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내가 극성인건가? (1)
2.나만 친구들한테 목매어사는거 같아 (6)
3.자살율이 높다는건 죽을일이 자살밖에 없다는거지. 그러니까 평화롭다는거지. (18)
4.일상에 지장이갈정도로 꿈을꿔 (3)
5.. (7)
6.. (1)
7.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1)
8.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살고 싶다 (16)
9.나도 힘든거 알아주면 안돼?? (1)
10.펑 (1)
11.잊지 못할 순간 (1)
12.내가 너무 싫다 (74)
13.아개빡침 (1)
14.내동생 개빡치게함 (13)
15.아니 이게 내가 이상하고 예민한거임???? 판단좀 (43)
16.힘들다 (1)
17.그냥 몰랐으면 좋았을텐데 (2)
18.으악 짜증나 도와줘ㅠㅠ (6)
19.낯가림 심하고 말주변 없는 성격 어케 고치지ㅜㅠ (5)
20.대학 진학 고민이야 (4)
1
이름없음
2020/11/08 18:32:11
ID : 3xCqrzgmMpc
0
우리집은 현관 문 말고 옆쪽으로 여닫는 중문이 있는데 강아지가 현관 밖으로 뛰쳐나가면 안되니까 출입할 때마다 중문을 여닫는데 그때마다 위층 사람이 엄청 쿵쿵대 . 첨에는 그게 우연인 줄 알았는데 중문을 여닫을 때마다 신경질적으로 쿵쿵대더라고..그래서 최대한 조심히 중문을 여닫았는데도 계속 쿵쿵대고 어쩌다 엘레베이터에서 위층사람이랑 마주친 적이 있는데 대놓고 욕을 중얼거리더라.. 언제는 내가 여러번 중문 움직인 적도 있는데 위층에서 씨발새끼야 조용히 안하나?! 이러는 거야.. 솔직히 여러번 움직인 건 내가 잘못한 거긴 한데 그런 소음도 못참으면서 어떻게 공동주택에서 사는지 싶고... 나는 시험기간에 위층에서 존나 시끄럽게 외국 락밴드 음악 틀어놔도 내가 참았는데 저쪽은 우리집이 어쩔 수 없이 내는 소음에도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게 어떻게 보면 이해되긴 하는데 그래도 너무 짜증난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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