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6 00:58:13 ID : g1yK3QqZck2 0
난 뭐때문에 혼난건진 모르겠는데 무슨 깨진그릇?위 걷게한거
2 이름없음 2020/05/06 01:01:39 ID : K3U6i1h82rd 0
그건 아동학대 아니야?
3 이름없음 2020/05/06 01:02:26 ID : 2NvyNAmMi3D 0
그건 아동학대지 파상풍걸리면 어쩔려고
4 이름없음 2020/05/06 01:03:12 ID : g1yK3QqZck2 0
아 근가..??우리집이 그냥 이런 체벌이 많은가보다하고 살고있었는뎅..
5 이름없음 2020/05/06 01:03:50 ID : Cktvu4Ntbbc 0
뭐든 안좋은 기억은 끝까지 기억 남는듯.. 2학년때 담임이 시험 틀린 개수대로 애들 줄 지어서 손바닥 때림... 초딩6년동안 2학년 담임이 유일하게 폭력씀
6 이름없음 2020/05/06 01:03:51 ID : K3U6i1h82rd 0
헐ㅠㅠ 깨진 그릇 있으면 애들한테는 다가오지 말라고 하고 빨리 치우는게 정상이야
7 이름없음 2020/05/06 01:03:58 ID : o1BgmHveL84 0
나 속옷만 입고 내쫒긴ㄴ거 ㅠ
8 이름없음 2020/05/06 01:04:33 ID : g1yK3QqZck2 0
아????우리집은 치우라고하던데 헐
9 이름없음 2020/05/06 01:17:27 ID : E9z87asp84I 0
헐 스레주 벌.. ? 너무 심한데??????????????????????? 아무리 부모가 화났어도 유리가 깨지면 저리 가라고 위험하다고 하는 게 맞는데 거길 걷는다고????????? 진짜 놀랬어..
10 이름없음 2020/05/06 01:19:10 ID : tvA2IKZjs8k 0
난 제대로 맞고 고막 찢어진 거...? 거의 1달 반~2달 병원 다님 근데 스레주 너무 심한 거 아냐...???!!!
11 이름없음 2020/05/06 01:26:13 ID : ffbxCi3B88n 0
? 미친거 아니냐 둘 다 학대잖아. 깨진 그릇 위에서 걷게 했다고? 뭔 중세시대 고문이야? 발 찢어질테고 그릇조각 깊게 들어갈 수도 있는데? 고막은 또 뭐야. 뺨 제대로 맞은거잖아. 혹시 스레주 아직 학생이야? 아직도 부모님이 그래?
12 이름없음 2020/05/06 01:28:01 ID : g1yK3QqZck2 0
엉 나 15살 요즘도 이런 처벌은 있긴해 근데 어릴때보단 좀 줄어든듯?일주일에 3~4번은 체벌 있었는데 요즘은 한달에 2~6번 정도
13 이름없음 2020/05/06 01:33:08 ID : ffbxCi3B88n 0
15살이면 아직 너무 어리잖아... 너 지금 괜찮아? 그거 학대인가 알고 있었어?
14 이름없음 2020/05/06 01:35:02 ID : g1yK3QqZck2 0
아니..그냥 우리 집 평범한줄 알고있었징 그냥 다른 집도 이러는줄 알았어
15 이름없음 2020/05/06 01:41:38 ID : ffbxCi3B88n 0
와... 그건 학대야. 너 증거 남겨서 경찰에 신고하면 너네 부모님 처벌받아. 주변에 도움을 줄 어른들 없니?
16 이름없음 2020/05/06 01:43:04 ID : g1yK3QqZck2 0
어른 없는거같아ㅜ엄마 아빠가 그냥 어릴때부터 어른 가까이 하지말라고했고 친척도 안 친하고 학교는 못 미더워 언니가 위클래스에서 엄마아빠로 상담했었는데 아빠한테 연락해서 언니 엄청 혼났거든..그리고 엄마가 한달마다 폰검사해
17 이름없음 2020/05/06 01:45:43 ID : fQlg6jdvgY4 0
여기에 체벌 심하게 받아도 잘못된 건지 모르는 사람이 있네.. 많이 걱정된다. 그거 되게 잘못된거야..
