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랑스 남자애랑 썸타고 있는데 (5)
2.과제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 (1)
3.여잔데 키가 너무 작아서 스트레스야 (10)
4.누가 물 입에 머금고 혀 닦으면 엄청 깨끗해진다 그랬냐 (81)
5.자퇴한 사람들 (7)
6.요즘 여러가지로 힘들구먼 (1)
7.ㅅㅂ조졌다 (9)
8.아 시발 인생존망 개웃김ㅜㅜㅜ (1)
9.잠이 아까워. 그리고 주저리주저리.. (10)
10.혹시 돼지리고 하면 상처받나? (22)
11.. (3)
12.난 가끔 핸드폰을 먹어 (26)
13.흘리고 다니게 생겼다가 무슨 뜻이야? (10)
14.교환학생이나 유학 갔다 온 사람 있어..?? (8)
15.일본어 번역 좀 (7)
16.혀가 잘리면 어떻게 되냐? (8)
17.너희는 너희의 친한 친구가 공부했냐고 물어보면 솔직하게 대답해? (30)
18.에이 설마 아직도 시험준비 안한사람이 어딨냐고ㅋㅋㅋㅋㅋㅋ (9)
19.꼬르륵소리가 이상하게 나 (2)
20.험담하는 사람들중에 잘 되는 사람이 있을까 (7)
1
이름없음
2020/06/24 19:07:47
ID : U7s63PfSJVf
0
관심이 원래 있었기도 하고, 생기기도 했는데 내가 예체능 쪽 이거든 예체능이면 외국으로 안가는게 나을까 가는게 나을까? 교환학생 장단점이랑 가는 방법, 가기 위해 준비해야하는 것(이 조건이 되야 교환학생 갈 수 있어...같은) 좀 알려줘
유학도 장단점이랑 가는 방법 비용 좀 알려줘 가고싶은 나라는 캐나다나 미국 같은 곳이야..
2
이름없음
2020/06/27 00:59:07
ID : zXBAjfTO4II
0
캐나다 교환 갔다온 사람임
예체능이 아니어서 예체능한테 교환학생이 이로운지 어떤지는 판단을 못하겠어... 일단 너가 교환 갈려는 이유가 외국생활에 대한 관심과 흥미/어학/여행 등이라면 전공에 관계 없이 가봐도 괜찮지 않을까
교환학생 장점
-한국학교에만 등록금을 냄. 한국학교에 등록하는 거기 때문에 국가장학금이나 평소 받던 장학금 다 받을 수 있음
-교환학생 전용 생활비 지원 장학금을 받을 수 있을수도 있음. 학교에서 줄수도 있고, 이런거 주는 장학재단도 몇군데 있어. 전반적으로 어학연수가 유학원에 쌩돈내고 다녀오는거라면 교환학생은 학교를 끼고 가는거라 이런저런 지원 받기가 좋지
-지원 과정에서 어느정도까지는 학교 사무실의 도움을 받을수있음. 물론 학교에서 전부 해주는건 아니고 알아서 해야하는 부분도 있는데 적어도 모르는게 있으면 상의할수는 있는 정도?
교환학생 단점
-졸업이 늦어질 수 있다? 뭐 휴학하고 어학연수가는거보다는 낫겠지만 아예 해외를 안나가고 칼졸하는거보다는 졸업이 늦어지니까.
-성격이 좀 중요해.... 외로움 많이 타면 진짜 멘탈깨진다 ㅠ 내가 그랫음. 그리고 생활영어 늘리려면 성격 좋아야돼. 나는 교환 가서 딱히 친구를 사귀지도 않았고 기숙사도 1인이어서 생활영어는 전혀..거의 안늘었어. 대신 아카데믹 잉글리쉬는 좀 는것같음. 한학기정도로는 쨉도 아니지만 안간거보단 나아졌어
교환학생 조건
이거는 학교 홈페이지 찾아보는게 제일 중요해. 학교마다 절차가 다를수있으니까
우선 너가다니고있는 한국 대학 홈페이지부터 찾아보고, 해외대학 홈페이지는 나중에 본격적으로 신청할때 찾으면될듯.
일단 영어권에 갈거면 영어 성적은 있어야돼. 영어 성적은 해외 학교마다 요구하는 수준이 조금씩 달라. 명문학교는 엄청 높은 영어수준을 요구하기도 해. 나는 영어를 잘 못해서 별로 명문은 아닌데로 갔다왔어.
그거 외에는 신경쓸만한 조건은 별루 없는듯...?
3
이름없음
2020/06/27 14:33:22
ID : U7s63PfSJVf
0
와 자세하게 알려줘서 진짜 고마워!
4
이름없음
2020/06/28 17:47:54
ID : RBglDwNxSGr
0
예체능이라면 어느쪽이야? 예체능하던 지인들 본 경험 위주로 조언 해 줄게 !
5
이름없음
2020/07/04 12:13:38
ID : U7s63PfSJVf
0
나 미술쪽!
6
이름없음
2020/07/04 12:26:31
ID : jy3PdCnTTRy
0
한국 입시 미술같은거 잘 하면 오히려 유학가서 영어 땜에 스트레스 받을 수도... 근데 창의적인 그림 잘 그리거나 자기 색깔이 강한 애들은 유학 오는게 나을거라고 들었어
7
이름없음
2020/07/10 13:46:57
ID : U7s63PfSJVf
0
헐 영어공부 빡시게해야지...
8
이름없음
2020/07/13 22:37:06
ID : 7bvhfbvh865
0
캐나다 유학 중이다 지금은 방학이라 한국 들어왔지만. 내가 참가했던 프로그램은 캐나다 모 주에서 1년에 1500 정도 내고서(학비 홈스테이비 보험료 포함)학교에 소속되어서 학교생활 하는거고. 고3이다.
어떻게 될진 모르겠으나 한국과 비슷한 시기에 졸업하기 힘들다. 같은 년생인 캐나다 애들은 지난달에 이미 고졸이 됐고 한국 친구새끼들은 2월에 졸업한다. 나는 반학기 꿇어서 한국으로 치면 한살 어린 애들이랑 같이 다닌다(그래도 친구) 나도 1월 1일에 한국에서 12시 땡하고 애새끼들이랑 같이 술 마시고 싶은데 나는 그때 한국에 없다. 프로그램 참가하는 유학생들은 본국에서 어떻게 되었든 상관없이 술 운전 대마 못한다. 담배는 모르겠다.
한국은 대중교통 시스템도 잘되있는데 내가 사는곳은 존나 소도시라 버스..가 있긴 한데 스쿨버스다. 주에서 그나마 큰 도시는 버스가 다니는데 배차시간이 미쳐돌아간다. 홈테집이 숲에 있었는데 버스도 안다녀 택시는 비싸ㅏ 걸으면 한시간이야 그래서 혼자는 아무데도 못갔다 방과후 그딴것도 그거 끝나고 버스가 안와서 못함. 나는 성적 준비했다 최근 2년성적 평균 75이상...좀 성적이 오묘해서 쌤들 추천서 받아놨다 영어쌤하고 친하게 지내라 비용은 참가비 위에써놓은 1500이랑 비행기표 뭐 용돈이라던가 유학원 이용할거면 그것도 돈내야했었고(케바케지만 내가간곳은 45) 공증같은것도 필요하고 건강검진이랑 비자발급비용 그런것도 있어야한다 잘생각해보아ㅏㄹ 행운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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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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