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05 11:11:45 ID : y2HA1A5bA6j 0
아, 사람 죽여보고싶다, 인육 먹어보고싶다 이런 생각 누구나 한 번씩은 해보지 않아? 실행은 해보지 않았지만 시체 처리하는 방법이나 지문 복사하기 이런거 걍 누구든 흥미는 가져보잖아. 존나 싸이코나 소시오패스보듯이 봄.. 넘한거 아님?
2 이름없음 2020/06/05 11:27:09 ID : 4Fcq1AY3Cpg 0
생각은 하지만 입 밖에 내진 않지
3 이름없음 2020/06/05 11:29:23 ID : y2HA1A5bA6j 0
제정신일때 하는 상담이 아니라
4 이름없음 2020/06/05 15:36:04 ID : VarcLarcL83 0
진짜 궁금함? 난 짚이는 거 하나 있는데... 답정너면 그냥 갈겤
5 이름없음 2020/06/05 16:00:50 ID : y2HA1A5bA6j 0
아니 진짜 궁금한건데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아무 말 안해주고 오물쩡 넘어감.. 솔직히 걍 기분 나쁘다거나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런다로 이야기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말이지
6 이름없음 2020/06/05 16:03:34 ID : TPhaq3QsqoZ 0
제정신일때 하는 상담이 아니라는게 무슨뜻임? 항우울제 먹고 상담받아?
7 이름없음 2020/06/05 16:45:05 ID : VarcLarcL83 0
봐봐, 대충 이런 과정이란 말이지 1. 니가 사람들에게 인육인육 고어고어한 이야기를 함. 2. 먼저 말을 꺼냈음 모를까 빈말로라도 동조하기 어려운 이야기라서 상대는 어물쩡 넘어가려고 함. 이 때 상대가 대충 넘어가려는 건 '곤란하니 그만해라'는 의미임. 그만하라고 말하는 것조차 곤란할 정도로 선 넘은 말을 하면 보통 이런 반응이 나옴. 3. 근데 너는 상대에게 답을 독촉함. 4. 너의 말을 정면으로 반박하거나 대화를 끊어버리지 않은 건 나름의 배려였는데도 한 번 더 선을 넘는 모습에 상대방은 아주 질려버림. 5. 절교. 대뜸 꺼낸 이야기라면 이후의 단계가 더욱 최악으로 발전하겠지? ㅇㅋ?
8 이름없음 2020/06/05 16:50:11 ID : 1a63U5bDBB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0/06/05 17:04:42 ID : NzcNthbCmHB 0
보통 힘들거나 우울증 심할 때 상담을 많이 받으니까
10 이름없음 2020/06/05 17:08:45 ID : E05QnzPa9wF 0
근데 진심으로 상담사가 저거 듣고 쏘시오패스 보듯 보기에는 우울증 환자들이 자주하는 흔한 생각들인데
11 이름없음 2020/06/05 17:11:13 ID : NzcNthbCmHB 0
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흔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12 이름없음 2020/06/05 17:13:39 ID : E05QnzPa9wF 0
음...내 상담사분께서는 첫 상담에서 기본적으로 내가 만약 사회에 기준의 맞지 않는 잔인하거나 비인간적인 상상이나 생각을 하면 말해달라고 하셨음. 그리고 걱정말라고, 우울증 환자들 중에서는 굉장히 흔한 상상들이라고, 심하면 실제로 굉장히 자세하게 살인 계획을 쓰기도 한다고 알려주셨음.
13 이름없음 2020/06/05 17:21:55 ID : VarcLarcL83 0
근데 상담사가 답하기를 회피할 정도면 내담자라곤 해도 한 번 물러나야 하는 거 아님?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 보통 의사들은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겠지만 상담사는 음...
14 이름없음 2020/06/05 17:29:24 ID : E05QnzPa9wF 0
음... 심리상담사의 직업이 그거 아닐까? 정신적으로 망가진 사람들을 다시 재조립 하도록 도와주는 사람들... 답하기를 회피하면 분위기를 읽고 물러날정도의 사회적 인지도가 있으면 애초에 저런 얘기를 안꺼냈을것 같아. 원래 어디 학교 상담사나 야매 상담사 아니면 저정도는 어느정도 컨트롤 가능해야할걸?
