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22 21:12:17 ID : jjy6rBxO5Wj 0
하나는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은거고 하나는 비싼거라 할인할때까지 3달이나 기다리고 산건데 엄마가 미신을 믿어서 그런 인형 사드리는거 아니라고 그걸 다 버렸대.... 진짜 개빡치네 이게 말이 되냐... 뭐하는거냐고 화냈더니 아빠는 징징거리지 말라 그러고 개어처구니없네... 그냥 ok 해야되냐이거..?
2 이름없음 2020/12/22 21:17:20 ID : TXAlCja3DBs 0
헐... 근데 미신 믿으시는 어머니의 그걸 너가 꺾을 순 없음ㅠ 돈으로 다시 달라고 하던가 버리신 거 다시 주워 와
3 이름없음 2020/12/22 21:18:24 ID : AY9AlA6mLcG 0
아..,...,. 진짜 그기분 개잘알지 나도 9살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고양이인형 엄마가 버려가지고 그땐 어렸다보니깐 3일내내 울었음.,. 진짜 남의 물건 왜 함부로 버리냐고... 스레주도 힘내.. 엄빠가 잘못한게 확실하지만 거기서 더 뭐라고하면 스레주만 피돈해질듯,,...
4 이름없음 2020/12/22 22:12:56 ID : xWpcIJWpeZi 0
미친
5 이름없음 2020/12/22 22:13:22 ID : xWpcIJWpeZi 0
속상했겠다.......... 와.............
6 이름없음 2020/12/23 10:05:24 ID : WmIHyLcIJVa 0
나 아는애 엄마도 그랬는데 걔가 자기 엄마 패면서 버릇 들였다고 자기 입으로 자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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