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폭해놓고 연예인 생활하는 연예인들 깐다 (10)
2.쓸데없는 '일침'으로 논점 정당성 다 흐리는 것들 깐다 (2)
3.딱 한번만.. ㄹㅇ 페북 단펨방 크루 깜 (7)
4.사재기, 양산형 k발라드 깐다 (6)
5.ㅇㄱ티비 까스레 (6)
6.각종 부심 까스레 (2)
7.강호동 101 피해자 (2)
8.덕질이 잘못이냐 (2)
9.무개념 친구때문에 화나서 올린 스레 (6)
10.자다 깨우지 말라고 (7)
11.말투 띠껍게 했으면서 아닌척하는 애들 깐다 (4)
12.고양이 밥 한 번 준 적 없는 놈이 지 독립할 때 고양이 데려간단다 (30)
13.66번 미친새끼야 (1)
14.페북 감성충 깐다 (2)
15.ㄱㄱ물 깐다 (1)
16.게이클럽 뉴스보고 이때다 하고 동성애 혐오하는 놈들 깜 (17)
17.유사연애는 무조건 안된다는 사람들 깐다 (8)
18.공식에서 너무 떠먹여주는거 까는스레 (3)
19.부적절한 상황에서 정치 얘기 꺼내는 사람 깐다 (17)
20.멀쩡한 스레에 정치레스 묻히는 등신새끼부터 거기에 먹이주는새끼까지 다 깐다 (7)
1
이름없음
2020/05/10 12:32:53
ID : y6pbA6pbBcF
1
시발 내 동생 얘기임. 집에 고양이가 두마리인데 뭐 단 한 번도 애들이랑 놀아준적도, 심지어 밥을 챙겨준적도 없음. 내가 데려오자고 한 아이들이니까 뭐 빗질? 화장실 청소? 아무튼 챙겨주길 바라지도 않아. 내가 챙기면 되고 내가 몸이 안 좋거나 정 바쁠땐 엄마가 챙겨주시거든. 근데 내 동생새끼 나랑 엄마가 챙겨준다는 걸 핑계삼아 고양이 한마리 데려간단다;;;; 두마리니까 한마리는 언니(나)가 데려가고 다른 한 마리는 지가 데려가면 되지 않냐던데 시발 내가 나중에 독립해서 정 두마리 키울 여력 안되어도 부모님 집에 맡기지 네가 고양이 데리고 가게 하겠냐?
너 고양이 밥 한 번 챙겨준 적 없지 않냐 했더니 엄마랑 언니가 다 챙겨서 지가 그럴 틈이 없었댄다 시발 ㅋㅋㅋㅋ 틈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 24시간 애기들 끼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게 말이나 됨?? 아니 뭐 그래 하다못해 밥까지야 어? 챙겨주려 했더니 언니/엄마가 이미 줬네? 할 수 있어. 나도 애들 밥 챙겨주려 했더니 엄마가 이미 주셨던 적 몇 번 있거든. 근데 뭐 한 번 놀아주기를 했어 빗질을 해줬어 물을 새로 갈아줬어 시발 그래놓고 단지 혼자 살면 외로울테니까 애 데려가고 싶단다. 집에서 결사 반대 하는데 자기만 왜 가족이 반대하는지 몰라서 삐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나중에 데려가면 잘 할 자신 있다고 개소리를 하던데 시발 그럴거면 지금 애들을 챙겨야 신뢰가 가지 평소에 눈길 한 번 안 주면서 갑자기 저지랄 하면 누가 옳다구나 하면서 고양이 데려가라 하냐?? 개념 없는 거지???? 괜히 이래놓고 나중에 커서 혼자 살 때 동물 데려와놓고 방치시키는 거 아닌지 존나 걱정스럽다 시발.
