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물 참는법 (10)
2.지구온난화가 아주아주 심각해지면 인류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12)
3.플랭크 이 정도면 잘하는 거야? (6)
4.정신적으로 유전되는 것도 있나 (12)
5.이거 뭔지 아는 사람?? (3)
6.그림 그려줄까?? (37)
7.베라 싫어하는 사람 없니...? (31)
8.너네 인바디 해봤어? (3)
9.아 수벌 자꾸 윗층에서 똑똑거려 (5)
10.도서에 쓰면 아무도 안볼 것 같아서 여기에 적을게ㅠ미안미안 (6)
11.EBS 온라인 클래스 질문 (8)
12.나 팔벌려뛰기하고 싶은데 적합한 장소 추천 좀 (12)
13.너희들의 재능이 뭐야? (74)
14.너무 어이없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12)
15.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7)
16.어른들은 꿈을 크게가지라고 말하지 (40)
17.악 나 페북 적응이 안 돼 (15)
18.시골학교 환상 가진 애들 다 와봐 (42)
19.진로 어떡함 조언좀 (23)
20.원망하는 노래 아는 사람 (6)
난 일단 말을 잘해
오늘도 친구들한테 "너 말잘한다" 이 소리 6번은 들었어
너희들의 재능을 적고가줘!
나 화나는 거 있으면 그 사람한테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할 수 있어(재능인가 싶지만 말 못하고 참는 사람도 많이있길래...)
코에 혀 닿아
처음본사람들이랑 쉽고 빠르게 친해져 특히 새학기에
발표잘해서 생기부에 모든과목에 발표에대한 칭찬있어
운빨...??시험 다 찍어도 한 7할은 맞고 그 랜덤굿즈같은거 사도 꼭 최차애들 나오거나 내가 원하던 얘들만 나와
책 빨리읽고( 400페이지 1~2시간 컷)
읽는거 좋아함.
하루에 최대 23권 읽어봄
추리소설 시리즈물로
재능이야 재능! 말 잘 못해서 고민인 사람도 있는걸..
난 영화보고 우는거 잘함
특히 오랜만에 보는 지브리영화 한편에 눈물 10번정도 쏟음😢
음...친구들이 나 엄마같다고 할 정도로 고민 잘 들어주고 해결도 다 해주고 그러는데 이것도 재능인가?? 내 앞에서 울고 간 애들이 많아ㅋㅋ
영어...? 말하는 거 말고 시험 그런 영어 어렸을 때 외국 살다와서 그런 건가 싶은데 오빠 보면 오빠는 문법 잘 틀리고 회화랑 독해만 잘하더라 난 둘 다 잘하는 편 근데 또 진짜진짜 잘하는 애들 보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오락실에 있는 총 게임 잘해서 끝까지 깨봄.
내가 좋아하는 애들은 전부 내 친구들을 좋아하는 마법의 재능을 가지고있음. 시발것
글 잘쓰고 비유 잘해 일상생활에서 ㅈㄴ 멋진 말 잘함
아 그리고 이것도 재능인가....? 학교 선생님들 특징 잘 뽑아내고 평가? 잘함 ㅋㅋㅋ 이 선생님 수업스타일은 이렇고 성격은 어떻고 mbti는 뭐일것같다 하면 다 맞음 (꿈 교사 쪽 아님 ㄹㅇ 관련없는분야)
타고난 재능은 절대음감이랑 감이 좋은 거.
처음 봤을 때 겉모습 멀끔하고 평판이 괜찮은 사람이어도 느낌이 안좋아서 피하면 나중에 병크 터트리는 경우가 많았어. 평상시에 눈치가 없는 편인데... 이상하게 인성에 많이 문제있는 사람은 잘 숨기고 있어도 느낌으로 알아채. 처음에는 우연이겠거니 했는데 그런 식으로 피해 입기 전에 피한 게 여섯번이 넘으니까 내가 감이 좋은 편이구나 싶더라.
222 나도 보정 진짜 잘해 특히 친구들 사진 찍어서 요리조리 숍숍 보정하고 보내면 애들 다 감탄한다 합성도 간단한건 자연스럽게 쌉가능
딴거는 공감능력이 되게 뛰어나. 근데 이건 좋다고는 할수 없는게 내가 보는 예능 프로에서 누구 망신을 줘서 웃기는 그런 씬이 나오면 그 입장에 너무 이입돼서 못버티고 채널 돌림 ㅋㅋㅋㅋ 맞다 더해서 음악 좋은것도 잘 찾아
글고 재능까진 아니지만 내 멘탈케어를 아주 잘 할 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음악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고, 뭘 먹어야 내 기분이 풀리는지도 알고, 나중에 내가 뭔가 큰일이 생겨서 망신창이가 됐을때를 대비해서 미래의 나한테 응원과 위로의 편지도 써뒀음 ㅋㅋㅋㅋㅋ
절대음감 있고 박자감각이 진짜 오짐 처음 듣는 노래도 박자 딱딱 맞추고 근데 옛날에 피아노 전공할 때는 그렇게 박자가 안 맞아지더라...ㅎ 뭐 그거 덕분에 박자감각이 좋아진 걸 수도 있다
신경 안 쓰고 싶은 일이나 흑역사 같은 거 내 기억에서 빨리 지울 수 있음 근데 가끔 한번씩 뽝 생각날 때는 나도 못 막음
노래 듣고 피아노 치고 악보 만들 수 있어!!
