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너네가 조선시대 사람이면 신분과 성격은 어땠을거같아? (43)
2.생일선물로 받고싶은 거 적고가는 스레 (2)
3.승리 셋셀테니 (11)
4.애들아 나 지금 너무 급한데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에서 사람좀 찾아줘ㅠㅠ (17)
5.이거봐봐 미쳤나봐 낄낄낄 (5)
6.내 이름 허경희인데 얘들이 우리 아빠 허경영이라고 자꾸 놀려 (10)
7.얘들아 급해 ㅠㅠ 일본인이 이름 물어보면 뭐라고 해? (3)
8.학교에서 선생님 생신 파티(?) 하는 애들아 (10)
9.혹시 직장인 있니... (5)
10.혀 얘듀라 모라고 답장하지 (2)
11.나도 알바 해보고싶어 (10)
12.아니 쉬발 남녀사이에 친구는 있다고요 (14)
13.ㅋㅋ좆된거 같다 사기 당한듯 (9)
14.ㅆㅂ 킹덤 개재밌어ㅠㅠㅠㅠ (17)
15.ㅅㅂ이거 나 맥이는 거 아니냐 (13)
16.시골 농장 와서 드디어 별 찍을 기회가 왔는데 구름때문에 망했다ㅠㅠㅠㅠㅠ (15)
17.공부하느라 밤을 새버렸다?? (3)
18.행복 (2)
19.하 진짜 죽고싶다 어떡하냐하학ㅠㅠㅜ (30)
20.남들 다 해보거나 했는데 나만 유일하게 아직 안한거 말해보자 (67)
내가 소설을 쓸건데 조선배경하구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의견 들어볼라구!!
신분&성격 써주고 가!!
(지금 자신의 처지와 상관없이
이럴거같다 하는거!)
성별은 맘대루! 이랬을거같다~ 한 성별로!
괜찮으면 성씨두 써주면 조앙!!
내 현생 성씨가 양반 성씨니까 양반이었을 거야 난 여자지만 내 성격으로는 아마 글을 배우거나 검을 다뤄서 검무 같은 걸 했을 것 같음 앉아서 끄적거리고 사부작거리고 수 놓는 그런 거 절대 못해... 그 시절의 남성적 이미지로 자라지 않았을까 싶어
흠 우리 아버지는 다 잘하니까 아마도 장군 각 나는 장군 딸인데 그냥 노는 거 좋아하고 그림그리는 거 좋아하면서 책도 좀 읽었을 것 같다 그리고 꾸미는거 엄청 좋아했을 것 같아ㅋㅋㅌㅋㅋㅋㅋㅋ
위에 잇는 자유분방한 규수아씨 옆에 있는 몸종이엇을거같앸ㅋㅋㅋ 막 옆에서 "아씨, 이러다가 대감마님한테 걸리면 쇤네가 혼납니다요" 이러면서 말리고 ㅠㅠㅠ
사냥꾼 집안의 박 씨네 아들. 곧 장가갈 때가 됐는데도 이상하게 주위에 여자는 안 꼬이는. 근데 애가 이상한 건 아님. 예상컨데 아버지 박 씨 때문에 장가를 못 가는 것 같음. 아무튼 사냥을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닌데 그걸로 먹고 살만큼의 실력은 있는 사냥꾼일 듯. 자존감 높을 것 같음. 근데 자신감은 없을 것 같음. 몰라도 되는데 참고로 나 여자임. 그냥 조선시대 하니까 활 생각나서 써봤엉
음 상민이었을거 같아 ㅋㅋ 공부는 안하고 물건 팔아서 돈 벌고 사는! 과거같은 건 어차피 나 말고 양반들이나 쳐서 급제하는 거지~ 같은 프리한 마인드로 사는 성격인데 파는 건 세공품이나 옷감같은 걸 파는거지! 자기 삶에 만족하고, 말이 많고 재미있어서 물건을 사는 손님 외에 이야기를 들으러 오는 사람들도 있을 거 같다! 여자지만 혼인은 싫어하고 혼자 사는 걸 좋아할듯. 손님들이 와서 세공품을 구경하면 "아이고! 언니, 그것보단 요놈이 더 잘 어울려요!" 같은 말 하면서 장사하는 상민!
