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좋아하는 이모티콘 뭐야? (11)
2.사진 이상하게 나오는 사람들에게.. (2)
3.다들 곧 죽어? (7)
4.모르는 사람이랑 친해진적 있어? (60)
5.잘자~라고 말해주는 스레 (45)
6.난 내 장례식장 방탈출카페 처럼 만들고 싶음 ㅋㅋㅋㅋ (1)
7.speaking test 내일이다ㅠㅠㅠㅠ 해본레더들 팁좀ㅠㅠㅠ (11)
8.잠 깨는법 알려줘 (21)
9.기대치보다 낮은 대학 가면 부모님이랑 사이 틀어지나? (5)
10.장례식장에서 틀고 싶은 노래가 뭐야? (6)
11.. (2)
12.. (4)
13.솔직히 멋낸다고 키높이 신는거 찐따같음ㅋㅋ (19)
14.아 개빡쳐 (4)
15.혹시 딱히 오래 살고 싶지 않은 레더 있어? (34)
16.스레주가 간식먹을 때 마다 올리는 스레 (2)
17.. (5)
18.손톱을 자르면...기억이 사라지는인간... (6)
19.. (1)
20.김치덮밥 아는사람 (10)
내가 딱 그렇거든
최근 들어 수명연장 관련 해외토픽이나 '~하고 수명 10년연장 vs ~안하기' 같은 걸 봐도 딱히 감흥이 없어...오히려 30대 중후반쯤 되면 그냥 조용히 세상을 떠나고 싶음
굳이 노인이 되어서까지 오래 살고 싶은 욕심이 없달까...딱 30대 초반까지만 살다 죽고 싶어
오랫동안 생존해서 대를 이을 후손을 많이 만드는 게 생명체의 본능이라는데 난 왜 이렇지...
그거 인구증가 때문임. 종의 번식<개인의 욕구 중시 이래서 자살하는 사람도 많아지는 거. 쥐로 인구증가 실험한 적 있지 않나? 째뜬 자연스러운거라 괜찮음 너무 걱정하진 않아두 대 레주야ㅠㅜㅜ 뭘 안해도 몸이 아플 나이가 되면... 한 20대 후반쯤? 무서워서라도 아침마다 영양제 먹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대ㅋㅋㅋㅋ....
나도 어렸을땐 2~30대 까지만 살다가 죽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3~40대 유튜버들 보니깐 생각보다 늙은 나이가 아니더라고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인생이 더 짧고 어리게 느껴지고 그 나이때에 저런 걸 하면 무슨 느낌일까 궁금해져ㅋㅋ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3~40대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떨까 궁금함
나두.. 딱히 오래 살 마음 없고 늙는다는 것도 내키치않구..
근데뭐 죽을당시되면 달라질 수 있는거고
걍 흘러가는대로 살다갈듯..ㅎㅋ
나도 좀 그래..! 뭔가 늙어가며 무력해지는 내 모습을 보면 너무 힘들 것 같고 내 주변의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게 무서워.. 그냥 가장 빛날 나이가 끝날때쯤 안아프게 갔으면 좋겠다.
난 50 에서 60 중반 정도?그래도 어느정도
인생 +사회생활 해보고 싶고 나름대로의 여유
누려보다가 죽고싶어서
나도 30대까지만 살고 죽고 싶다. 늙어서 사회적으로 은근 무시받으며 혼자 쓸쓸하게 죽어가고 싶지 않음..
나 ㅋㅋㅋㅋㅋㅋ 한 40~50 초반? 40쯤 되면 일 그만두고 모은 돈으로 편하게 쉬다 가고싶음
근데 이 생각도 아직 젊고 어려서 하는 생각이지 또 나이 들어보면 다 생각 달라질껄
세상에 일찍 죽고싶은 사람이 어디있을까 싶다
스레주 돌아왔다
한 30대까지 자그마한 월셋방에서 내집마련, 노후대비, 적금 걱정 없이 월급 버는 대로 맘껏 쓰면서 행복하게 살다가 굵고 짧은 인생을 마감하고 싶음
30대 초중반쯤 되면 스위스 가서 안락사 신청해야지
난 15살... 내년에 내년 2월4일
15살 중2 되기 전에 2월4일 3월1일에 죽어도 돼는데
그때까지 있을까? 그냥 2월4일 학원 갔다오고 집에 오기 전에
오래 살기는 싫은데 아파서 죽는건 더 끔찍한거같음.. 30대 생각보다 훨씬 금방 온다ㅋㅋㅋㅋㅋ진짜 빨리 와
스레주는 나랑 반대네ㅋㅋㅋㅋㅋ 난 꼭 100세 넘게 살아서 22세기 극초반이라도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은데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들 바지입고 앉을때도 다리 모아서 앉아?
말이 해를 보는걸 뭐라고 하는지 알아?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동생이 예쁜데 걱정이 커..
11레스다들 좋아하는 이모티콘 뭐야?
84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2레스사진 이상하게 나오는 사람들에게..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7레스다들 곧 죽어?
154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60레스모르는 사람이랑 친해진적 있어?
346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45레스잘자~라고 말해주는 스레
422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1레스난 내 장례식장 방탈출카페 처럼 만들고 싶음 ㅋㅋㅋㅋ
66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11레스speaking test 내일이다ㅠㅠㅠㅠ 해본레더들 팁좀ㅠㅠㅠ
141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1
21레스잠 깨는법 알려줘
95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5레스기대치보다 낮은 대학 가면 부모님이랑 사이 틀어지나?
82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6레스장례식장에서 틀고 싶은 노래가 뭐야?
86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2레스.
38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4레스.
44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19레스솔직히 멋낸다고 키높이 신는거 찐따같음ㅋㅋ
2679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81
4레스아 개빡쳐
66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34레스» 혹시 딱히 오래 살고 싶지 않은 레더 있어?
427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2레스스레주가 간식먹을 때 마다 올리는 스레
27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5레스.
49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6레스손톱을 자르면...기억이 사라지는인간...
176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1레스.
29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10레스김치덮밥 아는사람
38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