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아이폰 11 그린 쓰는데 (2)
2.셀카 자주 찍는 사람들 드루와바 (7)
3.렌즈 기간 (20)
4.뭐 쓰려고 했더라 (11)
5.지금 이태원가는거 오바야? (3)
6.얘드랑 어떡해ㅠㅠㅠㅠㅠㅠ 전남친 둘 노래방에서 만남 (4)
7.선생님이 온라인 강의로 항상 이비에스 강의 틀어주시는데 (1)
8.여기는 잡담 속 지식IN스레 (3)
9.강아지가 나 한심하게 생각하는 듯... (3)
10.최근 트위터 관련 글이 많이 보여서 트위터 이용자가 세워보는 스레 (26)
11.동인판 질문 (3)
12.시험 2 일 남음 (5)
13.이런 카톡 받아본 적 있니?? (5)
14.엄마가 나보고 귀엽대 (8)
15.. (5)
16.ㅆㅂ 빈혈이 이렇게 무서운줄 처음 알았다 (4)
17.너넨 살면서 잃어버린 돈 중에 가장 큰 돈이 얼마야? (5)
18.와 실시간으로 친구 회사 싸움나는거 구경 중 (22)
19.이거 내 착각인가 (5)
20.간단한 것조차 남들한테 물어보는 사람 (18)
제곧내. 일단 나는 약 2년 정도 트위터를 사용해 온 유저이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덕질용으로만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는 일절 없었으며 포스팅 역시 없었기 때문에 이제까지도 모르는 용어들이 많으며 질문을 한다 하더라도 답해주지 못 할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그런데 왜 이런 스레를 세웠느냐? 일단 교류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 오히려 스레를 세우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트위터를 사용하면서도 남들과의 교류를 이어가지 않고 덕질용으로만 이용하는 사람이 가장 그들의 사상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나 개인적으로도 그들의 사상에는 전혀 영향 받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고 주변에 트위터를 사용하는 친구들이 몇 있기 때문에 나 개인의 경험과 그들과 지내면서 얻은 정보들을 토대로 글을 써보겠다.
내가 이 스레에서 쓸 글은 다름이 아니라 트위터를 사용하는 이가 파랑새의 사상에 물들었는지 어쨌는지를 100% 확실하진 않더라도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는 기준과 어느 시점에서 손절을 칠지 말지 고민해야 하는지 그 기준을 써보려고 한다.
말투가 이런 것은 스레를 처음 세워보기 때문에 어색해서 어찌해야 할 줄을 몰라 이따위이기 때문에 양해 바란다.
일단 트위터 이용자들이 많이들 하는 말이 있다. 트위터도 결국엔 sns이고,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그 사람이 받는 영향이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에 무조건 욕할 수는 없다.
이 말이 사실인가? 일단 진위여부만을 따지자면 이 말은 사실이 맞다. 트위터 사상에 짙게 물든 이용자들이 있는 한편 그렇지 않은 유저들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어떻게, 무슨 목적으로 사용하느냐, 그리고 또 누구를 팔로우 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유저가 받았을 영향이 달라진다.
다만 문제라면 위의 말이 사실인만큼 트위터에 병신들이 발에 채일 정도로 차고 넘치는 것도 사실이라 이미지가 죽창나 버린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어떻게 사용하면 일단 경계하기 시작하고, 어떻게 사용하면 일단 지켜 보는 것이 좋을지 알려주도록 하겠다.
트위터는 사담계, 일계, 일탈계 등등... 트위터 이용자인 나 본인도 가끔 저게 뭐야? 싶을 만큼 여러 목적의 계정이 존재한다. 사실 이 중에서 남들과 일절 교류를 하지 않고 덕질(눈팅)만 하는 이용자가 아니라면 어지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도 나누고 교류를 하게 되니 어느정도 지켜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병신 같은 트짹이 놈들과 교류를 하기 시작하면 그들의 사상에 물드는 것도 순식간이다.
하지만 자신의 친구가 트위터를 덕질 목적 이외의 경우로 트위터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일단 바로 손절을 치기보단 조금 지켜보는 것이 좋다. 확실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자기 주관이 확고한 사람이라면 사실 교류를 오지게 하더라도 영향을 잘 받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친구가 자기주관이 뚜렷하며, 남들의 말에 이리저리 끌려다니기 보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길 좋아하는 친구라면 조금 정도는 안심해도 된다.
