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한테 미치도록 화가 나서 친구랑 싸우고 싶어도 금방 화가 식어서 미치겠어 (9)
2.좋은데 멀리하고싶은 친구 있었던적 없어? (3)
3.엄마가 나 때문에 살맛이 안난다는데 (2)
4.나는 항상 무슨일이 일어날 것 같은 걱정을 해 (3)
5.아이패드 사고 싶은데 차이를 모르겠어🥺 (2)
6.나 정말 죽는게 답일까 (5)
7.주변에 이런 친구 있으면 어떨것같아..? (2)
8.. (3)
9.나 치매인가? (8)
10.영어학원 그만둘까? (4)
11.엄마한테 티가 (3)
12.심리상담비용 고등학생 알바비로 가능해? (2)
13.힘들 때 뭘로 위로가 됐어? (2)
14.얘들아 너희는 소리내서 운 지 얼마나 됐어? (12)
15.. (1)
16.이거 내가 사과해야돼??? (24)
17.아니 오늘시험봣거든??????근데 친구가계속 자기점수낮다고해 (13)
18.꼽먹을때 대처방법 좀 (1)
19.. (6)
20.게임에서 만난친구 (5)
1
이름없음
2021/12/23 15:37:54
ID : Mjhaq7teHxv
0
어제 엄마랑 입시때 얘기 했는데 내가 좀 그때 힘들었던 기억이 강해가지고 엄마가 날 제일 괴롭혔었다 이렇게 말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그때 뭘 한건가 싶고 허탈하대 그래도 잘 풀고 잤는데
아침부터 말에 대답도 안하고 단답만 하고 왜그래 하면 귀찮다고만 하고 언니한텐 말 ㅈㄴ잘검 난 없는사람 취급하는데 나보고 어떡하라는건지 모르겠다 이럴땐 어떡해
2
이름없음
2021/12/23 16:53:16
ID : Bta2oFbgY2r
0
걍 내적손절. 어디선가 동생은 첫째의 대체용이라고 본 적도 있고 내 친구들 중엔 엄마가 그런 식으로 자기를 대한다고도 들었어. 걍 너 아니여도 언니가 있고 낳았으니 키웠는데 마음대로 되질 않아서 포기한 거임. 무책임하게 들릴 순 있겠지만 서로 개선의 여지는 없으니 너도 너 할 일 해...엄마보단 친구가 낫다는 말 괜히 나온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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