2
이름없음
2020/05/10 12:33:37
ID : y6pbA6pbBcF
0
진짜 개념 없는 새끼 생명이 장난감인줄 아나;;;;; 하 시발..... 아, 내 동생 까는 건 좋은데 개좇같아도 일단은 가족이니까 인신공격은 하지 말아줘 ㅇㅇ
3
이름없음
2020/05/10 12:39:00
ID : 3U2NwFcnBcG
0
분명 저러고 고양이 데려가면 한달도 못 돼서 못 키운다고 돌려보낼거임 고양이나 동생을 위해서도 절대 못 데려가게 해야지 애시당초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없어 보이는데 뭔 고양이를 데려가겠다는건지...
4
이름없음
2020/05/10 12:41:40
ID : y6pbA6pbBcF
0
ㄹㅇ 안 봐도 비디오임. 일단 우리가 지금 키우고 있는 애들 데려간다는 건 우리 가족이 전부 격렬히 반대해서 동생도 포기한 것 같은데 나중에 독립해서 어디 다른데 가서 고양이든 강아지든 데려올까 봐 난 그게 제일 걱정이야... 차라리 우리가 기존에 키우던 애들을 데려간다 하면 나중에 걔가 못 키우겠다 했을 때 다시 데려올수라도 있지 새로운 애 데려오면... 우리도 세마리 키울 여력은 안되고 진짜 노답임... 물론 그렇다고 우리 애들 데려가게 놔두겠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고.
5
이름없음
2020/05/10 12:41:50
ID : U2JWmE03xvb
0
고양이가 동생 따르는 편이야? 잘 안따르고 피한다면 그 이유로 데려가는 거 막는게 좋지 않을까?
6
이름없음
2020/05/10 12:42:32
ID : y6pbA6pbBcF
0
뭐 챙겨준적이 있어야 따르지... 절대 안 따라. 막 싫어하는 건 아닌데 서로 본 척 만 척임;;; 이것도 이유로 들었는데 상관 없단다 ㅋ 대체 왜 저렇게 개념 없는 티를 내지 시발새끼.
7
이름없음
2020/05/10 12:43:45
ID : y6pbA6pbBcF
0
아니 평소에 안 챙기는 건 정말 아무래도 상관 없거든? 애초에 내가 데려오자고 한 아이들이고 위에서 말했듯이 나나 엄마가 잘 챙겨주니까 동생이 고양이 안 챙겨도 아무 상관 없어. 아빠도 가끔 간식 주시는 거 말고 안 챙기시는데 상관 없음. 애초에 아빠랑 동생은 허락을 했을 뿐이지 본인들이 책임진다 소리 안 함. 근데 그랬으면 그냥 끝까지 키우지 말 것이지 갑자기 지 외로워 질 것 같으니까 데려가고 싶다 ㅇㅈㄹ...
8
이름없음
2020/05/10 13:44:23
ID : MqmGmtAjdA2
0
그거 진짜 심각한 경우엔 고양이가 자기 버림 받은 줄 알고 밥도 거부하려고 할 수 있으니까 절대 못데려가게 말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계속 막무가내야?
9
이름없음
2020/05/10 14:00:47
ID : y6pbA6pbBcF
0
우리 가족이 너무 격렬하게 반대하니까 요새는 지 불쌍한 척 하면서 꿍얼거려... 일단 포기한 것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속으로는 어떤지 모르지... 우리 애들 데려가겠다는 건 부모님도 나도 허락 안 하니까 충분히 말릴 수 있는데 문제는 걔가 나중에 새로운 애 데려올까 봐...
10
이름없음
2020/05/10 14:15:05
ID : MqmGmtAjdA2
0
걔가 진짜 새로운 애 데려온다면 그건 어떻게 할 방도가 없는데... 그리고 그런 애가 데리고 간다면 미안한 말이지만 유기될 가능성도 높다... 혹시라도 몰래 데려갈려고 시도할지도 모르니까 주의해 스레주 주변에 외롭다고 키운 애가 관리 안 하는 경우를 봐서 스레주 동생도 그럴 가능성 충분히 있어 보인다
11
이름없음
2020/05/10 14:17:00
ID : y6pbA6pbBcF
0
걔보단 내가 먼저 독립을 할테니까 내가 데리고 나가거나 하면 문제는 없을 것 같아. 무엇보다 걔가 우리가 그렇게 반대하는데 지금ㅋ 키우는 애들 데려갈 정도로 뚝심이 있지도 않고... 지금 우리 애들 데려간다는 건 어이가 털려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인데 그냥 레스주 말대로 새로운 애 데려오면 그건 우리가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일이니까 그 상황이 가장 걱정이지 뭐... ㅎ..