반대로 친구가 팔랑귀이며 이리저리 잘 휘둘리는 편이라면 주의 깊게 지켜보는 편이 좋다. 이미 남들의 말에 잘 끌려다니는 성격이라면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그들의 사상에 물들 확률이 높아진다. 이유는 그 새끼들이 말을 꽤나 그럴싸하게 하기 때문이다.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리트윗하고 마음을 찍는 인기 많은 트윗의 경우, 정상인마저도 읽고 순간적으로나마 "어 그런가?" 하고 고개를 갸웃하게 될만큼 오지는 말빨을 구사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런 트윗을 친구가 본다면 높은 확률로 그들의 사상에 빠지게 될 것이니 지켜보자.
"내 친구가 트위터 쓰는데 손절할까?" 같은 스레가 많이 보여서 내 스레가 나름의 기준을 세우고 그 질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세워봤다. 만약 문제가 되면 말해주길 바란다. 스레의 내용을 . 으로 바꾸고 운영자님에게 삭제 요청 메일을 보내겠다.
친구가 트위터를 하는데 그 사상에 절여졌는지 아닌지 확신이 안 선다면 아쉽지만 그냥 유심히 지켜보라는 말 밖에는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상에 절여져 있지 않은 사람의 경우, 딱히 열정적으로 트위터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은 애초에 그러한 사상에 절여져 있질 않으니 그런 사상을 옹호하는 말 자체를 꺼낼 일이 없다. 이 새끼가 일코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정상인인지 헷갈릴 수도 있겠으나 그런 경우는 그냥 바로 손절을 치진 말되 여차하면 바로 거리를 재고 있으라고 말해주고 싶다. 지금 당장은 괜찮더라도 나중에는 어찌 될 지 모르니.
그런 사상을 옹호하지만 아주 적극적인 지지자 까지는 아니며 트위터의 이미지가 어떤지 잘 알고 있는 이들의 경우, 아마 평범히 일코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들 중에는 간혹 제 발 저려 트위터 이용자들 혐오 발언을 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이런 경우라면 딱히 손절을 쳐야 할 수준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 친구가 본인에게 좋은 친구로써 대해주고, 딱히 대놓고 그 사상 옹호 발언을 하지 않는다면 그냥 내버려 두라. 물론 손절을 치지 말라는 것이지 깊은 관계를 유지하라는 것은 아니다. 그냥 가볍게 대화하는 지인 정도로는 지내더라도 이것들이 언제 쳐돌지 모르니 어느정도의 거리는 재고 있길 바란다. 언제든지 손절 칠 수 있도록.
그리고 간혹 그런 사상을 아주 열렬히 지지하며 그러한 사상을 숨길 생각조차 없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남혐 발언을 밥먹듯이 하며 트위터에서 본 것을 기정사실마냥 떠들고 다닌다. 이런 친구라면 어디에 묻고 말고 할 것도 없이 바로 손절을 때리기 바란다. 이미 구제하기엔 늦은 새끼들이다.
일단 트위터를 쓴다고 무조건 손절 치진 말라고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이 대놓고 그 사상 옹호 발언을 내뱉고 내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가벼운 관계 정도는 이어가서 해로울 것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 줄타기를 잘 할 자신이 없다면 그냥 손절을 치자. 하지만 그 가벼운 관계를 계속 유지할 자신이 있다면 그냥저냥 어울려 노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나는 딱히 트위터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 그럴 생각도 없고, 그 사상에 절여진 새끼들을 좋게 포장할 생각도 추호도 없다. 내가 손절 치지 말고 지켜보라고 하는 것은 아직 완전히 뇌가 절여지기 전의 사람들이다. 자기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라면 보통 그 사상에 잘 절여지지 않기 때문에 괜히 손절 쳤다간 친구 하나 잃는 꼴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아직 완전히 발 담군 이들이 아니라면 종종 그들의 사상에 질색해서 트위터를 끊는 경우도 생긴다. 이러한 가능성들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지켜보라 하는 것이다.
이와 별개로 이미 절여진 놈들은 뭐 어찌할 방도가 없다. 이들 역시 나중에 현타를 진하게 느끼고 빠져나올 가능성도 있다지만 굳이 그런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요컨대, 친구가 트위터를 사용한다면 평소 그 친구의 언행을 잘 지켜보고 판단을 내리길 바란다. 설령 트위터 이용자라 하더라도 그 사상을 밖에 표출하는 일 없이 자신에게 잘 대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장 손절을 쳐버리기엔 조금 아깝지 않은가. 거리를 재며 언제든지 손절 칠 수 있는 준비를 하되 조금 시간을 들여 지켜보자.
물론 그 친구의 사상이 어떻든 확실하진 않지만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 만으로도 쎄하고 손절치고 싶다면 그냥 고민하지 말고 손절 치는 게 본인에게도, 그 친구에게도 더 좋다. 아직 손절 칠 단계가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도 하이에나처럼 기회만 엿보고 있느니 그냥 깔끔하게 손절을 쳐버리자.
