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두랑 재난지원금 청소년도 신청할 수 잇어? (4)
2.얘들아 너희는 사랑하거나 소중한 사람이 (16)
3.초 6 남동생 생일 선물!!!!!!!! 골라줘 (5)
4.중2들 와바!!! (9)
5.. (12)
6.. (14)
7.. (3)
8.전공 흐지부지 정한 사람들 컴온~~~~~👋 (43)
9.다들 소비습관이 어떤 편이야? (13)
10.기분나쁜거 내가 예민한건가? (3)
11.나랑 망플러팅 얘기하자 (10)
12.문서에 있는 단어 바꿔주는 앱 있어? (2)
13.해보고싶은것 중 아직 못해본것 뭐있어? (35)
14.할 거 다 못했는데 지금 잔다vs밤 새서 다 하고 내일은 카페인으로 버틴다 (2)
15.아이패드랑 3D 프린터랑 둘중에 뭐가 더 쓸모없을거같아? (10)
16.이거 돈 낭비일까? (2)
17.엉덩이로 이름쓰기로 생긴 흑역사를 말해보자 (9)
18.. (3)
19.혹시 여기 경주월드 가본 사람 있어? (3)
20.얘들아.! 5가지 떡볶이 종류중에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각자 번호좀 찍어주라. (19)
1
이름없음
2021/10/07 12:33:52
ID : u9BvwlcoHyN
8
특별히 노력을 쏟아부을만큼 좋아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잘하는 것도 없고
정할 시기가 다 돼서 어쩔 수 없이 하나 고른 당신!
지금 전공에 만족하십니까?
2
이름없음
2021/10/07 12:34:17
ID : u9BvwlcoHyN
0

3
이름없음
2021/10/07 12:36:59
ID : O1dvbdDuq3W
0
YES
4
이름없음
2021/10/07 12:38:23
ID : u9BvwlcoHyN
0
오… 전공을 여쭤봐도 될까요? 어떤 점이 마음에 드셨나요!
5
이름없음
2021/10/07 12:43:23
ID : O1dvbdDuq3W
0
너무 소수과라 말 하면 대학이 드러나서 말은 못 하지만 고등학교 때 그 과목 내신이 나쁘지 않아 정시로 얼레벌레 왔거든요! 근데 그냥 고등학교의 연장선상 같은 느낌이에요!! 모든 과목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진출할 길고 넓고 과 분위기도 맘에 듭니다
6
이름없음
2021/10/07 12:44:57
ID : bg6jhf9hcJV
0
NO
7
이름없음
2021/10/07 12:47:05
ID : LfcGk5O4Glc
0
YES
8
이름없음
2021/10/07 12:48:21
ID : hdV807go7te
0
YES
9
이름없음
2021/10/07 12:48:33
ID : u9BvwlcoHyN
0

10
이름없음
2021/10/07 12:49:46
ID : bjs2q2HBfbB
0
Yes
과 분위기도 좋고 교수님들도 상냥하시고 재밌어
공부는 너무 힘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1/10/07 12:52:06
ID : u9BvwlcoHyN
0
만족 못하시는 분은 저희 스레에서는 처음이군요! 혹시 전공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사적인 부분이라면 이유만이라도 괜찮습니다
12
이름없음
2021/10/07 12:54:42
ID : 0q0sparhvCo
0
YES
6개 원서중에 딱 1개 넣은 전공인데 어쩌다 가게됨
공부 재미없고 학과 분위기도 별로지만 미래를 생각하면서 버티는중
근데 어느과를 갔어도 공부는 재미없었을듯
13
이름없음
2021/10/07 12:56:49
ID : bg6jhf9hcJV
0
연극영화과
진짜 내 적성에 안 맞는건 처음 봤음
꿈도 없다가 생겼는데 그쪽도 아니고
+공부싫어
과목도 맘에 안들어
내가 그냥 할게 없어서 아무과나 지원 했지만
설마 이게 될줄 몰랐다
14
이름없음
2021/10/07 13:07:43
ID : u9BvwlcoHyN
0


15
이름없음
2021/10/07 13:09:20
ID : u9BvwlcoHyN
0
어떤 전공이신가요? 이유도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16
이름없음
2021/10/07 13:18:23
ID : LfcGk5O4Glc
0
교육학과
생각보다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게 엄청 뿌듯하더라고! 사람의 인생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에 늘 기대와 자부심이 있어. 또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욕심도 있고
17
이름없음
2021/10/07 13:28:57
ID : u9BvwlcoHyN
0

18
이름없음
2021/10/07 13:30:27
ID : u9BvwlcoHyN
0
YES를 고르신 레더분! 어떤 점이 만족스러우셨나요? 가능하면 전공도 부탁드립니다!
19
이름없음
2021/10/07 14:54:08
ID : u9BvwlcoHyN
0

20
이름없음
2021/10/07 14:46:01
ID : 5cHCkq7xTXA
0
컴공.
고2땐 수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생물과학 좆 같아서 3학년 때 엔지니어링으로 바꿈. 이유는 그냥 멋있어 보여서였음.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대학/학과 지원할 때 되어서야 전공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ㅅㅂ 화학을 배운다길래... 내가 화학 진짜 진절머리 나게 싫어해서 지원 5초 전에 컴공으로 바꿨고 지금 존나 후회 중.
나처럼 살지 마라 얘들아... 나 지금 그때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볼걸 하고 후회중임...
21
이름없음
2021/10/07 15:10:00
ID : u9BvwlcoHyN
0

