 참다참다 선생님께 얘기했을 때 크게 혼났으면서 들어와서 쌤 보시니까 건성으로 사과하는 애들 반이고 진심이든 아니든 사과하고 나랑 더 뭐 없던 애들 반이었던 것도 중에 전자는 그러고서도 안 변했다는 것도 다 기억해. 너희는 장난이었겠지만 나한텐 공포였어. 나는 그와중에 쌤한테 너희 크게 혼났으니까 학폭위 열기도 미안해서 부모님껜 말도 안 꺼냈었어. 아직도 너네랑 비슷한 체격이나 목소리 가진 남자애들 보면 흠칫흠칫 놀라고 소름끼쳐. 난 절대 안 잊을 거야. 그리고 앞으로도 그딴식으로 살다가 알아서 도태되어주길 바랄게. 너희의 잘못을 깨닫지 않길 바랄게 그렇게 평생 뭐가 잘못된 줄도 모르고 나락을 살아줘
중3때 뒷담 존나 까던 미친년들 ㅋ ㅋ 죽어버려 진짜 내가 십년이 지나도 니네들 이름도 안까먹을정도로 존나 싫어한다 개호로잡년들
나에게 트라우마 안겨준 십새끼야 몇 년만에 얼굴 봐서는 내 얼굴은 왜 그렇게 빤히 쳐다봤냐 시발 반가웠냐? 중학교 시절 니가 그렇게 싫어했던 애 만나니까???생각할수록 개좆같네 난 평생을 니가 한 말에 잡혀 살아야할텐데 너때문에 시발 내가 얼마나 쳐울고 자해를 얼마나 했는지 다행히 너 보고서 그렇게 떨리진 않더라 내가 친구랑 있엇어서 망정이지 시발... 시발놈.. 혼자 있을때 마주쳤었어봐 시발 짜증나 왜 아직도 이 지역에 사는 거야 시발 이사가 개자식아 니 얼굴 보기 싫어
나는 내가 왜이러는지 이유를 몰랐는데 그게 너 때문이었네 .... 진짜 존나 빡쳐 솔직히 니가 나보다 잘난 점이 별로 없었잖아 그래서 괴롭힌거야??ㅋㅋ 근데 당하고만 있던 내가 병신이지 난 너랑 더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 항상 상처주는 말만 하고 기분에 따라서 잘해주다가 또 괴롭히다가 지금은 잘 살고 있드라 ㅋ 근데 너도 친구 별로 없었어서 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아등바등 애쓰는 모습이 왜그렇게 웃기던지 ㅋㅋ 난 가만히 있어도 애들이 나한테 다가왔는데 빌어먹은 니새끼 때문에 낮아진 자존감 때문에 항상 차갑고 어색하게 굴었지 ㅋㅋㅋㅋ 그렇게 살지마 진짜로 니는 니 잘못 모르겠지??ㅋㅋ 아직도 날 질투하고 있겠지 그딴식으로 행동하지마 나중에 또보면 존나 갈겨버릴거야 아가리 털릴 준비해라 ㅎㅎ 2년동안 너랑 같은반하면서 잘도 버텨왔어 그래서 난 이제 정말 너보다 훨~씬 잘 살려고 솔직히 그때도 내가 너보단 훨씬 잘 살았지 그치만 너때문에 난 항상 불행한 줄 알았고 되는일도 없는 줄 알았는데 네가 뭔데 내 자존감을 깎아내려??ㅋㅋ 그렇게 비겁하고 쪼잔하게 행동하지마 ㅋㅋ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니 내가 존나 성공해서 나중에 근황 알려줄게 차피 동창회도 하겠지 뭐 난 이미 너보다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배가 많이 아프겠네 조심해야겠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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