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 어떡해???? (4)
2.프리미엄판 유저 있냐 (38)
3.나 아빠한테 뭐라고 말씀드리지 아니 근데 화나네 (2)
4.아침에 일어나서 고데기 (4)
5.얘들아 학교 시설 중에 화나는 거 있으면 적어 줘 (41)
6.나처럼 꼬막눈에 무쌍인 애 있니 ㅎㅎㅋㅎ (5)
7.안 친한 애가 이름 부르면 어때? (3)
8.펑 (3)
9.초파리 알 (20)
10.독서실에서 이상한 덩어리가 나왔어 (9)
11.잘했다고 해줘 (7)
12.자기 현재 상황을 말하면 이유없이 칭찬해 주는 스레. (46)
13.남자들 와바 ㄱㄱ (44)
14.손편지를 좋아하는 그대들에게 (10)
15.왤캐 갑자기 우울하냐 (2)
16.이름 말해주면 어떤 사람일지 궁예해서 알려줄게. (146)
17.. (5)
18.얘들아 판마다 제일 밑 스레 두 개 왜 시간이랑 이름 안 나와? (3)
19.다들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있어?? (59)
20.으윽 토할거같다악ㅇㄱ (5)
괜히 만들어 보고 싶었음.
힘든일이 있든 재밌는 일이 있든 그냥 일방적으로 칭찬만 해줄게.
나쁜짓은 칭찬 못해!
시험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란다.
공부는 네가 할 수 있는 선택지를 늘려주는거지 공부만을 위해서 오롯이 달리는게 아니야.
항상 열심히 할 순 없어. 뭐든지 계획을 세울땐 노는 것 부터 생각 하고 계획을 세우는 거란다!
시험 공부할 시간에 가야할 길을 탐색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한단다!
아주 잘했어! 공부는 중요한게 아냐!
나 시험 공부하려고 친구랑 같은 문제집 푸는데 걔는 벌써 다 풀었다는데 나는 고작 4분의 1정도 밖에 못한거야 같이 시작했는데도.. 너무 비교돼 흡꾺꾺꾹ㄱ끄엉 ㅜㅜㅜ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칭찬할게. 결과만 4배 차이 안나면 되지. 그런 마음 있다면 분명히 친구도 따라 잡을 수 있을거야.
나 아직 살아있다. 평소에 매번 죽고는 싶어도 걱정도 되고 미련도 많아서 죽지못해 살았는데... 그저께 갑자기 아 왠지 지금이면 딱 미련없이 죽을 수 있겠다 싶었어. 근데 그런 맘만 들고 죽진 않았거든. 그때 죽으러 갔으면 지금쯤 스레딕에 이런 얘기도 못하고 책상 앞에 앉아서 마이쮸도 못 먹고 있었겠지? ㅋㅋㅋㅋㅋ 나 아직 살아있어. 내일도 살아있을 거야. 내일 모레도 살아있게 칭찬 좀 해줘. 쓰레기지만 칭찬이 고프네. 하핳
살아야 하는데 별 이유는 없어. 그렇게 작은 행복이라도 쫓는건 나쁜게 아니지.
힘들고 굴곡진 일 많을테지만 그만큼 행복한 일도 많을거라는거.
항상 불행하지만은 않을거야. 마이쮸같이 말이야. 너 자신을 더 사랑해 넌 쓰레기가 아냐.
나는 항상 괴로워 하는 사람들한테 말해 삶의 이유를 모르겠으면 쾌락이라도 쫓으라고
난 죽는게 무섭지는 않지만 그래도 행복한 건 좋거든. 만화보는 것도 즐겁고 이렇게 레스다는 것도 즐거워.
작은 행복 쫓아서라도 살아있는게 아름답다는걸 알게 되는 그 날 까지 칭찬해줄게. 오늘도 잘 버텼어 내일도 잘 버틸 수 있을거야.
인지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어! 힘내보자! 3번 레스처럼 시험이 세상의 전부가 아냐!!
불안해 불안해서 지금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뭘 하려면 지금 해야하는데 확실한게 없어서 하고 싶은게 있어도 의욕이 안생겨 지금 아니고서는 시간도 없는데
마이쮸를 선택한 당신 정말 굿초이스~ 마이쮸 무슨 맛 먹었어? 내일은 새콤달콤 도전해보는건 어때? 그다음날엔 아이셔 이런건 어때 히히
(+) 레주..미안해ㅠㅠ 레주가 칭찬해주는 스레인줄 순간 까먹어서 다른 레스 칭찬했어..
확실하지 않은 걸 섣불리 결정해서 하다가 시간 낭비를 하는 것보다는 지금 너레더처럼 앞으로의 미래를 신중히 고민하고 결정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 인생은 말 그대로 그냥 한 사람이 사는 동안 있었던, 그리고 있을 일들의 집합일 뿐이지 경주가 아니잖아. 너레더는 너만의 탬포에 맞춰서 가면 돼
ㅜ 지금 클릭 한번만 하면 기말시험 시작인데 너무 하기 싫다.. 나 시험 잘 보고 오라고 응원 좀 해주라..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 헤메이는 자에겐 충분히 남아 있는 것.
해야할 것을 찾지 못했다면 너는 너를 더 깊게 바라볼 필요가 있고 해야할 것이 있음에도 시간이 조급하게 느껴진다면 시간과 계획에 널 맞출것.
