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7 17:47:07 ID : fPiqrs2pTXx 0
난 꿈이 중3때부터 확고했던 편이라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거의 그 부분만 파고 있음 근데 대다수가 꿈을 못정했거나 그냥 막연한 꿈이더라 나는 어디어디 대학의 어느어느 과를 가서 무슨 직업을 하고 싶은지 다 정해놨는데 이 나이때에 저런 것 까지 다 정해놓는 경우는 거의 없는거야?
2 이름없음 2020/04/27 17:48:22 ID : fPiqrs2pTXx 0
참고로 나이는 17살 장래희망은 항공분야 종사자고 더 자세한건 말해줄 수 없음
3 이름없음 2020/04/27 17:52:06 ID : g0oE2q6qnPj 0
정해놓으면 좋은거지
4 이름없음 2020/04/27 17:52:59 ID : re59bhapSNs 0
나도 그래 나 장래희망은 초5때부터 지금까지 웹툰작가고 고등학교 애니고 준비했다가 떨어지고 지금은 미대 준비....는 아니고 엄빠의 반대로 심리학과 가서 그거 응용한 웹툰 그리려고 생각중
5 이름없음 2020/04/27 17:53:44 ID : E5XBs3BdQtx 0
간호 전공하는데 18학번 120명 중에서 정말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간호사가 희망이었을 사람이 20명이나 있었을까 싶다. 고3 시절까지도 많이들 갈팡질팡고민하는 모습을 봤어
6 이름없음 2020/04/27 17:54:54 ID : qlyGq3Rvg7s 0
나도 16살에 어느 대학 어느 과 갈거라고 생각해놨었어 주변에는 꿈 확고한 애가 없었음 나처럼 확고한 애들은 극히 드물고 항상 바뀐 애들이 더 많았어
7 이름없음 2020/04/27 17:55:17 ID : 7bu1hgo47vC 0
대부분 막연한 상태가 많아 교사들이 자꾸 진로 적으라고 강요하니까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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