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4 19:27:42 ID : 3xvfWi66ruo 1
2 이름없음 2020/07/14 22:11:01 ID : LbwmoMo7BxS 0
교육 체제는 학생들 다 죽어도 안바뀜 영원히 이럴듯
3 이름없음 2020/07/15 17:14:17 ID : NxQnAZbjumm 0
뭐야뭐야 저거 지금 모집중인거?? 넌 할거야?
4 이름없음 2020/07/16 10:32:14 ID : 3xvfWi66ruo 0
5 이름없음 2020/07/16 15:37:09 ID : U5dTPhcIL9a 0
무조건 참여한다... 교육이 바뀌지 않더라도 반드시 우리나라 어른들에게 들려라도 주겠어
6 이름없음 2020/07/16 16:07:01 ID : k3vdwk60k1d 0
왜 경쟁이랑 줄 세우기가 나빠..? 원래 사회는 적자생존이야.. 경쟁이 없으면 발전이 없는거고 막말로 우리나라에서 평준화에 학생 자유 존중하는 교육만든다고 해도 하항평준화와 우민화 교육으로 바뀔테고 부유층들은 사립학교나 유학을 가겠지.... 차라리 경쟁을 해서 올라가는 시스템이 낫다고 생각하지 않니?
7 이름없음 2020/07/16 16:28:31 ID : spcK1xvfRCq 0
경쟁, 줄세우기 좋지 그런데 자살하는 우리나라 학생 숫자를 보면 어딘가 잘못되었다고는 생각 안 해? 너무 과한 경쟁이라고는 생각 안 들어? 마치 주객전도 같은데 돈 있는 집 애들이야 경쟁 하든 안 하든 어차피 앵간하면 유학은 다 가는 거잖아
8 이름없음 2020/07/16 16:34:58 ID : k3vdwk60k1d 0
내가 보기에는 교육 체제가 문제가 아니라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한국 학생의 모습이 그래서 그래. 한국 교육은 열등하고 경쟁만하고, 불합리하고, 이런 것들만 세뇌하고 있잖아 물론 나는 경쟁에서 살아남은 입장이라서 이렇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그냥 정규수업 받고 복습하는 정도면 그냥 사회화의 기본적인 단계 아닌가? 대학과정도 아니고, 고등교육인데. 평가를 해야하니 시험읔 당연한거고, 결과가 나와야 자기 개발을 하지.. 거기서 우수한 학생들이 혜택을 보는 것도 당연한거고.. 그렇다고 교육에 문제점을 제기하는 학생들이 뭔가 열심히 달려본 것도 아니야. 진짜 하루 15시간씩 공부하는 애들은 그냥 조용히 자기 할거 하는거지. 거기에 답이 있으니까
9 이름없음 2020/07/16 16:35:45 ID : spcK1xvfRCq 0
물론 나는 경쟁에서 살아남은 입장이라서 이렇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 그래 서로 이해가 안 갈 수 밖에 없겠다
10 이름없음 2020/07/16 16:39:03 ID : k3vdwk60k1d 0
뭔가를 비판하려고 하면 일단 그거에 데해 잘 알아야하지 않아? 근데 보통 교육 비판하는 애들은 하위권 교육이 바뀌어야 한더는 필요성은 잌정하겠는데 지금 상황은 현실도피와 책임전가로 보여 몬인의 결과가 안 좋으니 시스템을 욕하는 건 흔한 일이지
11 이름없음 2020/07/16 16:41:15 ID : k3vdwk60k1d 0
생각해봐 사법고시라는 치열한 경쟁과 시험이 사라지고 사실상 인맥과 재산으로 결정되는 로스쿨 마찬가지로 의전원. 여기는 지난번 비리가 크게 터졌지 경쟁이 제거되면 이득을 보는 건, 능력이 안되는 부유층의 자제들이고 사실상 우리들은 사다리를 걷어차이는거야
12 이름없음 2020/07/16 16:45:57 ID : k3vdwk60k1d 0
고교가 평준화되면서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정도의 경쟁을 할 기회를 빼앗겼어 지방아이들의 유일한 등용문인 자사고와 외고도 폐지 중1은 아예 시험을 보지 않고, 통계상 이전보다 월등하게 떨어지는 학업 수준. 물론 되는 집안은 학원을 돌리고 고교 선행을 시키지 나머지 대중은 그냥 놀고 자유학기제에서 발생하는 지역간 인프라의 차이 난 도저히 지금 교육부의 방침을 이해할 수 없어 선동되기 쉬운 , 세금내는 유권자를 만드는 방식인가
13 이름없음 2020/07/16 16:48:03 ID : k3vdwk60k1d 0
경쟁이 없다는 건 네가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사라지는 거고 노력해도 내보일 데가 없다는 거야 극단적이라 보일지는 몰라도 지금 정책은 확실히 우민화 교육이 맞는 것 같다
14 이름없음 2020/07/16 18:34:41 ID : Le46lB81g3U 0
그렇다고 20년 교육이 80년을 가르는 나라도 정상적이라 보진 않는데? 물론 경쟁이 있어야 한다는 것엔 동의해. 학생들 사이의 경쟁은 있어야 서로 공부를 하겠지. 그런데 80년의 미래를 가르는 시험이 진정 학생을 위한 시험이라고 볼 수 있는건가?
