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13 10:10:50 ID : pVattdu4IK4 0
약간 풀고 싶어서... 고민 말할 사람이 없어서 전여친이 방 빼는 걸 한달 전에 말해야하는데 보름 전에 말해서 보증금도 못 받고 다른 집 들어가게 생겼었거든 그래서 내가 대신 빚을 냈어 총 1000이었는데 100 갚았고 이제 보금씩 해서 890 정도.... 됐거든 헤어진 건 애가 나를 못 보는 거에 지친다고 해서 헤어졌어 장거리 연애였거든 하필 코로나 터지기도 하고 기타 등등 이유로 같이 갚아가자 했는데 애가 연락이 안 돼 다 차단했더라
2 이름없음 2021/07/13 10:12:00 ID : pVattdu4IK4 0
답답해서 하고 있어 이제 나 혼자 갚아야하는데 막막하다 엄마가 돈 안 모인다고 150을 자기 주라고 하는데 그럼 30~40에 그 중에서도 매달 은행으로 가는 돈 다 빼면 20 정도인데 이걸 어떻게 갚을지 막막하다
3 이름없음 2021/07/13 10:12:18 ID : pVattdu4IK4 0
그냥 답답해서 어디 이야기 하고 싶은디 못해서 여기다 적어봤어 미안해 무시해줘
4 이름없음 2021/07/13 11:47:26 ID : jhcJO1bjAoY 0
헐...개나쁘네...
5 이름없음 2021/07/13 11:55:58 ID : U3TRyIHvhhv 0
일단 부모님한테 말해서 150은 빚 다갚고 가능할것같다고 말해보는건 어때.. 일단 빚부터 갚아야 할것같은데 돈 모으는건 그다음인것같아..
6 이름없음 2021/07/13 11:59:28 ID : wL86Y04Fhe6 0
어머님이 사비로 돈을 모으시려는 거야 아니면 레주 돈 따로 모아주신다는 거야? 백오십은 너무 많다.. 어머님은 레주 사정 모르셔?
7 이름없음 2021/07/13 12:23:07 ID : mpVhs8lxwms 0
그거 먹튀같은데 애초에 스레주가 그걸 왜내준거야
8 이름없음 2021/07/13 12:34:47 ID : pVattdu4IK4 0
껄껄껄 100은 엄마 생활비 50은 적금.. 아예 몰라 애초에 전여친 엄청 안 좋아해서 알면 나 죽일지도 몰라 애가 죽네 마네 울어대니까...
9 이름없음 2021/07/13 14:27:37 ID : wL86Y04Fhe6 0
우선 레주도 살아야지 어머님은 일 아예 안하시는 거야? 지금 사정에 백은 너무 많다 여친 부모님이나 여친 아는 사람 몰라?
10 이름없음 2021/07/13 15:01:24 ID : hAjjwLhwHCm 0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돈 함부로 빌려주지마… 친구든 연인이든 돈은 진짜 함부로 빌려주는 게 아님 오죽하면 그런 말도 있잖아 지인한테 빌려주는 돈은 그냥 쌩돈을 내어주는 거나 다름없다고 그래서 보통 돈 빌려줄 때 되돌려받지 못할 거 반쯤 알면서도 하도 딱하니까, 오래 알고 지낸 친구고 연인이니까 정때문에 도와준다 생각하고 미련없이 주는 경우가 많아 본인 지갑사정도 넉넉치 않은데 빌려주는 게 아니라 내가 여유가 있고 이 돈을 줘도 나한테 부담이 없을 정도일 때만 주는 게 맞는거야 원래 빌려준 돈은 깊은 사이여도 높은 확률로 못돌려받아 스레주 진짜 심성이 착한데 안타깝네…
11 이름없음 2021/07/13 15:50:19 ID : GrcGk7bxDxP 0
전여친과 엄마가 접점은 없어 어쩔 수 없는데.어디 털고 싶어서 말한거야.. 사실 100만원도 집안 빚 갚으려고 내는 거야 긴 글 너무 고마워 사실 얜 안 그러겠지 라는 생각이 더 컸어 근데 그걸 이제 깨달았네
12 이름없음 2021/07/13 15:53:12 ID : wL86Y04Fhe6 0
집안 빚 갚으려면 어느 정도 형편이 되야지 지금 상황도 안되는데 그리고 여친하고 어머니의 접점이 아니라 전여친 부모님이나 전여친하고 아는 사람과의 접점 말하는 거야
13 이름없음 2021/07/13 16:15:23 ID : GrcGk7bxDxP 0
아예 없어... 서로 얼굴만 알지 연락처도 몰라
14 이름없음 2021/07/13 16:21:54 ID : wL86Y04Fhe6 0
아....
15 이름없음 2021/07/13 16:38:42 ID : GrcGk7bxDxP 0
난 그냥 답답함만 풀고 싶었어 그래도 고마워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11레스이 다이어리 사는 거 어때? 135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7레스격려 할 때 37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1레스집에 인센스스틱 피웠는데 52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3레스겨털 제모 뭘루 해야해...? 55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15레스» 전여친한테 연락이 없다 148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26레스나 영어>한국어 짱 잘해 신조어도 122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5레스민증사진!! 80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4레스최저 임금 동결 되길 바랬는데 ... 82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2레스예쁜애랑 친구한 이후로 남자가 끊긴 느낌..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5레스친구가 톡 읽고 읽씹 86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7레스심심해서 기름종이에 73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2레스우리 엄마 대박 귀여우심 ㅋㅋㅋㅋㅋㅋㅋ 53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39레스내 친구 중에 진짜 내향적인 친구가 있음 306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3
2레스ㅇㄴ 33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3레스헐 ㅅㅂ 미친 어떡해 70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6레스나 귀애랑 쓰는데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15레스아니 이거 왜그런지 알려주라ㅠㅠ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4레스오늘 기말본다... 47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1레스요즘 미용실 펌 얼마야?? 31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
3레스♥ 인생친구 자랑 / 고마운 친구 얘기 하는 스레 ♥ 53 Hit
잡담 이름없음 21.07.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