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6 01:15:11 ID : 09umq1wmtth 1
요새 여기저기 날 선 말만 들어서 우울해졌는데 평소에 위로받았던 말이나 노래가사 있으면 하나씩 적어줘 그냥 오늘 하루도 다른 레더들도 보고 지나가면서 위로 받으면 좋겠어서 위로받은말이랑 동물이랑 같이 적어주면 떠오르는대로 그려보려고 그거 그리면서 조금 잊게! 아무도 없으면 지울거고 혹시나 할말있으면 둥글게 부탁할게 원래 둥글게 둥글게 싫어하는데 오늘은 상처를 너무 받아서
2 이름없음 2020/05/06 01:22:49 ID : 09umq1wmtth 0
없네... 그래도 방금 그린김에 하나올려봐..
없네... 그래도 방금 그린김에 하나올려봐..
3 이름없음 2020/05/06 01:24:14 ID : 79imKZcmoKY 0
힘들면 쉬어도 돼<-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일부를 짜깁기한거야. 너무 힘들었을 때 이 노래 들으면서 버스 타고 가다가 혼자서 펑펑 울었다
4 이름없음 2020/05/06 01:27:31 ID : tcmk8rs9yY9 0
귀엽다! 단호박치즈고구마피자먹고싶다
5 이름없음 2020/05/06 01:35:52 ID : lyJQrhxRvjB 0
사랑해< 난 사랑이라는 말이 좋아 빨간색으로 아무 동물이나 최대한 사랑스럽게 그려주라!❤️❤️
6 이름없음 2020/05/06 01:44:54 ID : 09umq1wmtth 0
>>3 힘내라는 말보다 더 오래 나를 위해서 생각해준 말 같아 레스 고마워
힘내라는 말보다 더 오래 나를 위해서 생각해준 말 같아 레스 고마워
7 이름없음 2020/05/06 01:45:45 ID : nxDs2mtuoGp 0
행복하자 우리 아프지말고 자이언티 양화대교 가산데 이 노래 듣고 존나 위로받음
8 이름없음 2020/05/06 01:47:11 ID : XBvA3RyMqjf 0
무너지지만 말아
9 이름없음 2020/05/06 01:57:22 ID : 79imKZcmoKY 0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힘냈구나. 장하다. 너무 힘들면 하루쯤 쉬는 것도 나쁘지 않지. 오늘 밤 푹 자기를 바라.
10 이름없음 2020/05/06 02:01:46 ID : 6kso5grBBzb 0
허얼 너무 귀엽다 진짜... 포근한 느낌이야 완전 좋어
11 이름없음 2020/05/06 02:05:23 ID : dyE5RA2FfTP 0
마음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 않겠니 노라조 - 형
12 이름없음 2020/05/06 02:09:29 ID : 09umq1wmtth 0
>>5 사랑한다는 말은 들은지 진짜 오래된거 같아 레스주 예쁜말 고마워
사랑한다는 말은 들은지 진짜 오래된거 같아 레스주 예쁜말 고마워
13 이름없음 2020/05/06 02:13:55 ID : lyJQrhxRvjB 0
와앙 진짜진짜 귀엽다🥺 내가 뭘 했다고 고마워해! 내가 제일 고맙지 고마워 사랑해😍
14 이름없음 2020/05/06 02:18:29 ID : 09umq1wmtth 0
>>7 갑자기 캔디바가 생각나서.. 나도 그노래 좋아해 레스주도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갑자기 캔디바가 생각나서.. 나도 그노래 좋아해 레스주도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15 이름없음 2020/05/06 02:24:59 ID : sksmK0nvg2K 0
꽃길만 걸어
16 이름없음 2020/05/06 02:25:11 ID : nVbyNBs04E3 0
나는 동백꽃 필 무렵 ost가사인 "오늘 하루도 난 주인공되어"라는 부분을 그려줄수있을까?그리고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우선 스레주 그림 엄청 다정하고 포근해보여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느낌 나는 저런 그림 아마 평생 못 그릴거야 완전 잘 그려!(*´∇`*)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처 받았다길래..얼른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너에게 행복이 가기를 바랄게 잘자고 좋은 꿈 꿔
17 이름없음 2020/05/06 02:28:42 ID : 09umq1wmtth 0
>>8 뭔가 엄마가 해줄거 같은말이다 ㅎㅎ
뭔가 엄마가 해줄거 같은말이다 ㅎㅎ
18 이름없음 2020/05/06 02:40:43 ID : Wqlxwmraso4 0
너는 네가 하고자 하는 건 뭐든 할 수 있어 이거 전에 엄마가 해준 말인데 그때 엄마 말 듣고 많이 울었고 응원도 됐어 오랜만에 이 말 떠올리니까 기분이 좋다 고마워
19 이름없음 2020/05/06 02:42:19 ID : 09umq1wmtth 0
>>11 제목처럼 진짜 형이 해줄거 같은 말이다 나는 형이 없어서 미래의 내가 이런 얘길 하지 않을까 싶어
제목처럼 진짜 형이 해줄거 같은 말이다 나는 형이 없어서 미래의 내가 이런 얘길 하지 않을까 싶어
20 이름없음 2020/05/06 02:56:03 ID : 09umq1wmtth 0
>>15 꽃길만 걸으라는 말 정말 예쁜거 같아 이런말이 어떻게 성겼나 싶을 정도로 레스주도 꽃길만걸어
꽃길만 걸으라는 말 정말 예쁜거 같아 이런말이 어떻게 성겼나 싶을 정도로 레스주도 꽃길만걸어
21 이름없음 2020/05/06 03:06:14 ID : yY787aoJRws 0
착하지 않아도 괜찮아. 조금은 나빠도 괜찮아.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야.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한 결정을 한 것에, 혹은 남을 돕지 않은 것에 지나치게 죄책감을 갖기도 하잖아. 실수 하나 해도 그 이상의 죄책감을 갖기도 하고. 내가 그렇거든. 그래서 난 나한테 이런 위로를 하곤 해.