15 이름없음 2020/07/16 18:53:06 ID : h9gY7aqZa3A 0
경쟁이 공정한지 아닌지를 따져야지 서울 비롯한 수도권에만 인구가 집중 포화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방사는 애들이랑 수도권 사는 애들이랑 출발선이 정말 같아?
16 이름없음 2020/07/16 18:59:36 ID : h9gY7aqZa3A 0
교육이 지나치게 수단화 되어있다는 생각도 들어 그 덕에 지금 순수학문 다죽었잖아. 시대흐름상 4차산업혁명이 도래했으니 이공계열의 위상이 높아지는거다! 라고 하기엔 우리나라 과학분야 지원 참담하기로 유명하고... 결국 기술발전의 수단으로 교육을 행하는 건데, 그렇다면 그 과정에서 사람은 도구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하위권이 하는 비판에는 정당성이 부족하다 투정이다 치부하는 것도 조금... 위험한 생각이라고 보는데...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 이제 다 죽은 말이잖아 좀 더 다각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듯 교육은 사회적 불평등을 재생산하는 구도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고 봐
17 이름없음 2020/07/16 19:03:16 ID : h9gY7aqZa3A 0
단순히 나는 내 노력으로 인서울 했어!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교육적인 인프라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지워도 되는 일일까? 단순히 개개인의 성향, 게으름으로 탓을 돌려도 괜찮은 일일까? 인지발달적 측면이나 생태학적 측면에서보면, 인간은 유전적 요인은 물론이고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퍼센트에이지의 환경요인 영향을 받으면서 발달의 근간을 형성해 가는데, 모든 사람이 다 동일한 환경에 노출되어있었다고 자부할 수 있는 걸까? 개인의 노력으로는 이미 벌어진 격차를 좁힐 수 없을때엔 그냥 그 개개인을 놔버리는 것이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점일까??
18 이름없음 2020/07/16 19:11:09 ID : 4MlCi3zTUZc 0
수능 점수로 인생이 바뀌는게 아니라 잘 본 사람들이 10여년이라는 새월동안 치열하게 공부하면서 얻은 인내력, 집중력, 학구열 같은게 미래를 가르는 게 아닐까? 어릴 때부터 노력한 사람들은 그 방식을 알아서 그 다음도 대비하는 거고, 사람은 잘 변하지 않으니 노력했던 사람들이 쭉 잘되는 것 처럼 보이는게 아닐까? +++ 수능점수로 인생이 바뀌는 시기는 지났는데... 일단 기회는 여러번이잖아? 굳이 한 번만 볼 수 있는 시험도 아니고. 오히려 학종보다 수능이 공정하지
19 이름없음 2020/07/16 19:17:30 ID : 4MlCi3zTUZc 0
그건 경쟁의 방식을 바꿔야하는 거지, 경쟁을 없애는 문제가 아니잖아? 일든 하고 있는 생각에는 동의해.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건, 경쟁의 최소화랑, 과정이 아닌 결과의 공평이야 나도 인프라 문제는 관심이 있고, 저 기사 꼴로 봤을 때, 저대로 하면 격차가 더 벌어진다고 생각한거고 ++ 순수학문은 돈이 안되니까. 심리나 물리가 안되는 이유도 그런거지.. 이건 정부가 연구비 지원하는 방식이 잘못된거고.. 근데 의대로 우수 인력이 몰리는 건 손실이 맞아 ++ 애초애 초등 교육이 발달된 이유가 생산 인구를 늘리기 위함이 아닌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은 도구로 전락했다고 봐.
