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와 오늘 날씨 죽인다! (9)
2.찾아도 안 나와서 직접 만들었다 알바 Q&A 스레! (1)
3.스레딕 회원가입 왜 하는거야? (11)
4.ㅋㅋㅋㅋㅋㅋ나 너무 안나갔나봐ㅋㅋㅋㅋㅋㅋ (4)
5.나..어떡해..망했어ㅠㅠ (5)
6.퍼스널컬러 진단해주는거 (4)
7.옷 환불할때 계산했던 카드 가져가야해? (5)
8.. (7)
9.음악판 있지 (5)
10.나는 진짜 집순이라서 요즘이 참 행복해 (4)
11.새내기 옷 좀 골라줘 ㅈㅂㅈㅂ (4)
12.동물판이 있음 좋겠다 (8)
13.팡야팡야 (5)
14.여자인 사람들아 (11)
15.역시 제일 깨끗한 판은 잡담인것 같아 (57)
16.학원 지금 끝난사람...?!?! (11)
17.후 나가야되는데 (9)
18.알러지가 이런 식일수도 있어...? (8)
19.왕따 피해자들아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하셨어? (19)
20.다들 어릴때 받았던 체벌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뭐야? (61)
1
이름없음
2020/05/06 00:58:13
ID : g1yK3QqZck2
0
난 뭐때문에 혼난건진 모르겠는데 무슨 깨진그릇?위 걷게한거
2
이름없음
2020/05/06 01:01:39
ID : K3U6i1h82rd
0
그건 아동학대 아니야?
3
이름없음
2020/05/06 01:02:26
ID : 2NvyNAmMi3D
0
그건 아동학대지 파상풍걸리면 어쩔려고
4
이름없음
2020/05/06 01:03:12
ID : g1yK3QqZck2
0
아 근가..??우리집이 그냥 이런 체벌이 많은가보다하고 살고있었는뎅..
5
이름없음
2020/05/06 01:03:50
ID : Cktvu4Ntbbc
0
뭐든 안좋은 기억은 끝까지 기억 남는듯.. 2학년때 담임이 시험 틀린 개수대로 애들 줄 지어서 손바닥 때림... 초딩6년동안 2학년 담임이 유일하게 폭력씀
6
이름없음
2020/05/06 01:03:51
ID : K3U6i1h82rd
0
헐ㅠㅠ 깨진 그릇 있으면 애들한테는 다가오지 말라고 하고 빨리 치우는게 정상이야
7
이름없음
2020/05/06 01:03:58
ID : o1BgmHveL84
0
나 속옷만 입고 내쫒긴ㄴ거 ㅠ
8
이름없음
2020/05/06 01:04:33
ID : g1yK3QqZck2
0
아????우리집은 치우라고하던데 헐
9
이름없음
2020/05/06 01:17:27
ID : E9z87asp84I
0
헐 스레주 벌.. ? 너무 심한데??????????????????????? 아무리 부모가 화났어도 유리가 깨지면 저리 가라고 위험하다고 하는 게 맞는데 거길 걷는다고????????? 진짜 놀랬어..
10
이름없음
2020/05/06 01:19:10
ID : tvA2IKZjs8k
0
난 제대로 맞고 고막 찢어진 거...? 거의 1달 반~2달 병원 다님 근데 스레주 너무 심한 거 아냐...???!!!
11
이름없음
2020/05/06 01:26:13
ID : ffbxCi3B88n
0
? 미친거 아니냐 둘 다 학대잖아. 깨진 그릇 위에서 걷게 했다고? 뭔 중세시대 고문이야? 발 찢어질테고 그릇조각 깊게 들어갈 수도 있는데? 고막은 또 뭐야. 뺨 제대로 맞은거잖아.
혹시 스레주 아직 학생이야? 아직도 부모님이 그래?
12
이름없음
2020/05/06 01:28:01
ID : g1yK3QqZck2
0
엉 나 15살 요즘도 이런 처벌은 있긴해 근데 어릴때보단 좀 줄어든듯?일주일에 3~4번은 체벌 있었는데 요즘은 한달에 2~6번 정도
13
이름없음
2020/05/06 01:33:08
ID : ffbxCi3B88n
0
15살이면 아직 너무 어리잖아... 너 지금 괜찮아? 그거 학대인가 알고 있었어?
14
이름없음
2020/05/06 01:35:02
ID : g1yK3QqZck2
0
아니..그냥 우리 집 평범한줄 알고있었징 그냥 다른 집도 이러는줄 알았어
15
이름없음
2020/05/06 01:41:38
ID : ffbxCi3B88n
0
와... 그건 학대야. 너 증거 남겨서 경찰에 신고하면 너네 부모님 처벌받아. 주변에 도움을 줄 어른들 없니?
