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연애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야.. (9)
2.이거 과잉보호 이런 거 아니겠지? (2)
3.애정결핍 (11)
4.. (1)
5.목소리 낮은 여자 어때? (11)
6.일본인 친구 사귀었는데 (50)
7.남자는 여자의 어떤 포임트에서 설레?? (20)
8.너넨 어케 친해져? (5)
9.. (1)
10.. (1)
11.가망없는거 아는데 들이대는 내가 한심해 (1)
12.남자친구 부모님 좀 과하다 (3)
13.외국인이랑 연애하고싶은데 어떻게 만나야할까 (10)
14.인스타 스토리만으로도 사랑에 빠지기엔 충분하다 (2)
15.전남친의 인스타 팔로 (3)
16.나만 이런거에 설레냐 (8)
17.남자가 연락을 늦게 보는 이유가 뭘까 남자들아 알려줘 (20)
18.. (8)
19.그냥 살다가 문득 첫사랑 생각났는데 연락하고 싶어 (3)
20.금사빠 고치는 방법좀ㅠㅠㅠㅠ (12)
1
이름없음
2021/01/27 23:47:14
ID : gnRB87dWmNt
0
좋아한지 5개월 되어가고 거절은 2번이나 당했는데도 아직까지 들이대고 있다ㅎㅎ 내가 워낙 거짓말도 잘 못하는 타입이라 에라 모르겠다 하고 티내고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하니까 얘도 내가 지금도 자기를 좋아하는 줄 분명 알거야. 또 워낙 눈치가 빠른애라ㅎ 근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나는 고민고민하다가 선 연락을 하면 칼답은 오지만 단답이라 대화가 1분도 안 이어지고.. 또 확 들이대면 얘가 오히려 부담스러워 할까봐 조바심 안 내려고 하는 것도 있는데 글쎄다.. 가망이 없는데 이러고 있으니까 가끔씩 현타온다ㅎㅎ 포기하려고 했는데 포기해지지도 않더라고. 그래서 그냥 좋아할 때까지 좋아해보려고. 받아줄거라는 확률은 0퍼센트에 가깝지만 내 감정소모니 어쩔 수 없지ㅎ 얘도 딱히 신경 안 쓰고 평소처럼 대해주니까 나도 편해. 이러다가 얘한테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 때는 나도 포기해야지. 그냥 이대로 있어주길 바라는 것도 내 욕심이겠지? 아이구.. 하소연할 때가 없어서 익명게시판에라도 이렇게 말한다. 좋아해 좋아한다고. 근데 나도 알아 너는 아닌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내 친구 관계가 의심돼ㅠ
전적있는 남친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할까?
남친 언제까지 기다려주는게 맞을까
요즘 기분이 이상한거
infp여자는 호감있으면 상대한테 표현을 안해?
9레스친구가 연애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야..
122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2레스이거 과잉보호 이런 거 아니겠지?
87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11레스애정결핍
140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1레스.
36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11레스목소리 낮은 여자 어때?
1211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50레스일본인 친구 사귀었는데
300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20레스남자는 여자의 어떤 포임트에서 설레??
762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5레스너넨 어케 친해져?
135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1레스.
52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8
0
1레스.
30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1레스» 가망없는거 아는데 들이대는 내가 한심해
105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3레스남자친구 부모님 좀 과하다
126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10레스외국인이랑 연애하고싶은데 어떻게 만나야할까
208 Hit
연애
◆qi1fTPg1vcp
21.01.27
0
2레스인스타 스토리만으로도 사랑에 빠지기엔 충분하다
203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3레스전남친의 인스타 팔로
136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8레스나만 이런거에 설레냐
243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20레스남자가 연락을 늦게 보는 이유가 뭘까 남자들아 알려줘
11464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8레스.
67 Hit
연애
뀨
21.01.27
0
3레스그냥 살다가 문득 첫사랑 생각났는데 연락하고 싶어
149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12레스금사빠 고치는 방법좀ㅠㅠㅠㅠ
229 Hit
연애
이름없음
21.01.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