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이게 맞는건가 (7)
2.내가 아는 시계 명품 브랜드 롤렉스 밖엔없어 (2)
3.드디어 내가 걱정하던 일이 일어나버렸어 (55)
4.음.. 미안하다고 해야겠지??? (5)
5.공부가 재밌다는 글 방금봤는데 (4)
6.이 바지에 어울리는 티 추천해줘 이 패션고자를 도와달라구ㅠ (14)
7.얘들아 급하다 어떡하지 (14)
8.향수! 픽 췩 예 추천좀 해주고 가.... (7)
9.나 사오정인가봐 (3)
10.이빨에 하는 타투 이름이 뭐양?? (6)
11.얘들아 빨리 나 급해 (19)
12.다음주 월요일에 이혼 하신데. (15)
13.현생의 재능이 전생의 직업이라는 말이 있잖아 (72)
14.지금은 졸업한 우리학교 선배 (1)
15.손등 베였는데 흉 안지게 하는 법 알아? (13)
16.나만 공부하는 거 좋냐.. (7)
17.전남친 인스타 게시물 다지움 (18)
18.얘들아... (29)
19.인터넷에서 실친 발견한 사람 있니 (8)
20.얘들아 무섭지 않아? (27)
그러면 나는 도대체 직업이 뭐였더거지...? 도저히 감 안잡힘 글, 그림, 악기, 공예 쪽에 소질있다고 칭찬 받는 편임 쓰리잡 포잡이었던건가? 글이 막히면 그림 그리고 그러다 막히면 악기하고 또 막히면 공예 했던건가...
레스주들은 레스주들의 직업이 어떤 직업이었을거 같아?
+ 재능이 남들보다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것도 포함이래
+Qmmla2tvwlb, goY3u09umqZ 둘다 스레주얌♡ 다른 애가 스레 차지한다고 생각 ㄴㄴ 바깥에 있다 집에 온거라 바뀌었어!
나는 음악적 재능..? 인가 3살때 아무도 안가르챠줬눋데 나혼자 떴다떴다 비행기 침!! 절대음감이구 피아노 잘 치고 노래 쫌 잘 불러😏😏 지금도 노래 듣고 치는거 ㄱㄴ
그럼 나는 사진 작가 ..였으려나 또
그림은 모작을 더 잘하니까 왠지 공방
제자였을 것 같고 ㅋㅋ
체력? 지구력? 주짓수하고 복싱 배웠는데 둘 다 지구전으로 끌고가서 상대가 지쳤을때 역전하는게 특기야. 복싱 같은 경우는 2체급 위에 상대랑 붙어도 파워에서 안 밀리고 맞받아치니까 맷집하고 지구력은 좋은편인거 같아
포스터 제작자였을 수도 있겠네!! 옛날에는 사진을 쓰기도 했는데 일일이 그림으로 그리기도 했다고도 들었어!
으음, 체력이 좋은거면 군인이었을 수도 있겠다! 옛날에는 지금보다 좀더 군기가 강했었으니까 체력도 더 좋았을 수도...?
그런가... 근데 상도 받았어 장관상까지 받아봄 사생대회 나가면 적어도 은상탔었고 이사하면서 분실되서 굉장히 아쉬움...
선생님들이 전부 나는 코딩쪽에 재능이 있다더라고...
솔직히 흥미도 프로그래밍 분야여서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호오... 나 코딩은 스크래치였나? 그거만 알아서 뭐였을지 짐작이 안간다... 그런데 흥미랑 재능이 일치하는건 진짜 대단한건데 부럽다
난 손재주가 좋으니까 이발사 겸 외과의사..? (서양의 경우 옛날에는 이발사가 외과의사를 겸했어)
혹시 알아? 재능이 농사일지도 우리나라 옛날에 농사 많이 했잖아 산업화 시작하면서 죄다 도시로 와서 그렇지
손재주가 좋은거면 수공예 했을 수도 있겠네! 천을 짜거나 악세사리를 만들거나 요리를 했거나 다양해!
응...? 그럼 이해 잘하는 직업? 그건 도데체 뭐야ㅋㅋㅋㅋㅋㅋㅋ 수학 잘하고 그림 잘그리고 회계 잘하는데 무슨 직업이지ㅋㅋㅋㅋㅋ
심리상담사? 아니면 종교의 사제? 옛날엔 신부님이 고해성사 들어주기도 했잖아? 지금도 그런가? 잘모르겠다
어, 그렇다면 수학자...? 내가 말한 재능은 남들보다 좀더 쉽게 배울 수도 있는것도 포함이라 했으니까
응 우리나라에도 필경사라고 있어 그리고 옛날에 궁에서 기록을 담당하던 사람이었을 수도 있겠다 그 누구나 알아봐야 했으니까
오 레주 나랑 비슷하다
나도 음악(악기 노래 등등)쪽 그림(디자인?? 감각있단 소리 들었어!!)쪽 공예쪽 글쓰기 이런쪽으로 재능있단 소리 많이 들음... 예술쪽에 특화된 인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력인데 체력은 예전에 수영 선수반 했을 때 빼고 딱히 쓸 데가 없ㅇ
오 체력이 받쳐지는 예체능 쪽이라면 그 조각가였나? 그런 일 했었을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일이 없으면 벽화도 좀 그리고 길거리에서 버스킹처럼 노래도 몇개 부르고 말이야
오호 그런가!! 사실 저는 악기를 더 좋아하는ㄷ
악기는 계속 전문적으로?하고있고 미술 노래 그런건 취미로 설렁설렁?하는 중이라 그런가ㅋㅋㅋㅋ
그랬겠을 수도 있겠네 나는 개인적으로는 직접 글을 쓰고 중간중간 직접 삽화를 그려넣던 그런 사람이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어 시간이 오래 걸릴테니 세상에 단 하나였겠지?
