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뭐지 ㅅㅂ ㅅㅅ하는 꿈 꿨어;; (4)
3.너희들이 내 상황이면 어칼래 (3)
4.대학가면 연애할수 있는지 궁금한 고3 (3)
5.플러팅 안받아주는 짝녀는 어떻게 해야되니 (3)
6.나만 짝녀 톡 씹냐 (3)
7.웃긴 짤 올리고가자 (30)
8.직장인 퀴어 짝사랑썰 풀면 들어볼래 (17)
9.나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너모 보고싶어.. (23)
10.나 동생한테 커밍아웃 했는데 내가 더 놀람 (16)
11.생각해보면 난 태어나고나서 한번도 (7)
12.뭐지 (1)
13.머리 투블럭했더니 (2)
14.인스타 시작하려고하는데 (2)
15.스레 어케 내림? (4)
16.엌ㅋㅋㅋㅋㅋ엄마한테 나 레즈인거 들켰을까...? (3)
17.리쓰로맨틱이 정확히 뭐야?? (2)
18.짝녀에게 들려주고 싶던 말 (89)
19.썸 감별해주는 스레 (13)
20.여친이 정신과 다니고 있는 거 알았을 때 (4)
1
이름없음
2020/04/15 02:48:13
ID : bipasjctAmH
2
입 안에서 맴돌던 말들 적어내릴게
언젠가 너가 이걸 보고 내 말투를 알아보겠어도 모르는 척하고 지나가줘
2
이름없음
2020/04/15 02:48:31
ID : bipasjctAmH
0
좋아하는 너에게, 날 남기고 싶었어
3
이름없음
2020/04/15 02:53:34
ID : bipasjctAmH
0
너를 좋아한다고 알게된 순간은 너가 나에게 애인을 소개시켜준 그때였어
너가 누군갈 만나고, 이별하고 다시 다른 사람과 사랑하고
너를 언제나 지켜보던 난 너가 이별할때마다 너에게 무슨 말을 했더라 ? 아마 별이 너무 예쁘다고 했던것같은데
4
이름없음
2020/04/15 02:56:10
ID : bipasjctAmH
0
너가 힘들다며 나에게 울며 매달렸을때 난 그저 안아줬는데 사실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었어
나는 너를 좋아하니까, 널 좋아하지 않는 그들을 마음에 두고 있을 필요 없다고 해주고 싶었어
근데 입이 떨어지지 않더라
5
이름없음
2020/04/15 03:02:17
ID : bipasjctAmH
0
맞아, 휘날리는 벚꽃잎을 잡으면 첫사랑이 이뤄진데
나 지금까지 5번 이상은 잡아봤는데 너는 그걸 보고 잘했다며 칭찬해주기만 하더라
6
이름없음
2020/04/15 03:02:51
ID : bipasjctAmH
0
내가 가끔 라일락 사진을 보낸거 기억해 ?
그거 꽃말이 첫사랑이야
7
이름없음
2020/04/15 03:05:42
ID : bipasjctAmH
0
너 언제나 나에게 12시쯤 잔다고 톡했으니까 지금쯤 자고 있겠네
잘자 그리고 사랑해
나대신 아름다움 꿈꿔 내가 너 힘들거 대신 힘들어 할게
8
이름없음
2020/04/15 06:36:01
ID : a5TXusp9fPb
0
.
9
이름없음
2020/04/15 11:55:01
ID : bipasjctAmH
0
오늘 구름 많이 꼈네
너는 구름낀날 별로 안 좋아하잖아 오늘은 누구에게 칭얼거리고 있을까 ?
10
이름없음
2020/04/15 12:24:08
ID : bipasjctAmH
0
아 그래도 너가 좋아하던 봄에만 나는 특유의 향기 ? 같은거 맡았어너가 무슨 말을 했던건지 대충 알겠더라구
11
이름없음
2020/04/15 18:21:40
ID : bipasjctAmH
0
오늘 불닭 먹을건데 어쩌지 너가 내 일상에 너무 깊게 물들었나봐
너 매운거 못 먹는데 좋아해서 가끔 내가 콜라 사줬잖아
땀흘리고 먹다가 중간에 머리 높게 묶고...
