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부터 야간 편의점공장일해 (4)
2.남잔대 남자한테 번호 받았다... (6)
3.(약간드러움) 나 💩 3시간이나 참았어 (8)
4.금방 가게에 커플 들어와서 싸우길래 (7)
5.주변사람들이 나보고 여자같다고 하는데 (7)
6.초딩때 맞짱 썰 (7)
7.군것질ㄹ... (6)
8.궁금해서 그러는데 (20)
9.취미로할 악기 추천부탁해 (10)
10.편의점 알바하는데 외국인 손님 오셨어 (2)
11.⭐남자들 이상형 레스로 달아줘!⭐ (34)
12.얘들이 정말 딱 한마디만 해주고 가 제발 나 정말 심각하단 말이야 (6)
13.아 이건 좀... (8)
14.아는언니가 괴담판 볼때마다 나보고 글 써보래 (25)
15.. (3)
16.이게 맞는 건가 (15)
17.엄마가 자꾸 강아지한테 커피랑 녹차 먹여;; (8)
18.청소년인데 치아 다 안난사람있어? (10)
19.자기 좋은 점 적기 (10)
20.얼굴크기 뭐야? (1)
1
이름없음
2020/09/06 12:38:49
ID : qkoLgmNBumt
0
내가 무슨 무서운일 겪어서는 아니고... 그냥 무당 딸이라서...
근데 문제는 나도 남들처럼 멋있게 써보고싶은데 내가 아는것도 하는것도 없어 내가 하는거라곤 엄마 기도간사이에 엄마침대 강탈하고 누워서 티비보는것 뿐이고 아는거라곤 법당에 맨발로 들어가면 혼난다는것 뿐
2
이름없음
2020/09/06 12:39:23
ID : cty7thcK2Mj
0
오오오오 해봐😆😆😆 생각해보면 있지않을까
3
이름없음
2020/09/06 12:40:19
ID : qkoLgmNBumt
0
아는게읎다 아는게... 귀신도 본적 없고... 왜 괴담판에선 사촌의팔촌의 자식이 무당이어도 본인한테 영향오고 귀신보이고 그러는데 왜 난 무당 딸이어도 귀신한번을 못보지
4
이름없음
2020/09/06 12:40:34
ID : u2oGnA1yHDx
0
부모님께 물어봐서 써보는 건 어때?
5
이름없음
2020/09/06 12:40:43
ID : cty7thcK2Mj
0
이거죻다
6
이름없음
2020/09/06 12:41:43
ID : qkoLgmNBumt
0
엄마와 딸이 함께 운영하는 질문스레! 재밌긴 하겠다 엄마 기분 좋을때 슬쩍 가서 물어봐야지
7
이름없음
2020/09/06 12:42:25
ID : i9s7dPdyJO8
0
오 이런 어머니께서 직접 답변해주시는거면 반말을 할 수가 없겠는걸
8
이름없음
2020/09/06 12:42:55
ID : u2oGnA1yHDx
0
같이 스레 쓰는 건 친목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하더라 조심해야 될 것 같아!
9
이름없음
2020/09/06 12:44:19
ID : qkoLgmNBumt
0
ㅋㅋㅋㅋㅋ나는 엄마한테 물어보고 엄마는 대답만할거야 그걸 듣고 적는건 내가...
헉 조심해야겠다 알려줘서 고마워!!
10
이름없음
2020/09/06 12:44:52
ID : qkoLgmNBumt
0
근데 엄마가 제대로 대답해줄진 잘 모르겠다ㅋㅋㅋ 내가 엄마일에 관심갖는거 별로 안좋아하시는거 같아서... 일할때 있었던일은 자주 말해주시는데
11
이름없음
2020/09/06 12:46:40
ID : u2oGnA1yHDx
0
일할 때 있었던 일은 괴담이랑 관련 없는 건가...?
12
이름없음
2020/09/06 12:53:28
ID : qkoLgmNBumt
0
좀... 그런거야 손님으로 누가 왔는데 말을 안듣는다, 내가 분명 그사람 산다고 했는데 말 안듣고 묫자리를 알아본다 그런거
13
이름없음
2020/09/06 12:57:33
ID : SNs02pQr9ha
0
근데 그럴만도 해
우리 부모님도 어릴 때 귀신보신 적 있는데 나 다 커서 알려주셨어 내가 하도 궁금해하니까 말해주신건데 말하시면서도 좀 꺼림직해하시더라 이런 얘기 하면 귀신 붙는다고
14
이름없음
2020/09/06 12:57:53
ID : 6mFa1eE3vcr
0
오 동접!
15
이름없음
2020/09/06 12:58:55
ID : SNs02pQr9ha
0
오오
16
이름없음
2020/09/06 12:59:27
ID : 6mFa1eE3vcr
0
반가워😸🐥
17
이름없음
2020/09/06 13:01:19
ID : qkoLgmNBumt
0
헉 그렇구나... 엄마도 그래서 그러시는건가?ㅠㅠ
18
이름없음
2020/09/06 13:02:04
ID : qkoLgmNBumt
0
뭔가 스레 새우긴 했는데 할게없다 울엄마 자랑해야지 울엄마 짱귀엽고 짱이쁘다ㅏ
19
이름없음
2020/09/06 13:06:12
ID : SNs02pQr9ha
0
아니면 그거일수도 있지 일종의 천기누설?
20
이름없음
2020/09/06 13:06:52
ID : qkoLgmNBumt
0
아 맞아맞아 엄마가 가끔 얘기하다 그런말 하긴 했어 이거이거는 천기누설이라 말하면 벼락맞는다 하고
21
이름없음
2020/09/06 13:07:32
ID : qkoLgmNBumt
0
너레더 똑똑해... 스레주보다 나아
22
이름없음
2020/09/06 13:08:27
ID : HCry2MmMrAl
0
너무 자세하게 말하거나 사람 운명을 직접
언급하는 것을 천기누설이라 하던데..나도 궁금하고
이야기 듣고싶긴 한데 조금 걱정이다
23
이름없음
2020/09/06 13:10:11
ID : qkoLgmNBumt
0
응응... 그래서 뭔가 질문받는건 어려울것같아서 아예 잡담판에 새웠어ㅋㅋㅋ 그냥 나 말고도 가족중에 무당 있으면 티엠아이같은거 풀자는 의미에서... 대답할수 있는거면 질문대답도 해주고!
24
이름없음
2020/09/06 13:12:59
ID : SNs02pQr9ha
0
앗 그럼 그거 맞나봐!! 나도 그쪽은 잘 모르는데 천기누설 하면 집에 우환이 닥칠수도 있고 아니면 스레주 어머니 신력?에도 영향이 있을걸 그런 거 하면 신력이 깎인다는 얘기는 들어본 것 같아
25
이름없음
2020/09/06 13:18:34
ID : qkoLgmNBumt
0
ㅠㅠㅠㅠ 그럼 애초에 질문받는건 무리였겠다 알려줘서 고마워 레스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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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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