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나쁜가 (10)
2.학폭위로 인해서 피해받아본 적 있냐 (5)
3.우리 집은 왜 다 사회성 똥망일까 (6)
4.엄빠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14)
5.중학생 자취 (16)
6.요즘 뉴스 유튜브를 자주보다가 알게된건데 (2)
7.아메리카노 연한게 뭐양? (4)
8.한국인이 전체적으로 이쁘고 잘생겼다고 생각해? (20)
9.예쁘다의 기준이 뭘까?? (16)
10.와 잡담판 이모티콘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11.너희들 노래 어디서 들어? (23)
12.대딩 첫 팀플인데 아무도 신경 안써......... (19)
13.수능 너무 잘칠까봐 걱정된다 (30)
14.까만 강아지 무서워?? (7)
15.너무 슬프고 죄송하다. (5)
16.난 학교안다니긴 하는데 한복교복 너무 이쁘지 않아? (15)
17.완전 관계 아작난 애한테 (20)
18.엄마랑 드라마볼때 (1)
19.이모티콘vs그림vs문자vs이모지 뭐라불러? (16)
20.머리 부딫혔는데 머리 아파.. (5)
1
이름없음
2020/05/10 19:02:28
ID : e46knwlbilz
0
내가 동생 나이정도 때는 엄마가 폰 다 막아놓고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tv 2시간 이상 본 적도 없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애들이랑 게임도 못하고 해서 그랬는데 동생 지금 폰은 잠금도 없고 티비도 보게 해주고.. 내가 어렷을 때 그렇게 힘들었던 건 뭔가 생각하게 돼. 진작에 내가 어렷을 때 그렇게 보게 해주지 왜 동생때부터 그러는 지 눈물 나. 내가 그때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왜 폰 못보게 하냐 뭐라고 하고..
2
이름없음
2020/05/10 19:03:16
ID : i5Wo5hxXAjf
0
동생 몇살인데?
3
이름없음
2020/05/10 19:03:48
ID : e46knwlbilz
0
이제 초6올라가
4
이름없음
2020/05/10 19:15:52
ID : WnSMlyLbDwG
0
그거 어쩔수 없어
원래 나이 많을수록 그런건 가면 갈수록 느슨해짐 윗아이들, 특히 첫째라면 잘 키워보겠다고 엄격하게 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실수도 하고 그러기도하고
엄격하게 하다가 둘쨰부터는 귀찮아졌다던가 아니면 첫째 해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관뒀다던가
첫쨰가 뭔갈 얻게 된다면 예를 들어 컴퓨터라고 하자 첫째는 개인 노트북을 대학생때 처음 구매함. 첫째가 산뒤 1년후에 둘째는 고등학생때 받음. 그리고 또 1년있다가 막내는 중딩때 받지.
첫째가 생각하기엔 완전 불공평 난 내컴터 없이 대딩떄까지 살았는데 왜 쟤넨 더 일찍 받나? 근데 시간이 흐르고 많이 달라지고 뭐 그래서 어쩔수없음
나 어렸을땐 아무도 핸폰 안갖고 있었는데 지금은 유딩들까지도 핸폰 갖고 다니는 세상이니
5
이름없음
2020/05/10 19:17:03
ID : WnSMlyLbDwG
0
윗형제의 비애다.
6
이름없음
2020/05/10 19:26:09
ID : 4JXzbu5Wry7
0
너무 공감
7
이름없음
2020/05/10 19:28:07
ID : r85SGoJSINx
0
스레주 너 나냐. 내가 저렇게 살았음ㅋㅋㅋ 잠도 편하게 못 자고 매일매일 피말라가는 생활 했는데 동생은 게임도 원하는대로 하고 구속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거보고 복창터짐. 그러면서 동생은 느긋하고 성격 좋다고 치켜세우고 나는 왜 그렇게 신경질적이고 예민하냐고 함ㅋㅋㅋ 아니 잠자는 시간 빼고 365일 공부만 하고 취미는 고전명화 읽는것만 허락되는 생활하면 누구든 신경 안 예민해지겠어?
8
이름없음
2020/05/10 19:30:42
ID : r85SGoJSINx
0
이젠 나이 먹고 싸울만큼 싸워서 화낼 기력도 없는데... 스레주 네가 나쁜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9
이름없음
2020/05/10 19:31:16
ID : e46knwlbilz
0
그렇구나.. 내가 너무 예민한 거라고 생각 들었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 어쩔 수 없나보다 뭐.. 의견 다들 고마워..
10
이름없음
2020/05/10 19:34:19
ID : gpfdQlbg2E0
0
나도 가끔 그렇게 느껴. 근데 그거가지고 너무 짜증내진 마. 이미 지나간 일이잖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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