20 이름없음 2020/07/17 04:54:43 ID : 3xvfWi66ruo 0
나는 무언가를 배우고싶을 때 그게 고등학교 시험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싫더라 대학교에서 자기가 원하는거 배우는거랑 직업별로 알아야하는 지식은 다 다른데 그거를 왜 고등학교 국영수 탐구의 성적들로 결정이 되냐 이말이야
21 이름없음 2020/07/17 08:58:33 ID : 9dxDy6qmFdB 0
성실함을 의미하는 게 아닐까? 기본적인 과목이 국영수니까. 이 사람이 성적이 좋으면 아무래도 아 이 사람은 성실하게 노력했구나 이런 게 보이니까
22 이름없음 2020/07/17 09:01:53 ID : Co3Pg7wFhak 0
실생활에서 제대로 쓰이는걸 공부하는 것도 아니요 내가 하고싶은걸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요 공부만 잘하면 되고 못하거나 중졸 고졸 보면 모자란 인간 취급하고 학업 스트레스로 자살할 만큼 시키는게 정상?
23 이름없음 2020/07/17 09:12:24 ID : Co3Pg7wFhak 0
성실하게 노력했구나를 인정받으면 뭐함.. 영어 번역가 하려면 영어를 잘해야 하는데 과학 심화 뒤지게해서 어따써? 과학이랑 수학은 기본만 하고 영어를 더 파는게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성실을 보려면 출석이나 수행평가같은걸 꼬박꼬박 잘 냈는지 그런거 보면 됨. 아니 근데 여기 대충 훑어보니까 존나 웃긴다 걍 불만 내뱉고 바꾸고싶은거 이야기하는데 그냥 무작정 쉴드치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대단한 나는 하찮은 너네가 이해가 안되넹~ 안물어봤는데 사회가 어쩌구~ 안쓰럽고 쓸모없는 인간 취급하면서 설득하는거 같잖네 ㅇㄴㅋㅋ 사회가 이모양이니 좀 바꿔보겠다고 만든 단체 아닌지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0/07/17 09:17:21 ID : 9dxDy6qmFdB 0
그러게.. 일단 나도 교육과정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이야. 근데 내가 이런 쪽에 지식이 별로 없다 보니 말하기 조심스럽네ㅎㅎ 너의 의견이 맞는 것 같다, 정말 생각해보니 그렇네. 기본만 하고 자기가 원하는 분야 심화로 파면 될텐데
25 이름없음 2020/07/17 09:22:29 ID : Co3Pg7wFhak 0
그러게 그부분만 개선해도 반응이 좋을거같은데 아쉬움
26 이름없음 2020/07/17 11:43:56 ID : 4MlCi3zTUZc 0
무작정 쉴드 치는게 아니라 안타까ㅝ서 제발 현실 좀 보라고 그러는 거야 한국 교육은 어차피 지지율을 위한 도구로 전락한지 오래고, 매번 학생 위한 어쩌구 개혁하는데 결과는 강남 땅값만 오르냐 왜. 번역을 위해서 기본 지식은 당연한 거 아냐? 그냥 영어만 잘 하는 거면 번역기가 더 낫지.. 맥락에 맞게, 논리적으로 글을 옮겨야 하는 거고, 거기서 필요한 논리성과 배경지식은 고등학교 기본 교육괴정과 이하 대학 괴정에서 배루는 거고.. 다들 진짜 오해하는데.. 수능은 대학가는 자격 시험임.. 수학 능력을 평가하는 거고. 일단 고교 과정이 선행되어야 대학가서 뭘 배워서 이해를 하지.. 과고처럼 고급수학이나 일반 물리학 같은거 하는 것도 아니고..., 일반 물화생지 정도면 그냥 진짜 기초지식 아니니...?? 학교에서 무리하게 대학 진도를 나가? 일반고 커리면,, 거의 전세계 표준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심지어 이번에 수학 탐구 범위 다 줄고.. 성실를 보려면 학업 능력을 봐야지 이게 제일 공정한거야...,,, 수행평가 평가 기준이 항상 공정하고 그런가. 객관적인 척도로 능력을 평가하는게 시험이야... 직업별로 알아야하는 지식이 다르긴 한데, 모든 지식의 베이스가 고등학교 공부인거야.. 수학 공부한다고 암산 실력만 늘어? 논리력과 사고력, 문제 추론 능력이 같이 오르는 거지.
