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친구한테 콩깍지 씌었다고 말 해?? (7)
2.도망치고 싶다 (4)
3.. (1)
4.서로 좋아하는 정도가 반전되어 버린 커플들 있니 ㅋㅋㅋㅋ (14)
5.난 왜 이렇게 감정에 솔직하지 못할까.. (3)
6.학원에 좋아하는애 생긴것 같은데 인싸들아 도와줘..(고백하는 날까지 기록하는 스레) (19)
7.나 가끔 이런 망상 함 (6)
8.오늘 오프했는데 손 잡는거 (9)
9.현실 떠데 가능 불가능(?) (2)
10.썸녀랑 할말 다 했어 ㅅㅂ 뭐 할말 없냐 내 머리론 쥐어짜도 안나와 (16)
11.숏컷 다시 할까? (8)
12.여자 좋아하는거 알게된이후로 스킨쉽 잘 못하겠음 (5)
13.내 짝녀가 헤녀인줄 알았는데 (9)
14.데이트하기 좋은 곳 (수도권) 추천 스레 (2)
15.반쪽이야기 본사람 존재? (10)
16.잘해보려는 썸녀가 전애인이 자꾸 생각난다네 (5)
17.그런 거 없어, 좋아하지 않는 방법 같은거. (9)
18.플러팅 워뚹홰 하니 (9)
19.16, 19 어떻게 생각해? (11)
20.님들은 이 상황이라면 어떡할거임 (8)
1
이름없음
2020/05/07 23:08:33
ID : HzO5QpU2IFh
0
작년 8월쯤 부터 길러서 단발 됐는데 짝녀가 생겼어. 근데 짝녀 이상형이 숏컷에 키 큰 사람이거든! 난 키는 작아. 그래도 내가 짝녀를 감당 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해서 숏컷이라도 해서 관심을 좀 끌려고 해! 그리고 요즘 여름 되고있어서 덥고 답답하기도 하고 옆머리도 안길러서 안이쁜 단발이야 좀 둥근 단발? 그래도 머리 자르고싶게 만든 가장 큰 원인은 짝녀..ㅎㅎ
진짜 열심히 기르긴 했는데 자르고는 싶고 잘랐다가 기르려면 진짜 엄청 안예쁜 머리를 7개월이나 해야돼서 좀 고민돼 ㅜㅜㅠ 레스주들 생각도 듣고싶은데 어때? 레스주같으면 자를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0/05/07 23:17:11
ID : mpU5bxCo7um
0
응 나 같음 자른다
3
이름없음
2020/05/07 23:22:40
ID : ip9ck3xyFeG
0
머리와 짝녀를 저울질해서 스레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으루.
4
이름없음
2020/05/08 10:57:15
ID : cFcpXyY1hbw
0
굳이 짝녀를 위해서 머리까지 자르게? 너무 좋아하지마라
5
이름없음
2020/05/08 10:59:22
ID : cFcpXyY1hbw
0
난 여친이 내가 예전처럼 후리스에 숏컷이 좋다고 계속 말했는데 내가 하고싶은대로 머리도 기르고 화장도하고 옷도 샤랄라 입고다님 여친이고 자시고 난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거임 내생활 안에선 나는1이고 걔는 한 5? 정도밖에 안되는 존재아닌가 연애라는게 우리 생활에 있어서
6
이름없음
2020/05/08 11:02:19
ID : beNApaso1yJ
0
네 어떤 모습도 좋아해줄 사람을 만나.
7
이름없음
2020/05/09 00:42:42
ID : RzU0nu1csi8
0
내가 그래서 숏컷하고 8개월 기른 머리 짝녀가 짦머좋아한대서 숏컷으로 또잘랐다가 맘식어서ㅎㅎㅎ 지금 두번째 기른지 6개월짼데 진짜 개뭣같음 자르지마.. 나 진짜 후회중이애 머리도 늦게 자라는 편인데ㅠㅠㅠㅠ 진짜 개고생중 거지존만 1년넘게 하고다녔다 ㅎㅎ....
8
이름없음
2020/05/09 00:48:25
ID : QleKZijfWjd
0
근데 그러면 문제가 스레주를 좋아하게 된다고 해도 스레주의 그런 모습을 좋아해서 나중에 사귄다고 해도 문제될 거 같아,, 실제로 여기도 그런 스레들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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