그거마저 너무 예뻐보여서 나도 참 바보같다고 생각했어
12
이름없음
2020/04/16 00:22:32
ID : bipasjctAmH
0
수학 문제 풀다가 너가 생각났어
너 공부 잘하잖아 가끔 나 알려줄때 너 얼굴만 봐서 미안했어
근데 내가 너 얼굴만 보다 눈 마주쳤을때 왜 내 얼굴 쓰다듬어줬어 ?
13
이름없음
2020/04/16 00:29:15
ID : bipasjctAmH
0
가끔 니 책상에 낙서해놓고 나한테 사진찍어 보내줬잖아
요즘엔 그림 안그려 ?
난 너때문에 더 열심히 그리기 시작했는데
14
이름없음
2020/04/16 08:09:04
ID : bipasjctAmH
0
아침잠 많은 너는 일어나기 힘들겠네
그래도 늦지 않게 일어나는 편이니까 참 다행이야 오늘 하루 힘내
15
이름없음
2020/04/16 09:58:55
ID : bipasjctAmH
0
맞아 너가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난 할 말이 없지..
그래도 많이 좋아해 외사랑 빨리 끝내려고 노력할게
16
이름없음
2020/04/16 14:10:23
ID : z82pWi4Nz9f
0
네 손 진짜 이쁘더라
아니 사실 넌 얼굴도 이쁘고 다 사랑스러워.,
17
이름없음
2020/04/16 14:18:35
ID : KZipeY1bjuq
0
레스 달아도 될지 모르겠지만 레주 정말 찐사랑같네 !!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
18
이름없음
2020/04/16 20:46:56
ID : bipasjctAmH
0
안 이뤄져도 계속 좋아할것 같아 ! 달아줘서 고마워 ~
19
이름없음
2020/04/16 20:48:05
ID : bipasjctAmH
0
너 내가 여기 있는거 알지 ?
미안하지만 너가 생각하는것보다 난 널 매우 잘 알고 있어
아마 봤으니까 그런 말을 했겠지
20
이름없음
2020/04/17 01:12:47
ID : bipasjctAmH
0
오늘 달이 너무 예쁘더라.. 거의 매일같이 너에게 해준 말이지
무슨뜻인지 넌 알고서도 모른척 했던걸까 ?
21
이름없음
2020/04/17 02:47:23
ID : cE7hvva9By0
0
언니 사실 나 언니 좋아했었어 근데 언니가 남자친구가 있어서 그냥 계속 철벽치고 그냥 계속 억지로 싫어했었어
우리 3년동안 떨어져있다가 다시 연락하게됬는데 썸은 이제 그만타고 그만 간보고 한번 사겨보자 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0/04/17 08:43:42
ID : bipasjctAmH
0
오늘 너 머리 아프다고 집 밖으로 잘 안 나가겠네
비오는 날마다 머리 울린다고 했잖아 난 비오는 날 꽤 좋아했는데
23
이름없음
2020/04/17 14:33:54
ID : bipasjctAmH
0
너가 손 잡을때 아프대서 언제나 깔끔히 관리하던 손톱도,
잘 어울다며 쓰다듬어준게 기뻐서 유지해 온 가슴 밑까지 오는 중장발도,
너가 좋아해서 언제나 집에 챙겨두었던 코코아 가루도
이젠 내 삶에 일부가 됐는데 어떻게 니가 가버릴 수 있어..
24
이름없음
2020/04/17 18:09:21
ID : bipasjctAmH
0
노트 사왔는데 거의 다 너가 좋아할만한 디자인이네
나도 참... 필기하다 울지도 모르겠다 ㅋㅋ
25
이름없음
2020/04/17 21:36:13
ID : bipasjctAmH
0
왜 언제나 넌 날 두고가는 걸까
그냥 내가 역겹다고, 싫다고 말해주면 좋겠다
무언가의 형태로 나에게 전해준다면 그때는 정말 널 포기할 수 있을것 같아
26
이름없음
2020/04/17 23:30:36
ID : bipasjctAmH
0
널 울리는 그 사람이 왜 좋은거야 ?
