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11 19:52:08 ID : Zipala3yKY8 0
취업하고 기숙사 들어가서 살게 됐는데 거기가 여자기숙사엔 나랑 같은 부서도 없고 나보다 다 7살 차이 이상 나니까 엄청 챙겨줬음,, 한동안 룸메 없이 살다가 룸메 이상한 사람 걸려서 스트레스 받고 했는데 나 걱정된다고 어떤 a부서의 분이 내 방 앞에서 한 40분?동안 날 부르는거야 나 그 때 씻고 있던 중이라 원래 오래 씻는 편인데도 그냥 후다닥 하고 나갔는데 그 분이 자기 방 와서 자라고 자기 내일 연차 써서 놀러간다고 과자 쥐어주면서 먹으라는거야,,그 분이 워낙 이쁘시기도 하고 그냥 너무 고마워서 반했었어(솔직히 얼굴 지분 80%,,) 그리고 후에 내가 한 번 이걸 그냥 다른 부서 분한테 내 룸메가 너무 이상한가보다 이 정도까지 챙겨줘야하나 이런 식으로 말을 했어 근데 돌아오는 말이 뭔지 알아,,,?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웃퍼 내 팀원이 a부서(좋아하는 사람 부서)에 친한 사람 있어서 챙겨달라고 했다는거야,,근데 그 친한 사람이랑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귄덴다,,ㅋㅋㅋ,,기대한 내가 바보지ㅠㅠ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퀴어 실시간
2레스로맨틱이랑 섹슈얼 다른 사람 238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1레스» 진짜 우울하다 261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5레스아니 내 취향 ㅈㄴ 한결같은거 보소 608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8레스좋아하는 마음 다 써버릴거야 432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4레스그냥 머리가 너무 아파서 336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1레스너도 날 좋아하는거였으면 좋겠다 380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15레스이성한테 끌리는 고민을 왜 여기다 씀? 432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5레스이쪽 커뮤 뭐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892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1레스잊은 줄 알았는데 213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11레스엄마한테 레즈 어떠냐고 떠봤어 1085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1 0
2레스이제 졸업식 아니면 볼일도 없겠구나 212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2레스Ho 237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1레스이미 썸 끝난지 7개월 되는데 다시 연락해보고싶어. 265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9레스바이면 좋은점^^ 736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3레스투표해줘 204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2레스- 75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7레스와 난 바보야... 442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4레스정말 신뢰하는 친구에게 커밍아웃 괜찮음? 389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4레스가지고 논건지 모르겠네 306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
1레스사랑인걸 인정하기 싫은걸까 292 Hit
퀴어 이름없음 21.12.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