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너네 슴가크거나 좋은 몸매가지고 있다쳐 네가 지나갈때마다 이성들이 막 뒤돌아봄 이런때 무슨 기분들거같음?

그럴일은 없지만 어머 변태 꺅 속으로 생각하고 지나갈듯 역시 그럴일이 없어서 가볍게 생각한건가...

예뻐서 보는 거면 기분 좋을 거 같긴한데 보통은 그걸로 안 끝나서 평범하게 기분 나쁠지도...?

나는 걍 기분 좋은데 성적으로 매력있다는 소리잖아

내가 크고 싶어서 큰것도 아닌데.. 쩜 별로야

내가 좋아하는 이성이어도 조금 정떨...;; 그런사람있으면 속으로 갈길 갔으면... 이럴듯 난 약간 내가 성격이나 행동에 매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그런편이라... 내 내면을 더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물론 지나가는 사람은 그냥 지나갈 뿐이지만 ㅎ

걍 짜증 귀찮은 사람들 많이 꼬일 것 같아

난 좋은디 내 가치가 높아지는 느낌쓰!

난 ㄱㅊ 근데 너무 쳐다보면 빡칠 듯

난 몸매 좋으면 자랑하고 다닐 거 같아서 ㄱㅊ 관심 감사링

🤬😡😤🤨🧐😅😏 이럴것같음

난 몬가 좀.. 우월감? 느껴져서 조아써.. 쟤도 별수없구나 가튼 느낌?

별로...사실 쳐다보는게 오히려 젊은층보다는 할아버지들이 많이 쳐다봐서 기분나쁨...

그냥 슬쩍 보는거면 우쭐해질듯 너무 병신같나..

난 걍 사람들이 날 어떤 방법으로 좋아해주던 좋음 좀 이상한가

제목에 성적으로 관심가진단 얘기? 곧 어퇴스>19스레로 신고각이다 레주 조심해라😏 여튼ㅋㅋㅋㅋ난 별생각없을듯...애초에 눈치없어서 타인이 봐도 모를거같더ㅏ

>>20 이렇게 눈치주는건 시비거는거임? 도와준답시고 이런 레스 올렸나본데 도움은 커녕 논란만 만듬;

난 남이 나 성적으로 보는 걸 옛날부터 워낙에 싫어했어서 ㅂㄹㅠ

>>21 어랑 어퇴스 찐따들한테 이런건 하지말라고 쓴 글이었는데 그렇게 읽혔니

>>23 레스 수정해놨네ㅋㅋ

>>24 ?????뭐야 뭔데 너 누구걸 봤니 나 다른 창 켜고 있었거든..? 처음 수정전에 내가 무슨 얘기를 했었었는지 좀 가르쳐줘 평행우주인가 ++레주 내가 중간에 이상한얘기 꺼낸거 미안해욧~!!

성적으로면...쩝 그 이성과 어떤 관계인것에 따라 다를듯 완전 타인(초면?)이라면 좀 외모빨로 먹힌거니깐 기분은 살짝 좋을것같고 지인이면 어색하거나 그렇지

솔직히 말하면 내가 보기에 그사람이 어떻냐에 따라서 달라..

내가 어떻게 보냐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별로 기분은 좋지 않을 듯

너무 싫은데... 내가 저 사람이랑 잘 것도 아니고 단지 내 몸일 뿐인데... 애초에 성적으로 보기 전에 사람 대 사람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결국 범죄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으니까

😏😏😏😏개조아😏😏😏😏

어쩔 수 없지 뭐. 애초에 이성이나 이성적 특징에 관심을 가지도록 만들어졌으니까. 근데 이런 느낌을 받는건 상관없지만 너무 집요하게 쳐다본다던가, 찝쩍거리거나, 추파 던지고 이러면 짜증날듯

ㅈㄴ 집요하게 쳐다보는 거 아니고 한번쯤 뒤돌아보고 가는 건 기분 개좋을 듯

자존감 낮으면 뭐야 왜쳐다봐.... 이러고 자존감 높으면 예아 암쏘핫레이디~ 워호예 이러고 말듯

죽여버리고 싶을 듯 니들 보라고 만들어진 몸인 줄 아니

좆같아 보기만 쳐다보냐? 지가 나랑 친한줄아는 ㅂㅅ남자들은 자꾸 시팔 좆같이함 ㅈㄴ무례함 내가근런건 아니고 내친구가 그런앤데 같은옷입어도 좀더 섹시해보이는건 인정하는데 애한테 ㅅㅂ 아재같은 남자들이 와...야너는 같은옷을 입어도~크 역시 이지랄하는데 존나 기분나빠함 나중에 아한테 아니시팔 뭐어쩌라고 아저런새끼들 좆같네 이러면서 싫어하는데 나같아도 존나좆같을거같음 나더가끔 ㅈㄴ꾸미고 나가면 존나쳐다보는데 쳐다보는것도 멀쩡하게.생긴새끼들이 뚫어져라 쳐더보느ㅡㄴ는게아니가 키 존나작고 25년째 모쏠아다일거같은 애들이 쳐다보니까 그런거임 아니면 ㅈㄴ할배들 할배아재들 치마입으면 다리 존나봄 좆같음진짜

걍 진심 거북해 ㅋㅋㅋㅋ 죽어도 할 일 없다는 거 아니까 지 상상 속에서라도 날 어떻게 해 보려 한다는 자체가 너무 혐오스럽고... 이제 저걸 실행에 옮기면 범죄가 되는 건데 보는 것만으로도 시선 강간임 걍 저번에 교복 바지 말고 졸사 찍는대서 오랜만에 치마 입고 나갔는데 매일 마주치는 동네 할아버지가 다리 존나 뚫어져라 보는 거 진심 역겨워서 책가방으로 대가리 내리찍고 싶었음 혹시나 여기 그런 사람 있으면 조속하게 마인드 뜯어고치길 바람

>>37 너야말로 시선강간 같은용어 여기선 쓰지말길

얘들아 >>34 레스보고 욱했니..?