27 이름없음 2020/07/17 11:56:48 ID : 4MlCi3zTUZc 0
나도 중학교때 도교육청에서 애들 모집해서 의견 듣는 자리의 임원이었어 열심히 토론하고 의견내고 제안서 만들었는데, 하나도 반영 안되고. 제언 한 적도 없던 것들이 우리 의견이라고 보고서에 올라와 있고 학생 의견 존중한다고 선거 때 홍보 오지게 때려박고..ㅋ... 정시, 수시도 제대로 이해못하는 정부. 학생들 의견 반영안하고 등교 강행하는 교육부, 학생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고교 평준화. 일어니면 계속 바뀌는 입시 정책. 이득을 보는 건 정보전에서 유리한 대형 입시 컨설팅 업체 무조건 우리나라 교육은 열등하다고 언론 플레이 하고, 자기 인지도에 써먹는 정치인.... 바뀌는 건 좋지.. 바뀌어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냥 이용되다가 버려질 현실이 마음에 아픈거고..,, 난 그냥 포기했는데 그래, 뭐.. 후배들이 뭔가 바꾸면 좋겠다
28 이름없음 2020/07/17 13:29:52 ID : Co3Pg7wFhak 0
아예 놓으라고 안했음 기본만 하라고~ 영어 번역하는 사람이 분자 뭐시기 화학 이런거 다 외워서 어따써먹게요~ 국어면모를까~~
29 이름없음 2020/07/17 14:31:23 ID : 4MlCi3zTUZc 0
그니까 그게 기본 범위이라고 하나에만 편중된 교육이 오히려 지양되어야 한다고 보지 않나.. 좋아하고 쉬운 것만 배울 수 있을리가... 고교 과학은 진짜 이런게 있다 소개만 하는건데. 배경지식 빌드업이지 뭐. 그리고 네가 말하는 방식이 힘든게 번역가가 되려는. 혹은 다른 꿈이 있는 애들은 그 분야먄 파도 되지 않냐고 하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졸업전꺼지 꿈이 명확하지 않거든. 만약 영어만 팠는데 다른게 하고 싶어질 수도 있고 그래서 고교 범위는 네가 전공하고 싶어진게 생겼을 때 뭐라도 할 수 있도록 설계된거라고 생각해 ++ 그리고 교육부도 그걸 알고 있으니까 탐구를 자유륩게 선택하도록 한 거겠지 실제로 탐구 4과목 시절도 있었고. 이제는 2과목이니 부담도 적고 하고 싶은 과목에 집중 할 수 있잖아?
