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이상형이 뭐야? (11)
2.꿈해몽할줄아는사람...? (3)
3.생리전이라 인성파탄남 (3)
4.자꾸 거기에서 냄새나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하냐 (9)
5.옷못입어ㅠㅠ (4)
6.내 남친 존나 웃겨 (5)
7.다들 재난지원금 신청했어? (4)
8.스레더들 키 몸무계 적구가줘 (100)
9.원소 (5)
10.얘들아 나 자소서쓰는데 ㅠㅠㅠㅠ (7)
11.덕질이 나쁜걸까? (27)
12.연예인이랑 싸운 썰 (80)
13.난 왜케 운동신경이 안좋을까ㅠ (4)
14.갤럭시 버스 플러스 쓰는 칭구들아~~~~~(들어와들어와 (7)
15.코에 밥풀들어감 어떻게 빼????? (17)
16.다들 어디야?!!?! (19)
17.여러분 인생에서 나를 생각하는 비율 (40)
18.크록스 살까 말까ㅠㅠㅠ (15)
19.ㅅ1발 진짜 블랙수면방, 클럽 다녀온 새끼들 정신 못 차리지 (29)
20.엄마가 너무 보수적이야 (3)
나머지는 남을 위하는 비율이라 생각하세요
난 6/10
9/1
남을 위하는 척하지만 결국 그것도 내 이미지를 위해서겠지.
되짚어보면 난 나만 생각하는거같아.
조심스럽게 4/5
내가 사회를 위해 00하고싶다 라는 것들도
결국에는 내 욕심, 내 의지로 하고 싶다는 거니까
5/5 나를 사랑하지만 그만큼 남들의 시선이 두려운건 사실이기에 난 초등학생때로 돌아가고싶다. 진짜 꼬이지도 않았고 인간관계에 많이 지치지도 않았음
헐... 머리가 띵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생각했지 정작 나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을 안해왔었구나
1/5
10/10 나만큼 이기적이고 열등감 심한 사람 또 없을걸...... 내가 나서서 다른사람 도와주거나, 예의바른척, 배려하는척하는 거는 전부 내가 다른사람보다 조금이라도 잘나지고싶다는 생각에서 나온 행동이거든....
이기적인게 나쁜게 아니야. 자신을 사랑한다는거니까. 그리고 네의도가 어찌됐던 널 위했던 배려와 예의가 타인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었잖아.
내가 아끼는 사람들은 1/10
평소에는 9.999/10
내가 짱이야 다비켜ㅋㅋ 이런 마인드로 사는것같아. 물론 남한테 피해 안주는 선에서.
근데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아끼는 애들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빼줄수있음
3/10 정도....? 주변에서 호구라고 불리고 뒷담까이고 그래....그래도 어떡해 안해주면 마음이 너무 불편한데....방과후 청소 같은 걸 급한 애들이 부탁하면 대신 해주고 그러는 정돈데 생각해보니 왜 그랬나 싶기도 하고..약속 나가면 식사 같은 건 내가 사고 돈도 웬만하면 그냥 빌려주고 안 갚아도 된다고 하는 정도인데....이거 고쳐야 할까 레더들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9/10
근데 내가 진짜 좋아하고,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 관계라고 생각하는 애들한테는 그냥 마구 퍼줘. 보답 받을 생각 않고 그냥 마구마구 퍼주는 듯. 원체 좁고 깊은 관계를 선호해갖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애들이랑은 그냥 두루두루 지내고 몇몇 애들한테만 엄청 잘 해준당
3/10 한 5정도가 사랑하는 엄마인 것 같다. 엄마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진짜 죽어도 나는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아
나 스스로는 나:남=0:10이라고 생각하는데
남들 눈에는 나:남=8:2 정도 되나봐...
어떡하지 나
나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거 극도로 싫어하고
나를 희생해서까지 배려하고 그러는데
배려하는 게 티가 안 난대...
10/10 정도인 것 같은데...남을 위하는 것도 그냥 내 자기만족이고 내 정신건강 상 주변이 잘되는 편이 좋아서
9/10
난 초딩때부터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고 중2땐 인생에서 젤 힘들었어서 이젠 내가 1순위라는걸 알아 나 힘들게 할 가치가 없는 인간이 날 힘들게 하면 신경 딱 끄고 빠이 하는 스타일
잘 안 되긴 하는데 그래도 노력하고 있어 그래도 가족이나 정말 소중한 친구들한텐 어느정도 그 사람들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9/10
9.9/10
남을 위해 행동하는게 결국 나한테 다시 돌아올걸 생각하고 다 행동하는거니깐..
어떻게 다 생각해보면 모든게 내가 날 위해서 남한테 했던 일이지.
이득을 위해 남을 배려해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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