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9 17:35:31 ID : xzTXzcNzbyJ 1
난 먼저 어릴 때 오빠가 나 참교육시킨다고 방에 질질데리고 가서 교육시킨거 그 때로 가면 그냥 한 대 때리고 나온다...
2 이름없음 2020/05/09 17:35:55 ID : yHxu2ttg6jd 0
동생한테 당한 거는 못 말하냐...ㅅ..ㅂ...
3 이름없음 2020/05/09 17:45:14 ID : hxO05QnCpbB 0
아 ㅁㅊ 지가 만화 만들어서 한편에 3만원 주고 보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0/05/09 18:03:40 ID : bg41veE61vh 0
7살때 추석용돈 받았는데 언니가 같이 돈 모아서 치킨 시켜먹자고 꼬드겨서 내 용돈 다 뺐어가고 치킨 한 마리 시켜서 치킨 시키고 남은 돈은 언니가 다 날름 해버린거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0/05/09 18:22:24 ID : aljz88jhdRD 0
어릴때 오빠가 오천원보다 오백원이더크다고해서 미심쩍었지만 그냥 준거… 씨발 진짜 줘패고싶다 그리고 내 돼지저금통에있던 20만원정도 다쐬벼가서 지가하는거에 다 갖다쓴거 진짜 쓰니까 더 열받네 이밖에도 초2까지 돈개념이없어서 어떻게계산하는지몰라서 오빠가 껌하나사주면 엄마한테받았던 만원가져간거…
6 이름없음 2020/05/09 18:28:57 ID : nRyNs3CnPhc 0
오빠가 에어팟 사줌
7 이름없음 2020/05/09 18:29:00 ID : xzTXzcNzbyJ 0
와 ㅆㅍㅅㅂ ㄱㄴ 그게 더 억울하지 않냐
8 이름없음 2020/05/09 18:29:54 ID : xzTXzcNzbyJ 0
나 이거 어렸을 때 당함... 10000이랑 100원이랑 1로 시작하니까 같다고 속여서 바꾸게 함...
9 이름없음 2020/05/09 19:18:32 ID : aljz88jhdRD 0
역시 많구먼… 나만이아니었다고ㅠㅠㅠㅠㅜ 근데 그 개같은논리에 뭔가 수긍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말하는것도 아니고 죤나 진지하게말하니까 진짠줄;;
10 이름없음 2020/05/10 10:42:02 ID : 9BzfhxQpPbd 0
만날 물떠오라시킴 불꺼달라 이문제 대신풀어달라(뭐인지도 모름) 뭐 사달라(언니들이 더 돈많음) 기분안좋으니 ㅇㅇ때려야겠다 이문제 왜 못풀어 ㅇㅇ바보야? ㅇㅇ뇌세포1개여서 때려도 상관없어 야 너 지굼 소있으니까 물떠와 업어줘 설거지해 어이스크림사줘 저거 가져와 왜이렇게 빨리안와 죽고싶어?
11 이름없음 2020/05/10 10:48:26 ID : knyHwoGpXy4 0
용돈 뺏기는 거 씹인정.. 맨날 10000원 보다 1000원이 더 좋다함;;; 우체국 셔틀 당해본 사람.. 처음에는 용돈 주겠다고 했으면서 나중에는 자기가 뭐 해줬으니깐 돈은 못주겠다 이 지랄 ...
12 이름없음 2020/05/10 10:51:32 ID : E63XBBy7unA 0
오빠말고 아빠 안되냐 초등학교 2학년때 외삼촌이 100불 지폐를 주셨는데 아빠가 2만원이랑 바꾸자 그래서 바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그게 더 큰줄 알았지...옆에서 웃기만하고 말리지 않은 엄마도..
13 이름없음 2020/05/10 10:52:20 ID : ba66lu2lbbc 0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이겼다..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ㅌㅋ
14 이름없음 2020/05/10 15:17:46 ID : xzTXzcNzbyJ 0
아빠 뭐얔 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15 이름없음 2020/05/10 15:20:47 ID : oNAlBe588pg 0
나는 언니 욕을 못하는게...내가 더 지랄거려서...ㅋㅋ
16 이름없음 2020/05/10 15:30:01 ID : 9a4K45alhbB 0
트라우마를 계속 약점으로 이용하더라
17 이름없음 2020/05/10 15:36:54 ID : 2MlB9eE9s67 0
ㅇㅈ 내 동생도 그래
18 이름없음 2020/05/10 16:05:42 ID : HA6krdPeLdR 0
머리 숏컷했는데 남동생 쌉새끼가 꼴ㅍㅁ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걍 웃김 그땐 진짜 너무 속상하고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울었다 참고로 ㅍㅁ도 아니고 ㅌㅋ도 안함 그냥 스포츠 컷 한거;;
19 이름없음 2020/05/10 16:15:46 ID : p83vfVe43RD 0
어렸을 때 오빠가 바지 벗고 자기 위에 올라타라고 했음 난 뭣도 모르고 바지 벗고 올라탔지 미안할만도 한데 오히려 나한테 화내고 무시하고 삼
20 이름없음 2020/05/10 16:19:11 ID : LfcL9binXwL 0
손가락 엿 뜻 몰랐을 순수한 초딩 때 사촌오빠가 자기 따라해보라고 해서 엿을 다같이 동생들이랑 해맑게 날렸었는데 하자마자 오빠가 어른들한테 가서 쟤네 욕했다구 함 ㅋㅋㅋㅋ ㅜㅜ
21 이름없음 2020/05/10 16:19:52 ID : o0k2slu4E9w 0
언니랑 내기했다가 져서 10센치 힐 신고 아파트 계단 3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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