30 이름없음 2020/07/17 16:39:58 ID : 3xvfWi66ruo 0
나도 배우는거 좋아해 탐구과목 같은거 배우다보면 배경지식도 쌓고 아는 것도 생겨서 근데 그거를 달달달달 외워서 오지선다형과 서술형으로 시험을보고 그거에따라서 등급이 나뉘고 그걸로 좋은 대학을 가냐마냐가 정해지고 그게 결국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치니까 문제가 있다고 봐 왜 교육이랑 배우는게 나중에 자기가 하고싶은거를 할 때 걸림돌이되야해? 내가 하고싶은게 생기면 그걸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평등해야지
31 이름없음 2020/07/17 17:09:12 ID : 4MlCi3zTUZc 0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인원이 한정되서 그래 모두가 다 안정적이고 돈 많이 버는 교사나 의사를 하고 싶어하지.. 근데 모두에게 돌아갈 수는 없는 거잖아 그래서 최소한의 조건이 성적인 건 어쩔수 없다.. 어쨌든 되는 인원과 아닌 인원을 갈라야 하는거고, 가장 공정한 방법은 네가 한 노력에 따라 결정되는 거겠지 근데 학생들의 노력을 공정하게 평가하는게, 학교 생활을 보여주는 내신과 생기부, 아니면 공부의 양을 보여주는 수능 성적 밖에 없어 이렇게 안하면 걍, 부모돈이나 인맥, 혈연으로 결정되는 사회 꼴 나는 거고. 그나마 개선해야 하는 건 교사들의 시험 내는 방식인데... 이건 악습이 너무 깊어.... 그 쪽 집단은.. 그냥... 썩은 물임.. 독창적이고 애들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시험이 있으면 좋지.. 근데 그렇게 안하고 암기만 묻는 건.. 그래야 애들의 등급이 갈리고 문제 내고 체점하기 편하니까. 하고 싶은게 생기면, 그걸 위해 공부를 해야 하지 않나.... 수능은 딱히 나이 제한 있는 것도 아니고.. 의대 다시 해보려고 30에 수능 준비하는 사람도 많아. 그리고 하고 싶은게 생겼다고 누구나 바로 할 수 있으면, 그걸 위해 몇년을 죽어라 공부한 애들은 뭐가 되는 거겠어. 오히려 이게 불공평하다고 보는데.
32 이름없음 2020/07/17 17:22:56 ID : 3xvfWi66ruo 0
의사와 교사 하고싶으면 그 교사와 의사 관련된 교육을 받는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고 봐 그리고 진짜 교사와 의사되기 위한 역량을 평가하는 곳에서 경쟁이 있어야 된다 생각하고
33 이름없음 2020/07/17 17:43:56 ID : i5Pcq0oHvh9 0
수행이나 좀 줄이라해 시험은 잘보라하면서 수행 개많이 주잖아 자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안하면 버스타고 하면 건강터지는데 살라는건가
34 이름없음 2020/07/17 17:46:54 ID : 4MlCi3zTUZc 0
그러니까 그 기회를 얻기 위한 과정이 고등학교 공부 아닐까? 대학 과정을 밟는 학생들을 걸러내는 과정이 수학 능력 시험 평가인데. 네 말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누구나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가자는 의미인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불가능하지. 일단 수용 가능한 인원도 다르고 선호도도 다른데. 그걸 전부 받을 수 없으니 고교 때 노력으로 가르는 거잖아.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4년을 공부했는데 역량에 못 미치면 다시 다른 걸 전공해야하나. 역량..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존재한다면 이상론이지.. 근데 대체 그런걸 누가 어떻게 평가해... 무슨 기준으로? 만약 그렇게 된다면 솔직히 비리만 판 칠 것 같은데.... 로스쿨을 봐... 사법고시를 폐지하고 나니., 썩었잖아. ㅇㅇ 그런걸 건의하고 개혁해야지
35 이름없음 2020/07/17 17:57:55 ID : 4MlCi3zTUZc 0
아무튼 그렇습니다.. 저 레더의 생각은 이렇고요. 학생이 의견을 내는 건 나쁜개 아니라, 저 기사의 내용이 비현실적이고 정치쇼로 보여셔. 답답한 마음으로 적어본거야 나도 그랬고 다들 거지 같은 한국 입시 속에서 몸무림 치는 거 알아...,, 근데 무한 경쟁 사회에서 경쟁을 회피하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부모님이 건물 몇개 있으면 몰라도. 오히려 저기서 내는 의견을 정치권에서 멋대로 해석해서 자기들 배 불리는데 쓰는 가능성도 우려되고.. 경쟁이 힘든거 아는데,, 그나마 공정한 수단이 경쟁이야. 아니면 진짜 우리가 올라갈 사다리는 아예 걷어차이는 거다. 그럼 나는 이제 여기서 끝낼 생각인데.. 반박,.그래 있을 수 있지.. 누구나 생각은 다르니까. 나도 정답이라는 확신은 안하는데. 있으면 둥글게 달아주고. 질문 있으면 언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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