16
이름없음
2020/05/06 01:43:04
ID : g1yK3QqZck2
0
어른 없는거같아ㅜ엄마 아빠가 그냥 어릴때부터 어른 가까이 하지말라고했고 친척도 안 친하고 학교는 못 미더워 언니가 위클래스에서 엄마아빠로 상담했었는데 아빠한테 연락해서 언니 엄청 혼났거든..그리고 엄마가 한달마다 폰검사해
17
이름없음
2020/05/06 01:45:43
ID : fQlg6jdvgY4
0
여기에 체벌 심하게 받아도 잘못된 건지 모르는 사람이 있네.. 많이 걱정된다. 그거 되게 잘못된거야..
18
이름없음
2020/05/06 01:46:03
ID : ffbxCi3B88n
0
아고..친한 친척도 없고.. 학교는 못 믿을만 하긴 하지. 혹시 부모님 신고 할 생각은 있을까?
19
이름없음
2020/05/06 01:47:30
ID : g1yK3QqZck2
0
음..잘 모르겠어 엄마아빠가 나 혼낼때말고는 좀 욱하는 기질 있는거 말고는 분명 평범해보이고 뭔가 나를 가르쳐야하니까 그런거지않을까..
20
이름없음
2020/05/06 01:47:37
ID : GrcGnzQso7B
0
ㅏ? 나 예전에 볼따구 맞아서 아직도 귀 살짝 안들리는뎁...한쪽만 가끔 삐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해
21
이름없음
2020/05/06 01:48:02
ID : zSNy5gp88lB
0
널 가르치는게 아니라 길들이는거야 그정도면 정신차려!제발..신고하자
22
이름없음
2020/05/06 01:49:34
ID : g1yK3QqZck2
0
길들이는건가..??근데 내가 보기에도 내가 종종 엇나갈때가 있어서 그거 때문에 엄마아빠가 작은걸로도 혼내는거같아ㅠ사소한걸로 흐트러질까봐
23
이름없음
2020/05/06 01:50:17
ID : ffbxCi3B88n
0
아니. 지금 스레주가 받는 건 절대 가르치려는 의도로 하는 훈육이 아닌 학대인것 뿐이야. 보면 뭐 때문에 혼났는진 기억 안 난다 했지? 진짜 훈육은 스레주가 잘 못 한게 있다면 스레주가 뭘 어떻게 잘못했고 다음부턴 그러면 안 된다는걸 가르쳐주는게 맞는거야.
24
이름없음
2020/05/06 01:50:18
ID : zSNy5gp88lB
0
너가 엇나간게 무슨 경우야?
25
이름없음
2020/05/06 01:51:40
ID : g1yK3QqZck2
0
친구들이랑 놀때 막 밤 10시 넘어서 들어오거나 성적 제대로 안나올때,머리 함부로 자른거,짧은 바지 입고다니고 맨날 남자애들이랑 어울리는거?
26
이름없음
2020/05/06 01:52:29
ID : zSNy5gp88lB
0
평범한데 뭘..레주야 증거모아 신고하자 응?
27
이름없음
2020/05/06 01:53:53
ID : g1yK3QqZck2
0
모르겠어ㅠㅠㅜ난 내가 너무 잘못되어보이는데 엄마아빠 신고하면 패륜아되는거 아닐까???..내가 제대로 못한거잖아
28
이름없음
2020/05/06 01:54:05
ID : 5cK5bu5SGmk
0
???머리함부로 자른게 무슨?? 와 나 진짜 분통터진다...ㅠㅜ
29
이름없음
2020/05/06 01:55:09
ID : ffbxCi3B88n
0
? 폐륜아라니 그렇게 생각 하지 마. 절대 아니야. 지금 스레주가 받고 있는건 학대야. 위법을 하면 법적 처벌은 받는게 당연한거지. 스레주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어.
30
이름없음
2020/05/06 01:55:29
ID : zhs64Zg3U3V
0
이랑 레더 둘 다 들어.
패륜은 자식이 부모에게 하는 것만이 성립되는 게 아냐. 부모가 자식한테 하는 것도 패륜이지.
학대를 학대라고 눈치채지 못하는 순간 결국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게 돼.
신고하면 정당방위야. 아니, 정당방위를 넘어서서 잘 한거야.