물론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너 내가 뭐 잘못해서, 나 때문에 운적없잖아
난 너 안 울리는데 왜 그 사람이 좋다는거야...
27
이름없음
2020/04/18 00:07:36
ID : bipasjctAmH
0
과거에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떠올랐어
너를 무슨일이 있어도 놓지 말라고..
너가 없어서 생기는 그리움과 너가 있어서 생기는 힘든 일은 같은 저울에 올릴 수도 없다는걸 알았어
많이 좋아해
28
이름없음
2020/04/18 00:13:56
ID : bipasjctAmH
0
좋아했었어, 좋아해, 앞으로도 좋아할거야
영원히 바뀌지 않을 너에대한 내 마음이야
29
이름없음
2020/04/18 11:30:05
ID : bipasjctAmH
0
오늘 머리가 어지럽더라고
나 아플때면 언제나 너가 연락해줬는데... 목소리 듣고 싶다
30
이름없음
2020/04/18 13:08:53
ID : bipasjctAmH
0
몸에 힘이 빠져
너가 없어서 그런가봐 너만 보면 다 괜찮아질것 같은데
31
이름없음
2020/04/19 02:48:45
ID : bipasjctAmH
0
무의미하게 기다려
너가 없는 매일을 살아가면서 절대 날 봐주지 않을 널 그리면서
... 너가 너무 보고싶어
32
이름없음
2020/04/19 02:49:31
ID : bipasjctAmH
0
괜찮아 언제나 기다리는건 나였잖아
알고있어서 괜찮아
33
이름없음
2020/04/19 13:45:07
ID : bipasjctAmH
0
잘 잤을까 ?
오늘 내가 좀 아파서 너가 더 보고싶어
34
이름없음
2020/04/19 20:29:09
ID : bipasjctAmH
0
넌 몰랐겠지만 나 한국사 잘하거든
너보다 잘하는 과목이 별로 없는데.. 이것만큼은 더 잘하잖아
근데 너는 자존심때문인지 절대 물어보지 않더라 나 너가 모르는거 있으면 알려주려고 밤새가면서 한국사만 했었는데
35
이름없음
2020/04/20 01:26:57
ID : s8jioZcrgj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
이름없음
2020/04/20 11:02:12
ID : bipasjctAmH
0
다른건 다 필요없으니까 니 손을 잡고 웃고싶다
너랑 웃고싶다 즐겁게 얘기하고 싶다
37
이름없음
2020/04/20 11:06:00
ID : bipasjctAmH
0
ㅋㅋㅋㅋㅋㅋ 이거 말이 아니라 그냥 너 그리워하는 스레됐네
38
이름없음
2020/04/20 14:02:27
ID : ttfSNusnO5S
0
짝녀가 스레 본건 어떻게 알았어?ㅠㅜ
"언젠가 너가 이걸 보고 내 말투를 알아보겠어도 모르는 척하고 지나가줘"라고는 하지만 그게 진심은 아니잖아ㅠ
39
이름없음
2020/04/20 20:43:55
ID : bipasjctAmH
0
내가 예전에 짝녀한테 고백하는 분위기에서 입을 다물었었어
근데 걔 눈치가 엄청 좋거든 그렇게 연락이 끊겼는데 최근 연락이 왔었어 " 너 아직도 나 좋아하는구나 " 라고
그래서 너무 놀라서 답장도 안하고 톡방을 나왔어
물론 진심은 아니지 알아주길 바라고 있어
하지만 이게 민폐되는 좋아함이면 전하지 않는게 걔한테 좋을테니까
40
이름없음
2020/04/20 20:55:09
ID : bipasjctAmH
0
또 어지럽다
너 닮아가나봐 비오는 날엔 어지러워지네
41
이름없음
2020/04/21 00:42:16
ID : bipasjctAmH
0
졸린데 자꾸 너만 생각나
자기 전에 언제나 연락했는데.. 이젠 절대 할 수 없겠지
괜찮아 너가 좋은 꿈을 꾼다면 그거만으로도 만족해
42
이름없음
2020/04/21 00:51:53
ID : bipasjctAmH
0
너 앞에서 울어버렸던 그 날을 아직도 후회해
너에게 언제나 예쁘게 웃어주기로 결심했는데, 그냥 울어버려서 미안해
43
이름없음
2020/04/21 01:19:31
ID : bipasjctAmH
0
아직도 아쿠아계열 향수를 쓰고있을까 ?