18 이름없음 2020/05/06 01:46:03 ID : ffbxCi3B88n 0
아고..친한 친척도 없고.. 학교는 못 믿을만 하긴 하지. 혹시 부모님 신고 할 생각은 있을까?
19 이름없음 2020/05/06 01:47:30 ID : g1yK3QqZck2 0
음..잘 모르겠어 엄마아빠가 나 혼낼때말고는 좀 욱하는 기질 있는거 말고는 분명 평범해보이고 뭔가 나를 가르쳐야하니까 그런거지않을까..
20 이름없음 2020/05/06 01:47:37 ID : GrcGnzQso7B 0
ㅏ? 나 예전에 볼따구 맞아서 아직도 귀 살짝 안들리는뎁...한쪽만 가끔 삐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해
21 이름없음 2020/05/06 01:48:02 ID : zSNy5gp88lB 0
널 가르치는게 아니라 길들이는거야 그정도면 정신차려!제발..신고하자
22 이름없음 2020/05/06 01:49:34 ID : g1yK3QqZck2 0
길들이는건가..??근데 내가 보기에도 내가 종종 엇나갈때가 있어서 그거 때문에 엄마아빠가 작은걸로도 혼내는거같아ㅠ사소한걸로 흐트러질까봐
23 이름없음 2020/05/06 01:50:17 ID : ffbxCi3B88n 0
아니. 지금 스레주가 받는 건 절대 가르치려는 의도로 하는 훈육이 아닌 학대인것 뿐이야. 보면 뭐 때문에 혼났는진 기억 안 난다 했지? 진짜 훈육은 스레주가 잘 못 한게 있다면 스레주가 뭘 어떻게 잘못했고 다음부턴 그러면 안 된다는걸 가르쳐주는게 맞는거야.
24 이름없음 2020/05/06 01:50:18 ID : zSNy5gp88lB 0
너가 엇나간게 무슨 경우야?
25 이름없음 2020/05/06 01:51:40 ID : g1yK3QqZck2 0
친구들이랑 놀때 막 밤 10시 넘어서 들어오거나 성적 제대로 안나올때,머리 함부로 자른거,짧은 바지 입고다니고 맨날 남자애들이랑 어울리는거?
26 이름없음 2020/05/06 01:52:29 ID : zSNy5gp88lB 0
평범한데 뭘..레주야 증거모아 신고하자 응?
27 이름없음 2020/05/06 01:53:53 ID : g1yK3QqZck2 0
모르겠어ㅠㅠㅜ난 내가 너무 잘못되어보이는데 엄마아빠 신고하면 패륜아되는거 아닐까???..내가 제대로 못한거잖아
28 이름없음 2020/05/06 01:54:05 ID : 5cK5bu5SGmk 0
???머리함부로 자른게 무슨?? 와 나 진짜 분통터진다...ㅠㅜ
29 이름없음 2020/05/06 01:55:09 ID : ffbxCi3B88n 0
? 폐륜아라니 그렇게 생각 하지 마. 절대 아니야. 지금 스레주가 받고 있는건 학대야. 위법을 하면 법적 처벌은 받는게 당연한거지. 스레주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어.
30 이름없음 2020/05/06 01:55:29 ID : zhs64Zg3U3V 0
이랑 레더 둘 다 들어. 패륜은 자식이 부모에게 하는 것만이 성립되는 게 아냐. 부모가 자식한테 하는 것도 패륜이지. 학대를 학대라고 눈치채지 못하는 순간 결국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게 돼. 신고하면 정당방위야. 아니, 정당방위를 넘어서서 잘 한거야.
31 이름없음 2020/05/06 01:56:07 ID : g1yK3QqZck2 0
머리 허리까지 왔었는데 머리 투블럭으로 자른거
32 이름없음 2020/05/06 01:56:31 ID : 5cK5bu5SGmk 0
스레주는 그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해?
33 이름없음 2020/05/06 01:56:45 ID : ffbxCi3B88n 0
지금 스레주가 잘못했다고 언급한건 크게 문제될 상황들도 아니고 전혀 문제가 안 될 것들도 섞여있어. 뭔 잘못이야 이게. 네 몸이잖아. 네 몸은 부모님 소유가 아니야
34 이름없음 2020/05/06 01:57:51 ID : zSNy5gp88lB 0
그게 뭐?너가 그렇게 하고싶으면 자를수도 있지.잘들어 레주야.단도직입 적으로 말해서 지금 너희 부모님은 처벌 받아야 되는 범죄자 들이야.증거를 제출해서 신고하자.