나 뭔가 왕실 관련이었을것같음
왕자 쪽이었을듯 저번에 영창대군 시점으로 본 꿈 꿔봤는데 진짜 끔찍했다
난 뭐랄까 정도전같은 이상주의자!!!
벼슬길은 못가는데
항상 막 신기한거 공상하는데 막상
양반집에서 제일 중요한 과거시험은 치러안가는
약간 괴짜같은거 될거같아 ㅋㅋㅋㅋ
나는 양반집 규수인데 한성깔 했을듯 ㅋㅋㅋㅋ
한마디도 지지않으려고 하고 무서운거 좋아해서
몰래 그런 괴담집 같은거 사서 읽다 들키고 ㅋㅋㅋㅋ
어렸을 때 우리집 족보를 본 적이 있는데 양반가 집안이더라고
내 성격 생각해보면 양반가 도련님이기는 한데 하라는 과거시험 공부는 안 하고 서양 학문에만 관심있어하는 괴짜였을듯ㅋㅋㅋㅋ
오지랖 넓고 나름 평판 좋은 공노비? 아니면 어릴때 거둬진 or 미혼모 주모의 자식. 주막집 일을 도움. 아버지는 키가 크고 턱이 각졌으며 눈빛과 말투가 부드러운 사람이었다고 함
난...되게 이상하긴 한데 그 춘향전같은 거에 나오는 악역 하녀였을 것같앜ㅋㅋ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되게 유명한 고전문학 작품에 여주가 막 떠돌다가 승상?집 양녀가 됐는데 엄청 영악한 하녀가 질투도 나고 돈 훔친거 들킬까봐 부모랑 이간질시켜서 그집에서 내쫓았는데 나중에 들키고 벌받는 에피소드가 있었거든 내가 좀 인성이 좋은 편은 아니고 누군가에게 관심을 뺏기는걸 엄청 싫어해서 조선시대처럼 여성인권이 바닥을 치는 신분제 사회에 태어났다면 그럴 것 같아...그래도 걔보단 인성이 좋아서 좀 못생긴데다 질투심이 많은 하녀로 끝났을 듯
나는 먼가 반골기질있는 한량양반이었을것같다 극혐종합세트같은 존재지 아는것도 할줄 아는것도 없으면서 일단 삐딱하게 보고 내가 관직을 안 얻는 거야! 하고 다니지만 실상은 과거 합격할 능력도 없는... 내 밑 신분들을 위해 내가 갖고 태어난 양반자리를 부정하는건 아예 상상도 못하고 비슷비슷한 부류끼리 술마실때만 반골정신 발휘해서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성균관이 대수냐~ 이럴것같음 으 자기객관화 너무 오져서 지금 살짝 눈물남
우리나라 조선 말에 신분질서 완전 흔들리고 공명첩도 있고 그래서 개나 소나 거의 대부분 평민들이 다 양반되고 그러던데 우리 집안은 조선 세워지기 한참 전부터 왕족 집안이고 조선에선 뼈대있는 양반이어서 돈 주고 신흥양반된 애들 깔보는 까칠한 아가씬일듯 근데 무시하던 평민 출신 양반이 잘해주니까 아닌척 하면서 넘어가는 츤데레일거 같아
이름있는 집안의 장자였을 것 같아 어떤 사람도 눈에 안 차다가 한 여인한테 빠져서 혼자 끙끙 앓는 사랑 했을 듯 그러다 언제 한 번 호숫가에 놀러가서 종이에 좋아한다는 식으로 멋있게 적으면 여인이 웃으면서 안아주는 거지 사실은 쌍방이었던 거야
공주였을 것 같다. 대접 받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 어렸을 때는 되게 조용조용해서ㅋㅋㅋㅋ 성은 이씨
난 약간 왕가 호위기사 가문에 막내딸일것같아. 다른 집안에서 하는 수놓기, 집안 경제 관리 같은 조신하게 막 하는 그런거 진짜 1도 못하거든. 약간 아빠 어거지로 설득 시켜서 검 배우고 2왕녀 호위무사로 들어갔을듯. 가족들이랑은 다르게 체력도 안좋고, 어릴때 부터 몸이 안좋았는데 가족따라서 왕궁 들어갔다가 가족들이 너무 멋져서 검배운 케이스,.? 이거 아니면 왕실소속 자객일듯. 뭘해도 일단 재능파는 아니고 노력파.
