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우울해 (9)
2.ㅁㅊ얘들아 (5)
3.당연한 건데 몰랐던 지식...! (6)
4.나 마라탕 만들기 장인 인거 같음 (11)
5.요즘 스레딕에 물 흐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109)
6.고등학교는 수요일날 대충 몇시쯤 끝나? (9)
7.글씨 써드림 (22)
8.나를 빡치게 만들면 좋은걸 주지 (12)
9.ㅈ됐다 얘들아 어떡해 (11)
10.먹고싶은 거 쓰고 가자 (8)
11.에타 학교 인증할때 (5)
12.오늘 점심 쯤에 길냥이 집에 붙이려고 그렸는데 (6)
13.토론판 화력 와이라노 (5)
14.얘들아 나 오른쪽 갈비뼈가 (6)
15.집에 불날뻔;;; (5)
16.반려동물 사진 특 (3)
17.. (2)
18.현직 해커 질문받는 스레 (4)
19.Tmi 사전 (132)
20.아 구글미트개빡쳐 개쪽팔림 (4)
102
이름없음
2021/01/18 11:44:22
ID : TPeJWnPjAkm
0
구슬 아이스크림 비싼데... 3개나 먹었다니 너 돈이 많구나
103
이름없음
2021/01/18 12:05:32
ID : AktxRDxQtut
0
친구가 먹었다니까.
왜 다들 내가 먹은걸로 보는 것 같냐
ㅋ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21/01/18 16:16:05
ID : xB85Rvijctu
0
2020년
105
이름없음
2021/01/18 17:21:37
ID : yLe0nu8lwr9
0
자고싶어
106
이름없음
2021/01/18 17:25:21
ID : ta4LbCjfU7s
0
소리
107
이름없음
2021/01/18 19:17:46
ID : AktxRDxQtut
0
여러모로 씁슬한 해였다.
스레주는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이 기억에 남는다.
2002년 생들이 수능을 마친 해이기도 하다.
한해 동안 수많은 국제 갈등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삶의 모습이 극단적으로 바뀌어버힌 해이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트럼프 지지층에 의한 폭력시위가 빈번하게
일어났으며, 중국은 코로나 발생국가가 자국이라는 것을
부정하며, 자국 내에서 진실을 폭로하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찍어누르고, 죽였다. 천안문 이후로 발전이 없는 국가다.
북한이 우리나라 공무원을 피살했으며, 남북공동연락 사무소를
폭파시켰다.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으나,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의 중재(협박)로 다행히 금방 그쳤다.
108
이름없음
2021/01/18 19:18:06
ID : AktxRDxQtut
0
졸린데 못자는게 제일 서럽다.
얼른 자라.
109
이름없음
2021/01/18 19:20:41
ID : AktxRDxQtut
0
스레주는 귀에서 들리는 이명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같은 이명이라도 사람마다 듣는 소리가 다르다는데,
스레주의 경우에는 하루 24시간을 전자제품에 귀를 처박고 있는 것 같다.
우웅 거리는 낮은 구동음과, 귀를 찌르는 날카로운 소리가 두통을 유발한다.
딱히 치료법이 없는게 이명이라서, 뭔가에 집중해서 잠시동안 소리를 의식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110
이름없음
2021/01/18 19:33:01
ID : kmrampSFjwN
0
응가
111
이름없음
2021/01/19 10:24:48
ID : spgqkq47y7s
0
응가는 '언니'라는 말인데 경상도에서도 응가라는 사투리를 쓴다고. 특히 진주에서 4~50대 아주머니께 많이 쓰인다고 한다 전라도 사투리로 전라도에서는 언니를 '응가'라고 부른다.예)떡집언니=떡응가 아마 똥과 같은의미로 쓴 듯 하지만 응가=똥=대변이다. 똥은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 네이버에 검색해봤더니.....아침부터 이름 모를 아이의 변을 보게 되었다. 이런 것이 봉변이겠지.
112
이름없음
2021/01/19 10:34:28
ID : k64Y4JWrtg0
0
하나둘씩 사라져 가는 도시 그 위에 홀로 남겨진 넌 외로운 도로시
113
이름없음
2021/01/19 11:55:59
ID : Y61yMlzRDAk
0
바이올린
114
이름없음
2021/01/19 12:04:35
ID : AktxRDxQtut
0
파가니니를 아는가?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바이올리니스트였다.
사실, 아직까지도 그를 뛰어넘는 바이올리니스트는 없다고 평가된다.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지 몇달만에 스승을 능가하고,
스레주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초절기교 마제파'라는 무시무시한 곡을 쓴
프란츠 리스트는 그의 공연을 보고 바이올린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그 이유가 '바이올린으로는 결코 파가니니를 뛰어넘을 수가 없어서'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피아노로서 파가니니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115
이름없음
2021/01/19 12:07:22
ID : PdA3QnwrcMj
0
요거트
116
이름없음
2021/01/19 12:09:37
ID : 7yY1fPcsjik
0
베네치아
117
이름없음
2021/01/19 12:11:18
ID : AktxRDxQtut
0
무슨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스레주는 어째서인지
'니어 오토마타'라는 게임이 떠오른다.