12
이름없음
2020/05/10 14:37:44
ID : MqmGmtAjdA2
0
나중 가서 새로 데려온 애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없는 노릇이고 저런 애들 때문에 동물 데려올 때 조건 같은 게 법으로 생겨야 한다고 본다... 아플 때 비용은 감당이나 할련지... 어떻게 새로 데려올 마음도 접게 하는 방법 없으려나 싶네
13
이름없음
2020/05/10 14:43:29
ID : y6pbA6pbBcF
0
그러니까 뭐 확인해봐야 지도 이제 성인인데 간섭한다고 뭐라 할 거 뻔하고... 진짜 자격증 시험 같은 거 쳐서 시험 통과한 사람들만 키울 수 있게 하는 법 생겼으면 좋겠어 정말로. 나중에 새로 데려온 뒤에 갑자기 못 키우겠다고 해버리거나 하면 나는 당연히 여력이 안될테고 부모님도 어떨지 모르고.... 하.... 그냥 깔끔히 포기해주면 좋을텐데 걱정만 는다...
14
이름없음
2020/05/10 14:51:16
ID : MqmGmtAjdA2
0
그 나이 먹고 생각도 제대로 안 해 보고 외롭다고 키우겠다는 것에서 이미 뭐... 아까부터 실례되는 말만 하는 것 같지만 애니멀 호더가 될 가능성도 보인다 돈을 본인이 벌어서 쓰고 있어? 그게 아니더라도 그런 애는 못키우게 해야 하지만... 똥고집인 애라면 방법이 없는데 줏대 없는 애는 그런 생각 자체를 바꿀 여지는 있으니까...
15
이름없음
2020/05/10 14:53:17
ID : y6pbA6pbBcF
0
일단 아직 학생이라 당연히 돈은 안 벌어. 돈을 벌어본적도 없으면서 생명을 책임지는데 드는 돈을 우습게 생각하는건지 독립하자마자 고양이 한마리 데려간다는 말을 한 게 얼탱이가 없지만. 계속 설득하고 왜 안되는지 설명도 해주는데 안 듣는 것 봐선 그냥 커서도 강압적으로 어떻게든 감시하고 막는 것밖에 없나 싶다....
16
이름없음
2020/05/10 14:59:31
ID : MqmGmtAjdA2
0
돈을 안 벌어서 더 그런 소리를 하는 듯... 나도 고양이 한 마리 키우는데 아직 1살도 안 된 애라서 놀기도 잘 놀아 줘야 하고 장난감에 질리기도 잘 질려서 매번 새 장난감 사서 줘야 하는데 거기다 아플 때나 접종비로 나가는 돈들도 무시무시한데 돈도 안 버는 애가 책임을? 퍽이나 학교 가는 동안 밥 챙겨 주는 건 어떻게 하려고... 새로 데려올 가능성도 있으니까 중성화 비용이나 수술 후 뒷책임 같은 것도 경고해 줘 일단 가족들도 금전적인 지원 안 해 줄 거라고 경고하는 게 좋을 듯 일단 이렇게 경고하고도 고집이라면 감시하고 막아야지 뭐...
