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 제모 어떻게 해 (28)
2.. (2)
3.애들이 계속 읽씹해.. (14)
4.콧수염 브랜드 이름 (11)
5.코가 넘 큼 (3)
6.나 내일 6개월만에 친구랑 시내에서 놀기로 약속했는데 (9)
7.결혼식에 똥머리하고 가도 되겠지? (7)
8.노력하는걸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어 (9)
9.친구가 병신이래 (14)
10.2~3살 아가들 어휘수준 어느정돌까 (15)
11.짤방 만드는거 재밋어 (38)
12.아 진짜 나어떡해 (5)
13.확진자 40명, 이태원 클럽 명부 상당수가 허위기재 (4)
14.혹시 지금 편의점 갈 예정이나 편의점에 있는 레더들 봐봐 (1)
15.친구가 자꾸 집얘기를 하는데 너무 불편해... (21)
16.다이어트 의욕이 없어졌어.. (4)
17.갑자기 연기가 하고싶다 (3)
18.나만 악역 단발이면 귀여움? (2)
19.예쁜 사람들아 궁금한 거 있어 (34)
20.이번 클럽 사건 50번째 확진자 나오면 개학연기 한다는거 (9)
나 20대 중반이고 슴살때부터 동아리에서 연극했는데
그냥 오늘 문득 진지하게 연기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근데 나 취준생이거든ㅋㅋ 여태까지 나에게 연기는 그냥 인생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취미 그 이상도 아니었는디
공부가 하기 싫어서 올라온 땡깡인건지 알 수가 없네ㅋㅋ
재능이 뛰어나지도 않고 얼굴이 예쁜것도 아니고
나이도 있는데
갑자기 안정적인 길을 두고 뛰어들자니 망설여지네ㅋㅋ
준비하는 분야 티오도 매년 가파르게 달라지니까 1년만 다른거 하기에도 정말.. 쉽지 않네
사실 나 아직도 내가 진짜 하고싶은걸 모르겠어ㅋㅋ
지금 준비하는 건 내가 할 슈 있는 일중에 제일 잘 하고
꾸준히 수 있는걸 선택한거거든
진짜 내 온몸을 바쳐서 너무 하고싶고 안 하면 죽을 것 같은걸 못 찾겠어ㅋㅋ
대부분 어른들이 그렇다는걸 알지만
그냥 하소연 해봅니당..ㅋㅋ
평생에 걸쳐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을 찾을수나 있을지도 모르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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