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또 페북에서 유입됐나 동접자 400명 가까워졌네 (41)
2.얘들아 나 향수 살건데 (13)
3.얘가 내 전번을 왜 가지고있을까 (23)
4.집들이 선물 추천 해줘 (11)
5.와...나 보다 하비인 사람 있을까 (11)
6.아니 너네들 어머니도 이러셔?? (16)
7.방에서 좋은냄새 나는법좀 알려주라 (17)
8.사촌동생 선물 (6)
9.내가 예민한 거냐 ㅋㅋㅋㅋ (39)
10.Sns 안하는 사람 손 (17)
11.간식추천받는다 (28)
12.방금 있지춤추다가 (4)
13.지에스 대게띡지장 이제안파나? (3)
14.✨✨여행사진 자랑하는 스레🌎✨ (109)
15.트위터하는 친구랑 손절해야할까? (57)
16.음악하는 친구 (28)
17.토스레 = 수면제스레? (47)
18.햄스터키우려하는데 (19)
19.친구집에서 잘때 (9)
20.배고파지는 방법 좀 (6)
1
이름없음
2020/05/02 02:11:42
ID : moMo3XAlwk8
1
우리 엄마 자기 친구한테 계속 나 까...친척도 아니고 그냥 친구분한테....근데 진짜 어느정도로 까냐면
막 나는 공부쪽으로 갈 애가 아니라면서
옛날에 내 꿈이 의사였는데 의사는 개뿔 쟤는 그냥 나중에 유학가서(영어전공 희망) 남자 하나 사겨가지고 올 애라고 지인생 뭣같이 사는거 지만 모른다고 막 나 좆뿔이라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엄청 까 진짜......아니 너네들 어머니도 이러셔???? 나는 잘 알지도 못하는 남한테 자기 딸 까면 기분이 그렇게 좋나...?
나는 잘 이해가 안가서.....의견 공유좀 해주라
2
이름없음
2020/05/02 02:12:38
ID : cK47wFeFa6Z
0
까긴 까는데 공부 안하고 빈둥거린다~이런 식으로 하지 레주가 말한대로는 안함ㅋㅋㅋ;; 엄마랑 얘기해보는게 좋을거같아
3
이름없음
2020/05/02 02:12:54
ID : A0nA3RxDxQl
0
우리엄마는 장난식으로 가끔해도 지나치게 하거나 기분상하게 안해
.어머니께 진심으로 하지말아달라고 요청해보는건 어때?
4
이름없음
2020/05/02 02:13:28
ID : yINxTXxTWjg
0
에그머니나.. 너 성공해야겠다 무조건 ㅎ 부모님들은 대부분 옛날 생각을 가지고 계셔서 편협한 사고를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너무 속상해하지는 마 너는 그 자체로 빛이 나는 아이니까!
5
이름없음
2020/05/02 02:14:34
ID : mtAktzcFfO6
0
어우 말이 너무 쎄시다... 친척분한테도 자식욕은 안하는거야... 인생 대신 살아주실것도 아니고...난 그래서 공부아예 놓다가 지금 공부하니까 칭찬듣고 있다... 레주도 한번 해봐
6
이름없음
2020/05/02 02:18:24
ID : moMo3XAlwk8
0
지금도 계속 까는데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아니 이건 그 친구분한테도 난처한거 아님...? 아니 내가 생각해도 내 친구가 갑자기 지 딸 개좆이라고 하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당혹스러울 것 같은데.....왜 저러는거지 ㅅㅂ이젠 나 못생겼대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정도면 내 안티팬 1호 엄마 아님?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0/05/02 02:25:34
ID : fbyLgo2JPjz
0
;;;;;;오반데
8
이름없음
2020/05/02 02:25:50
ID : 4LgnU3RvhdX
0
아니 근데 그렇게 안하는게 좋으실텐데... 자식보면 부모가 어떤지 예측하는게 많아서 스스로를 깎아내리시는거잖아
9
이름없음
2020/05/05 18:59:15
ID : e1DxO1cq6lw
0
얘들아 나 레준데 다음날에 엄마가 술 깨서 내 욕 저렇게 심하게 한거 1도 기억 못하더라.....그래놓고 나한테 "내가 너한테 시비걸까봐 빨리 먹고 취하려했지~" 이러는데 그냥 존나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안나옴.....빨리 돈벌어서 이집 뜨는게 답인 것 같다....^^
10
이름없음
2020/05/05 19:00:31
ID : rs4GrfhwGq5
0
근데 결국 자기 깎아내리는거아닌가
싱경쓰지마
11
이름없음
2020/05/05 19:14:05
ID : urdQre0pV9d
0
손오반데
저렇게 깎아봤자 결국 자기 깎아내리는것과 다를게 없을텐데.
12
이름없음
2020/05/05 19:29:18
ID : 5TRwoK0k79e
0
헐 우리 엄마도..;;시장 아줌마들이랑 대화하다가 꼭 내앞에서 ㅇㅇ이는 나중에 몸팔고 다닐거같아..내가 어쩌다 저렇게 가르쳤는지~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짜증나 내가 보기에 우리 엄마는 그냥 내가 맘에 안드시는듯 엄마 맘에 안드는 행동 한 날에는 꼭 그러는거같아 약간 우리 엄마 눈에는 내가 자식이 아니라 우리 집 얹혀서 사는 맘에 안드는 얘 정도로 보는듯
13
이름없음
2020/05/05 19:31:17
ID : yK43TPikmk1
0
근데 그럼 본인 손해 아니냐 남들은 곧이곧대로 믿을거고 결국 자기 자식 깎을, 자기 명예 깎을 짓을 왜 자초하는지 이해x
14
이름없음
2020/05/05 21:45:02
ID : xVbxu4IE1be
0
헐 레주도 심한데 어캐... 몸어쩌고는 진짜...
15
이름없음
2020/05/05 21:47:41
ID : ffe7vA2E7bB
0
하핳...우리도; 근데 사실 자기 자식 깎아 내리는건 자신을 깎는 거밖에 더 되겠어?ㅎㅎㅎ...이 생각 하면서 집에서 나갈 날을 기다림..
16
이름없음
2020/05/05 22:32:54
ID : PdBe7wGoHwo
0
헐 우리엄만 내앞에서 내욕을 장난삼아 까시면까셨지 남앞에선 절대로안하셔 남앞에선 칭찬만 늘어놓는데 레주어머니심하시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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