내 입장에선 못생겨서 불쾌한 표정으로 보거나 신기한 표정으로 비웃듯이 보거나 위안이나 안도감을 얻고 가는 표정을 짓고 가는 것보단 차라리 낫다고 생각되서 좀 비참하네 성적으로 매력있다고 보는 것도 그냥 케바케 아닐까 순수하게 예쁘다, 몸매가 불륨감 있네 싶어서 보는거는 괜찮고 내심 기분 좋을거 같은데 딱 봐도 음흉한 시선이나 천박하고 싸보인다고 취급하는듯한 이런건 불쾌하지

거북함… 모르는 사람이 날 성적으려 쳐다본다는게 그리 기분이 썩 좋을 것만 같지는 않아

>>39 머임 역시 나는 쏘핫레이디

>>42 쏘핫레이디 빼곤 다들 유교사상이 강한듯ㅋㅋ 헤이걸~ 헤이 유교걸~~

>>43 ㅋㅋㅋㅋ근데 나도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건 싫긴 해 관종임당

솔직히 좋지 않냐 어차피 그 사람이랑 사귈 것도 아니니까 더 좋음!

음흉한 시선은 직접 내 몸 만지는 것도 아니니까, 오히려 만질 수 없지만 쳐다보는 그 상황이 더 좋아 자기만족도 있지만 남한테 보여줄 때의 즐거움도 있는데 열심히 가꾼 내 몸이 이성이 돌아볼 정도의 수준이라는 ㄱㅓㄴ 정말 기분 째지지

별 생각 안 들어서 딱히 상관 없어

지나가면서 이열~ㅋㅋ 이러지만 않으면 상관없음 문신있는 아저씨 두 명이 알랑알랑 내 근처로 오더니 내 가방 툭치고 지나가면서 열~ 역시 요즘애들~~ 이런적 있어서 감탄사? 들으면 끔찍해..

딱히 상관 없긴 한데 둔한 내가 눈치챌 정도로 쳐다보면 ㅈ같을 듯 애초 피부나 몸매 드러내는 걸 싫어해서 여름에도 반팔에 집업 걸치고 다니긴 하는데 암튼

아저씨들이 대놓고 쳐다보면 ㅈ같을듯.. 그리고 몸매 너무 좋으면 골비었다는 편견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 많아서 시선도 별로 곱지는 않을 거 같음ㅠㅠ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904레스 도쿄 올림픽 통합 스레 3 (09:00 핸드볼🤾‍♀️ 배구🏐 10:00 탁구🏓) 1분 전 new 388 Hit
잡담 2021/07/31 17:51:49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시발을 응용한 단어를 모두 얘기햬보자 2분 전 new 23 Hit
잡담 2021/08/02 00:32:37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이런 말은 무슨 뜻일까..? 8분 전 new 65 Hit
잡담 2021/08/01 20:54:4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나 야구 잘 모르는데 13분 전 new 23 Hit
잡담 2021/08/01 22:28:19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다들 엄마 몰래 공기계 쓰거나 한 적 있어?? 14분 전 new 99 Hit
잡담 2021/08/01 14:11:53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안뇽 16분 전 new 35 Hit
잡담 2021/08/01 18:24:0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도쿄 올림픽 통합 스레 4 (3판 끝나면 와) 18분 전 new 3 Hit
잡담 2021/08/02 00:39:28 이름 : 이름없음
32레스 하고 싶은 말 아무거나 30분 전 new 29 Hit
잡담 2021/08/01 18:16:53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중고나라 잘 아는 사람 46분 전 new 27 Hit
잡담 2021/08/01 23:31:49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살면서 가장 오래 사랑했던 것or 하고 있는 것 말하는 스레 50분 전 new 77 Hit
잡담 2021/07/31 03:35:15 이름 : 이름없음
76레스 ☆☆☆'쓰니' '댓글' 이 보일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시간 전 new 838 Hit
잡담 2021/02/24 11:32:06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ㅗㅜㅑ 잣댔다 1시간 전 new 82 Hit
잡담 2021/08/01 02:35:14 이름 : 이름없음
647레스 🐢🐢🐢바다거북 SOUP 22판🐢🐢🐢 1시간 전 new 1379 Hit
잡담 2021/04/06 21:46:3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폰꾸 오랜만이다 1시간 전 new 26 Hit
잡담 2021/08/01 22:55:27 이름 : 이름없음
568레스 끝말잇기하는 스레 📒 [ 2탄 ] 1시간 전 new 958 Hit
잡담 2020/10/19 02:22:4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