이 게임의 세계관에서는,
인간이 모두 멸망한 후
그들이 만든 안드로이드만이 남아 음직이고 있었다.
그렇게 인간이 사라진 지구에, 이성인들이 기계 생명체를 보내
지구를 침략하고, 인간이 남긴 안드로이드는 창조주의 의지에 따라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우게 된다.
사라져가는 도시,
(사라져가는 인간의 흔적)
외로운 도로시
(남겨진 안드로이드들)
이라고 생각이 든다.
118
이름없음
2021/01/19 12:16:50
ID : AktxRDxQtut
0
스레주의 친구는
우리가 흔히 먹는 살구색 요구르트로 요거트를 만든다고 생쇼를 하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
영상통화로 만든거 보여주고 맛있다고 지랄을 하더니,
몇시간 후, 병원에서 스레주에게 다시 영상통화를 걸었다.
제조과정에서 잡균번식이 심하게 일어난 모양이었다.
딱봐도 쉰내가 진동하는걸 그냥 처먹냐고 친구의 어머님이
한탄하시던 소리가 지금도 귀에 들려오는 듯 하다.
+콜라먹고 곧바로 구슬 아이스크림 먹은 바로 그 친구다.
119
이름없음
2021/01/19 12:28:01
ID : AktxRDxQtut
0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의 배경이 되는 이탈리아의 도시다.
빛의 화가로 유명한 클로드 모네는 그림으로는 감히 표현할 수 없는 도시
라고 평가했으며, 수많은 운하와 바포레토(작은 배)가 베네치아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교통상의 편리함까지
포기한 덕택에, 도시 자체가 굉장히 잘 보존되어 있어
과거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다.
유의사항으로는,
소매치기. 소매치기가 정말 많은 관광지중 하나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노리는 소매치기들이 득실득실 거리므로,
복대를 챙겨가서 귀중품을 넣어두는게 좋다.
120
이름없음
2021/01/19 13:24:27
ID : PdA3QnwrcMj
0
이불
121
이름없음
2021/01/19 13:28:13
ID : 7yY1fPcsjik
0
펫
122
이름없음
2021/01/19 13:38:56
ID : CrtjwGnyIIM
0
러시아
123
이름없음
2021/01/28 15:50:51
ID : Y8rwE1dzO7h
0
연필
124
이름없음
2021/01/28 16:17:36
ID : AktxRDxQtut
0
나발니가 푸틴 대통령의 각종 비리를 터트리면서
대구모 시위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동안 푸틴 대통령에 대해 별 반감이 없었던
(각종 무리한 정책과 비리 의혹에도 불구하고)
민심이 이번 시위에서 확실히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민주주의를 이뤄내고자 하는 열망은 과연 이뤄질 것인가?
125
이름없음
2021/01/28 16:18:50
ID : AktxRDxQtut
0
옛날에는 이런 괴담이 있었다.
이불 밖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내놓고 자면
홍콩할매 귀신이 잘라간다는 괴담이...
스레주는 어렸을때는 쫄보였던지라,
잘때 장갑과 양말을 착용하고 잤다.
126
이름없음
2021/01/28 16:22:37
ID : AktxRDxQtut
0
최근들어 펫의 범위가 매우 넓어졌다.
중동지역의 국가에서는, 부자들이 종종
사자나 악어를 애완동물로 기르기도 한다.
그러나 스래주는 펫에 포함될 수 있는 동물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기르는 사람보다 훨씬 강한 동물은
펫으로 삼을 수 없다고 본다.
127
이름없음
2021/01/28 16:26:51
ID : AktxRDxQtut
0
이론상, 연필심에 충분한 압력을 가한다면
연필심은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다.
연필심도 탄소로 이뤄진 것이므로,
장비만 갖춰진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여담으로, 사람을 화장하고 나온 잿가루도
탄소이므로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회사가 있다.
128
이름없음
2021/01/28 16:59:31
ID : Y8rwE1dzO7h
0
똑똑한데? 양말신을 생각은 난 못했는디
129
이름없음
2021/01/28 17:02:17
ID : AktxRDxQtut
0
+한동안 양말을 벗지 않아 무좀 발병.
뒤지는 줄 알았다.
130
이름없음
2021/01/28 17:03:18
ID : PdA3QnwrcMj
0
전기
131
이름없음
2021/01/28 17:07:52
ID : AktxRDxQtut
0
스레주는 전기일반 자격증을 따야한다.
교통공사에서 실시하는 시험인데, 전기기사 자격증과는 다르지만,
내용과 난이도는 다를 것이 없다.
전기 관련 자격증은 생각보다 유용한 점이 많은데,
예를 들어 아파트 관리직을 찾는다고 하면,
그냥 경비원으로 고용될 것을, 전기 자격증 하나면
전기 설비 관리사 같은 번지르르한 이름으로 훨씬 쉬운 업무를
담당하는 직책으로 고용될 수 있다. 당연하지만 일반 경비원보다
월급도 더 많다.
132
이름없음
2021/01/28 17:36:29
ID : 3DvCnXy5aoH
0
골든햄스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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