31
이름없음
2020/05/06 01:56:07
ID : g1yK3QqZck2
0
머리 허리까지 왔었는데 머리 투블럭으로 자른거
32
이름없음
2020/05/06 01:56:31
ID : 5cK5bu5SGmk
0
스레주는 그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해?
33
이름없음
2020/05/06 01:56:45
ID : ffbxCi3B88n
0
지금 스레주가 잘못했다고 언급한건 크게 문제될 상황들도 아니고 전혀 문제가 안 될 것들도 섞여있어. 뭔 잘못이야 이게. 네 몸이잖아. 네 몸은 부모님 소유가 아니야
34
이름없음
2020/05/06 01:57:51
ID : zSNy5gp88lB
0
그게 뭐?너가 그렇게 하고싶으면 자를수도 있지.잘들어 레주야.단도직입 적으로 말해서 지금 너희 부모님은 처벌 받아야 되는 범죄자 들이야.증거를 제출해서 신고하자.
35
이름없음
2020/05/06 01:58:20
ID : g1yK3QqZck2
0
언니가 위클래스 상담했을때 엄마아빠가 혼내는게 너무 무서웠어 경찰쪽에서 증거 없다고 다시 엄마아빠 돌려보내면 난 어떡해야할까?만약 신고가 제대로 된다해도 난 어떻게 살아야할지가 너무 걱정돼..
36
이름없음
2020/05/06 01:59:04
ID : zhs64Zg3U3V
0
그 누구도 그게 범죄가 아니라면 남의 취향을 멋대로 욕해선 안되고 그걸 잘못되었다 말하면 안 되는거지.
물론 갑자기 머리를 훅 자르면 놀랄 수 있지만 그걸 욕해선 안돼.
여기에서 범죄라고 하는 건 성인이 미자에게 손을 댄다던지, 인간이 동물에게 손을 대거나 하는 걸 얘기하는 거야.
그 누구도 스레주의 취향을 잘못되었다 말할 수 없어.
오히려 부모님의 취향이 범죄야. 부모님의 취향대로, '고분고분한 자녀'가 되어줄 필요는 없어. 그게 네가 바라는 게 아니라면 더더욱.
37
이름없음
2020/05/06 01:59:32
ID : g1yK3QqZck2
0
어음..잘못된거아닐까?여자애가 남자애들이랑 다닐때 혼자만 딱 튀니까 그게 싫어서 그렇게 자른거잖아..
38
이름없음
2020/05/06 01:59:50
ID : tulfSHvdyE2
0
나랑 싸운 애 저격글이랑 동생이 알람시계 깨뜨린거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다고 입에 테이프 감은채로 아파트 13층 높이에서 떨어뜨리려고 한거
39
이름없음
2020/05/06 02:00:23
ID : ffbxCi3B88n
0
스레주 아직 어리니까 지금 상황이 힘들 수도 있어. 지금까지 수고 많았고 앞으로 잘 될거니까 일단 크게 걱정하지 마. 학교에는 말 하지 말고. 학교는 바로 연락 넣는다더라
일단 스레주 맞은 상처 있으면 모조리 사진 찍어서 보관하자. 휴대폰 검사 피할 수 있게 usb에다 옮겨놓고, 혼날 때 녹음 할 수 있으면 해놔.
40
이름없음
2020/05/06 02:00:25
ID : zhs64Zg3U3V
0
잘못되지 않았지.
튀든, 튀지 않든, 그게 스레주가 원해서 한 거라면 그게 스레주의 의지야.
스레주는 잘못되지 않았고, 올바른 길로 걸어가야 해.
부모님이 만든 길을 걷지 마.
41
이름없음
2020/05/06 02:00:50
ID : zhs64Zg3U3V
0
야 시발 니네 부모 뭐하는사람이래냐? 돌았대?
42
이름없음
2020/05/06 02:01:00
ID : ffbxCi3B88n
0
너도 학대잖아...아 대체 부모님들 왜..
43
이름없음
2020/05/06 02:01:00
ID : qY4JO4E9yZe
0
???? 그거 살인미수 아니냐....
44
이름없음
2020/05/06 02:01:11
ID : zhs64Zg3U3V
0
아니 씨 내가 욕을 안 하고 싶었는데 무슨 쓰레기같은인간들만
45
이름없음
2020/05/06 02:01:44
ID : ffbxCi3B88n
0
왜 정말.. 미치겠다 왜 이렇게 학대가 많아
46
이름없음
2020/05/06 02:01:55
ID : ktuoNwMrxUZ
0
투명의자 자세에서 팔다리에 교과서 3권씩 올리고 20분 버티기.
초등학교때 친구들이 받았던 체벌인데 단어시험 벌칙으로 쓰기에는 너무 가혹했어..
