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14 21:20:54 ID : va7dO5Pdu9B 1
어차피 옷 다 버릴옷인데 잘도ㅑㅋㅅ지 뭐 개짜증나네
2 이름없음 2020/06/14 21:21:44 ID : mE60q0q2E1g 0
워워 진정해~~ 뭔일인데 그래??
3 이름없음 2020/06/14 21:21:59 ID : 6qlwk2ts1eN 0
모야??왜그래
4 이름없음 2020/06/14 21:22:31 ID : teLfak7dSFf 0
오 손으로 찢게?
5 이름없음 2020/06/14 21:22:37 ID : 3PfU3Qsrtil 0
헉..일단 진정하구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ㅠㅜ
6 이름없음 2020/06/14 21:25:29 ID : va7dO5Pdu9B 0
그냥~부모들이 나랑 언니는 개고생시키고 막내남동생만 존나 아이고아이고하잖아 우리언니 시발 어렸을ㅋ대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욕심때문에 유치원때부터 한문제당 틀리면 10대씩 맞고 큰 언닌데 언니 가끔 노는거 이해도 못해주고 나는 사고싶은거 입도 뻥긋몬하고 훌쩍이면서 방 들어가도 무상관~~~~~~~
7 이름없음 2020/06/14 21:25:38 ID : va7dO5Pdu9B 0
가위랑 손~~~~~
8 이름없음 2020/06/14 21:26:47 ID : va7dO5Pdu9B 0
마침 옷 다 버려야했는데 나야 스트레스풀고 존나 좋지 시발 개같은%~~~
9 이름없음 2020/06/14 21:26:52 ID : zargpdQlh89 0
재밌겠다 내 안의 파괴본능이 꿈틀거령
10 이름없음 2020/06/14 21:27:32 ID : 3PfU3Qsrtil 0
헐...너무 하셨다 남아선호사상이 심하신거 같아...근데 옷은 누구 옷을 찢겠다는거야?
11 이름없음 2020/06/14 21:28:51 ID : RzU0mmk4NxS 0
마이 옷~~~ 잘못 건들옄ㅅ다가 내 살이 찓어지는수가 있거등~%~~%!!!@
12 이름없음 2020/06/14 21:30:31 ID : va7dO5Pdu9B 0
잠깐 데이터켜서 바꼈넹..훌쩍 스레주 조금 울다 찓어야겟다
13 이름없음 2020/06/14 21:31:47 ID : mE60q0q2E1g 0
옷 찢을만하겠네... 시원하게 찢고 스트레스 풀길바래~~
14 이름없음 2020/06/14 21:34:36 ID : va7dO5Pdu9B 0
(훌쩍) 개같은 (피잉)
15 이름없음 2020/06/14 21:35:48 ID : va7dO5Pdu9B 0
문 잠그고잘거야 (훌쩍)
16 이름없음 2020/06/14 21:45:09 ID : bxwttck4IE7 0
레주야 걍 사이다로 한소리 치자!!
17 이름없음 2020/06/14 21:45:52 ID : va7dO5Pdu9B 0
그럴깡이 안돼요..흑흑
18 이름없음 2020/06/14 21:45:55 ID : mE60q0q2E1g 0
맞아 레주야 너 참을대로 참은듯 걍 깽판쳐버려!!
19 이름없음 2020/06/14 21:46:06 ID : mE60q0q2E1g 0
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0/06/14 21:46:55 ID : mE60q0q2E1g 0
근데 레주야 요즘도 부모님이 너네 언니 때리셔?? 요즘은 안그러시지??
21 이름없음 2020/06/14 21:47:39 ID : va7dO5Pdu9B 0
언니 자취해!!!ㅎㅎ그나마 다행잊..ㅎㅎ;; 가끔 싸울때 몸싸움..ㅎ
22 이름없음 2020/06/14 21:48:11 ID : bxwttck4IE7 0
남동생 ㅇ이랑은 사이 어때?