15 이름없음 2020/06/05 17:32:09 ID : y2HA1A5bA6j 0
뭔가 다들 엄청 이야기는 해줬는데 이게 어떻게 된 상담이냐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심리 상담을 엄청 해댔었어 솔직히 사고도 치고 우울증에 존나 어렸을 때부터 자살기도하고 대인기피증, 다른 각종 지랄 다 해서 정신병원에 가둬져 본 적도 있었어. 원래 가는 정신병원이 있는데 이사 오면서 병원이 너무 멀길래 다른 곳으로 가게 됐고. 내가 처음 보는 사람이라 몇 주 내내 이야기도 잘 못하고 그랬더니 최면심리치료..???? 그걸 추천하길래 했는데 저기 위에서 내가 제정신이 아닐 때라고 말한 게 그거임. 솔직히 나는 최면 진짜 잘 걸리는 편이기도 하고 내가 기억력이 좀 떨어져서 뭔 말을 했는지 기억 아리까리한데 새롭게 만난 의사가 나 깨우고 나서 존나 인상 찌푸리면서 너 이런 이야기했다 너 정상 아니다 이 지랄했는데 그 전 의사는 존나 아무렇지도 않게 대꾸하던 걸로 그딴 말 들으니까 내가 이게 나쁜 거냐고 그런 상상 누구나 한 번씩은 해보지 않냐고 했는데 의사가 대답도 안 해줘서 여기 심리 있어서 물어봤던거임 ㅇㅅㅇ...
16 이름없음 2020/06/05 17:33:17 ID : y2HA1A5bA6j 0
내가 설명이 부족했다 미안
17 이름없음 2020/06/05 17:34:26 ID : y2HA1A5bA6j 0
의사라는 말이 상담사인데 귀찮아서 걍 의사라고 씀.. 정신병원이기도 하니까
18 이름없음 2020/06/05 17:37:09 ID : y2HA1A5bA6j 0
아니 근데 솔직히 내가 계획만 짜는 거지 실제로 하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닌가..?? 체력도 없고. 응. 솔직히 말해서 체력이 있었다면 감당 못했겠지만.
19 이름없음 2020/06/05 17:38:42 ID : VarcLarcL83 0
음 그럼 그 새끼가 나쁜놈이다
20 이름없음 2020/06/05 17:39:28 ID : y2HA1A5bA6j 0
아그래ㅐ????
21 이름없음 2020/06/05 17:40:14 ID : VarcLarcL83 0
의사가 하자고 한 치료인데 지가 감당 못해서 내담자 탓하는 그림 아니냐...? 내가 난독인 부분이면 지적좀
22 이름없음 2020/06/05 17:42:59 ID : y2HA1A5bA6j 0
나도 그게 맞는 거 같은데 존나 일단 좀 유명한 의사라서 다들 내가 이상하다는 느낌이던데... 원래 다니던 병원이 왕복 5시간인데 거기로 다시 가야하나... 추천해주셔서 왔는데
23 이름없음 2020/06/05 17:47:41 ID : VarcLarcL83 0
... 글면 편한 곳으로 가도록 하자...!
24 이름없음 2020/06/05 17:50:40 ID : y2HA1A5bA6j 0
그럴까ㅏ... 후배분이 싫어서 다시 여기로 왔어요 이러면 고개 저으실까 젠장. 아니면 내가 그냥 과민반응하고 새롭게 보는 사람이라서 그런건지... 원래 상담사.. 그니까 의사쌤은 몇 년이나 보고 나랑 상담한걸로 논문까지 내신 분이라 너무 편해서 거부감이 들지 않는건지 모르겠어 말이 이상하다면 미안 알아서 듣기를 바라
25 이름없음 2020/06/05 18:04:42 ID : VarcLarcL83 0
뭐 소개한 입장에선 면이 안 선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환자한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게 그들 일이니까. 뭐, 제정신이라면 티 내지 않겠지 ㅇㅇ
26 이름없음 2020/06/05 18:05:27 ID : y2HA1A5bA6j 0
이거 말하니까 떠오른 건데 내가 지금 저 이야기만 해서 그렇지 지금까지 상담사가 총 3번 바뀌었거든. 논문 내신 분이 1번째로 만났고 2번째는 학교 다니는데 검사 결과가 너무 심각해서 나라에서 지원받고 받은 상담에 3번째는 현재. 1번 분 쪽 병원에서 강제입원 옛날에 됐다가 한 달????? 좀 더 길었나. 대츙 그렇게 있다가 풀렸어. 솔직히 그렇게 오래도 아니고. 이후로 초등학생 때 1학년부터 한 4년 보고 병원 잠깐 끊었다가 중1 들어가면서 다시 했는데 그 이후로 2년 하다가 나라에서 지원받고 2년 해보고 다시 1번 분으로 갔다가 얼마 전에 이사 오면서 병원 바꿨거든. 서론이 존나 길어졌네. 암튼 하고 싶은 말은 1번 분이랑 2번 분 둘 다 달에 한 번 아는 심리학 의사들이 모임을 가지는데(두 분은 모르는 사이셔) 1번 분은 내 이야기를 하다가 다들 그거 논문감 아니냐고 듣고 나한테 허락 맡고 논문 쓰시고 2번 분은 반년 정도 후에 겨우 말 터서 이야기하다가 모임에서 내 이야기 꺼냈는데 인기 많았다고 들어서. 논문감이라는 말은 좋은 뜻일까 나쁜 뜻일까.
