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애고자인 나에게 희망을 주소서 (3)
2.럽실소 근황이나 인소 아는사람ㅜㅜ (8)
3.자기 소소한 버릇? 말하고가는 스레 (7)
4.주변에 화 잘 못내는 애들 보면 어때? (12)
5.우리 집 고양이가 문을 열 수 있게 됐어 (8)
6.등교개학 한 학생들 우리 학교처럼 방역 철저함? (5)
7.한달 동안 사라졌던 이어폰이 드디어 귀환했다 (35)
8.언니가 씨발 지금 이시간에 전화를 쳐하네 (5)
9.얘들아 닉 추반점 (5)
10.ㅈㄴ 피곤한데 못자겠어... (10)
11.제일 좋아하는 옷 브랜드가 뭐얌 (24)
12.요즘 학생들도 번호 따고 그래? (11)
13.얘들아 너희는 무서울때 뭐해? (17)
14.나만 게임할 때 빗소리나 장작 소리 들어? (3)
15.얘들아 알바판인가 취업판인가 어디갔어?? (2)
16.수영장에서 물먹은느낌 (4)
17.25살에 처음으로 여자친구 생긴 썰 (11)
18.스트레스를 파도에 보내자 (3)
19.🤬코로나때문에 약 6개월 날려먹은사람 🤬 (3)
20.눈물이~ 콸콸콸콸~~~!!!!! (1)
1
이름없음
2020/05/29 22:22:44
ID : xzPfPeHA3V9
0
내가 그 화 잘 못내는 애거든
다른 사람들 눈에는 걍 호구로 보인다고들 하는데 솔직히 난 화 안내고 싶어서
안내는 것도 아니고 용기가 너무 없어서 못내는것일 뿐인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건지 모르겠어
오히려 내가 잘못될까봐 두려워서 화 못내는 것도 있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보여?
2
이름없음
2020/05/29 22:27:25
ID : k2snTSE7ff8
0
감정조절 잘 하는 거 같아서 부러울때도 있구 난 사실 너무 티를 내는 애라 화 잘 참고 이성적인애들 멋있어보여
3
이름없음
2020/05/29 22:30:06
ID : gZcq6jdA43P
0
난 화 잘 내는 사람을 안 좋아해서... 잔잔한 사람이 좋아
4
이름없음
2020/05/29 22:33:23
ID : xzPfPeHA3V9
0
아 그래? 막 답답하다거나 "쟨 대체 왜 화를 안내? 진짜 한심해" 이런 생각들지않아?
5
이름없음
2020/05/29 22:35:56
ID : k2snTSE7ff8
0
본인이 억울한 상황에 처했는데 할말 못하는 느낌이라면 답답하게 생각하는데 이성적으로 행동하려고 참는거면 존경스러워!
6
이름없음
2020/05/29 22:37:00
ID : mLhAjikk5Rz
0
처음엔 이해가 안 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어른스러운 거 같아
7
이름없음
2020/05/29 22:37:33
ID : mla003A3SE0
0
걍 병신같아
8
이름없음
2020/05/29 22:37:43
ID : dwk7cIMknCl
0
나는 개인적으로 답답하다고 생각하지만 ㄱㅊ 사람 성향이 다른거지 답답하다고 생각할지언정 싫어하거나 욕같은건 안함 답답하다고 생각해주면 오히려 걱정해주는거 같은 그런거고...
9
이름없음
2020/05/29 23:47:49
ID : 3u5QpXupO9y
0
난 부러움 난 빡치면 바로 풀어야되는 성격이라 말도 좀 함부로 할때도 있고 직설적이게 하는 편이라 오해일으킬때가 좀 많음 오히려 화 잘 참고 감정조절 잘하는게 부러움
10
이름없음
2020/05/29 23:51:02
ID : pcHu8rxTRCm
0
약간 답답할 때도 있지만 맨날 버럭하고 목소리만 큰 사람보다는 낫다. 그 민폐적인 마인드란... 어휴 한심 그자체. 화 못내는 사람이 나음.
11
이름없음
2020/05/29 23:59:55
ID : mE08ktwINvB
0
나도 그런데 애들이 다 호구라 그러더라..나도 화내고싶은데 말 더듬고 그럴까봐 더 못내겠음ㅠㅠ
12
이름없음
2020/05/30 00:02:29
ID : dPa6Zbjy2Gl
0
화 잘내는 사람보다는 괜찮다고 생각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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