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넨 집중 안될때 어케하니 (2)
2.자퇴하고 느낀건데 (4)
3.. (1)
4.코로나로 힘든 사람들 힘내기 바래 2천만원 어쩌고 (4)
5.백신 패스 확대 어떻게 생각해 (3)
6.상상할 때 고화질?로 상상되는 사람들 있나 (18)
7.마라탕 비조리로 먹어본 사람?? (1)
8.자신이 인생살면서 이것만은 지키자고 명심하고 있는 것 (84)
9.남자인데 수영복 이런거 입어도 될까? (11)
10.K리그 축구선수들은 초딩때 학교에서 축구 잘했겠지 (1)
11.충청도인은 일본교토인 맥락인거같은데 (4)
12.오컬트 관련이야기는 어떤대에써? (13)
13.고민상담판에 (3)
14.고딩 때 버스에서 이상한 학생 본 썰 (45)
15.혹시 부모님말 안듣는 사람 있어? (4)
16.학원 가는 게 좋을까 (1)
17.호텔 주방파트 알바 어때? (7)
18.수행평가 준비 이제 끝냈는데 (2)
19.진심 급식때문에 개화났었다... (11)
20.ㅅㅂ 국어 시험 개빡쳐 (19)
한개씩 말해보자!
나는 "뭐든지 포기하지 말자"
욕 안 하기
싹싹하되 선을 넘지 않기
선행과 악행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걸 기억하기
모든 사람은 각자의 감정을 품고 산다는 거 잊지 말기
잘 웃고 활발하기
언행 조심하기 적당한 템포 유지하기
화날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감정에 휩쓸려서 화내지 말자”
내가 화날 때마다 말 툭툭 던지고 가끔은 소리지르기도 하는데 그래놓고 나중에 진정되면 후회하는 거야. 그래서 어차피 후회할 거 잠깐만 참자하고 속으로 화날 때마다 생각함
양심있게 사는거
거짓말 안하고 솔직하게 다 말하고..조별과제 할때나 쌤한테 뭐 말하거나 평소 행실이나 수업시간 태도 등등..
내 사람이 소중한 만큼 저 사람도 누군가의 내 사람일거라는거
그니까 지금 내 사람만 티 나게 챙기고 선 긋지 말고 좀 열린 마음 갖기 그런거.. 난 생각도 없는데 친구의 친구가 넌 내 사람이 아냐! 하고 선 긋고 침입자 마냥 친구 데리고 경계하는거 보고 좀...상처받아서...ㅋㅋㅠㅠ
그래서 요즘은 친하지않고 내 사람도 아니고 선은 그어뒀지만 문은 항상 열어두는느낌으로 살고있어.. 좀 더 알아갔을 때 잘 맞는다면 친해지자, 아니더라도 엄청 악한 사람만 아니면 적당한 거리고 괜찮은 사람으로 생각하려는중...
다들 뭔가 멋진거 말하네... 나는 기상 후 한 시간 지나기 전까지는 담배 피우지 않기(낮잠포함) 이런거밖에 없는데
내 행복을 지킨다.
이름 뜻이 '행복을 지킨다'인데 나는 다른 사람들보단 내 행복을 지킬 거야.
그게 나를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를 위한 거니까.
내 행복을 지키다 보면 남들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믿어.
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니까!!
아 그리고 나를 지킨다!! 나는 소중하니까♥
다른사람을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자
나를 사랑하자
공부 좀 하자
내가 하는 일 모두 언젠간 나에게 돌아온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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