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6 01:41:17 ID : 6rwIMrzdWo4 0
난 94년도 삼촌 일기장 발견한 적 있음 첫사랑 얘기였는데 우리 삼촌 로맨티스트였더라 15년정도 살던 집에서 그때까지 그걸 찾은적이 없었다는 게 신기했어
2 이름없음 2020/04/16 01:44:51 ID : xSMmGq0k5O3 0
부모님의 기구..?
3 이름없음 2020/04/16 01:45:19 ID : TXBvA3VeZjs 0
대청소할 때 모르는 사람 바지가 나왔는데 그 날 우리집에 이상한 아저씨 숨어있는거 보고 경찰 불렀음 후유증으로 대청소하면 덜덜 떨림
4 이름없음 2020/04/16 02:04:44 ID : pdTSK1wskmo 0
U2 조슈아트리 LP판. 한나 장 사인 CD. 친할아버지 댁에 나카소네 총리 친필 편지. 외할아버지 댁에 소치 허련 그림.
5 이름없음 2020/04/16 02:06:00 ID : jxPimJWo6jc 0
헐 미친 개소름돋아;;; 레스주 트라우마 심하겠다..
6 이름없음 2020/04/16 03:45:00 ID : tvA40oNuk2q 0
우리 아빠엄마 연애할때 아빠가 쓴 편지 엄마 쁘니라고 부르셨더라 이쁘니
7 이름없음 2020/04/16 04:03:27 ID : QoNwIMkk2r9 0
앗.....아아...
8 이름없음 2020/04/16 04:04:09 ID : QoNwIMkk2r9 0
나는 내 애기때 손발 금으로 본따논거 찾았어 팔면 돈될텐데
9 이름없음 2020/04/16 04:04:17 ID : i2tAry5gkpR 0
난 방금 왼쪽 돌아봤더니 거울 속에 웬 오랑우탄 한 마리가 있음
10 이름없음 2020/04/16 13:43:02 ID : 05UY9z81fPh 0
우리 엄빠 사내연애였는데 메신저로 연애편지 주고받은거 다 프린트해뒀더라ㅋㅋㅋ
11 이름없음 2020/04/16 13:44:09 ID : oHva2oK7teJ 0
내가 떨어트려서 깨지긴 했지만 달걀 정도 크기의 옥돌
12 이름없음 2020/04/16 13:49:22 ID : VcGla9Ap9fQ 0
으악 아까워 엄청 오래된 나무로된 뻐꾸기 시계? 고장나서 뻐꾸기가 아예 안나오고 소리도 안나오거나/뻐꾸기 소리만 나거나/뻐꾸기가 아무말도 없이 두번 튀어나왔다가 들어가거나 셋중 하나야! 내가 어렸을때까지도 잘 작동됐는데 흠 별로 특이한거 같지는 않다
13 이름없음 2020/04/16 13:58:13 ID : QpU1yHxA446 0
아빠 시집
14 이름없음 2020/04/16 15:20:49 ID : g6koINzglCr 0
애기때입던 배넷저고리?랑 탯줄 보관해놓은거. 무슨 돌? 안에 들어있던대 그 돌은 굳ㅎㅕ져있고. 약간 이렇개해놓은거뭔지알지??? 특별한건아닌가;;;ㅎㅎㅎㅎ
15 이름없음 2020/04/16 15:21:38 ID : y3PdAZeJSJW 0
T ㅍ..ㅌ....
16 이름없음 2020/04/16 15:23:04 ID : LdXBteMpdVb 0
유리에 선생님ㆍ아버지라고 잔뜩 적힌 낡은 문
17 이름없음 2020/04/16 15:23:12 ID : unBcJV88pat 0
받고.. 시..스루 ㅍ...ㅌ....
18 이름없음 2020/04/16 16:34:05 ID : eFbimHCmLap 0
헐 나둥ㅇㅋㅅㅋ
19 이름없음 2020/04/16 16:58:23 ID : 03zPjvwpO05 0
옛날이 진짜 귀한거 잇었는데 뭐였더라 그 르네상스 비슷한 디자인의 접시를 가지고 있었어지금은 이삿짐에 파묻혔는데 귀한거라 떨어지면 존나 많이 맞았지 몇개 업ㅎ어서 관상용으로 두긴 했는데.. 진짜 이쁘긴 이뻤다 1900년대 초반인가 모르겠는데 꽤 오래됐데
20 이름없음 2020/04/16 17:30:28 ID : eY079hfgi05 0
집 창고에서 약탕기 나옴
21 이름없음 2020/04/16 17:38:56 ID : O8lveE9Aklj 0
그거 도색일걸?
22 이름없음 2020/04/16 17:43:55 ID : A6qja4Gq3TO 0
옛날 지폐 지금으로 치면 50000원정도래
23 이름없음 2020/04/16 22:00:57 ID : QoNwIMkk2r9 0
진짜 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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