35 이름없음 2020/05/06 01:58:20 ID : g1yK3QqZck2 0
언니가 위클래스 상담했을때 엄마아빠가 혼내는게 너무 무서웠어 경찰쪽에서 증거 없다고 다시 엄마아빠 돌려보내면 난 어떡해야할까?만약 신고가 제대로 된다해도 난 어떻게 살아야할지가 너무 걱정돼..
36 이름없음 2020/05/06 01:59:04 ID : zhs64Zg3U3V 0
그 누구도 그게 범죄가 아니라면 남의 취향을 멋대로 욕해선 안되고 그걸 잘못되었다 말하면 안 되는거지. 물론 갑자기 머리를 훅 자르면 놀랄 수 있지만 그걸 욕해선 안돼. 여기에서 범죄라고 하는 건 성인이 미자에게 손을 댄다던지, 인간이 동물에게 손을 대거나 하는 걸 얘기하는 거야. 그 누구도 스레주의 취향을 잘못되었다 말할 수 없어. 오히려 부모님의 취향이 범죄야. 부모님의 취향대로, '고분고분한 자녀'가 되어줄 필요는 없어. 그게 네가 바라는 게 아니라면 더더욱.
37 이름없음 2020/05/06 01:59:32 ID : g1yK3QqZck2 0
어음..잘못된거아닐까?여자애가 남자애들이랑 다닐때 혼자만 딱 튀니까 그게 싫어서 그렇게 자른거잖아..
38 이름없음 2020/05/06 01:59:50 ID : tulfSHvdyE2 0
나랑 싸운 애 저격글이랑 동생이 알람시계 깨뜨린거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다고 입에 테이프 감은채로 아파트 13층 높이에서 떨어뜨리려고 한거
39 이름없음 2020/05/06 02:00:23 ID : ffbxCi3B88n 0
스레주 아직 어리니까 지금 상황이 힘들 수도 있어. 지금까지 수고 많았고 앞으로 잘 될거니까 일단 크게 걱정하지 마. 학교에는 말 하지 말고. 학교는 바로 연락 넣는다더라 일단 스레주 맞은 상처 있으면 모조리 사진 찍어서 보관하자. 휴대폰 검사 피할 수 있게 usb에다 옮겨놓고, 혼날 때 녹음 할 수 있으면 해놔.
40 이름없음 2020/05/06 02:00:25 ID : zhs64Zg3U3V 0
잘못되지 않았지. 튀든, 튀지 않든, 그게 스레주가 원해서 한 거라면 그게 스레주의 의지야. 스레주는 잘못되지 않았고, 올바른 길로 걸어가야 해. 부모님이 만든 길을 걷지 마.
41 이름없음 2020/05/06 02:00:50 ID : zhs64Zg3U3V 0
야 시발 니네 부모 뭐하는사람이래냐? 돌았대?
42 이름없음 2020/05/06 02:01:00 ID : ffbxCi3B88n 0
너도 학대잖아...아 대체 부모님들 왜..
43 이름없음 2020/05/06 02:01:00 ID : qY4JO4E9yZe 0
???? 그거 살인미수 아니냐....
44 이름없음 2020/05/06 02:01:11 ID : zhs64Zg3U3V 0
아니 씨 내가 욕을 안 하고 싶었는데 무슨 쓰레기같은인간들만
45 이름없음 2020/05/06 02:01:44 ID : ffbxCi3B88n 0
왜 정말.. 미치겠다 왜 이렇게 학대가 많아
46 이름없음 2020/05/06 02:01:55 ID : ktuoNwMrxUZ 0
투명의자 자세에서 팔다리에 교과서 3권씩 올리고 20분 버티기. 초등학교때 친구들이 받았던 체벌인데 단어시험 벌칙으로 쓰기에는 너무 가혹했어..
47 이름없음 2020/05/06 02:02:39 ID : zhs64Zg3U3V 0
이것도 좀 심하지 않아......? 초등학생을 투명의자 자세로 교과서까지 올린 뒤에 20분을...?