아니면 작은 것에도 계획을 세우고 심심하다는 말이 없도록 할 것.
확실한 것 보다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행동해도 나쁘지 않다는 것.
불안해 할 필요 없어. 자라나는 과정이고 성장을 위한 밑바닥에 있을 뿐. 그저 하루를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하루를 재밌게 살려고 노력해. 그럼 반드시 1년도 10년도 재밌어 지니까. 그런 고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칭찬 받을일이야.
생각보다 무계획 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고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도 많거든.
나는 시험보기 하루전날에는 공부를 안했다. 헷갈릴 수 있었고 그냥 그전까지 꾸준히 해온 것에 보답을 받는다고 생각했으니까.
넌 잘할 수 있고 네 능력보다 더 많은 것이 기억나게 될 것이야! 칭찬해! 응원할게!
기말 이제 보니? 곧 종강이네!! 한학기 수고한 레더 칭찬해~ 우리 레더 저렇게 이쁜말도 할 수 있는 사람인데 뭔들 못하겠니!! 시험 걍 껌이지!!! 나한테 해준 응원 고맙고 나도 그만큼 너 응원할게!!



뭐가 됐든 노력하는 모습은 아름답지. 시험 준비하는 사람중에서 난 잘하고 있어 난 완벽해 라고 하는 사람들이 떨어지지
너처럼 어떻게든 자기 부족한 걸 채울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 떨어지진 않아.
자세가 중요한거지. 끊임없이 부족하다 생각하며 갈구하는 모습은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도 즐 거운 법!
넌 잘할 수 있어! 진짜 못할 인간들은 자긴 준비가 되어있다 생각하는 사람들이지! 힘내라!
이 녀석의 감수성을 칭찬해주지. 네 여리고 갸냘픈 모습을 좋아해줄 사람이 생길거야.
구 남친보다도 더 멋진 사람이 분명히 다가 올거야. 그러니 넌 그 사람을 맞기 위해서라도 자신을 아름답게 가꿔야 겠지?
너무 많이 힘들어 하지말고 지내왔던 시간들로 상처가 베이지 않을때까진 기억을 묻어둬! 넌 잘할수 있어 충분히 매력있는 사람이니까!
이야 멋지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구나!! 맞아 조금 게으르더라도 천천히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지!!
글 쓰는거랑 말하는건 좀 재주가 있는 편이라서 그걸로 먹고 살아. 그냥 지금은 좀 쉬고 있을 뿐 조만간에 또 글 쓸거야. 자기를 사랑해줄건 자신 뿐이니까 난 나를 사랑하고 있지.
더 좋은일이 생길거야. 낮게 내려갈수록 올라가야할 높이가 높아지잖아? 불행하면 할 수록 행복해 질 일도 그만큼 많이 남았다고 생각해. 우울해 하지마. 작은거에도 행복해하고 억지로라도 웃어둬. 기운이 기운을 불러모으니까 힘들어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좋은 기운들도 먼저 다가 올거야. 힘내고 지금까지 잘 버텨온거 칭찬해!
ㅜㅠ고마워 이와중에 또 우는 걸 쓰고 있긴 하지만... 위로의 말이 넘 듣고 싶었어. 하나하나 정성 들여서 말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건데 멋지다 스레주! 진짜 고마워☺️
영어시험 떡상햿다ㅜㅠㅜㅠㅜ 슈밤 작년에는 평균이었눈데 이번에 1개 틀림 근데 그게 7점짜린 건 안비밀;;;
3번스레 참고하길 바랄게. 할 수있다면 할 수 있는거고 할 수없다면 할 수 없는거지만 할 수 있다 생각하고 옮기는게 가장 중요해. 믿는다는것 자체가 꽤나 많은 것을 바꿔주니까. 걱정부터 하지말고 일단 믿고 진행해봐!
떡상했으니 칭찬 받을만 하지! 하나만 틀렸으니 가르쳐주는 선생님도 보람이 났겠고 부모님도 좋아했겠네~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거야! 이번만큼만 하자!
정말 고마워
나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서 아직 힘든데 누구한테 털어놓기에도 이젠 너무 지났고 비밀연애였어서 아는 사람도 별로 업슴ㄴ데ㅠ 울거같다 나한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
앞으로 다가올 인연을 위해서라도 본인을 사랑하고 다듬어 네가 과거에서 빨리 벗어날 수록 새로운 인연도 빨리 찾아올 테니까
새로운 인연 안바라더라도 난 그냥 그사람이 와줬으면 좋겠다 ㅠㅠㅠ 그래도 진짜 너무 위로됐어 레주 사룽해ㅠㅠ 고마워
실습 수업중인데 선생님들도 부담스럽고 일도 많이 시키시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저귀도 갈고 하루종일 정신없어.. 6주 동안 해야하는데 아직 까마득해.. 잘하고있다고 버티자고 말해주라
생각보다 금세 적응되서 잘 하게 될거야. 어제보단 내일이 쉽고 내일보단 모레가 더 쉬울거야.
가면 갈 수록 일이 손에 익을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잘하자 오늘도 잘 했잖아. 힘내렴!
실이랑 재봉틀도 있겠다
잘 안입는 린넨셔츠 자르고 검정 실 덧대서 스티치 반팔셔츠 만들라했는데
네 좆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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