22
이름없음
2021/10/07 15:23:23
ID : u9BvwlcoHyN
0

23
이름없음
2021/10/07 15:27:40
ID : q1xDz84Ny0p
0
HELL NO
24
이름없음
2021/10/07 16:40:12
ID : u9BvwlcoHyN
0
오… 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레스에서 정말 강한 부정이 느껴지는데요
25
이름없음
2021/10/07 16:54:15
ID : hdV807go7te
0
경영학과에서 로스쿨준비중이야 근데 타학과에 비해 로스쿨입결도 좋고 점수받기도 수월해!!!(사람이 많으니까) 그래서 넘 만족쓰~
26
이름없음
2021/10/07 17:01:44
ID : nO2k3wnBhy5
0
NO!!!
27
이름없음
2021/10/07 17:22:20
ID : u9BvwlcoHyN
0

28
이름없음
2021/10/07 17:23:59
ID : u9BvwlcoHyN
0
오 어떤 전공이신가요!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았나요?
29
이름없음
2021/10/07 17:40:31
ID : nO2k3wnBhy5
0
간호학과입니다! 사실 고등학교 내내 사범대 꿈꾸다가 부모님 뜻에 따라 취업생각해서 성적 맞춰 왔습니다ㅠㅠ 게다가 문과였어서 적성에 안 맞더라구요.... 이해는 무슨.. 그냥 암기만 엄청 해야하더라구요^^...
결국 휴학하고 수능 준비 중입니다.. 하하
여러분은 미련남지 않게, 후회하지 않게 하고싶은 것을 하세요
30
이름없음
2021/10/07 17:44:19
ID : A2GqY60sjeE
0
저는 얼레벌레 정하고 개고생중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흐지부지 정한 건 아님 걍 예고 가겠다고 설쳐서 입시의 지옥을 맛보고 있음 바이올린 전공임 시발.
31
이름없음
2021/10/07 17:44:52
ID : js5PfRyL83C
0
NO.
예체능하다 버린 저에게는 영어영문학과가 여러 학과들 중에서 그나마 가장 나아서 갔는데, 절대 오지 마세요. 고등학생 때 갈고 닦았던 수능 영어 독해 능력은 여기 와서는 추호만큼도 도움이 되지 못하며, 특히 저같이 문학 싫어하는 분에게는 땅 위의 지옥입니다.
이건 저희 학교만에 국한된 상황이겠지만, 안 들으면 못 나가는 전공 필수 과목 중 다수가 정신나간 사디스트 교수 담당과목입니다. 지옥에서 죄인들 채찍질하며 일 시켜야 할 분이 왜 이승에 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다만 여기는 뒷담판이 아니니 이 이야기는 멈추겠습니다.
저처럼 영어는 그럭저럭 하시는데 문학은 싫어하시는 분은 그냥 영어통번역학과 등 다른 영어 학과를 가시거나, 아니면 요령껏 문학 과목을 피해가며 목숨을 보전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32
이름없음
2021/10/07 19:27:40
ID : O1dvbdDuq3W
0
사실 운이 좋았던거죠 그냥 정시로 진학사 돌려서 갈 수 있는 제일 높은 대학의 이름도 첨 들어본 과를 골라서 갔는데(고등학교 때 내신으로 그 과랑 관련된 과목을 배우긴 했는데 그냥저냥 잘 맞고 내신도 1~2 등급 정도 나왔었어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만족중이에요!!!! 원래 하려던 길과 접점도 있고 과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교수님과 학생들 사이의 관계도 끈끈하고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ㅎㅎ
33
이름없음
2021/10/07 21:09:26
ID : 0nBanB84Fdx
0
YES
34
이름없음
2021/10/07 21:31:44
ID : K59csjeNAjg
0
YES
35
이름없음
2021/10/08 14:35:02
ID : u9BvwlcoHyN
0

36
이름없음
2021/10/08 17:45:58
ID : eZdDyY67Ai3
0
no
37
이름없음
2021/10/08 18:04:58
ID : htjs7byLalc
0
전반적으론 만족ㅎㅎ
작업은 좀 힘들어도 결과물 보면 기분 좋아서ㅎㅎ
근데 학원 가기는 왤케 귀찮고 심리적으로 피곤하냐ㅠ
38
이름없음
2021/10/08 22:15:00
ID : 1bjAi2pWoY2
0
FUCK NO
39
이름없음
2021/10/09 02:52:21
ID : 85WpbDBxVfg
0
N.O.
40
이름없음
2021/10/09 03:05:45
ID : DtcoIGnCpam
0
YES!
41
이름없음
2021/10/09 03:06:27
ID : linVbyMmJWo
0
일본어. 걍 남들보다 잘해서 골랐고 ㄹㅇ 지금도 남들보다 쉽게 잘함. 만족. 좋아하진 않는데 잘하니까 하는느낌.
42
이름없음
2021/10/09 03:06:35
ID : u8p9jze2NvC
0
No! 그래서 자퇴했어
43
이름없음
2021/10/09 07:15:21
ID : 2pU2KY05RA2
0
No 그래서 반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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