상대음감인게 아쉽지만...
사실 재능이라기 보단 후천적 노력으로 얻은건데 뭐
그리고 나에대해 잘 알아!
내가 느낀 감정의 원인을 잘 안다고 해야하나?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나중에 저래 될 것이다! 이런걸
잘 알아.
턱걸이 개잘행ㅋㅋㅋㅋ 한국사시험도 80점으로 붙어본적 있구 한자시험도 70점으로 딱 붙은적도있어ㅋㅋㅋ 이외에도 몇번씩 톡걸이로 붙은적 많앙ㅋㅋㅋ
이게 재능인지 모르겠는데 목소리...?
그리고 약간 내가 특유의 뭐라 형용할수없는 불안감?불편함?애매한 기분이 드는 사람은 최소 절교 최대 무기징역까지 간다.(근데 이게 확률이 완전 반반이라 재능이라고 하기에도 뭐하네..)
나의 재능을 뭘까..?
봉사심..?(초딩때부터 봉사하는거 좋아해서 여러 봉사관련 활동단 뛰고 중2때부터 고2때까지 수련관에 있는 기획단 4년했는데 거기에서 시청가서 상 받아본적도 있고 우수기획단원?그런거에서 상을 거의 4년동안 꾸준하게 받음)상상력이 뛰어난거...?
그림 글짓기 공부 전부 재능 있다는 소리 들어봄
근데 이 셋 중에 특출나게 잘하는게 없음...셋 중에 특출나게 잘 하는게 있었음 좋았을텐데
특히 잘하는건 아이클레이로 뭐 만들기
초등학교 때 선생님하고 비슷하게 만들었었지
그림 수상경력) 국회의원 상
가야금 수상경력) 가야금(개인) 1위
피아노 교회반주중
컴퓨터 자격증 16개 보유중
HSK 4급
말하다가 단어까먹어서 그림그려서 말함
자판기한테 잔돈달라고 말함
은근히 뭐하못하게 사람 잘 괴롭힘
결론 멍청함
사치해서 뭐 찾는거 개잘해 영상이던 사진이던 계정이던 뭐든지 말만하면 뿅 하고 갖고 올 수 있음ㅋㅋㅋ
책 개빨리읽음: 500페이지 한시간컷 내본적 있음
글 잘 씀: 소설쓰는거 좋아하는데 일단 학교 작문과제 진짜 잘함
말 잘함: 나는 평타라 생각했는데 애들이 그렇다고 해줌
근데 이과임
공부한 양에 비해 성적이 잘나오는편이야
그림 잘그려 특히 따라그리는거 잘하고, 한번 배우거나 따라 그려보면 기억을 잘해서 똑같이 안보고도 그리는거 가능 (너무 복잡한거 말고)
말을 잘해서 설득력이 좋다고 나중에 잡상인을해도 잘먹고 잘살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 들었어
책 빨리읽는거(10년은 더 전부터 그런소리 들었음)
모고, 수능 영어지문 그냥 한번 훑어도 웬만한 오지선다 맞출수 있음. 듣기까지 포함해서 40분 정도면 다 풀고 검토 가능(웬만하면 1등급 받음..)
예전에 학원에서 다 풀고 30분 잤는데 졸려서 자느라 아무것도 안한줄 오해받음. 애들 70분 채우는데 나만 잔겈ㅋㅋㅋㅋ점수 내가 제일 높았음. 물론 나보다 잘하는 사람 많겠지만...ㅠㅠ그나마 이런것도 재능이라고 써봤음 없으면 나자신이 되게 한심할것같았어.
재능은 타고나는 자신만의 타고난 능력 or 후천적으로 가진 능력인데 ... 나는 없다.
재능은 아니지만 부유한 집안?
묘사를 잘해 너의 머릿결은 저 탐스로운 오디처럼...이런거? 그리고 하는 노력에 비해 결과가 좋은편이야 운동빼고..
내 재능.. 세상 모든 것의 원리를 알고 싶어
이런 궁금증을 갖지 않는 사람도 있으니까
재능이라고 생각함
웬만한 말은 다 잘 믿고 잘 받아들임
호구같지만 좋을 때도 있음
나 상대방 겁나 화나게 말 할 수 있어. 얼마나 잘하냐면 아빠가 나보고 밤길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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