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왜 나한테 알람오냐 (17)
2.스레딕은 앱으로 안나오나 (18)
3.나라사랑때문에 역사공부 못하겠어 (3)
4.나 프롬파티가 너무 하고싶어 (7)
5.폴더이름에서 보이는 내 성격 (2)
6.23살 먹도록 술 안 마셔본게 그렇게 잘못이야???? (8)
7.30대 중반 임티선물 추천해줘....... (1)
8.난 진짜 뭐던 간에 이해하며 외우려 발악한다. ㅋㅋ (3)
9.노래방인데 속쓰리다ㅠㅠ (2)
10.영어 쌤이 나만 싫어하는 듯... (3)
11.말 예쁘게 하는 사람들 보면 짱 신기해... (6)
12.내 친구 말하는 거 개웃김 ㅋㅋㅋㅋㅋ (19)
13.난 고맙다는 말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멋있더라... (12)
14.꽈뚜룹 지금 무슨 논란인지 아는 사람? (11)
15.어떤 그림이 좋음? (4)
16.처음 보는 아저씨가 돈 주시려고 했어 (14)
17.아 학원인데 개빡쳐 (3)
18.안녕하세요 (19)
19.홈베이킹 (7)
20.이 사이트는 참 미스테리하다 (7)
1
이름없음
2020/07/11 15:53:27
ID : jAp860q7tjs
0
운동갈 겸 산책로 따라 쭉 걷다가 너무 힘들어서 아무 편의점 들려서 토레타 마셨거든 편의점 앞 테이블에 앉아서 근데 바로 옆 테이블에 앉은 아저씨가 처음에 비비탄 파는 곳이 어디냐고 물어 보길래 모른다고 대답 했어
2
이름없음
2020/07/11 15:54:09
ID : jAp860q7tjs
0
근데 나중에는 자기가 5만원을 줄테니까 자기 먹을 거랑 내가 먹고 싶은 거 사고 남은 돈은 나 가지라고 하시길래 거절 했지
3
이름없음
2020/07/11 15:54:46
ID : jAp860q7tjs
0
근데 계속 돈 준다고 그러고 몇 살이냐 물어 보길래 대답 했는데 자기 딸보다 어리네? 이럼서 약간 인생 얘기 같은 거 하시는데
4
이름없음
2020/07/11 15:54:58
ID : NwMp9coJXxR
0
싸한데 느낌
5
이름없음
2020/07/11 15:55:20
ID : jAp860q7tjs
0
슬퍼 보였어,, 뭔가 사연있는 것 같고 근데 계속 거절했는데 돈 나한테 들이밀고 그러셨어
6
이름없음
2020/07/11 15:55:56
ID : NwMp9coJXxR
0
슬퍼보였다면...뭐..내우려는 아닐수있지만
7
이름없음
2020/07/11 15:56:22
ID : jAp860q7tjs
0
그 아저씨 막걸리 먹고 있었는데 나보고 막걸리 사다달라고 했어 자기가 돈 준다고
8
이름없음
2020/07/11 15:57:17
ID : NwMp9coJXxR
0
ㅋㅋ뭐가 계속 수정되네. 흐음. 왜그러실걸까.
9
이름없음
2020/07/11 15:59:40
ID : jAp860q7tjs
0
수정한 건 미안 ㅠㅠ 얘기 하는데 두서 없이 단정짓고 얘기 하는 것 같아서 ,, 어쨌든 나한테 계속 돈 준다고 그러시고 얘기 하시는데 자기 와이프가 병원에 있다고 얘기 하셨거든
10
이름없음
2020/07/11 16:00:34
ID : NwMp9coJXxR
0
아냐 ㅋㅋㅋ귀여워서 말한거라.
11
이름없음
2020/07/11 16:03:01
ID : NwMp9coJXxR
0
흠...그런데 역시 이상하다. 굳이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으면서 심부름을 시킬이유를 모르겠고. 처음보는 레주한테 굳이...
정말 너무 힘들어서 그런걸수있지만 되도록이면 그냥 안마주치는게 좋을거같다. 정말 아무이유없이 그러신거면 아저씨한테 미안하긴하지만도 모르는 아저씨한테 미안한거보다 레주 안전이 우선이니까.
12
이름없음
2020/07/11 16:03:11
ID : jAp860q7tjs
0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돈은 안 받았는데 뭔가 기분이 좀 그랬다 모르는 사람한테 돈 주고 싶은 감정이 들 수도 있나 싶었어
13
이름없음
2020/07/11 16:04:58
ID : jAp860q7tjs
0
걱정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아무일도 없었다 나도 처음 경험 해 보는 거얐어서
14
이름없음
2020/07/11 16:14:45
ID : p9fU2MnPa8n
0
나는 길 고양이 돌봐주는데 길 가던 아저씨 분이 자기네도 고양이 있다가 고양이 별로 갔다고 그리고 딸도 있는데 나이대가 비슷해 보여서 이쁘다고 2만원 쥐어주셨어ㅋㅋㅋ 계속 거절했는데 괜찮다고 하시면서 그냥 가시더라구... 그래서 그 돈으로 고양이들 간식 사줬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터득한 피부 좋아지는 법!
벼락치기 하기 싫을 때 팁 있어?
와인은 몸에 좋은게 아닐까
쿠팡 알바 내 기준 꿀팁들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17레스이거 왜 나한테 알람오냐
82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18레스스레딕은 앱으로 안나오나
207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3레스나라사랑때문에 역사공부 못하겠어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7레스나 프롬파티가 너무 하고싶어
94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2레스폴더이름에서 보이는 내 성격
62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8레스23살 먹도록 술 안 마셔본게 그렇게 잘못이야????
87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1레스30대 중반 임티선물 추천해줘.......
30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3레스난 진짜 뭐던 간에 이해하며 외우려 발악한다. ㅋㅋ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2레스노래방인데 속쓰리다ㅠㅠ
30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3레스영어 쌤이 나만 싫어하는 듯...
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6레스말 예쁘게 하는 사람들 보면 짱 신기해...
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19레스내 친구 말하는 거 개웃김 ㅋㅋㅋㅋㅋ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12레스난 고맙다는 말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멋있더라...
329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11레스꽈뚜룹 지금 무슨 논란인지 아는 사람?
3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4레스어떤 그림이 좋음?
61 Hit
잡담
의미없는닉넴◆hz9eE79fPfO
20.07.11
0
14레스» 처음 보는 아저씨가 돈 주시려고 했어
56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3레스아 학원인데 개빡쳐
34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19레스안녕하세요
77 Hit
잡담
그냥신입ㅇㅇ◆gjeNurbCi3y
20.07.11
0
7레스홈베이킹
56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7레스이 사이트는 참 미스테리하다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0.07.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