23 이름없음 2020/06/14 21:50:12 ID : mE60q0q2E1g 0
와...집에 언니까지 없으면 더 외롭겠는데...? 괜찮니...흐흑
24 이름없음 2020/06/14 22:30:30 ID : va7dO5Pdu9B 0
좋음 친한데 얘가 ㅈㄴ 대들어 요즘 반말하고 욕하고 음 어차피 내가 너한테 개지랄해봤자 니편없어~ 이런느낌 초6새끼가
25 이름없음 2020/06/14 22:30:55 ID : va7dO5Pdu9B 0
앟아줘서 고마워..다들 나 언니 나가서 외롭다니까 아무도 이해멋해줌
26 이름없음 2020/06/14 22:31:44 ID : bxwttck4IE7 0
초6에 어른들이 뭘하든 오냐오냐 해서 그런듯.너가 한번 본대를 보여줘 진짜 울어버릴 정도로
27 이름없음 2020/06/14 22:33:51 ID : va7dO5Pdu9B 0
안그래도 내가 그래서 컴퓨터를 와장창해봤지만 그새끼가 뭐라 꼰지른건지 내돈으로 마우스 10만원짜리 샀더라고^^^^^^^개 싑^ㅐㄲl 통장 확인햌ㅅ는데 10만ㄹ원 비어잏던 그때 그 심정을 잊을수엊어요^^
28 이름없음 2020/06/14 22:34:03 ID : mE60q0q2E1g 0
이해 못하는 애들은 언니가 없거나 언니랑 사이가 안좋나봐ㅜ 근데 초6이 그런다고?? 대가리 한대 후려칠 수도 없니?? 내가 대신 한대 때려주고싶다
29 이름없음 2020/06/14 22:36:17 ID : va7dO5Pdu9B 0
이새낀 나를 베개로 존나 후드려패고 발로 차고 엎어버리는데 나는 손톱으로 긁고 물고 꺾는타입이라 나중에가면 동생만 상처투성이고 난 깨끗해서 십년넘도록 억울한생활 중^^ 그래서 그냥 요즘엔 걔 안때리고 맞기만함 개 ^^ㅣ발
30 이름없음 2020/06/14 22:36:53 ID : ulcmmsry586 0
이럴때는 콜론타이 선생님의 저작을 읽으며 이 관계를 변혁할 방책을 찾아야지 그런거에 낭비해선 안된다
31 이름없음 2020/06/14 22:37:13 ID : va7dO5Pdu9B 0
(왓?)
32 이름없음 2020/06/14 22:37:32 ID : mE60q0q2E1g 0
?? 레주야 다필요 없고 상처 안 나게 갈겨
33 이름없음 2020/06/14 22:38:31 ID : va7dO5Pdu9B 0
어떻게 갈길까 나 어렸을때 뭘 어떻게하던 피가나던데..
34 이름없음 2020/06/14 22:39:08 ID : bxwttck4IE7 0
뺨 개쎄게 후리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집안 부실생각으로 ㄹㅇ 부모님 앞에서 미친 행세 해봐 "동생 오냐오냐 해주는것좀 작작하라고!!" 이렇게 !
35 이름없음 2020/06/14 22:39:49 ID : NxO08mE2lg6 0
어휴 레주 너도 나중에 언니처럼 집 탈출해야겠다
36 이름없음 2020/06/14 22:39:57 ID : ulcmmsry586 0
알렉산드라 콜론타이 선생의 저작 여성 문제의 사회적 기초 읽자 이 말인것이야
37 이름없음 2020/06/14 22:40:09 ID : bxwttck4IE7 0
그리고 동생한테는 팩폭 날려 사회 나가서 너 그런행동 하면 매장 다한다느니 그런거
38 이름없음 2020/06/14 22:40:12 ID : mE60q0q2E1g 0
헐 그래 아무도 못 건드리게 한번 미친척 해봐 레주야 !!
39 이름없음 2020/06/14 22:40:59 ID : va7dO5Pdu9B 0
학학 좋아 근데 부모님은 집 잘 안들어오고 내가 부모님 없을때 싸우는걸 안좋아해... 말릴사람이 없으면 진짜 언제끝날지를 몰라서 그래서 싸움을 안거는편이고 시비걸어도 참던건데 날을 잡고 패야겠네..