내가 선물했던건 라벤더였는데.. 쓴걸 본적이 없네
44
이름없음
2020/04/21 02:40:19
ID : bipasjctAmH
0
너의 온기가 오늘따라 너무 그리워
45
이름없음
2020/04/21 09:01:51
ID : 3A1yIE63Vhz
0
내 방에서 너를 끌어안고 자는 꿈을 꿨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인게 조금 속상해
46
이름없음
2020/04/21 09:02:18
ID : bipasjctAmH
0
어 아이디 바뀌었네
47
이름없음
2020/04/21 09:03:50
ID : bipasjctAmH
0
오늘도 많이 좋아해
48
이름없음
2020/04/21 16:21:17
ID : bipasjctAmH
0
코코아 타주고 싶다
우유 딱 적당히 데워서 스틱 2개 넣고 제대로 안 섞어서 위에 좀 가루 뭉쳐있고 마쉬멜로우 있으면 넣어서
너가 많이 좋아하는 건데 난 코코아 잘 안 마시니까..
너 타주고 나 환타 마시고.. 가끔 너가 내거 한 모금 뺏어먹고 그러던 나날이 그리워
49
이름없음
2020/04/21 18:48:22
ID : xDtcts01coF
0
좀 충격받았는데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어울리나..? 아닌가 몰라 그냥 충격받음
50
이름없음
2020/04/21 22:13:57
ID : bipasjctAmH
0
너가 없는데 내가 어떻게 잘 지내
51
이름없음
2020/04/21 23:48:34
ID : bipasjctAmH
0
너무 어지러워도 너의 부름이면 언제나 5분안에 달려나가던 나인데 너의 부름이 없으니 방 안에 갇혀버린 기분이야
52
이름없음
2020/04/22 01:42:39
ID : bipasjctAmH
0
나의 지향성을 알게해준 당신에게 감사해
나의 첫 사랑이 되어준 당신을 많이 좋아해
많이 좋아해, 5년째 바뀐적 없어
너를 너무나 좋아해
53
이름없음
2020/04/22 10:45:31
ID : bipasjctAmH
0
계속 귓가에 너의 목소리가 맴돌아
너가 좋아하던 노래를 들을때면 더 그래 흥얼거리던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아
54
이름없음
2020/04/22 11:43:49
ID : bipasjctAmH
0
너의 모습만큼은 잊혀지지가 않아
55
이름없음
2020/04/22 18:02:26
ID : bipasjctAmH
0
너가 날 영원히 안 봐주면 어떡해
요즘 계속 그런 생각만 들어
56
이름없음
2020/04/23 01:48:15
ID : bipasjctAmH
0
ㅇ으아아.. 오늘 제정신 아니다... 좋아해 많이
57
이름없음
2020/04/23 02:47:59
ID : nu2txXAi1jA
0
많이 사랑하는 너. 혹여나 네게 전해질까 싶어 편지를 그리고 있어. 벌써 7년째네. 잘 지내고 있어? 아픈곳은 없고? 네가 너무 그립고 간절해. 대체 어디에 있어.