평민층 장사꾼! 여자야! 요 마을 조 마을 내키는대로 돌아댕기면서 물건 팔았을거 같아. 주로 장신구같은 아기자기한거 팔았을듯. 얘기 듣는것도 사람 사귀는것도 좋아하니까 재밌을거 같아! 그래도 첨 가는 마을에선 낯 가려서 영업용 미소만 띄우고 쭈삣쭈삣 하지 않을까...
남성 자객
적당히 정이란걸 주지만 쌓아두지는 않아서 오래 알고지내도
죽여버릴 수 있는 그런 사람!
왜인지 에이섹슈얼인데 팬로맨틱이라서 플라토닉한
러브정도 하지 않을까 싶어!
기생이였을듯한데.
아주 미인도 어떠한 장기도 없지만 뭔지 모를 매력이 있어 남자를 흘리는 기생이였을거같아. 생글생글 잘웃고 애교부리고 옆에서 시중 잘 드는 기생. 하지만 연애하는 남여가 보이면 남자쪽을 굳이 굳이 꼬셔내어 깨뜨리려할거같아.
기생인 이상 진짜 사랑을 찾지못하고 살기위해 웃고 애교부리고 그짓까지 하는 자신과 다르게 사랑을 하는 이들이 짜증날테니까.
그냥 음 그런 청승맞은 나쁜 아이일거같아.
나는 옛날에 무사로 나온 꿈 꿔본 적 있는데 그게 너무 생생햇어서 조선시대 사람이라면 그거였을듯....
사실 정확히 뭐라 써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주군? 을 위해서 진짜 모든 걸 다 바칠 준비가 돼있었던거같음
당신을 꼭 왕으로 만들어주겠다 이런 느낌? 이런 건 개인 호위무사인가 잘 모르겄다 쩃든...지금 난 여자지만 조선시대에 여자가 무사는 거의 불가능했을거같으니 남자였겠지
평민과 양반의 사이? 풍족한 평민이랄까 우리 아빠는 대장장이고 엄마는 마을 한복판에서 아이들한테 옛날 이야기 들려주는 사람. 나는 부모님 간간히 도와주면서 주변 친구들이랑 들판 뛰어다니고 그러는거지. 그러다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
엄청 신분높고 그런 집안은 아니지만 돈많고 어느정도 지위있는 집안 여식이었으면 좋겠음 근데 막 애교부리고 이런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은 없었으면 좋겠어 그냥 예쁘고 예쁘고 예쁜거에 매력 좀 있으면 좋겠다.. 내 한이거덩.. 머리칼은 엄청 새카만 내 머리카락이 겁나 까맣거든 검은색으로 한번더 물들인것처럼
흥선대원군 비슷하게 틀딱놀이 하면서 아들 왕 되면 쪽쪽 빨아먹고 있을듯 내가 틀딱 소리 많이 들음
난ㅅㅂ노비였을 듯..그런 노비 아니고 춘향전에 향단이 같은 존재ᆢ어멍 아씨~~밥머글시간이앵요~~~어디계시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 내 성격만 딱 놓고 보자면 노비도 못하고 양반도 못했을 것 같음... 그냥 어느 시골 마을의 평범한 평민의 자식으로 태어나지 않았을까 싶다. 소매 걷어붙이고 냇가 가서 사내놈들이랑 가재 잡아와서 부모님 놀래키고 동네에서 사내아이 같다는 소리 많이 듣는 그런 애였을 것 같아. 목 떨어질까 봐 신분 높으신 분들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고개 숙이고 있으면서 뒤에 가서 친구들이랑 저 양반네들은 대체 뭐가 그리 잘나서 맨날 저렇게 고개를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며 욕하다가 어른들한테 혼쭐 나고... 하라는 집안일은 안 하고 산으로 들로 놀러 다니다가 네가 사내놈이냐며 혼나고, 어머니 일 도와드리기 보다 아버지 밭 일 도와드리려고 해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장군감이었을 거라는 소리 듣는 그런 평민 여자애였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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