40 이름없음 2020/06/14 22:41:54 ID : va7dO5Pdu9B 0
예상반응 1. 응 아니야 2. 응 니 3. 응 그래~ 4.응 그건 니고 5. 뭐래 응 아니야 응응아니야 응아니야 응 아니야~
41 이름없음 2020/06/14 22:42:24 ID : mE60q0q2E1g 0
헐 레주야 기대할게 갈기고나서 후기 남겨줭 ㅎㅎ
42 이름없음 2020/06/14 22:42:30 ID : bxwttck4IE7 0
레주 몇살이야?동생 초6이면 아직 2차성장 안와서 너보다 약할듯.나도 중1 까진 누나한테 맞고 살았음..
43 이름없음 2020/06/14 22:42:40 ID : va7dO5Pdu9B 0
그렇게 컴퓨터를 박살낸 레주는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간걸 실시간으로 목격해버렸다..
44 이름없음 2020/06/14 22:43:21 ID : va7dO5Pdu9B 0
중3아닌 중3이랄까..아냐 그냥 중3
45 이름없음 2020/06/14 22:43:24 ID : NxO08mE2lg6 0
그러게 몇살이야? 고등학생? 중학생? 아 중3이구나
46 이름없음 2020/06/14 22:44:10 ID : bxwttck4IE7 0
오 좋다 초6이면 너가 ㄹㅇ 개패듯 팰수 있을듯 정 안될것 같으면 집에다 트릭 같은거 세워놓고 싸워
47 이름없음 2020/06/14 22:44:22 ID : mFbg7s4JTVa 0
레주가 스스로 몸에 상처내서 꺄아악 소리지른다음에 부모님오면 이새끼가 이랬다 라고 해봐 뭐 스스로 뺨을 대린다던가...? 아니면 그새끼 옆에 야구방망이다 딱딱한거 놓고 멍든자국 만들어놔 분장이던 원래 있던 멍이던....이런건 부모들도 오바다 싶지 않을까??
48 이름없음 2020/06/14 22:45:08 ID : va7dO5Pdu9B 0
시발ㄹ 근데 내가 동생땜에 자퇴도 못하겠어 언니도 고딩때 자퇴했는데 난 중1부터 너무 힘들어서 자퇴얘기 오갔는데 막내가 나 따라서 자퇴 너무 쉽게보고 자퇴한다할까봐ㅡㅡ;;... 그렇게 레주는 힘든 3년을..보내따..
49 이름없음 2020/06/14 22:45:40 ID : bxwttck4IE7 0
엇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자퇴 안될걸
50 이름없음 2020/06/14 22:45:51 ID : va7dO5Pdu9B 0
이건 그냥 하소연이여따
51 이름없음 2020/06/14 22:46:40 ID : va7dO5Pdu9B 0
학교에 말하고 그 일수만큼 학교 안나가면 이름은 다ㅏ른데 그냥 자퇴랑 다를거없엉! 대신 검정고시는 봐야함ㅎ..
52 이름없음 2020/06/14 22:46:40 ID : NxO08mE2lg6 0
아..근데 집 나간다해도 3년은 더 기다려야 하겠네? ㅈㄴ 싫겠다
53 이름없음 2020/06/14 22:47:57 ID : va7dO5Pdu9B 0
휴우
54 이름없음 2020/06/14 22:48:48 ID : bxwttck4IE7 0
레주야 너희집 서열정리 필요하다 나도 어렸을때 누나 때리면서 장난쳤는데 어느날 누나가 날잡고 나 개팸..과장 조금 보태서 복날 개잡듯이팸..그후로 지금까지 누나한테 깍듯이 대하고 있다..
55 이름없음 2020/06/14 22:49:14 ID : va7dO5Pdu9B 0
개빡쳐서 옷찢는거 대신에라도 뷸족에 청양고추랑 마늘4점씩 올려 먹고잇는중 ㅂㄷㅂㄷ
56 이름없음 2020/06/14 22:49:40 ID : NxO08mE2lg6 0
위레더 말대로 서열정리같은거 필요하지만 레주 집안 분위기보면 남동생보단 레주에게 뭐라 그럴거 같은데..
