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벽있는 사람 발뺌이 몸에 벤 사람(본인이 저지른 별로 문제될 것도 없는 사소한 실수도 본인이 안했다고 발뺌하는)

입 더러운 사람 일단 욕하고 말 안 좋게 하면 거리 두고 봄

웅ㅜ 모모햇오>< 너는 모햇오?? <<<----이런거 쓰는 사람

범죄자라던가 안좋은 소문이 있는 것도 아닌데 겉모습만으로 개무시하는게 티나는 사람들 그게 안씻어서 냄새나거나 누가봐도 상식적으로 문제있는거 장식으로 착용하고 이런거면 몰라도 그냥 촌스럽고 안꾸미고 못생긴걸로 그러는 사람들 그것도 그냥 패션에 관심많고 꾸미기 좋아하는 나랑 안맞을거 같아서/내 취향 아니라서등등으로 친해지지 않는게 아니라 면전에 대놓고 개무시하는 늬양스 풍기는거

힘들다 우울하다는 부정적인말 입에 달고사는사람 곁에서 위로해주는 것도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 결국은 같이 있으면서 내감정까지 깎여나가는 기분이더라구

조활동할때 자기들끼리만 하는거 스트레스받아 남과 다른거 인정안하는것도 스트레스받아 누군가 입장에선 걔도 싫을수있는데

공과사 구별못하는애 조원 정하는데 공정하게할것이지 지랑 친한애 위주로 하더라

돈 빌려줬는데 안갚는 사람

가오충이랑 의견을 강경하게 말하는 사람 후자는 보통 ㅈㄴ고집세서 말해도 안들어쳐먹고 자기가 맞다고만하고 내가 깎아내려지는 기분이라 조용히 거름

말투나 행동에서 스마트폰/인터넷/게임중독인 티 존나 나는 사람

>>13 22 + 과장 심한 사람

자기가 속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의견이 사회의 주류이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애들... 특히 트위터 쪽

트위터로 페미니즘 배운 애들. 겸상 안함 유튜브로 지들 이상의 기준에 안맞는 여배우들 비교하면서 지적질하는데 자기는 스펙도 뭣도 1도 없는 애들.

남 감정 생각도 안하고 지 사상대로 사는애. 내가 우울증 있는거 지한테 말한적 없는데 나 조사해서 와가지고 우울증은 니 의지박약으로 생긴거다 약끊어라 이러는데 꼴도 보기싫어서 연끊었더니 애들한테 피코하고 다님 내가 선생님들한테 꼰질러서 지가 혼났다고 거짓말함 ㅋㄱ

무슨 말이든 부정적으로 의기소침하게 하는 사람 뭘 할때마다 아 진짜 망했어도 아니고 망했어.. 난 희망이 없어..ㅠ 이러는 애들

지 성격대로 못 사는 사람 ㄹㅇ 옆에서 보고 있으면 답답함

본인 감정이해 강요 시키는 인간

자기 의견 지나치게 피력 많이 하고 자기 주장 세게 하는 사람. 그냥 자기 주장이 확고한 게 아니라 00가 옳다!! 이거 외엔 틀리다!! 이러면서 옆사람한테 강요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 생각이랑 같아야만 적성 풀리는 사람.

내 동생 같이 남의 말 안듣고, 지 멋대로 굴고 남의 옷 자꾸 뺏어입는 사람... 내가 158에 45키로고 지가 158~160에 70키로인데 S사이즈 바람막이를 굳이 입어보겠다하는거임. 지가 요즘 살이 빠졌다고 그것도 새옷을 하... 내가 진짜 입지 마라고 어차피 네가 입어도 맞긴할테지만 지퍼를 잠구기 힘들거다, 옷 늘어난다 제발 하지 말라고 했더니 그걸 나 밖에 나갔을 때 굳이 입은거임;;; 아우터라서 그나마 다행이긴하지만, 안 늘어나도 늘어난 것 같고, 찜찜함. 쟤 아우터 말고 니트나 후드티 같은것도 종종 훔쳐입는데 그런건 옷 다 늘어나서 진짜 울고싶고 성질남. 내가 화내면 뭐 그런걸로 화내냐 속좁다 어쩌구 거려서 한대 때리고싶고. 옷 훔쳐입는 때마다 꽉 끼어서 힘들어하는거 다 보이는데도 그거 입고 굳이 밖에 나가려하고. 안 맞으면 나한테 왜 작은거 샀냐고 성질냄. 그리고 자기도 이런거 좀 사달라고 뭐라하고;; 하 지가 사던가하지; 그리고 자기가 인쇼에서 자기 옷 고를 때 많거든? 내가 사준적도 많음. 그래서 본인이 고른 디자인이랑 똑같은 옷이 올거 아니야? 그 옷을 고른건 자기가 한 선택이잖아? 근데 내가 고른 옷이 더 이쁘다고 뭐라 짜증내고, 뺏어입으려하고 빌려달라고 함... 내가 작정하고 큰옷. 막 남녀공용 라지 사이즈 산거를 자기가 입어보려하는거면 뭐... 그것 까지는 그냥 입고 나가라고 할텐데. 자꾸 S사이즈를 억지로 입고 옷 다 늘려놓으니까 개빡침 왜 저러는거야 도대체 이해할 수 가 없다 기대만땅하고 새옷 사놓으면 다 늘려놓고 목라인 쭈글해진다고 생각해봐 아니면 존나 아끼는 옷이나 큰맘먹고 5~10만원 짜리... 나 한테는 고가인 옷을 샀는데 늘려놨다고 생각해봐 안 빡치겠냐 하 친구 중에서도 야 ㅇㅇ아 니 옷 잘입는다... 나 추천좀 해줘. 이렇게 칭천해주는 것 까지는 고맙고 좋은데. 옷 빌려 달라고 하는 애들... 내가 거절하면 넘어가거든? 근데 나랑 우리집 와서 내방 들어오면 눈 돌아가가지고 옷 막 구경하고 입어보려하고 빌려달라하는 애들 진짜... 내가 과자 좀 가지고 온다,화장실 좀 다녀올게 잠시만 하고 갔다가 내방 들어가보면 ㅋㅋㅋㅋㅋ 입고있음 아... 걔네하고 다 손절쳤는데. 내가 집에 옷도 많고, 입는 스타일이 다양해서 그런 애들이 유독 많았던 것 같음. 옷 훔쳐간 애도 있었어. 물론 대쪽 주고 손절했지만. 진짜 남이 옷 입지 말라고 했는데도 실실 웃으면서 가져가고 입어보고 하지마라. 사이즈 안 맞을 것 같으면 꿈도 꾸지말고 제발