48 이름없음 2020/05/06 02:02:51 ID : tulfSHvdyE2 0
인데 초5 때 뭐 잃어버렸는데 안잃어버렸다고 거짓말쳐서였나 쨌든 뭐때문인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가 죽으라고 나 눕혀놓고 눈코입 싹다 손으로 막은적 있었음 진짜 죽겠다 싶었을 때 손 뗐었는데....아마 이게 두번째로 심했던 체벌일듯
49 이름없음 2020/05/06 02:03:35 ID : ffbxCi3B88n 0
..심각하다. 레스주는 몇살이야? 성인됬어?
50 이름없음 2020/05/06 02:05:31 ID : tulfSHvdyE2 0
ㄴㄴ지금 고1 그리고 좀 티엠아이긴한데 엄마한테 저 때 얘기 꺼낸적 있었음. 근데 엄마는 자기는 죽일의도 없었다, 내가 그때 진짜 너 죽이려고 했으면 못 죽였을 것 같냐,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버릇이 안고쳐지는게 더 잘못된거다 라고 하심 그래서 내 잘못도 좀 있는 것 같고 그럼....
51 이름없음 2020/05/06 02:06:07 ID : zhs64Zg3U3V 0
미친 거 아냐? 그러다가 진짜 죽었으면 넌 아동학대 및 존속살해 피해자로 뉴스에 나오는 거고 너희 어머니는 아동학대 및 존속살해범으로 뉴스에 뜰 뻔 한 거야 그런 이유로 아이를 죽이려 하다니 정상적인 사람은 절대 그런 짓 안 해
52 이름없음 2020/05/06 02:06:13 ID : ffbxCi3B88n 0
요즘도 그러셔? 아니지?
53 이름없음 2020/05/06 02:06:38 ID : tulfSHvdyE2 0
에이 요즘은 내가 체격이 더 커서 쌍욕만 하고 체벌은 절대 안함
54 이름없음 2020/05/06 02:06:38 ID : ffbxCi3B88n 0
제발 절대 레스주 탓 아니야..
55 이름없음 2020/05/06 02:07:12 ID : ffbxCi3B88n 0
그나마 다행이네 참..고생 많았다
56 이름없음 2020/05/06 02:07:48 ID : zhs64Zg3U3V 0
아 씨 미친거아냐 교육을 해야 버릇이 고쳐지지 학대를 하면 고쳐지겠냐고... 너레더 잘못 없어 그렇게 자기 애 죽일 뻔 해놓고도 애가 커지니까 차마 때리지도 못 해서 욕이나 뱉는 그 버릇이 안 고쳐지는 너희 어머니가 잘못된거지
57 이름없음 2020/05/06 02:08:40 ID : ffbxCi3B88n 0
그러니까 말이다.. 진짜 요즘은 학대 별로 없을거 같았는데 너무..
58 이름없음 2020/05/06 02:10:18 ID : 5cK5bu5SGmk 0
스레주.. 아무리 부모라고 해서 너를 괴롭게 할 수 있는 권리는 없어..
59 이름없음 2020/05/06 02:11:11 ID : zhs64Zg3U3V 0
요즘은 물리적 학대를 안 해서 그렇지 정서적인 건 더 심할 걸? 나도 따져보면 부모님이 어느 한 부분에서만 유독 심하게 말하실 때 많았고
60 이름없음 2020/05/06 02:17:01 ID : ffbxCi3B88n 0
음... 하긴 그렇긴 하네. 나도 정서적 학대는 받았었다. 난 요즘은 신체적인 학대가 많이 없을거라 생각했거든
61 이름없음 2020/05/06 10:55:02 ID : tvA2IKZjs8k 0
레던데 요즘은 딱히 안싸워서? 모르겠지만 (제일 최근이 4달 전...?) 그럴 때 마다 아빠 흥분하면 머리 자주 때려서 ㅠㅠ 안경 한 두세번은 고친 듯 좀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하자면 언젠 귀에 멍 든 적도 있어서 내 주변 친구들, 친구의 친구... 거의 다 알어 ㅠㅠ 그리고 그거 고막 찢어진 거야 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랬었거든 병원 가봐 꼭 나도 좀 늦긴 했는데 고막 찢어지고 청력 반으로 줄었대 지금은 다 나아서 괜찮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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