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냐 개학 또 미뤄진거 (4)
2.아바타스타 슈 같은 노래 뭐있지 (16)
3.우리 언니 존나 짠돌인데 (8)
4.친척이나 가족들 중에 유독 너만 싫어하는 분 있어? (6)
5.안녕 뉴비인데 (3)
6.개학이 연기되었다... (5)
7.안녕 (4)
8.마데이라 소스 먹어본 사람? (1)
9.온라인클래스 다른탭 켜면 기록 나온다고..? (44)
10.. (9)
11.고시원 사는데 옆방 개무서웡 (13)
12.. (13)
13.ㅡ (18)
14.집안에서.. 잃어버린... 목걸이...2개... 찾는법... (7)
15.. (6)
16.고시원 생활 (12)
17.벌레 먹은 적 있는 사람? (14)
18.판이 너무 헷갈려서 그러는데 (8)
19.매운거 잘 못먹는 사람 없냐 (7)
20.남녀사이에 친구 없다 라는 사람들은 (29)
괴담은 아니고 고민상담도 아니고 하소연도 아니고 걍 옆방년 어떤년인지 설명해줄테니까 객관식으로 답변해주면됨
4개월 정도 살았는데 옆방은 나보다 더 오래삼.
맨날 문 쾅쾅 닫음. 이게 별거 아닌것처럼 들릴수 있는데 진심 노이로제 걸릴것 같음. 나도 시발 짜증나서 문쾅쾅 닫고 싶은데 다른방 배려한다고 안하는거임. 근데 이년은 존나 하루도 빠짐없이 쾅쾅거림. 처음에는 문이 고장나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자주 살살닫음. 걍 지 기분 좆같다고 문 졸라 쾅쾅거리는거임
가끔 복도에서 마주치면 존나 째려봄. 왜 째려 보는지도 모름;; 난 진짜 내 나름대로 조용히 살고 있는데 존나 째려봄. 옆방은 내방 왼쪽이고, 오른쪽방은 내가 아는 사람 사는데 그사람한테 ‘혹시 저 시끄러워요? 소음 있어요?’라고 물어보면 너무 조용해서 집에 안들어가는줄 알았다고함. 걍 내가 맘에 안드는지 계속 째려봄.
혼자 존나 중얼거림.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존나 중얼중얼중얼. 문닫는 소리만큼 좆같음. 한번은 존나 또렷하게 ‘시발년 죽여버릴라 시발년’이라고 벽넘어로 들림; 개소름;;
뭘하는지 맨날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림. 맨날 넘어지는건지 아니면 물건을 던지고 때려부시는지 쿵쾅쿵쾅. 나는 시끄럽게 하려고 노력을해도 그런 소리는 못 내겠든데; 근데 이건 참을만함. 이중에서는 제일 신경안쓰임. 제일 안쓰인다는거지 좆같기는 매한가지
맞은편에 고시원에서 청소해주시는분 사시거든? 자주 마주쳐서 인사드리고 하는데, 옆방년 문쾅닫는소리를 듣고는 복도로 나오셔서 ‘뭐시 문을 이따구로 닫노. 미친년인가’이러셨음
잘하면 내가 문쾅 닫는다고 오해받을 수도 있는 상황임
고시원 첨 사는거라 물어보겠음
a. 고시원 주인에게 문자로 신고한다.
- 별효과 없을 수 있음, 내가 신고한거 알고 지랄 할수도 있음
b. 옆집년이랑 다이깬다.
- 내가 키 더크고 경호과에 주짓수 배움 담력만 좀 있으면 쌉가능
c. 고시원을 나간다.
-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어렵.. 맘먹으면 못할거 없지만 곧 개강임.
(본가랑 학교랑 넘 멀어...)
d. 걍 참고산다.
- 존나 현실적이지만 이미 노이로제 걸린듯 옆방 문여는 소리들리면 또 지랄하려나 생각밖에 안듬
e. 기타(적어줭)
또 방안에서 쿵쾅거림 개빡친다
내가 예민한걸수도 있는데 이년 내방 불켜져있는거 확인하고 문쾅닫는것 같음;
내방은 복도쪽으로 창문이 있어서 복도에서는 내방이 불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 알 수 있거든? 근데 이년 가끔 문 열어보고는 밖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문만 쾅 닫음. 나한테 시비걸고 싶은건가?
이년 복도에서 자주 마주치면서 내 덩치를 알텐데?? 걍 내가 예민한거라고 하고 싶음.
차라리 얼굴에 철판깔고 다이까는게 속 편할거 같긴한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옆방 여자에 대해 물어보고 고시원 주인한테 말하는게 서로 더 좋게 끝낼 수 있을 것 같아 그 여자분도 어떤 일 때문에 힘들 수 있으니까
일때문에 얼마나 힘들길래 저러는걸까 생각하면 또 안쓰럽기는한데 그렇다고 남들한테 피해주는건 좀 아니지 않냐-하는 딜레마
일단 신고해보고 지랄하면 그때가서 다이를깰까
왜 아이디 다르지 암튼 또 씨발 새벽 4시부터 쿵쾅쿵쾅 개지랄이야 아니 벽에 대가리를 처박고 있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엥 뒷담판 없어짐??
한번 입은 옷 바로 빤다 vs 안빤다
4레스아냐 개학 또 미뤄진거
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16레스아바타스타 슈 같은 노래 뭐있지
5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8레스우리 언니 존나 짠돌인데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6레스친척이나 가족들 중에 유독 너만 싫어하는 분 있어?
9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3레스안녕 뉴비인데
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5레스개학이 연기되었다...
4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4레스안녕
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1레스마데이라 소스 먹어본 사람?
6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44레스온라인클래스 다른탭 켜면 기록 나온다고..?
6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9레스.
1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13레스» 고시원 사는데 옆방 개무서웡
81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13레스.
6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18레스ㅡ
4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7레스집안에서.. 잃어버린... 목걸이...2개... 찾는법...
3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6레스.
5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12레스고시원 생활
104 Hit
잡담
◆1xCpaoK4443
20.05.12
0
14레스벌레 먹은 적 있는 사람?
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8레스판이 너무 헷갈려서 그러는데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7레스매운거 잘 못먹는 사람 없냐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29레스남녀사이에 친구 없다 라는 사람들은
19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