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끔 정말로 행복할 때 여기와서 글 남기자 (6)
2.화분에 다육이 키우는데 (2)
3.거의 6~7년 만에 연락하는 친구한테 뭐라 보내야하지 (15)
4.친구가 칭찬 돌려서 하면 (4)
5.다시 태어나면 어느 시대 어떤 생명체로 태어나고 싶어? (12)
6.메이프스 박사 병원 딜레마. 어떻게 생각해? (5)
7.자신을 둘러싼 차가운 반응과 소문들 대처법 (17)
8.아는 오빠 골탕먹이기 (78)
9.가임기 배란일 이해 안되는데 설명 해줄 사람? (12)
10.나 처음인데 스레딕에 대한 것들을 알려줘 (26)
11.캐나다 고딩이랑 시시껄렁한 얘기하자 !! (58)
12.만약 너네가 미자때부터 돈을 벌게 된다면 (9)
13.학교 감성 사진 짤?!? 있는 사람?!? (10)
14.강남대 어때 (1)
15.세상이 미쳤나보다 (1)
16.안친해도 ~~추천 같은거 진짜 안친한데 해도 됨? (1)
17.진지하게 나 정체성 혼란 와 (31)
18.자연스럽게 전화번호 받는법좀 (17)
19.어감이 귀여운 단어 적어보자! (18)
20.너흰 우울할때 뭐해? (6)
그냥 나는 되게 아싸고 (그냥 평범)
작년에 친구 문제로 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누군가가 나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거나
할거같으면 심장이 콩닥 거려 무서워
그리고 반응에 대해 내가 또 많이 민감해서
조금만 예전과 다르게 반응 해주거나
문자 답이 오랫동안 없으면 안절부절해
또 내가 친구들과 달리 다른 쪽으로 진로를
둬서 학원도 과목학원이 아닌 미술학원을 다녀
그림 그린걸 스토리에 올리는거 조차 눈치 보인다..
누군가가 내 그림을 보고 못 그렸다고 뒤에서 뭐라하는건 아닐지.
방금도 누가 너 미술학원 다님? 이러고 내가 다닌다니까
답장이 없어서 또 두려워 나 처럼 모든게
안절부절한 친구 또 없을까
너네한테 누가 이러거나 너네에 대해 안 좋는 소문이 돌면
너네는 어떨거 같아 어떻게 대처할거 같아
헐 나도 그런데 ... 나는 그렇게 쭉 살다보니까 진짜 너무 성격이 꼬이고 망가져서 집밖에 못나가 ....
나는 그냥 어차피 곧 지나갈 소문이다 하고 무시하는 편이야 그런데 계속 돌면 일단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는 걸 증명할것 같아
와 나도 미술하고 중고등 특히 중딩때 교우관계
조져서 예민한데 진짜 시간이 약이야 ㅠ 이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비슷한일 겪은 사람으로서 진짜
시선이 무섭고 이야기 나오는거 싫고 이애한다ㅠ
나도 예전엔 그랬어 주동자도 뒷담많이 까이는편이었지만 애들이 대놓고 피하진않았고 난 반에 짱친2명이랑 다녔었어 근데 ㅈ동자는 겉도는느낌이였고 날싫어하면서도 가끔은 친한척하고 그러다 누가관심가져주면 바로 버리더라고 얘는 필사적으로 무리를 찾으려고 애쓰는느낌이었고 평소에 쓴소리하던 날 아니꼽게보고 이제 조금 친해진애들4명이랑 내뒷담을 까댔대 있지도않은소리를 즉흥으로 지어냈는지 개소리가 많더라 내가 충격받아서 쉬는시간에 늘 엎드려 ㅆ었는데 짱친이라고 생각한애들은 내가 안가니까 나한테 안오더라구 근데 지금은 멘탈길러서 뒷담까는애들ㅇ랑은 말싸움으로 누르고 같이 뒷담깠던애들은 어느정도 사이유지해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유치하다 남 뒷얘기하고다니는게 재밌나
그래서 최대한 애들한테는 착하게? 그냥 평범한 척 해.. 뭐 그렇다고 내가 평범하지 않은 것도 아니지만 아 뭐래 할튼 뭐라고 하는지 알아 들었지..? ㅋㅋㅋㅋ
그치.. 무시가 답이긴 한데 내 성격상 진짜 그런거에 완전
화내고 욕하는 성격.. 누구한테 빡쳐서 털어놓다가 쳐 울고 ㅠㅠㅠ
나 넘 찌질해
아냐 괜찮아 ㅠㅠ 나도 맘속에 항상 시간이 약이다 라고 주절거려 진짜 지나고 보면 시간이 약이고 답이었어 잘나가는 친구들하고
오래전부터 안 좋은 일이 많아서 위층(앞반 친구들 반 복도) 가는 거도 무서워.. ㅋㅋㅋ 특히 남자애들이랑 안 좋은 일이 많았어서 아직도 나 혼자 올라가거나 혼자 다니는게 무섭다 누가 웃기만 해도 날 보고 웃는거 같고 피해망상 쩔어.. 아 언제 고쳐질까.
나도 뒷담 진짜 많이 하는데 고치는 중이다 ㅠ 정말 지나고 보면
왜그랬는지 모를거 같아 어쨌든 그래도 너는 잘 돼서 다행이다! 난 말빨도 딸려.. ㅋㅋㅋㅋㅋ
( 욕 미안 레주에게 하는거 아니야)
ㅆㅂ 남자라고 하니까 중딩때 남자새끼 하나가
나 보고 행동 굼뜨다고 하고 나 걸어다니는거
엉덩이 들썩거리며 흉내냈던거 생각난다 그새끼
오늘 악몽 꿨으면 왠 놈은 ( 아마 벌칙걸린거 같아)
지도 아니고 친구시켜서 나에게 고백해서 내가 쎄헤서
거절햌섣니 그뒤부터 나 ㅈㄴ 싫어하던데 개짜증나
그 새끼는 새우머리 닮았었는데
악.. 그런거 싫어 진짜 특히 그 장난고백은 너무 싫어 갖고 논 기분이잖아 사실 나도 초6 때 좋아했던 남자애한테 고백하려다 말았었는데 어찌저찌해서 사귀고 처음으로 통화했는데 분명 지가 지 방에 혼자있다 그랬으면서 나중에 알고보니 남자애들 엄청 많이 모아서 스피커폰 해놓고 내 통화내용 다 알렸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애들 천지야~..
난 초6때 어떤 애 좋아했는데
걔가 애들 앞에서 나 싫다고 말함. 아 어떻게
됬냐고? 체육시간 줄넘기에서 그당시 나 싫어했던
남자들하고 그 놈 다 이겨먹었지 ^^ 이런 애들은
그냥 잊자 잊어
헐.. 나 같으면 학교 못 갔어.. 그런거 진짜 못 당하는 성격 ㅡㅡ 그래도 이겼다니 다행이야!! 잊자!!
그럼 앞으로 나 말고 이 구역은 다 좆빱이다 라고 생각하믄 되는거겠지?
오..... 명언.. 나도 빨리 버릇 고쳐서 너처럼 명언 할 날이 왔음 좋겠다!
쉽지않아... 날 좋아하는 사람이 여러명이여도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계속 신경쓰여서ㅋㅋ 인간은 부정적인 거에 쉽게 빠지거든.... 나는 개썅마이웨이로 밀고나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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