위의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이렇게 하면 좋은 것이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나는 트위터에 뇌가 절여진 인간과 하나 손절했으며, 트위터를 사용하지만 그 사상을 딱히 입밖으로 내뱉진 않는 친구 두 명이 있다. 이 친구들이 그 사상을 지지하는지 어떤지는 아직 알 길이 없으나 딱히 나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즐겁게 어울리면서 지내고 있다. 딱히 그쪽에서 먼저 말 꺼내는 일이 없는 걸로 보아 설령 그 사상을 옹호한다 하더라도 입 밖으로 낼 생각이 없는 것 같으니 딱히 내게 손절을 칠 이유는 없다.
이와 같이, 각자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친구의 평소 성격, 언행, 자기주관은 뚜렷한다, 등등을 고려해서 잘 판단하길 바라는 바이다.
사실 트위터에 유명한 그 사상 언급 자체부터가 스레딕에서는 이성 대립성으로 금지라서 무섭다.. 저번에도 트위터 이야기 나오다가 그 사상 가진 사람들이 난입해서 스레 터지게 만든 경우가 있어서.. 최악이었음
내가 쓴 것들은 당연한 말 아니야? 싶을 수도 있으나 최근 상대에 대한 일말의 정보도 없이 내 친구가 트위터를 쓰는데... 손절해야 하나? 하고 묻는 식의 글들을 몇 번인가 목격해서이다. 트위터라는 앱 자체를 보기 보다 그 친구의 사상 검증이 가장 필수적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트위터를 이용한다는 것 만으로는 그 친구의 사상을 알 수 없으니 조금 더 주의 깊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 점 역시 충분히 감안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싸움이라도 날 것 같다면 바로 운영자님에게 메일을 보내 삭제요청을 넣을 생각이다.
걍 뭐든간에 자아의탁만 안하면됨 소속감도 불필요. 어떤 커뮤든 고이다못해 썩어가는데는 저 두개가 젤큼.
ㅌㅇㅌ 특성상 내가 원하는 소리 하는 사람들, 내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만 대화의 장을 구성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 나오는 말들이 세상의 전부라고만 생각 안하면 문제 없음. 걍 자기 주관 확실히 가지고 반대 의견도 충분히 수용하고 접하면서 가치관 확립해나가면 무리 없게 이용 가능하다만 어린 연령일수록 가치관이나 주관이 흔들리기 쉽고 확실하게 형성되지 않으니 주의하라는 거고.
집단이 네가 아니고 너와 뜻이 잘 맞는 사람들이 무조건 네 의견을 대신해주는게 아님. 자신의 생각은 자신의 판단을 통해 자신의 입에서 나와야 함.
그리고 명심하자. 일반인은 ㅌㅇㅌ보단 ㅍㅇㅅㅂ, ㅇㅅㅌㄱㄹ 쓴다. ㅌㅇㅌ를 한다는 것 부터가 오타쿠이거나, 아이돌 팬이거나, 꿘이거나 발정났거나 넷 중 하나다. 소통의 목적으로 ㅌㅇㅌ를 쓴다는 말은 이미 2010년에 죽었다. 차라리 취미의 공유 목적이 더 적합한게 요즘 ㅌㅇㅌ다. ㅌㅇㅌ운영측에서도 그걸 알고 이용자를 넓혀보려고 이런저런 시도들과 함께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이미 이미지는 굳어진지 오래.
나는 개인적으로 이 스레가 매우 불편하군
트위터 사상 트위터 사상 하는데, 트위터 안에서도 얼마나 많은 사상대립과 싸움과 의견교류가 오가는지는 아냐? 트위터 사상이라는게 어디있음 그렇게 하나로 정해지는거면 그 안에서 싸움은 왜남?
트위터페미니즘 안에서도 정치적으로 좌파인지 우파인지, 생물학적 본질주의를 지지하는지 비판하는지, 퀴어담론에 대한 의견, 탈코에 대한 의견 등으로 몇가지의 조합이 나오고 그 안에서 드물지만 건전한 의견교류도 나오고 대부분의 경우는 그냥 서로 죽일듯 싸우거나 다 블락하고 아예 안보고 지냄
너네들이 말하는 트위터사상이라는게 대체 뭔지 모르겠군
그리고 나는 스레딕에서 이성대립 금지/정치대립 금지라고 해서 스레딕 이용자들까지 전부 중도사상으로만 이루어져있어야 한다고 생각 안함. 스레딕 이용자들도 개인적으로는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그냥 싸우지 않으려고 여기서만 언급 안하는거지. 그리고 정치나 사상에서 중도라는 것도 어쨌든 하나의 입장이고 사상임. (완전한 객관-중립이라는 건 없고 중도라는 주관적 의견을 가질수 있을뿐...)
