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데이터 초과함..ㄷㄷ (2)
2.나 내일 시험인데 (6)
3.추억 팔이...☆ (1)
4.. (1)
5.정말 인생이 주인공같은 아이 (4)
6.방금팩폭당해서 다들같이 팩폭썰좀 풀어보자.. (1)
7.뭐야 이거?ㅜㅜㅜㅜㅜ (2)
8.부부싸움 실시간 중계 (19)
9.직장인 다이어터야 (2)
10.계절 뭐가 좋아? (65)
11.교복이랑 사복이랑 (4)
12.여자 레스주들아 생리할 때 남의 집 가면 생리대 어떻게 해...? (13)
13.와 누구는 어린나이에 돈을... 저만큼 벌고 (4)
14.엄빠 결혼 기념일에 뭐 사드릴까??? (3)
15.얘들아 3천만원을 3년동안 모으려면 한달에 얼마를 저축해야해? (13)
16.얘기좀 해주삼 (3)
17.중요한 얘기, 갠톡이 좋아 직접 만남이 좋아? (17)
18.호기심에 타로 밀크티를 (10)
19.동생 주접을 해보자! (56)
20.가족이 당신 인생을 얼마나 간섭하나요? (13)
약간 암울한 이야기가 나올수도 있겠지만.. 여러 레스주 이야기를 들어보는거라 잡담판ㅇㅣ 적합한 것 같아! 뭐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올수도 있고!!
다들 본인의 상황(중학생, 고등학생, 직장인 성인 / 부모님과 함께 거주, 자취) 이랑 어느정도 간섭받는지를 써보자! 어떤 방면이든!
나는 평소에는 널널하다가 (그래도 내 폰 비번이나 카톡 비번 같은건 다 알고 계셔) 성적 떨어지거나 부모님과 싸우거나 하면 간섭이 확 심해지는데,,
특히 싸운 후에는 확 심해져서 배경화면 사람으로 해뒀는데 (아이돌도 아니고,, 그냥 외국인 흑백 갬사 같은거) 배경화면 바꿔라, 갤러리 들어가서 너 사진들 다 지워라, 카톡 나가라(과제 때문에 못나간다고 둘러댐), 핸드폰 내고 자라 해서 10시에 압수해가고,, 잠은 2시에 자지만,, 카톡오면 누가한테 뭐라 왔는지 가끔 확인하심. 전화오면 옆에와서 슬쩍 들어보시고..
요즘은 괜찮은데 중딩 1학년까지는 머리카락이랑 옷은 내가 마음대로 못해서 머리 맨날 엄마가 원하는 모양 그대로 밀어가지고,, 이마 다 까진 이상한 빡빡머리로 살았음... 보다못한 미용실 실장님이 요즘 이런머리가 잘나가~~ 아 해보자 어머니! 이래서 중2 때부턴 앞머리도 내릴 수 있었음
간섭 너무 심한 것 같은데....? 나는 자유방임적으로 살았음 지금은 대학생인데 중고등학생 때도 성적이나 그런 거에 간섭 별로 없었음 그냥 가만히 놔둬도 엇나가지 않고 잘한다고ㅋㅋㅋㅋㅋ 근데 진로 관해서는 갈등이 많았지... 요새는 그냥 너 알아서 해라 이런 식이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중고등학생 때보다 지금이 더 살기 편함
난 현재 고3이고 음... 어릴 때는 조금 간섭을 하려고 하셨었는데... 내가 성격이 좀, 아니 사실 존나 이상해. 그래서 간섭하면 막 엇나가면서도 무서워서 결국엔 정상도로로 돌아오는 타입?? 뭐라하지 예를 들면 엄빠랑 싸울 땐 이 새끼가 위아래도 없나 싶을 정도로 소리 지르고 집 나갔다가 멀리 못 가고 주변에서 방황하다가 결국 12시 되기 전에 집 돌아와서 다음 날 부모님께 사과하고... 성적 가지고 뭐라 갈등 생기면 웬 간섭!! 쒸익쒸익 이러면서 개지랄 하다가 방 들어와서 혼자 공부하고 이런 식...? 아무튼 이런 식으로 간섭 해봐야 아주 잠깐 엇나갔다 돌아와 버리고 그 엇나가 버린 시간이 아깝다는 판단하에 결국 노터치 됐음. 물론 미자로써 하면 안되는 일(ex. 술담배)이나 새벽 12시 넘어서 귀가 이런 것만 아니면? 누가 내 폰 보는 것도 정말 싫어하고 그래서 간섭 안 하셔.