17
이름없음
2020/05/10 14:59:56
ID : TWqnQq1DAlx
0
??외로울 것 같다고 한 번도 돌본 적 없는 고양이를 데려간다고?;; 어이가 없네 토킹 톰이나 깔라고 해
18
이름없음
2020/05/10 15:02:56
ID : y6pbA6pbBcF
0
나도 아직 학생이라 돈은 목 벌지만 그래도 돈이 장난 아니게 깨진다는 것 자체는 알고 있고 용돈 모아서 중성화 수술 비용 대는 것만 해도 용돈의 대부분이 날아가서 몸소 실감하고 있었거든? 근데 참... ㅋㅋㅋㅋㅋㅋ 헛웃음만 나오더라... 응 일단 그런식으로 으름장이라도 놓을게... 그래도 안 들으면... 하.....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토킹 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를까 ㅋㅋㅋㅋㅋ 진짜 걔는 제발 진짜 고양이 키울 생각말고 핸드폰으로 고양이 게임이나 다운로드 받아서 하면 좋겠음...
19
이름없음
2020/05/10 15:07:19
ID : MqmGmtAjdA2
0
동생은 스레주처럼 본인 용돈 아끼고 아낄 자신도 없을 것 같은데 달마다 나가는 화장실 모래값과 식비는 어떻게 감당하게... 우리 고양이 비만냥이라서 간식은 다 끊어서 간식값은 굳었는데 이게 굳어도 굳은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방묘창 방묘문 없으면 절대 키우면 안 됨 고양이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싶어하는 본능이나 돌발 상황에서 열린 문으로 뛰어나갈 수도 있는데 절대 반대해야 해 수직 공간 없으면 고양이 스트레스 받는 것도 알려 줘... 우리 집 캣타워 하나 더 설치하게 생겼는데 캣타워까지 본인 돈으로 못해줄 것 같으면 절대 안 된다고 해
20
이름없음
2020/05/10 15:08:49
ID : y6pbA6pbBcF
0
그러니까 돈이 한두군데서 깨지는 것도 아니고 엄마랑 나랑 정말 많이 조사해보고 알아보고 데려왔는데도 "이런데서 돈이 나간다고?!" 싶어서 놀란 적도 있었는데... 그런 거 감당할 자신도 없으면서 저러니까 한숨부터 나온다. 당연히 돈 얘기도 꺼내면서 너 책임질 수 있겠냐 해도 대충 얼버무리거나 뭐 어떻게든 되지 않겠느냐는 식으로 얘기해서 참.....
21
이름없음
2020/05/10 15:22:18
ID : MqmGmtAjdA2
0
달마다 심장사상충 예방 차원으로 레볼루션 같은 약도 발라 줘야 한다고 말해 줘 곧 있음 여름이고 여름이면 모기가 많이 생길 테니까 이걸로도 경고해 봐 우리 애 다시 레볼루션 바르러 가야 하는데 이런 것도 꼭 해야 해? 이 생각 들면 절대 키우지 말라고 해라 고양이들은 심장사상충 걸리면 치료 방법도 없고 심각한 경우엔 이걸 원인으로 천식도 걸린다고 꼭 경고할 수 있는 건 다 해야 함 그 어떻게든 되겠지에 분명 가족이 도와 줄 거란 확신이 있으니까 그러는 거임 절대 지원 안 해 주겠단 걸 못박아 둬야 해
22
이름없음
2020/05/10 15:25:41
ID : y6pbA6pbBcF
0
당연히 계속해서 그런 지원은 안해준다고 으름장 놓고 있고 온갖 이유와 설명을 보태가며 말리고 있어. 근데도 반응이 미적지근하니까 뒷담판에 스레까지 세운거고... 하... 아무리 뭐라고 말하고 겁줘도 지금 당장 본인이 뭐 책임질것도 없고 하니까 그냥 실감이 안나는 건지 진지하게 안 받아들이는 것 같아. 뭔 말을 해도 그냥 넘기더라.