58
이름없음
2020/04/23 12:02:44
ID : bipasjctAmH
0
다시 너의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다면 그 날은 나에게 있어 손에 꼽는 좋은 날이 되겠지
59
이름없음
2020/04/23 16:53:06
ID : bipasjctAmH
0
앞으로 티 안낼게, 곁에서 맴돌지도 않을게
그냥 조용히 혼자서 많이많이 좋아할게
60
이름없음
2020/04/23 20:13:52
ID : xDtcts01coF
0
마주치고싶지않아
61
이름없음
2020/04/24 00:27:39
ID : bipasjctAmH
0
거짓말해서 미안해
너도 날 좋아해주길 바랐었어
62
이름없음
2020/04/24 01:25:04
ID : bipasjctAmH
0
너가 내 곁에 없을 뿐인데 이렇게나 외로울 수 있구나
63
이름없음
2020/04/24 11:47:00
ID : bipasjctAmH
0
이 스레.. 저 혼자 쓰는거처럼 보일 수 있는데..
다른 분들이 짝녀 혹은 짝남에게 하고 싶은 말 쓰셔도 좋아요
64
이름없음
2020/04/24 13:09:18
ID : y6rzdQoNumk
0
야...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 설레고 우리가 이어지지 못 한다는 사실을 떠올릴 때마다 내 마음이 저릿해... 그리고 왜 나 만날 때만 열심히 화장하고 오냐...? 이놈의 의미부여를 멈춰버리고 싶다...
65
이름없음
2020/04/24 21:44:06
ID : bipasjctAmH
0
너는 그 유성우에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
66
이름없음
2020/04/24 23:32:33
ID : Zg42HxxAZgZ
0
네가 너무 좋은데 너무 싫어
67
이름없음
2020/04/24 23:52:15
ID : bipasjctAmH
0
날 두고 가지마
68
이름없음
2020/04/25 03:28:28
ID : bipasjctAmH
0
혼자 좋아하는것 정도는 해도 괜찮지?
기다릴게 영원히 안 돌아올걸 알아 그때 너의 표정, 말투..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너가 누가봐도 거절할것 같은 얼굴이였거든... 그래서 얘기도 못했어 하지만 이렇게 우리 사이가 멀어질거였으면 제대로 말이라도 할걸
모든걸 애매하게 해서 미안해
69
이름없음
2020/04/25 04:44:20
ID : oE03yLdQk5Q
0
이제 언니는 날 사랑하지않나봐요 난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그렇게 잘해주지말지...먼저 잘해줬으면서...나만 대화 이어가는거
이젠 지친다 엄청
70
이름없음
2020/04/25 13:38:15
ID : bipasjctAmH
0
먼저 내 뺨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준건 너면서
71
이름없음
2020/04/25 19:16:15
ID : bipasjctAmH
0
계속 폰만 만지작거려 혹시라도, 언제가는... 그런식으로 말고 예전처럼 말 걸어줄 수도 있다는 작은 희망때문에
나 일단 입밖으로 내뱉지는 않았잖아 그치
72
이름없음
2020/04/26 03:07:46
ID : bipasjctAmH
0
너의 목소리가 너무나 그리워
73
이름없음
2020/04/26 05:28:37
ID : lio1wnu08nR
0
피시방 냄새 향수쓰던거 생각나
청포도 먹다가 뭔가 생각날까말까 했는데 지금 딱 생각났어
그땐 조금 놀렸지만 어떤 향수를 써도 잘어울리는걸
말 못한게 조금 아쉽다. 너 진짜 다 완벽하고 멋있다고
놀릴생각도 장난칠 여유조차없을정도로 숨이 막히는 사람이라고
74
이름없음
2020/04/26 05:32:27
ID : SGrfdXvveNy
0
선배 오늘 카페에서 놀기로했잖아요 우리 많이 놀았는데 난 아직도 선배 만날떄마다 너무 떨려요
그냥 선배 사복 보는것도 너무 좋고 화장 한 거 그냥 다 좋아요
떨려서 잠 못 드는 밤이네요
75
이름없음
2020/04/26 05:33:57
ID : Mo5eZg0pU44
0
있잖아 아직도 난 생각해. 우리가 타이밍만 맞았더라면 내가 조금 더 빨리 내 마음을 눈치챘었다면 그랬다면 우린 지금 어떨까 생각하곤 해. 가끔 네 소식 들려오면 아직도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생생하게 떠오르지만 이젠 널 보내주려고. 잘 지내.