고3/부모님이랑 같이 삶
담배랑 관계 빼곤 다 프리~ 하지만 엄니 죄송해요
못난 딸램은 .. 지키지 못했읍니다
중2 같이 삶
우리 집은 좀 많이 심해...내가 예전에 좀 질 안 좋은 애들이랑 많이 다니고 술담도 몇달 전까지만 해도 했어서 그런 거겠지만 매일 폰 검사하면서 친구들이랑 나눈 대화 하나하나 확인,인터넷 방문 기록,학원 끝나고 평소엔 학원 차 타고 10시 32분에 딱 들어왔는데 33분에 들어오면 왜 1분 늦었냐 담배 핀거 아니냐면서 가방 검사,손검사,카톡 프사 검사,폰 배경 검사,페이스북 친구 확인,갤러리 검사,옷 검사,머리 길이 검사 대충 생각나는 검사만 이 정도로 하고 여기서 하나라도 어기면 밤새도록 내 손 잡고 불경을 외우시고 부적도 막 몇개씩 주셔 2개 이상 어기면 그냥 내가 토할 때까지 때리시고 내가 먼저 잘못해서 감시가 심해지는건 납득하지만 요즘엔 좀 너무 심해지셔서 좀 무서워
중2인데 부모님께서는 성적도 크게 신경 안쓰시고 친구랑 놀러 나가든 머리 염색을 하든 별로 신경을 안 쓰시는데 교육을 잘 하셔서(?) 내가 스스로 다 자제해. 참 대단하시지? 직접 억누르는게 아니라 본인이 양심에 찔려 하기 싫어지게 만드시는거.
버스 못타ㅆ던거 놀 때 하나하나 허락받고 말하고 다 가야하는거 지하철 절대 못타고 염색도 못하고 렌즈도 화장도 못하고 교복도 못줄이고 매주 주말에 나가놀면 안되는거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엄마 마음도 이해가감
지금은 그냥 다 하고있지만 내가 엄마였어도 나한테이랫을듯
어릴 적 방문 못 닫게 한 것 외에는 딱히…? 우리 집은 너무 간섭 안 하는 편이라 내가 해이해지는 게 문제라.
와 스레주 부모님 너무하신다 사생활이라는게있지 ㅋㅋㅋㅋ
나는 휴대폰이나 친구들이랑 하는 연락 이런거는 간섭 안 받는데 방문 닫는거 ㅋㅋㅋㅋ
여름에 더워죽겠는데 블라인드도 못 내리게하고 베란다문은 자꾸 열라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
중1 같이 삼
난 비교적 자유로운 편인데 심해봐야 카톡 프사나 배사 바꾸라는 말..?
내가 약간 폐쇄적인 성격이라서 부모님이 간섭하고 싶어도 못하는 걸수도 있긴 해,, 그래도 자유로워
자유로워!음 자유롭기보다는 내 의사를 많이 존중해주시는거 같아
내 꿈을 위해 자퇴를 할때도 걱정은 하셨지만 내 선택을 따라주시겠다고 하셨고 항상 존중해주셔!! 굳이 간섭을 뽑자면 초등학생때 해지기 전에는 들어오라고하신거? 아마 아직 미성년자여서 술이나 담배,밤 늦은시간까지 연락없이 안들어오는거 같은 종류만 빼면 다 날 따라주시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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