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드 세운거 삭제 어떻게햐ㅠㅠㅠㅠ (3)
2.와 미쳣다리 (20)
3.나 너무 화나서 옷 다 찢을라고 (72)
4.. (8)
5.역사의 도도한 물결은 (2)
6.우왕 스터디카페 일주일째 매일 나가는데 (3)
7.얘들아 반의 반장이 되겠습니다!! 처럼 약간 반장선거에서 재밋게 말할수 있는거 없을까 (19)
8.처음 투블럭한 여잔데 화장실 눈치보영! (12)
9.책갈피 문구 뭘로 할까?? (15)
10.너네 스트레스 때문에 기억 망각 된 적 있니 (13)
11.펭구가 종이에 연필로 글적는 사진좀 주라 최대한 빨리 (19)
12.왜 스레딕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유튜버 이름이 떠..? (7)
13.가출할까 (24)
14.머리하루에 언제 몇번감아? (16)
15.나는 이런 상상을 하곤 하지 (5)
16.스레딕 무슨 일이야? (4)
17.나 관심 받고 싶어 (5)
18.얘들아 나 내일 시험인데 (5)
19.스레딕에 알바판 생겼으면 좋겠당 (6)
20.. (3)
그냥~부모들이
나랑 언니는 개고생시키고 막내남동생만 존나
아이고아이고하잖아 우리언니 시발 어렸을ㅋ대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욕심때문에 유치원때부터
한문제당 틀리면 10대씩 맞고 큰 언닌데 언니 가끔
노는거 이해도 못해주고 나는 사고싶은거 입도 뻥긋몬하고
훌쩍이면서 방 들어가도 무상관~~~~~~~
좋음 친한데 얘가 ㅈㄴ 대들어 요즘
반말하고 욕하고 음 어차피 내가 너한테 개지랄해봤자
니편없어~ 이런느낌 초6새끼가
안그래도 내가 그래서 컴퓨터를 와장창해봤지만
그새끼가 뭐라 꼰지른건지 내돈으로 마우스
10만원짜리 샀더라고^^^^^^^개 싑^ㅐㄲl
통장 확인햌ㅅ는데 10만ㄹ원 비어잏던 그때
그 심정을 잊을수엊어요^^
이해 못하는 애들은 언니가 없거나 언니랑 사이가 안좋나봐ㅜ 근데 초6이 그런다고?? 대가리 한대 후려칠 수도 없니?? 내가 대신 한대 때려주고싶다
이새낀 나를 베개로 존나 후드려패고
발로 차고 엎어버리는데 나는 손톱으로 긁고
물고 꺾는타입이라 나중에가면 동생만 상처투성이고
난 깨끗해서 십년넘도록 억울한생활 중^^
그래서 그냥 요즘엔 걔 안때리고 맞기만함 개 ^^ㅣ발
이럴때는 콜론타이 선생님의 저작을 읽으며 이 관계를 변혁할 방책을 찾아야지 그런거에 낭비해선 안된다
뺨 개쎄게 후리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집안 부실생각으로 ㄹㅇ 부모님 앞에서 미친 행세 해봐 "동생 오냐오냐 해주는것좀 작작하라고!!" 이렇게 !
학학 좋아 근데 부모님은 집 잘 안들어오고
내가 부모님 없을때 싸우는걸 안좋아해...
말릴사람이 없으면 진짜 언제끝날지를 몰라서
그래서 싸움을 안거는편이고 시비걸어도 참던건데
날을 잡고 패야겠네..
예상반응
1. 응 아니야
2. 응 니
3. 응 그래~
4.응 그건 니고
5. 뭐래 응 아니야 응응아니야 응아니야 응 아니야~
레주 몇살이야?동생 초6이면 아직 2차성장 안와서 너보다 약할듯.나도 중1 까진 누나한테 맞고 살았음..
오 좋다 초6이면 너가 ㄹㅇ 개패듯 팰수 있을듯 정 안될것 같으면 집에다 트릭 같은거 세워놓고 싸워
레주가 스스로 몸에 상처내서 꺄아악 소리지른다음에 부모님오면 이새끼가 이랬다 라고 해봐 뭐 스스로 뺨을 대린다던가...? 아니면 그새끼 옆에 야구방망이다 딱딱한거 놓고 멍든자국 만들어놔 분장이던 원래 있던 멍이던....이런건 부모들도 오바다 싶지 않을까??
시발ㄹ 근데 내가 동생땜에 자퇴도 못하겠어
언니도 고딩때 자퇴했는데 난 중1부터 너무 힘들어서
자퇴얘기 오갔는데 막내가 나 따라서
자퇴 너무 쉽게보고 자퇴한다할까봐ㅡㅡ;;...
그렇게 레주는 힘든 3년을..보내따..
학교에 말하고 그 일수만큼 학교 안나가면
이름은 다ㅏ른데 그냥 자퇴랑 다를거없엉!
대신 검정고시는 봐야함ㅎ..
레주야 너희집 서열정리 필요하다 나도 어렸을때 누나 때리면서 장난쳤는데 어느날 누나가 날잡고 나 개팸..과장 조금 보태서 복날 개잡듯이팸..그후로 지금까지 누나한테 깍듯이 대하고 있다..
위레더 말대로 서열정리같은거 필요하지만
레주 집안 분위기보면 남동생보단 레주에게
뭐라 그럴거 같은데..
나도 잡아팬다고 복종하는동생있음 조켄네..ㅎ
우리집 개새끼는말이지...음..날 죽이려 들꺼야 꺄항시 발
어쩌냐;;부모님 있을땐 맘대로 못패고
없을땬 말려줄사람이없고;;
그렇겠지 아마
동생이 시비건걸로 애를 반 죽여놨다고 생각할테니 흠..
어른들 입장에서 동생이 그럴수 았다 생각할테니까
날 존나 미친년으로 보겟지ㅣ
입막음까지 시킬 정도의 공포감을 심어주자..칼갖고 오늘 너도 죽고 나도죽자(물론 허세)이런식으로 정신 나간것처럼 싸이코 행동ㄱㄱ
부모자식 그런 거 다 필요없어.나중에 전혀 도움안돼.너네 집이 금수저가 아닌이상 일단 동생 개패고 나 건드리면 머 집에 불 지를거라든지 진짜 존나 미친년인척 해봐.예를 들자면 주변에 안 비싸고 안깨지는거 막 집어던지고 머리 풀어헤치고 막 악 쓰면 돼.그리고 만약 너네집이 금수저다?뽑아먹을거 다 뽑아먹고 가라.
상처 만들고 동생한테 덮어씌우고 진지하게 말해 난 지 누나 이렇게 위아래 없이 개패듯 패는새끼랑 같이살기 무섭다고 얘가 나중에 이런성격 이대로 사회나갈걸 생각해보라고 자기가 세상 꼭대기에서있다고 느끼며 살다가 사회나가면 분명 이런저런 하극상이란 하극상은 다 일으켜서 매장당할게 번한데 계속 이렇게 키울거냐고
아니면 상처 안나게 거시기를 오질라게 패!!밟아!! 아파도 거기를 부모님한테 보여주지는 않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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