분위기 개갑분싸만드는데 지는 모르는애들

지 가족한테나 친한 지인들한테 별거 아닌 걸로 성질 팍팍내고, 지랄맞게 구는 여자들. + 지가 잘못한건데 어떻게든 남탓하거나, 지가 잘못한걸 자기도 알았으면 걍 조용히 닥치고있으면 될거를 더 소리 크게 지르고 물건던지고 지랄발광하는 애들. 일단 나도 참고로 여자야. 근데 저걸 걸크러쉬라 카는 애들... 진짜싫음

트ㅍㅁ, 내로남불, 착하긴 한데 너무 호구같고 인생 피곤하게 사는 사람, 가식적인 애.. 트ㅍㅁ는 같이 있으면 정신병걸리고 내로남불은 ㄹㅇ 화병땜에 죽을거같음.. 피곤한 애들은 같이 있으면 나도 피곤해지고 내 조언을 듣지도 않고 찡찡대서 더 싫어.. 가식적인 애는 이미지관리하면서 은근슬쩍 애 괴롭히는 애들.. 내가 보고있음 장난인척 하면서 덜 괴롭히던데..ㅋㅋㅋ

차별, 비하, 혐오 발언 쓰는 사람들 예시 들면 상대방한테 욕할때 "너 장애인이냐." 이런 말 쓰는 사람.

>>25ㄹㅇ 더럽고 추하고 지랄맞은거에 걸크러쉬 갖다 붙이는거 ㄹㅇ 극혐

징징거리기만 하고 해결할 의지 없어서 자꾸 의존하고 민폐끼치는 인간 가오잡고 쎈 척하는 인간 존나 예민해서 남이 뭐 하나 할때마다 눈치 주고 트집 잡는 주제에 지한테는 관대한 인간 선 넘는 장난 치는 인간 지가 분위기 잡쳐 놓고 '내가 인간 관계를 잘 몰라서 그러니까 나한테 불편한거 있으면 앞에서 얘기해' 이 지랄 떠는 인간, 이런 경우 90%의 확률로 '지랄맞지만 털털한 나 자신'에 심취해 뒷담보단 앞담이 낫다며 남 앞에서 할 말 못 할 말 다 함 그 외의 내로남불, 답정너, 뭐만 하면 징징대는 고민상담충 그냥 거의 모든 종류의 인간을 거름

외모 열등감 심한 사람 + 자기 외모가 못생겼고, 뚱뚱하니까. 그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남들한테 푸는 부류 + 자기는 지가 못생기고 뚱뚱한거 알아도 노력 하려는 시도 조차 안하면서. 노력하는 사람들 까내리고 비웃는 부류. 진짜 거름 1순위 대상임. 자꾸 나 못생겼지... 이러면서 아니야 너 이뻐ㅠㅠ 같은 답을 원하는 애들이 진짜 싫어. 솔직히 자기 외모 수준은 자기가 잘 알잖아... 나도 못생긴 편 이거든? 그래서 그냥 살이라도 뺐어. 근데 내가 살 빠지니까 자꾸 뭐 억지로 먹이려하고, ㅇㅇ아 나 못생긴거 같아... 자꾸 살 찌는것 같아, 아 ㅇㅇ아 너 그렇게 운동하면 뭐해 ㅋㅋ 비율이 똥망인데... 못생겼는데... 이러면서 자존감 깎아먹고, 지는 정작 운동 1도 안하면서 내가 운동한다고 비웃는거 진짜 꼴보기 싫더라. 그래서 손절했어.

욕달고 다니는사람 이상한 인터넷 용어 자주 내뱉는사람 이성(연애)에 미친 사람 항상 남 뒷담하는사람 항상 우울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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