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이다 (6)
2.ㅋㅋ이게 뭐지 (2)
3.좋아하는 꽃 하나씩 말해줄 수 있어? (63)
4.. (2)
5.인스타 디엠 삭제 (6)
6.요즘에도 현실에서 사투리써? (20)
7.미국 영화 보면 (3)
8.하울의 움직이는 성 (28)
9.창문이 얼었어 (8)
10.얘들아 15살이 심부름하기 어린 나이야?? (18)
11.🍍🍍파인애플 스레🍍🍍 (4)
12.𝓘𝓷𝓼𝓽𝓪𝔁 𝓶𝓲𝓷𝓲 11 언박싱& 하울&사용기&꾸미기 까쥐 (113)
13.내 손목으로 베라 알바 해도 될가? (8)
14.나 촥한 친구 많이 생겼으면 좋겠당 (10)
15.존나 자괴감 든다 (7)
16.다들 교복 하복안에 뭐 입어? (여자) (37)
17.꽃게 대학살중 (5)
18.간절함 (1)
19.잘 있어!! (5)
20.와시발 (3)
1
이름없음
2021/01/09 12:16:34
ID : 1gY2skqY7cL
0
아까 나 공부하고 있었는데(스레주는 18) 아빠가 나가서 집앞 분식집에서 떡볶이 좀 사오래 그래서 나 공부하고 있으니까 노는 동생 시키라고 그랬는데 아빠가 쟤가 뭘 아냐고 니가 갔다오래 ㅋㅋㅋㅋ 승질나서 뭐라고 하고 옴 아니 진짜 집앞 3분거리 분식집도 길 몰라서 못 가면 그건 등신 아니야?? 이 동네에 막 이사온것도 아니고 여기서 8년 넘게 살았음 동생은 쪼깐한 심부름도 잘 안 시키는데 난 7살 때부터 혼자 심부름 다님 얼마나 오냐오냐했으면 애가 중2인데 작년까지 지 손으로 혼자 라면도 못끓여먹음 집앞 10분거리 홈플러스도 길몰라서 못 감 여기 첫째있으면 심부름 시킨다고 다 가주지 마라,, 난 가라는 거 다 갔다가 시험 하루전에도 아이스크림 심부름 감 ㅅㅂ 참고로 동생은 남자 아니고 여동생임
2
이름없음
2021/01/09 12:18:01
ID : IE4INAmE4Gp
0
아이고 아부지 정신 좀 차리쇼
3
이름없음
2021/01/09 12:34:20
ID : fdO67wNBzgp
0
아이고 아부지 정신 좀 차리
4
이름없음
2021/01/09 12:38:51
ID : dO4GslzO6Y5
0
아이고 아부지 정신 좀 차
5
이름없음
2021/01/09 13:04:48
ID : Vgqo6kk1eNB
0
딸이고 막내고 하니까 걱정되고 하는 맘은 이해가가기는 하는데 그래도 15은 다 아는 나인데 ㅜ 왜 그러셨을까 서운했겠다
6
이름없음
2021/01/09 13:05:11
ID : ck9tcldA5go
0
아이고 아부지 정신 좀
7
이름없음
2021/01/09 13:05:36
ID : CnTPhhwMqmL
0
아이고 아부지 정신
8
이름없음
2021/01/09 13:06:55
ID : Qttck65ardO
0
아이고 아부지 정
9
이름없음
2021/01/09 13:10:34
ID : y3Phhy5bvip
0
아이고 아부지
10
이름없음
2021/01/09 13:11:02
ID : aq47AnSKY5R
0
아이고 아부
11
이름없음
2021/01/09 13:15:16
ID : pPa4GslDtg7
0
아이고 아
12
이름없음
2021/01/09 13:17:05
ID : a2pSMqo46i4
0
아이고
13
이름없음
2021/01/09 13:17:58
ID : gmE7aq0si3v
0
아이
14
이름없음
2021/01/09 13:19:14
ID : 43PctvzU0mo
0
아
15
이름없음
2021/01/09 13:20:40
ID : aq47AnSKY5R
0
스레주 아버지의 생각이 잘못되셨다는 걸 모두가 증명하는 레스구나
16
이름없음
2021/01/09 14:58:39
ID : k1jthbCi66i
0
우리집도 그럼 ㅋㅎㅋㅋ 본인 19 남덩생 16 막내 11인데 난 5살때부터 집앞 마트가서 심부름함 동생 돌보라고 집에서 100미터 떨어진 공원에도 동생 데리러 가고 동생 어린이집 통학차 내가 다 받음 8살때부터 혼자 라면 끓여서 애들 밥 먹임 근데 아직까지도 밥 내가하고 집안일도 내가 함 동생놈들은 내가 그걸 왜해? 누나가 해야지? 이런 반응 엄마아빠는 애들이 뭘 아냐고 니가 제일 크니까 니가 하라고 막내한테 자기가 먹은 거 자기가 치우라 하면 그건 언니가 해야지 하면서 내가 니껄 왜치우냐고 내가 니만할때는 니네 둘 다 봤다고 그때도 내가 다 했다 그러니까 나랑 언니랑 같냐고 ㅋㅎㅋ 그래서 내가 심하게 혼내니까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름 언니가 나한테 소리지른다고 앞뒤 다 잘라먹고 ㅋㅋ 엄마한테 내가 전화해서 자기가 먹은 거 안치우고 그런다 하니까 동생것 좀 치워주면 어떻냐고 되려 내가 혼남 동생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ㅈㅣ 방 들어가서 폰함
17
이름없음
2021/01/09 15:09:21
ID : SIGoIE2ljvB
0
개웃기네 초딩 고학년만돼도 심부름은 잘할듯 ㅋㅋ
18
이름없음
2021/01/09 15:30:02
ID : mla3xzSNxO8
0
야 나도 중2면 심부름 잘할 줄 알았음
나는 내 동생이랑 2살 차이나고 그때 내 동생 중3이었음
아침에 가족 먹게 라면 사오라고 카드 주니까 딱 지먹을 컵라면 사옴
뭔 라면 사왔나 구경하려고 불렀더니 컵라면 하나라 화난 거보다
황당해서 걍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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