76
이름없음
2020/04/26 14:16:44
ID : bipasjctAmH
0
너에게 사랑한다고 꼭 말하고 싶었어
77
이름없음
2020/04/26 14:20:48
ID : xDtcts01coF
0
첫사랑이 너인가봐....시밸ㅋㅋㅋ
78
이름없음
2020/04/26 23:47:18
ID : bipasjctAmH
0
우리 둘다 손 따뜻해서 겨울때면 언제나 손 잡았잖아
난 그게 너무 좋았어
79
동지
2020/04/26 23:52:51
ID : ttfSNusnO5S
0
그렇구나....그래도 썸녀가 그걸 알면....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는거네? ㅠㅜ
으음.. 나도 잘 모르겠다...스레주 힘내!!!
나도 아직 썸이긴 하고 연애 전인데 우리 둘 다 힘내자! ㅠㅜ
80
이름없음
2020/04/27 00:50:38
ID : 61B867BvyIG
0
난 너 좋아해 너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럴리는 없겠지 내가 너한테 커밍아웃하고 다음날 너는 "내가 왜 그런 사람들을 싫어할거리 생각했어?"하고 했고 나는 "그런 사람을 너무 많이 봐서 무서웠어"라고 했어 근데 너는 "너가 나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뭐..." 라고 했지 그땐 널 그냥 친구로서 좋아하는지 알았는데 아니였어 난 너 좋아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난 내가 커밍아웃을 하기 세달 전쯤부터 널 좋아했던거 같아 만약 이 글을 보고 너도 내가 좋다면 페메해주고 아니라면 모른체해줘...
81
이름없음
2020/04/27 02:32:40
ID : bipasjctAmH
0
예쁜 말 해줘서 고마워~
응원할게, 언젠가 이뤄지면 말해줘! 엄청 축하해줄게ㅎㅎ
82
이름없음
2020/04/27 02:33:36
ID : bipasjctAmH
0
너의 이름을 입 밖으로 꺼내면, 너가 예쁘게 눈꼬리를 휘며 웃어줄것만 같은데
83
이름없음
2020/04/27 04:40:16
ID : Zg42HxxAZgZ
0
네가 너무 싫은데 네가 나한테 상처받고 나한테 전전긍긍하고 내 말 한 마디에 하루가 우울했다가 들떴다가 했으면 좋겠어
네가 내가 느꼈던 그 고통과 아픔을 그대로 느꼈으면 좋겠어
네가 날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84
이름없음
2020/04/27 21:54:38
ID : bipasjctAmH
0
너가 날 혼자 두지 않겠다고 약속했던게 방금 떠올랐어
근데 그거 못 지켰네, 뭐라고 하고 싶진 않아
85
이름없음
2020/04/28 10:14:45
ID : bipasjctAmH
0
내가 바보같이 웃는게 귀엽다고 해준 너인데...
그렇게 표정 풀어지는거 너 앞에서만 그런거였어
86
이름없음
2020/04/28 12:08:55
ID : bipasjctAmH
0
내 손을 잡아줘
87
이름없음
2020/04/28 22:57:01
ID : 3U42NBBAksj
0
너가 나때문에 울어봤으면 좋겠다
88
이름없음
2020/04/30 02:25:14
ID : bipasjctAmH
0
이제 나 너 안 좋아하나 봐 마음 정리 끝난 것 같아
89
이름없음
2020/04/30 07:48:20
ID : AZiqrBs8phA
0
야 네가 먼저 내 카톡 안읽씹했다 나중에 가서 딴소리하지마 네가 연락 끊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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