27 이름없음 2020/06/05 18:06:35 ID : y2HA1A5bA6j 0
기분 나쁘면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했는데 어려서 그런지 논문..???? 그게 머지 암튼 좋겠지! 했던건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거 나쁜거 아닌가..???
28 이름없음 2020/06/05 18:07:53 ID : y2HA1A5bA6j 0
내가 글을 잘 못써. 아니 걍 존나 못써 걍 알아서 봐 안봐도 괜찮구..
29 이름없음 2020/06/05 18:12:09 ID : E05QnzPa9wF 0
의사가 애초에 환자의 상태가지고, 특히 정신병 상태가지고, 정상 아니다 지랄떠는거면 확실히 문제 있는거임.
30 이름없음 2020/06/05 18:13:18 ID : VarcLarcL83 0
논문 쓰면 뭐 치료비 지원이라든가 그런 건 없어? 그런 게 없다면 논문감이라고 말해버리는 거는... 배려가 없크흠 그렇지만 너의 촉을 믿어보도록 하자 어쨌든 병원을 쉽게 떠날 수 없는 상태라서 의사 마음에 안 들면 고생하겠네...
31 이름없음 2020/06/05 18:13:31 ID : y2HA1A5bA6j 0
그른가..??
32 이름없음 2020/06/05 18:14:48 ID : y2HA1A5bA6j 0
있었지!! 헿ㅎㅎ
33 이름없음 2020/06/05 18:16:50 ID : E05QnzPa9wF 0
당연하지!!!!! 야 생각해봐라 환청 환각 보이고 피해망상 있는 사람한테, 또 그걸 현실이라고 믿는 사람한테, 너 이거 지금 다 환청 환각이야 넌 정신병자야 정상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는 의사가 어딨어???? 레주가 그렇단건 아니지만 정신과 의사는 저렇게 얘기하면 안돼. 조금씩 조금씩 도움을 주지 저런식으로 절대 얘기 안해.
34 이름없음 2020/06/05 18:19:04 ID : y2HA1A5bA6j 0
근데 치료법중에 아예 내 상황을 직면해주는 그런 기술...???? 치료..? 같은 것도 있데서. 타이밍이 좋지 않았을까 갑자기 생각나네. 젠장. 왜 이딴 생각은 넷상에서 누군가랑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떠오르지 않지..????
35 이름없음 2020/06/05 18:20:07 ID : y2HA1A5bA6j 0
아니 근데 그 말 전부 들은적도 있고 나는 내가 피해망상에 환청 환각 이고 그거 다 상상이라고 정신 차리라는 말 들어본적 있어서 인지는 하는데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태..???????
36 이름없음 2020/06/05 18:22:20 ID : y2HA1A5bA6j 0
솔직히 나는 상담을 한다면 사이버상에서 하는 게 좋은데 얼굴 대면하는게 너무 힘들당.... 솔직히 여기서나 이렇게 잘 떠들어대지 밖에도 잘 못나가고 그럼..
37 이름없음 2020/06/05 18:22:24 ID : E05QnzPa9wF 0
충격요법. 근데 저런식으로 안해.
38 이름없음 2020/06/05 18:25:05 ID : y2HA1A5bA6j 0
그렇구나 미안 담부터는 잘 알아볼게ㅔ
39 이름없음 2020/06/05 18:26:16 ID : E05QnzPa9wF 0
어니 미안해하지 말아규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미안하잖아 ㅠㅠㅠ 네 잘못이 아니라 아무리 들어도 저 선생은 정말 아닌것 같아서 하는 말이야!!!
40 이름없음 2020/06/05 18:27:14 ID : y2HA1A5bA6j 0
???? 내 사과를 받아 사과하지마 이상해
41 이름없음 2020/06/05 18:28:11 ID : E05QnzPa9wF 0
아니 내 사과를 받아라 내가 말을 너무 딱딱하게 했음. 넌 미안해하지 마 사과하지 마
42 이름없음 2020/06/05 18:29:44 ID : y2HA1A5bA6j 0
근데 이렇게나 상담을 해왔는데 아직도 좋아지지않는 이유는 약 처방을 못 받아. 전기치료도 해봤다는데 나는 왜 기억이 없지.. 암튼 별로 큰 효과는 없었대. 신기하다구 하더러
43 이름없음 2020/06/05 18:30:37 ID : E05QnzPa9wF 0
엥?? 전기치료를 해줄정돈데 약 처방을 못받아??