재능과 관심분야의 차이가 꽤 있을 수 있을테니까
나같은 경우는 잔잔하게 손으로 사부작 거리는걸 좋아해서 공예나 그림쪽을 찾다가 글도 쓰고 글 쓰기 위해 자료를 찾다보니 악기 같은 경우는 직접 해보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타나 피아노, 운라, 태평소, 소금 같은거 몇개 배웠더니 확실히 내 관심분야는 천천히 오랫동안 일생일대의 작품을 남길 수 있는 공예나 디자인 쪽으로 가더라고 아 너무 티엠아이인가?
글을 조리있게 잘 쓰고 자아성찰을 자주한다면 철학자나 작가보다도 종교에 의탁한 사람일 수도 있단 가능성이 보여 주로 종교에 의탁한 사람들이 책을 편찬하거나 자아성찰을 자주한다고 들었거든
오오 악기 많이 할 줄 아는구나!! 나는 자유자재로 잘 다루는 악기로는 바이올린 피아노(이건좀 애매하다... 잘치는애들이 워낙 많아서ㅠㅠ) 소금 리코더(이건 ㄹㅇ이야 나 리코더로 앵간한 클래식 다 불 수 있어 라 캄파넬라 이런거!!!) 우쿨렐레 장구 +쉬운 악기들...(오카리나 등등)이고 어느 정도 할 수 있는건 기타 플루트 가야금 드럼 등등...? 우와 스레주의 템아이에 보답하는 내 티엠아이 어땠니 그래 쓸데없지...
헐헐 나 가야금 배워보고 싶었는데 그때 당시에 이미 피오피, 공예, 기타, 운라 배우던 때라 포기하고 넘어갔었어
레스주가 좋아하는 악기 계속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난 뭐였지..? 가장 자신있는 건 그림그리는건데 다들 나보고 웹툰 그리라더라고. 근데 스토리는 진짜 못짜거든ㅋㅋ 이거 말고는 다 그럭저럭이야. 글 쓰는 것도 평균, 공부도 평균. 그냥 운 조금 있고... 한 사람. 전생에 하루벌어 하루사는 화가였을까?
전속화가였을 수도 있지 않을까? 어느 곳에 딱 소속되어서 그들이 요구하던 그림을 그리는 전속화가
현재로 따지자면 스토리 작가와 그림 작가가 될수도...?
나는 뭔가 혼자 있으면 연기 개잘해.. 싸패연기도 하고 울면서 매달리는 연기도 하고..근데 이게 재능일까?
오 혹시 살인을 저지른건 아니지?
그러지 말고 다른 곳으로 한번 생각해보자 예를 들자면 장사꾼이었을지도 모르지
혼자 무대를 꽉 채우던 이야기꾼이었을 수도 있지
나 노래와 악기에 재능이 있는데 실제로 전생 타로에서 옛날에 길거리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이러는 광대? 뭐 그런 거 있잖아 그거 나왔어 ㅎㅎ
맞아 예체능인 경우 은근히 그 카드 자주 뽑더라 우리 언니도 체육특기생이었는데 그거 뽑았고 내 주위에서 예체능인 친구들도 그 카드 자주 뽑더라
잘하는게 없으니 그런거라도 생각해보는거지 뭐, ㅋㅋㅋㅋ 사람마다 잘하는게 하나쯤은 있다는데 난 아직 못찾았으니까
나는 어 그 길거리에서 이야기 해주는 사람들 뭐하더라? 판소리 말고 그냥 저잣거리에서 하는거! 그런 사람 이었을 것 같아. 왜냐하면 애들이 나는 별 특별한 말은 안하는데 왠지 내가 말하면 맞는말 같고 빠져든다 그랬거든
아니면 광대 같은것도 괜찮았겠다. 운동신경 좋아서 체대 준비했었거든
운동신경 좋고 말솜씨가 좋다면 줄타기꾼!! 줄타기꾼 영상보면 진짜 말 되게 잘하고 줄 아슬아슬하게 타는데 그것도 일부러 관객들 집중 시키기 위해서 했다고 하더라!!!
응 너 나랑 똑같다. 나도 듣기만 하면 코드랑 낮은음자리 높은음자리 계이름 알고 노래 개잘부르는데ㅎㅎ
자랑 아니야...
+글 잘씀, 그림 잘 그림
ㅋㅋㅋㅋ근데 이거 음악수행평가볼때 빼곤 별로 쓸모없는듯 좋은점은 1. 자랑할수있다 2. 악기배우는 게 쉽다. 끝
오 난 저런소리 첨듣는당 난 전생부터 아가리를 털어왔구나 그럼 전생의 전생이 했던 일을 전생이 했을거 아니야 그럼 전전생의 전전전생은...? 그럼 난 태초부터 입터는 사람인가 걍
난 전생 타로 봤었는데 프랑스인 남자고 산업혁명때 사업 망해서 상사 밑에서 열일하다 과로사해서 죽었대 연애도 못해보고 30살 이전에 죽음.
현생 뭐 하나 빠지면 남들보다 더 오래 앉아있고 고집도 좀 있고 그래. 기획력이나 아이디어 좋다는 소리 많이 들어. 근데 어딜가든 사업은 좀 더 생각해보라는 소리 많이 듣고.ㅋㅋㅋ 불안하고 우울하면 일에 빠져서 과로사하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 연애에 관심없는것도 그렇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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