22 이름없음 2020/05/06 03:08:04 ID : RxyMmIFeNxP 0
위로는 아니지만 앞으로 4년동안 쭉 전교1등하자 로 해줘... 위로보단 자극이 필요해
23 이름없음 2020/05/06 03:08:51 ID : 09umq1wmtth 0
>>16 삶의 주인공은 역시 자신이지! 위로가 되는 말 고마워 레스주말에 자신감을 얻어서 평소 자신없던 사람을 그려봤어 레스주도 좋은 꿈 꿨음
삶의 주인공은 역시 자신이지! 위로가 되는 말 고마워 레스주말에 자신감을 얻어서 평소 자신없던 사람을 그려봤어 레스주도 좋은 꿈 꿨음 좋겠다
24 이름없음 2020/05/06 03:09:44 ID : yY787aoJRws 0
느낌좋다
25 이름없음 2020/05/06 03:17:46 ID : 3VbxDs9s1fS 0
와 레주야 너 그림 진짜 잘그린다! 따뜻한 느낌을 잘살리는거같아 나는 '길을 잃었다는 것은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 이거로 해줄수 있을까? 동물은 아무거나 괜찮아 +고르기 어려우면 토끼로 해줘ㅎㅎㅎㅎ
26 이름없음 2020/05/06 03:22:20 ID : 09umq1wmtth 0
>>18 와 이말도 진짜 따뜻한 말이다 어머니께서 정말 좋은 말을 해주셨네 덕분에 나도 위로가 됐어
와 이말도 진짜 따뜻한 말이다 어머니께서 정말 좋은 말을 해주셨네 덕분에 나도 위로가 됐어
27 이름없음 2020/05/06 03:26:10 ID : 09umq1wmtth 0
레스주들 위로되는말 정말고마워 미안한데 지금꼭 자야해서 내일 시간 날때 천천히 글 다시 읽어보면서 그려볼게 지금 편히 잠드는것도 다 레더들 덕분이야 고마워
28 이름없음 2020/05/06 03:28:19 ID : 3VbxDs9s1fS 0
잘자고 내일 보자!
29 이름없음 2020/05/06 03:29:24 ID : zO8i3wqZeFi 0
베낭메고 여행이나 갈까 이거 내가 완전 좋아하는 노래 가사야! 혹시 노래 듣고 싶은 친구도 있으면 들어 노래 써놓고 갈게!! 릴러말즈-Trip
30 이름없음 2020/05/06 04:00:52 ID : sksmK0nvg2K 0
레주 손재주 정말 좋다 늦었지만 정말 고마워 잘 자
31 이름없음 2020/09/02 22:35:19 ID : 09umq1wmtth 0
갱신! 혹시 위에 신청했던 레스주들 중에 지금도 보는 사람있으면 앵커 달아서 레스남겨줘! 너무 늦게와서 그려도 못볼까봐 일단 새로 받고 전 레스주들오면 우선으로 그릴게
32 이름없음 2020/09/02 22:37:55 ID : nVbyNBs04E3 0
남 눈치를 왜 봐 그냥 넌 너대로 자신있게 살아 어깨 쫙 피고 - 엄마를 그려줄수있어?40대 중반에 긴 생머리고 똥머리 자주하고 다니셔 (나 위에 오늘 하루도 난 주인공 되어 이거 그려달라했던 애야 오랜만에 돌아와줘서 기뻐╰(*´︶  `*)╯♡
33 이름없음 2020/09/02 23:01:10 ID : DBtbijdwsrA 0
"괜찮아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라는 말로 그려 줄 수 있을까? 레주 그림 너무 잘 그린다
34 이름없음 2020/09/02 23:13:09 ID : dCkoIL863O0 0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스텔라 장의 [빌런 ]이라는 노래야! 인간의 양면성을 드러내주는 노래라 공감되고 사람에대한 이해심이 넓어졌다 해야하나 하핳. 듕물은 고양이 아니면 여우 둘 중 하나로 부탁해♡ 그림 너무 이쁜거 같아!
35 이름없음 2020/09/02 23:17:56 ID : jheZeE2nwli 0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이거 저녁에 들으면 힐링되더라 스레주도 수고했어 오늘도 :) 생각나는 동물은 사막여우인데 꼭 아니어도 좋아!
36 이름없음 2020/09/02 23:24:56 ID : Pii5WrwLcK2 0
난 많이 다쳤다 생각했는데 이제야 첫 번째 허물을 벗고있었네 앞으로 다가올 것들을 이겨낼 수 있을까 날 도와줘 ㅡ빈첸 허물ㅡ 진짜 힘들 때 빈첸 노래만 듣는데 이거 듣고 울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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