44 이름없음 2020/06/05 18:30:47 ID : y2HA1A5bA6j 0
우리 집 사람들이 비슷한 말투라 전혀 괜찮은데 내 사과를 받아라 얍
45 이름없음 2020/06/05 18:32:16 ID : E05QnzPa9wF 0
?? 너 그럼 가족들이 저런식으로 얘기할때마다 사과하고 접고들어가? 그리고 무지개 반사 얍 이제 반사 못함 케케케케 내가 마지막으로 사과했지롱
46 이름없음 2020/06/05 18:32:48 ID : y2HA1A5bA6j 0
내가 약물알러지가 있는데 너무 심하고 알러지가 없는 약들 추려서 강한 약부터 약한 약까지 다 처방을 받아봣는데 부작용이 심해서 입원까지 했었었음. 어려서 그런가 하고 커서 먹었는데도 같아서. 내 추측으로 솔직히 약이 안 통해서 논문감이 아닐까 생각중임
47 이름없음 2020/06/05 18:34:44 ID : y2HA1A5bA6j 0
가족은 걍 무시.
48 이름없음 2020/06/05 18:35:05 ID : E05QnzPa9wF 0
의료용 대마는 써본적 있어?
49 이름없음 2020/06/05 18:38:15 ID : y2HA1A5bA6j 0
웬만한건 다 써봐서 기억도 안나. 나중에 함 물어봐야지
50 이름없음 2020/06/05 18:39:04 ID : y2HA1A5bA6j 0
근데 안써봤을껄. 합법으로 바뀐지 얼마 안됐자나
51 이름없음 2020/06/05 18:40:21 ID : atAnU2E9xVh 0
그게 나을수도 있어. 대마는 왠만해선 알러지성 반응이 없거든? 나도 원래 항우울증제 먹다가 그걸로 바꿈.
52 이름없음 2020/06/05 18:41:02 ID : y2HA1A5bA6j 0
그리고 일단 나는 존나 심각한 우울증에 조증 섞이고 막 이런거 등등인데 약을 못써서 계속 자살만 못하게 유지하는 정도임 솔직히 1의사쌤이랑 친해지고나서 처음 이야기를 들었던 게 사람됐데 그나마 옛날에는 진짜 짐승같았다구.. 근데 그건 좀 인정. 존나 친해지고서 한 말이니까 상처도 뭣도 없었음
53 이름없음 2020/06/05 18:43:54 ID : y2HA1A5bA6j 0
근데 진짜 비용이 장난아님.. 우리집이 그나마 좀 살아서 그렇지 아니었으면 걍 자살각..
54 이름없음 2020/06/05 19:03:08 ID : LcK2LcGtxQp 0
인터넷에 글 쓰는 게 편하면 여기 스레에다 쭉 일기식으로 써보는 건 어떰? 스레제목은 수정하고 ㅇㅇ
55 이름없음 2020/06/05 19:05:26 ID : E05QnzPa9wF 0
항우울제는 잘맞는거 찾는거 아니면 그냥 별로... 기분 띄워주는것도 싫고 조증 가까이 하이텐션 되는것도 싫고 감각이 마비되는듯한 그 기분도 싫음. 진짜 아직 의료용 대마 안써본거면 백번 추천해
56 이름없음 2020/06/05 19:21:26 ID : y2HA1A5bA6j 0
아그럴까
57 이름없음 2020/06/05 19:22:24 ID : y2HA1A5bA6j 0
근데 비슷한건지 의료용 대마였는지 모르겠는게 있어서 물어봐야할듯.
58 이름없음 2020/06/05 19:23:12 ID : E05QnzPa9wF 0
ㅇㅋㅇㅋ 아직 안썼다면 알려조
59 이름없음 2020/06/05 19:24:38 ID : y2HA1A5bA6j 0
엉. 알써!
60 이름없음 2020/06/05 19:27:45 ID : y2HA1A5bA6j 0
근데 의료용 대마는 걍 우울증같은걸로 안쓰지 않나..???? 모르게따
61 이름없음 2020/06/08 11:40:07 ID : 46ja1jAo1u9 0
안녀어엉ㅇ 나왔다. 병원가는중
62 이름없음 2020/06/08 16:52:07 ID : y2HA1A5bA6j 0
집에 왔는데 그냥 저번에 이거 싫었다 하니까 미안하다고 사과해주셔서 당분간 더 다니기로 했어.나도 모르게 그냥 들어가자마자 눈 감고 말해버렸거든.
63 이름없음 2020/06/08 17:26:19 ID : oY8rxQqY9ul 0
잘해써 돈 내고 치료받는 건디 당연히 의사가 개선해야지
64 이름없음 2020/06/08 17:37:00 ID : 46ja1jAo1u9 0
응.. 근데 막 그런 의도는 아니었데서 그냥 끄덕이기만 했어. 오늘은 눈 조금 마주쳤다! ㅎㅎ 말이 조금 터서 다행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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