47
이름없음
2020/05/06 02:02:39
ID : zhs64Zg3U3V
0
이것도 좀 심하지 않아......? 초등학생을 투명의자 자세로 교과서까지 올린 뒤에 20분을...?
48
이름없음
2020/05/06 02:02:51
ID : tulfSHvdyE2
0
나 인데 초5 때 뭐 잃어버렸는데 안잃어버렸다고 거짓말쳐서였나 쨌든 뭐때문인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가 죽으라고 나 눕혀놓고 눈코입 싹다 손으로 막은적 있었음 진짜 죽겠다 싶었을 때 손 뗐었는데....아마 이게 두번째로 심했던 체벌일듯
49
이름없음
2020/05/06 02:03:35
ID : ffbxCi3B88n
0
..심각하다. 레스주는 몇살이야? 성인됬어?
50
이름없음
2020/05/06 02:05:31
ID : tulfSHvdyE2
0
ㄴㄴ지금 고1 그리고 좀 티엠아이긴한데 엄마한테 저 때 얘기 꺼낸적 있었음. 근데 엄마는 자기는 죽일의도 없었다, 내가 그때 진짜 너 죽이려고 했으면 못 죽였을 것 같냐,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버릇이 안고쳐지는게 더 잘못된거다 라고 하심 그래서 내 잘못도 좀 있는 것 같고 그럼....
51
이름없음
2020/05/06 02:06:07
ID : zhs64Zg3U3V
0
미친 거 아냐? 그러다가 진짜 죽었으면 넌 아동학대 및 존속살해 피해자로 뉴스에 나오는 거고 너희 어머니는 아동학대 및 존속살해범으로 뉴스에 뜰 뻔 한 거야
그런 이유로 아이를 죽이려 하다니 정상적인 사람은 절대 그런 짓 안 해
52
이름없음
2020/05/06 02:06:13
ID : ffbxCi3B88n
0
요즘도 그러셔? 아니지?
53
이름없음
2020/05/06 02:06:38
ID : tulfSHvdyE2
0
에이 요즘은 내가 체격이 더 커서 쌍욕만 하고 체벌은 절대 안함
54
이름없음
2020/05/06 02:06:38
ID : ffbxCi3B88n
0
제발 절대 레스주 탓 아니야..
55
이름없음
2020/05/06 02:07:12
ID : ffbxCi3B88n
0
그나마 다행이네 참..고생 많았다
56
이름없음
2020/05/06 02:07:48
ID : zhs64Zg3U3V
0
아 씨 미친거아냐
교육을 해야 버릇이 고쳐지지 학대를 하면 고쳐지겠냐고... 너레더 잘못 없어 그렇게 자기 애 죽일 뻔 해놓고도 애가 커지니까 차마 때리지도 못 해서 욕이나 뱉는 그 버릇이 안 고쳐지는 너희 어머니가 잘못된거지
57
이름없음
2020/05/06 02:08:40
ID : ffbxCi3B88n
0
그러니까 말이다.. 진짜 요즘은 학대 별로 없을거 같았는데 너무..
58
이름없음
2020/05/06 02:10:18
ID : 5cK5bu5SGmk
0
스레주.. 아무리 부모라고 해서 너를 괴롭게 할 수 있는 권리는 없어..
59
이름없음
2020/05/06 02:11:11
ID : zhs64Zg3U3V
0
요즘은 물리적 학대를 안 해서 그렇지 정서적인 건 더 심할 걸?
나도 따져보면 부모님이 어느 한 부분에서만 유독 심하게 말하실 때 많았고
60
이름없음
2020/05/06 02:17:01
ID : ffbxCi3B88n
0
음... 하긴 그렇긴 하네. 나도 정서적 학대는 받았었다. 난 요즘은 신체적인 학대가 많이 없을거라 생각했거든
61
이름없음
2020/05/06 10:55:02
ID : tvA2IKZjs8k
0
나 레던데 요즘은 딱히 안싸워서? 모르겠지만 (제일 최근이 4달 전...?) 그럴 때 마다 아빠 흥분하면 머리 자주 때려서 ㅠㅠ 안경 한 두세번은 고친 듯 좀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하자면 언젠 귀에 멍 든 적도 있어서 내 주변 친구들, 친구의 친구... 거의 다 알어 ㅠㅠ 그리고 그거 고막 찢어진 거야 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랬었거든 병원 가봐 꼭 나도 좀 늦긴 했는데 고막 찢어지고 청력 반으로 줄었대 지금은 다 나아서 괜찮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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