그래서 중도의견을 말하는것도 좋아보이진 않음. 어쨌든 그 주제에 대한 입장을 내는거니까.
근데 걔네들은 자기네들 논리가 무작정 맞다는 식으로 싸우잖아
어떤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으면 단체로 욕하고
레주 이런 스레 세워줘서 고마워
혹시 ㅌㅇㅌ 특유의 말투를 매우 많이 사용하는데 별로 그쪽 사상은 안 보이고 ㅌㅇㅌ 얘기를 아예 꺼내지 않는 친구는 어떻게 해야할까
좀 불안한 점은 휴대폰 할 때 다른 친구가 보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본 적도 없어..
성격도 착하고 이상한 사상도 내가 보기엔 없는 것 같은데 가깝게 지내도 괜찮을까?
나 중1때 친구가 같이 ㅌㅇㅌ 시작하지 않을래?(그림 공유와 자랑의 목적)해서 시작해서 4년째 ㅌㅇㅌ 하는 사람이야 ㅌㅇㅌ 사상을 동의하지는 않지만 너무 강요하거나 몰아갈 때 빼고는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아무튼 이정도로 물든 사람이 말하자면!
그 친구 나랑 조금 비슷한 수준인 것 같은데 혹시 그 친구 ㅍㅂ이랑 ㅇㅅㅌ많이하니? 그러면 그렇게 빠져살지는 않을껄? 아마 그정도면 같이 지내는 것 정도는 양호할것같아.
(근데 갠적으로 말하면 남의 휴대폰은 보면안되는게 예의 아닌가 옆에서 폰 볼때 슥 피하거나 보지말라고 말하는것 정도는 양호하다고 생각하는데.나도 웹툰 볼때 빼고는 다 숨겨.... 소설이든 뭐든...창피해서 완전 소울메이트가 아닌이상. 우리 남동생도 자기 폰할때 근처에만 있어도 난리치고 발차기하고 암튼 그러는데...)
앗 일단 내가 그 친구 휴대폰을 일부로 보거나 하진 않아서ㅠㅠ 혹시 불편하게 했다면 정말 미안해
그 친구는 자기 휴대폰 볼 때마다 (내가 본다는 말이 아니고 그 친구가 사용을 할 때) 자리에서 아예 일부러 벗어나거나 그냥 근처에 앉아도 표정이 변하는 정도여서 그렇게 글을 썼어..!!!
그런데 그 친구 ㅇㅅㅌ 계정은 아예 없고 ㅍㅇㅅㅂ은 활동을 아예 안 해 페메도 안 하는 것 같아.. 음..,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레더ㅠㅠ
엥 그렇게 사과하지 않아도 돼..!!!
그냥 내가 숨기는 내가 이상한가?+ 아니 원래 예의 아닌가? 라는 마음이 뭔가 좀 사납게? 전달된것같은데 아니아니 나도 일부러 폰 하는데 머리 들어미는 정도나 폰 뺏거나 폰 각도를 틀어서 보는것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해!!!
레스 작성
2레스나 아이폰 11 그린 쓰는데
36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7레스셀카 자주 찍는 사람들 드루와바
84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20레스렌즈 기간
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1
11레스뭐 쓰려고 했더라
89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3레스지금 이태원가는거 오바야?
84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4레스얘드랑 어떡해ㅠㅠㅠㅠㅠㅠ 전남친 둘 노래방에서 만남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1레스선생님이 온라인 강의로 항상 이비에스 강의 틀어주시는데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3레스여기는 잡담 속 지식IN스레
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3레스강아지가 나 한심하게 생각하는 듯...
41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26레스» 최근 트위터 관련 글이 많이 보여서 트위터 이용자가 세워보는 스레
173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1
3레스동인판 질문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5레스시험 2 일 남음
43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5레스이런 카톡 받아본 적 있니??
73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8레스엄마가 나보고 귀엽대
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1
5레스.
126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4레스ㅆㅂ 빈혈이 이렇게 무서운줄 처음 알았다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5레스너넨 살면서 잃어버린 돈 중에 가장 큰 돈이 얼마야?
67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22레스와 실시간으로 친구 회사 싸움나는거 구경 중
144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6
5레스이거 내 착각인가
49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18레스간단한 것조차 남들한테 물어보는 사람
116 Hit
잡담
이름없음
20.07.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