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슈 2020/09/27 20:13:40 ID : bhaq3QmmpRw 0
우리 가족이 엄마 아빠 오빠 나 동생 강아지 이케 있는데 오빤 군대갔고 나랑 강아지 빼고 어제 우리가족이 새벽에 낚시를 가서 강아지랑 둘이 거실에서 자고있었어 새벽 2시 넘어서 잤거든? (강아지 이름이 티슈라 티슈라고 쓸게) 난 이불 덮고 티슈는 내 이불 위에서 자고있었는데 내가 깊게 잠들진 않고 정신은 깨어있는데 눈만 자고있는..? 뭐 그런 상태였어 근데 꿈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내 동생이 신나면 내는 소리가 있는데 그게 들리는거야 근데 그순간 티슈가 자다가 엄청 놀래서 창문쪽으로 도망가다시피 달려가더라고 그러면서 강아지들이 짖을랑 말랑하는 그런 소리 뭔지 알아? 사람이 잔기침하는 그런소리..?를 내는거야 그래서 티슈야 일로와 이러면서 못하게 하고 달래서? 다시 잤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는 모르겠는데 티슈가 또그러는거야 자다가 놀래서 도망가고 짖을랑 말랑하고,, 어두워서 잘 보진 못했는데 부엌에서 좀 멀리 떨어져서 그쪽을 보면서 짖는거 같았어 근데 진짜 너무 무서운거야 강아지는 귀신을 볼수 있다라는 말이 있잖아 너무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 쓰고 귀막고 잤지... 저번에도 티슈가 새벽에 이런적 있어서 엄마한테 혼났었거든 근데 그땐 창문밖에 보고 그랬던거 같아 엄마아빠 모임간날밤에도 짖을랑 말랑하길래 내가 하지말라고 혼내기도 했었어 이런거 왜그러는거야..? 강아지 키우는 사람중에 이런 경험 있어...?
2 이름없음 2020/09/27 20:14:44 ID : Ve7BwMqlAZb 0
그냥 밖에 무슨 소리 들려서 짖는 거 아니야?? 강아지는 사람이 못 듣는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잖아
3 티슈 2020/09/27 20:16:25 ID : bhaq3QmmpRw 0
그러기엔 너무 조용했고 티슈는 소리나면 현관문으로 달려가서 짖고 그래..
4 이름없음 2020/09/27 20:17:40 ID : Ve7BwMqlAZb 0
왜지..? 우리 강아지는 그런 적이 없어서 ㅠㅠ 큰 도움이 못 되어사 미안해.. 하지만 별 일 아닐거야!!!
5 티슈 2020/09/27 20:19:22 ID : bhaq3QmmpRw 0
웅웅 고마어ㅠㅠ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6레스스레드라는 천국에 있는 아기천사들이 모두 행복해질때까지 나는 계속된다.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7레스남자들은 여자 단발 안좋아해?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1
14레스.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18레스아니 미친 얘들아 9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8레스인터넷에서 비난 받으면 웃음밖에 안나옴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8레스.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1
10레스얘들아 나 진짜 큰일났어 1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3
24레스와 얘들아 오빠 다리털 하나 뽑았는데 3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4
6레스향수 선물 30ml 괜찮을까 94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9레스논두렁을 먹는 스레 35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5레스» 강아지 키우는사람 들어와바ㅏ 이거 왜그런지좀 알려줘ㅠㅠ 63 Hit
잡담 티슈 20.09.27 0
3레스와 기분 진짜 이상해 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116레스나 엘사가 된건가 + 갑자기 장르 호러로 바뀜 ㅠㅠ 아니라고해줘 160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5레스 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1
10레스남자분들은 언제 여자한테 이성적으로 끌리나요?? 11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1
3레스~친구에게 이벤트를 하고 싶다!!~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2레스인스타에 짱구음식 66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20레스얼굴은 뜨겁고 발은 차가워 82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1레스오늘도 걷는 당신에게.. 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
5레스대학원 필수? 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