23
이름없음
2020/05/10 15:33:08
ID : MqmGmtAjdA2
0
겁나네... 품종묘면 유전병 발병 직후 책임은 어떻게 할 거냐고 해 봐... 우리 애는 애기 때 어미 잃고 죽어가는 남매들 중에 하나 데려온 거라서 그런 걱정은 없지만 품종묘 키우는 사람들 보니까 유전병 케어한다고 고생이더만 여튼 변비 있으면 유산균도 먹여야 하고 매년 마다 건강검진도 두 번 시켜야 하는 데다가 양치를 시켜도 스케일링은 해 줘야 하는데 이 많은 비용을 감당할 수도 없을 거 아냐 그거 진지하게 안 듣는 거 분명 실감이 안 나서 그러는 것일 테니까 독립하기까지 얼마 남았어? 그동안 고양이 화장실 하루에 한 번씩 치우고 밥 주는 시간에 맞춰서 주라고 해 놀기도 15분 씩 4번 놀아주고 발톱 손질, 양치 귀청소까지 싹 다 맡겨 봐 예방 접종도 본인 돈으로 가라고 하고 며칠 안 지나서 나태해질 텐데 그때 넌 자격 없네 뭐네 그렇게 말해야 할 것 같음
24
이름없음
2020/05/10 15:35:43
ID : y6pbA6pbBcF
0
뭔 말을 해도 일단 말로 하는 건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어. 처음엔 듣는 척이라도 했는데 온갖 정보나 돈 문제 등등 끌고 와서 말 해도 이젠 듣는 척도 안 해. 건강검진이 어쩌고 돈이 어쩌고 해도 그냥 무시하더라. 아, 걔가 말을 안 듣는다는 사실에 빡쳐서 그걸 생각 못했네. 아직 정확하게 언제 독립할지는 모르겠다 나도. 근데 레스주가 말해준 방법 좋은 것 같아. 이제까지 설득해야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생각을 못했는데 이런 건 본인이 해보게 하는 게 가장 낫겠지. 이것도 못하면 고양이 키울 생각 말라 그러고... 그래도 생각 안 굽히면 그땐 진짜 모르겠다...
25
이름없음
2020/05/10 15:44:16
ID : MqmGmtAjdA2
0
하는 김에 청소도 맡겨 독립한 뒤 청소는 다 본인이 해야 할 거잖아? 집안 청소도 매일 하루에 한 번으로도 부족하지 틈날 때마다 청소해야 하는데 말야 나도 고양이 키운 뒤로 집에서 청소는 내가 다 했다 화장실 모래 비우고 락스로 소독하는 건 내가 손목이 안 좋아서 아빠가 도와주셨지만 내 손목에 심각하게 무리 가는 거 제외하곤 다 내가 했다 그러니까 어머니께도 말씀 드려 케어하지 말고 싹 다 맡기자고 중간에 제시한 조건 중 하나라도 안 지키고 나태해지면 넌 자격 없다고 몰아버려 그래도 안 통하면 금전적인 지원은 절대 안 해 줄 거라고 선 그어 그거 말곤 답이 없음
26
이름없음
2020/05/10 15:46:04
ID : y6pbA6pbBcF
0
응응 일단 이런 건 나 혼자 밀어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니까... 지금 부모님 외출하셨으니까 나중에 돌아오시면 한 번 말 꺼내볼게 좋은 방안 제시해줘서 고마워.
27
이름없음
2020/05/10 15:49:41
ID : MqmGmtAjdA2
0
모쪼록 이 방법이 통하길 바랄게
28
이름없음
2020/05/10 16:40:49
ID : sqo1zVbwnBb
0
ㅅㅂ 마이 토킹 안젤라나 깔라 그래 생명을 책임질 줄 알아야지 분명 고양이 유기되거나 밥안먹고 쫄쫄 굶을거다
29
이름없음
2020/05/10 16:50:25
ID : k2k5O1dA3Pc
0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장소 함부로 옮기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걸... 그리고 고양이 생각보다 케어 많이 필요한 동물이야. 발톱, 털손질 같이 기본적인거 해줄 자신 없으면 데려가지 못하게 해야해
30
이름없음
2020/05/10 19:04:07
ID : QnzTTRBbCi7
0
나 스스로 동물 키울 능력이 없고 책임감이 부족한 걸 알아서 안 키우는데 책임감도 능력도 없는 스레주 동생이 데려가서 키우면 안 좋은 일이 일어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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