57 이름없음 2020/06/14 22:50:58 ID : va7dO5Pdu9B 0
나도 잡아팬다고 복종하는동생있음 조켄네..ㅎ 우리집 개새끼는말이지...음..날 죽이려 들꺼야 꺄항시 발 어쩌냐;;부모님 있을땐 맘대로 못패고 없을땬 말려줄사람이없고;;
58 이름없음 2020/06/14 22:52:03 ID : va7dO5Pdu9B 0
그렇겠지 아마 동생이 시비건걸로 애를 반 죽여놨다고 생각할테니 흠.. 어른들 입장에서 동생이 그럴수 았다 생각할테니까 날 존나 미친년으로 보겟지ㅣ
59 이름없음 2020/06/14 22:54:50 ID : bxwttck4IE7 0
입막음까지 시킬 정도의 공포감을 심어주자..칼갖고 오늘 너도 죽고 나도죽자(물론 허세)이런식으로 정신 나간것처럼 싸이코 행동ㄱㄱ
60 이름없음 2020/06/14 22:55:23 ID : va7dO5Pdu9B 0
동생이 다치면 알아보지 안을ㄲ .ㅏ..?
61 이름없음 2020/06/14 22:56:15 ID : bxwttck4IE7 0
안다칠 정도로 적당히 배나 허벅지 안쪽 부분 같은 안보이는곳만 때려 만약 멍들어도 안보이게
62 이름없음 2020/06/14 22:56:25 ID : mFbg7s4JTVa 0
레주 너가 더 심하게 다친척해!!
63 이름없음 2020/06/14 22:57:04 ID : bxwttck4IE7 0
이것도 조타!분장 같은거 해서!꼬맨 자국 같은거 그리자
64 이름없음 2020/06/14 22:57:12 ID : mFbg7s4JTVa 0
상처를 만든다던가 분장을 한다던가.... 일단적 어른들 눈속임용으로 쓸수있게
65 이름없음 2020/06/14 22:57:15 ID : mE60q0q2E1g 0
근데 요즘 초6들이 뭘 무서워하지?? 뭐 귀신 같은 건 안 무서워 하려나??
66 이름없음 2020/06/14 22:57:54 ID : bxwttck4IE7 0
난 귀신 무서워했음
67 이름없음 2020/06/14 22:58:42 ID : mE60q0q2E1g 0
나도 그렇긴 했어 물론 지금도..
68 이름없음 2020/06/14 22:58:53 ID : Qlg1DwIMlvj 0
부모자식 그런 거 다 필요없어.나중에 전혀 도움안돼.너네 집이 금수저가 아닌이상 일단 동생 개패고 나 건드리면 머 집에 불 지를거라든지 진짜 존나 미친년인척 해봐.예를 들자면 주변에 안 비싸고 안깨지는거 막 집어던지고 머리 풀어헤치고 막 악 쓰면 돼.그리고 만약 너네집이 금수저다?뽑아먹을거 다 뽑아먹고 가라.
69 이름없음 2020/06/14 22:59:49 ID : mFbg7s4JTVa 0
상처 만들고 동생한테 덮어씌우고 진지하게 말해 난 지 누나 이렇게 위아래 없이 개패듯 패는새끼랑 같이살기 무섭다고 얘가 나중에 이런성격 이대로 사회나갈걸 생각해보라고 자기가 세상 꼭대기에서있다고 느끼며 살다가 사회나가면 분명 이런저런 하극상이란 하극상은 다 일으켜서 매장당할게 번한데 계속 이렇게 키울거냐고
70 이름없음 2020/06/14 23:01:16 ID : mFbg7s4JTVa 0
아니면 상처 안나게 거시기를 오질라게 패!!밟아!! 아파도 거기를 부모님한테 보여주지는 않을것같은데
71 이름없음 2020/06/14 23:03:51 ID : mE60q0q2E1g 0
레주야 답 나왔네... 니가 걍 미친년이 되어서 엿맥이는 수밖에 없다..
72 이름없음 2020/06/14 23:14:49 ID : NxO08mE2lg6 0
원래 호구보다 ㅆㄴ 으로 사는게 편하다고 했어 이거 원래 인관관계에서 나온말인데 다른 레더 말대로 미친 ㄴ 인척 해야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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